광고 문구와 확장소재
병원 검색광고의 제목과 설명, 확장소재는 짧은 칸 안에서 진료 조건과 비용, 의료진 정보를 함께 전해야 합니다. 한 낱말이 빠지거나 넘쳐도 광고를 보고 온 사람의 기대와 실제 진료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문구는 병원 검수와 의료광고 심의, 매체 심사를 각각 거칩니다. 승인한 뒤에도 조합이나 자동 생성, 확장소재를 거쳐 다른 모양으로 노출될 수 있으므로 문구를 쓰는 일과 승인한 모양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일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검색광고 소재를 새로 만들거나 정비하는 원장·실장, 반려 통지를 받고 어디부터 고칠지 정해야 하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맞는 글 모음입니다. 가격·경력·수상·무료 같은 말을 광고에 넣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읽으면 좋습니다. 노출된 문안이 승인본과 다르게 확인될 때, 의료진 경력이나 진료시간이 바뀌어 기존 소재를 다시 따져야 할 때도 해당 원고부터 읽으면 됩니다.
원고마다 구글 반응형 검색광고, 네이버 파워링크·브랜드검색·파워컨텐츠, 카카오 키워드광고에서 문구와 확장소재를 검수하는 기준과 순서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구 속 사실 주장을 병원 기록과 맞대는 방법과 승인본과 집행본을 대조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소재를 광고그룹과 연결 페이지에 맞추는 판단 기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먼저 읽을 글
병원 검색광고 제목과 설명, 끝까지 남길 말과 먼저 덜어 낼 말
짧은 제목과 설명에 무엇을 끝까지 남기고 무엇을 확장소재로 넘길지 정하는 출발점이어서, 다른 원고를 읽기 전에 문구 작성의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심의·심사와 승인본 관리의료광고 심의와 플랫폼 광고 검수, 승인 기록의 분리
의료광고 심의와 플랫폼 검수가 서로 다른 승인이라는 개념을 먼저 알아 두면 반려 대응, 재심의, 승인본 관리 원고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심의·심사와 승인본 관리광고 소재 승인 버전과 현재 집행 버전의 대조 방법
승인본과 집행본을 소재 ID로 한 줄씩 맞대는 순서를 담고 있어, 지금 운영 중인 소재를 점검하는 판단 기준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02제목·설명 작성과 문안 시험
짧은 제목과 설명에 남길 말, 진료시간·예약·지역명 같은 운영 조건의 표기, 클릭률과 문안 시험의 가설을 수립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클릭률이 낮은 병원 검색광고 문구에서 먼저 시험할 가설
검색광고 모바일 미리보기 진료 조건 잘림, 심의 여부로 갈리는 수정 방법
병원 검색광고 제목의 질문형과 설명형, 시험할 가설
광고 문구의 진료시간 표기, 함께 관리할 예외
검색광고 문구의 예약 가능 표기, 확인 주기
제목·설명 작성과 문안 시험 글 1편 더 보기
병원 검색광고 제목과 설명, 끝까지 남길 말과 먼저 덜어 낼 말
03심의·심사와 승인본 관리
의료광고 심의와 매체 심사, 반려 대응, 승인본과 노출본의 대조, 기준이나 병원 사실이 바뀐 뒤의 재검토 순서를 정리합니다.
04공식 기관 자료
이 주제의 글들이 근거로 삼은 공식 문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oogle 고객센터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7684791
제목과 설명의 조합, 고정을 다룬 원고를 읽기 전에 반응형 검색 광고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기준 문서입니다.
- Google 고객센터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2375416
사이트링크 설명과 대표 문구의 역할을 나누는 원고와 함께 사이트링크 애셋의 정의를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 Google 고객센터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6079510
콜아웃과 사이트링크에 담을 병원 정보를 구분하는 원고의 근거로 콜아웃 애셋의 정의를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05이어서 볼 곳
06자주 묻는 질문
심의를 받은 문구를 검색광고 글자 수에 맞춰 줄여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줄인 문장이 승인본의 글자를 그대로 쓰는지, 대상·기간·제외 같은 조건이 빠지지 않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그대로 쓸지, 심의기구에 문의할지, 새로 심의를 받을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광고에 가격이나 무료 같은 표현을 넣고 싶을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비용표의 숫자보다 수납 기록이나 실제 청구 기록에서 그 조건이 광고를 보고 올 사람에게 적용되는지를 먼저 대조합니다. 무료나 할인 같은 말은 의료광고 규정과 환자 유인 제한에 닿는지 원장이 먼저 판단하고, 쓰기로 했다면 대상·범위·기간 조건을 운영 기록과 맞대어 확인합니다. 짧은 소재에 조건을 다 담기 어렵다면 숫자를 연결 페이지로 옮기는 방법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승인한 문구와 다른 문안이 광고에 노출되면 어디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화면 한 장만으로 판정하지 말고, 노출을 확인한 시간·기기·검색어 같은 조건과 계정의 소재 식별 정보, 승인본을 한 묶음으로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같은 그룹의 다른 소재, 확장소재, 자동 생성 설정처럼 그 문구가 나올 수 있는 출처를 차례로 추적해 조치 범위를 정합니다.
광고 문구와 확장소재, 우리 병원에서는 어디부터 볼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운영하는 채널과 고민을 알려 주시면 이 주제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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