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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수 최대화 입찰 예산을 크게 늘리기 전 확인 순서

전환수 최대화 캠페인의 예산을 크게 늘리기 전에는 전환이 실제 예약과 맞는지, 병원이 늘어난 예약을 받을 수 있는지, 늘어난 비용을 어떻게 관측할지, 어디서 멈출지를 차례로 정합니다.

목차

전환 신호, 수용량, 비용 관측, 중단 기준의 차례

핵심 답

전환수 최대화 입찰에 예산을 크게 늘리기 전에는 네 가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첫째, 계정이 세는 전환이 병원의 실제 예약과 맞는지. 둘째, 늘어난 예약을 병원이 받을 수 있는 빈 진료 시간과 상담 인력이 있는지. 셋째, 늘어난 비용을 어떤 숫자로 관측할지. 넷째, 어떤 신호가 나오면 예산을 되돌릴지입니다.

이 차례가 필요한 까닭은 전환수 최대화가 예산을 모두 쓰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 광고 고객센터는 전환수 최대화가 캠페인에서 가장 많은 전환이 발생하는 방향으로 예산이 지출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설정하고, 평균 일일 예산을 완전히 소비하려 하므로 예산보다 훨씬 적게 쓰던 캠페인에 쓰면 지출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예산을 늘리면 늘린 만큼 쓰려 하므로, 늘린 예산이 곧 늘어날 지출로 이어진다고 보고 준비합니다.

첫째 확인이 먼저인 까닭은 이 전략이 계정이 세는 전환을 늘리는 방향으로 입찰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센터는 이 전략을 쓰려면 전환 추적을 설정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전환이 예약 버튼 클릭처럼 실제 예약보다 넓게 잡혀 있다면, 예산을 늘릴수록 병원이 바라지 않는 행동에 돈이 더 쓰입니다.

셋째 확인에는 고객센터가 권하는 도구와 피하라는 열이 함께 있습니다. 고객센터는 전환수 최대화를 쓸 때 예산 시뮬레이션 도구 같은 도구로 추천 예산을 확인하라고 권하고, 이 전략은 일일 예산을 모두 쓰도록 설계되어 예산 제약 있음으로 표시되므로 노출 점유율 손실(예산) 열은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 그 열의 숫자를 근거로 예산이 모자란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둘째 확인은 광고 계정이 알려 주지 않는 병원 안의 사정입니다. 늘어난 예약을 받을 빈 진료 시간이 없으면, 광고비는 늘고 예약은 먼 날짜로 밀리거나 다른 병원으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늘리기 전 네 가지 확인

아래 표는 예산을 늘리기 전 네 가지 확인의 근거 자료와 통과 조건을 정리한 것입니다.

확인근거 자료통과 조건
유효 전환 신호광고 전환 수와 원무 담당의 접수 기록같은 기간 두 숫자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음
수용량앞으로 몇 주의 빈 진료 시간과 상담 인력늘어날 예약을 받을 빈 시간이 있음
추가 비용 관측예산 시뮬레이션 도구와 날짜별 비용늘린 뒤 날마다 읽을 숫자와 사람이 정해짐
중단 기준원장이 정한 추가 예약 한 건의 비용 상한되돌릴 신호와 날짜가 기록에 있음

둘째 줄은 광고 계정 밖의 자료입니다. 예약이 이미 몇 주 뒤까지 차 있는 진료라면, 예산을 늘려 모은 예약은 먼 날짜로 밀리거나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어날 예약을 어느 진료 시간이 받을지를 광고를 늘리기 전에 정합니다.

넷째 줄의 비용 상한은 한 건 평균이 아니라 늘린 뒤에 더해진 예약 한 건의 비용으로 정합니다. 예산을 늘리면 앞선 예약보다 비싼 검색에도 입찰하게 될 수 있어, 평균은 조금 오르더라도 더해진 예약만의 비용은 훨씬 높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산을 늘리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최근 기간의 광고 전환 수와 원무 담당의 접수 기록을 맞대어 차이를 설명합니다.
  2. 원무 담당이 앞으로 몇 주의 빈 진료 시간과 상담 인력을 광고 담당 실장에게 전합니다.
  3. 광고 담당 실장이 예산 시뮬레이션 도구로 늘릴 금액을 가늠하고, 한 번에 늘릴 폭과 관측 기간, 중단 기준을 담은 안을 원장에게 올립니다.
  4. 원장이 안을 승인하면 광고 담당 실장이 늘리기 전 예산과 날짜를 증액 기록에 남기고 반영합니다.
  5. 광고 담당 실장이 관측 기간 동안 날짜별 비용과 전환, 원무 담당이 접수 수를 읽고, 중단 기준에 닿으면 원장에게 바로 보고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한 번에 늘릴 폭을 정하는 까닭은 크게 한 번에 늘리면 무엇이 결과를 움직였는지 가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폭을 나눠 늘리면 단계마다 더해진 비용과 더해진 예약을 따로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 단계에서 차이를 설명한다는 것은 광고 전환 수와 접수 수가 왜 다른지를 건별 까닭으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같은 사람의 중복 예약, 예약 뒤 취소, 광고를 보고도 전화로 예약한 사람처럼 까닭이 붙는 차이는 설명된 차이입니다. 까닭을 붙이지 못한 차이가 크게 남는다면, 예산을 늘리기 전에 전환 설정부터 점검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날짜별 비용을 읽는 까닭은 하루 지출이 평균 일일 예산보다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센터는 트래픽이 날마다 달라 캠페인이 하루에 평균 일일 예산보다 더 많이 지출할 수 있고, 다만 하루 지출은 평균 일일 예산의 2배를 넘을 수 없으며 결제 기간 청구액은 평균 일일 예산에 30.4를 곱한 금액을 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늘린 첫 주에 하루 비용이 예산의 두 배 가까이 나와도 설정의 범위 안일 수 있어, 한 달 합계와 함께 읽습니다.

중단 기준표

중단 기준은 늘리기 전에 정합니다. 늘린 뒤에 정하면 이미 쓴 비용을 아까워해 기준이 느슨해지기 때문입니다.

신호읽는 곳조치
더해진 예약 한 건의 비용이 상한을 넘음늘린 뒤 더해진 비용과 접수 수늘리기 전 예산으로 되돌림
빈 진료 시간이 다 참원무 담당의 예약표늘린 폭을 멈추고 빈 시간이 생길 때까지 유지
광고 전환과 접수의 차이가 커짐광고 전환 수와 접수 기록전환 설정부터 점검하고 증액을 멈춤

셋째 줄은 전환 신호가 흔들린다는 뜻이어서 비용과 별개로 멈춥니다. 예약 확정처럼 늦게 잡히는 전환을 쓰면 늘린 직후 며칠은 전환이 덜 차 있을 수 있으므로, 차이는 병원의 전환 주기가 지난 뒤의 숫자로 판단합니다.

증액 기록의 한 줄

예산을 늘린 판단은 증액 기록에 한 줄로 남깁니다. 아래는 가상의 한의원이 남긴 한 줄을 풀어 옮긴 예입니다.

캠페인은 허리 통증 진료, 입찰은 전환수 최대화입니다. 늘리기 전 평균 일일 예산은 5만 원, 늘린 뒤는 6만 5천 원으로 첫 단계의 폭을 30%로 정했습니다. 늘리기 전 네 주 동안 광고 전환은 38건, 같은 기간 원무 담당의 접수 기록에서 광고를 보고 왔다고 답한 예약은 31건이었고, 차이 7건은 같은 사람의 중복 예약과 취소로 설명되었습니다.

수용량은 원무 담당이 전한 앞으로 세 주의 평일 저녁 빈 시간 20칸이었고, 늘어날 예약은 이 시간이 받기로 했습니다. 관측 기간은 이 한의원의 전환 주기를 반영해 세 주로 잡았습니다. 중단 기준은 더해진 예약 한 건의 비용 5만 원, 빈 저녁 시간이 다 차는 때, 광고 전환과 접수의 차이가 늘리기 전보다 두 배로 커지는 때의 세 가지였습니다.

세 주 뒤 더해진 비용은 약 31만 원, 더해진 예약은 8건으로 한 건에 약 3만 9천 원이었습니다. 상한 안이어서 원장은 둘째 단계의 증액을 승인했고, 증액 기록에는 원장 승인 날짜와 둘째 단계의 폭, 다음 관측 기간을 함께 남겼습니다. 둘째 단계에서도 첫 단계와 같은 폭과 같은 길이의 관측 기간을 쓰기로 해, 두 단계의 결과를 같은 조건으로 잇게 했습니다.

이 한 줄에서 빠지면 안 되는 것은 늘리기 전과 뒤의 예산, 전환과 접수의 차이와 그 설명, 수용량, 중단 기준, 관측 결과입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없으면, 다음에 예산을 다시 늘리자는 제안이 왔을 때 지난 증액이 무엇을 근거로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산을 늘리면 학습 상태로 돌아가나요?

고객센터가 학습 상태의 원인으로 드는 것은 새 전략, 입찰 전략 설정 변경, 캠페인이나 광고그룹이나 키워드의 추가와 삭제 같은 구성 변경입니다. 예산 변경은 이 목록에 따로 나오지 않지만, 늘린 직후의 숫자는 관측 기간이 지난 뒤에 읽습니다.

공유 예산을 쓰는 캠페인도 같은가요?

고객센터는 전환수 최대화 같은 극대화 전략이 다른 입찰 전략과 예산을 공유하면 입찰 전략 상태가 잘못 구성된 것으로 표시될 수 있고, 같은 공유 예산의 모든 캠페인이 같은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을 써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공유 예산을 늘리기 전에 이 구성부터 확인합니다.

타겟 CPA를 함께 정하면 달라지나요?

고객센터는 구체적인 투자수익 목표가 있다면 타겟 CPA 입찰 전략을 쓰라고 안내하고, 이 경우 목표는 예산을 모두 쓰는 것이 아니라 설정한 평균 전환당비용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원장이 예약 한 건의 비용을 먼저 정했다면 증액보다 전략 선택부터 다시 따집니다.

관측 기간 중에 문구나 키워드를 고쳐도 되나요?

고치면 증액의 결과와 고친 결과가 섞입니다. 관측 기간에는 다른 설정을 되도록 건드리지 않고, 꼭 고쳐야 했다면 날짜와 내용을 증액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비수기에 늘렸다가 성수기에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나요?

계절에 따라 검색과 예약이 달라지면 같은 예산의 결과도 달라집니다. 증액 기록에 늘린 시기를 남기고, 계절이 바뀌면 네 가지 확인을 다시 거칩니다.

차례대로 정하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새로 문을 연 병원처럼 전환 기록이 적으면 첫째 확인의 차이를 설명할 자료가 부족합니다. 이때는 예산을 크게 늘리기보다 전환 기록이 모일 때까지 작은 폭으로만 늘리고, 접수 기록을 먼저 쌓아 판단의 근거를 만듭니다.

지금 예산보다 훨씬 적게 쓰고 있는 캠페인이라면, 예산을 늘려도 지출이 따라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증액보다 적게 쓰는 까닭을 먼저 가려, 검색량이 적은지 입찰이나 광고 상태에 제한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늘릴 예산이 구글 검색광고 한 곳에 몰려야 하는지부터 정해지지 않았다면, 이 글의 차례보다 매체를 나누는 판단이 먼저입니다. 늘릴 예산을 어느 매체에 실을지 정하는 기준은 병원 광고 매체 선택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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