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액 전에 제한의 이름부터 읽는 까닭
구글 검색광고 캠페인에 제한됨이 뜨면 예산을 늘리기 전에 그 제한이 예산 때문인지, 입찰 한도나 검색량, 입찰 전략 때문인지를 먼저 가립니다. 예산을 늘려서 풀리는 제한은 그 가운데 예산 쪽뿐이어서, 이름을 읽지 않고 증액하면 광고비만 커지고 제한 표시는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구글 도움말은 캠페인 상태 가운데 예산 제약 있음을, 캠페인이 운영 중이고 광고를 게재할 수 있지만 예산 제약 때문에 원하는 만큼 자주 게재하지 못하는 상태로 설명합니다. 이 상태 옆의 도움말 풍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권장 예산이 나온다고도 안내합니다. 이 표시는 캠페인 목록의 상태 열에서 읽습니다.
자동 입찰 전략에는 따로 상태가 붙습니다. 도움말은 입찰 전략의 제한됨을 네 가지 까닭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검색량이 모자라 게재 기회가 적은 경우, 최대나 최소 입찰가 한도가 최적화를 막는 경우, 예산이 제약인 경우, 입찰 전략 자체가 제약인 경우입니다. 도움말이 예산을 늘리라고 권하는 것은 이 가운데 예산이 제약인 경우이고, 검색량이라면 타겟팅을 넓히는 쪽을, 입찰 한도라면 한도를 풀지 따지는 쪽을 안내합니다.
제한의 이름이 예산으로 나오더라도 증액을 바로 정하지 않습니다. 광고가 더 나가면 전략은 계정에 잡힌 전환을 더 모으려고 입찰하므로, 그 전환이 병원이 실제로 받은 예약이나 상담과 어긋나 있다면 늘린 예산은 병원 접수보다 어긋난 전환을 늘리는 데 쓰입니다.
제한 표시별 증액 판단 표
증액 전 판단은 아래 제한 표시별 증액 판단 표의 다섯 줄에서 시작합니다.
| 표시 | 증액이 풀어 주는가 | 먼저 할 일 |
|---|---|---|
| 캠페인 상태 예산 제약 있음 | 풀어 줄 수 있음 | 권장 예산과 병원 한도를 함께 놓고 폭을 정함 |
| 입찰 전략 제한됨, 까닭 예산 | 풀어 줄 수 있음 | 전환 신호가 병원 접수와 맞는지 먼저 가림 |
| 입찰 전략 제한됨, 까닭 입찰 한도 | 풀어 주지 않음 | 한도를 정했던 까닭을 기록에서 찾아 풀지 정함 |
| 입찰 전략 제한됨, 까닭 검색량 | 풀어 주지 않음 | 지역과 키워드가 병원이 받는 범위보다 좁은지 가림 |
| 입찰 전략 제한됨, 까닭 입찰 전략 | 풀어 주지 않음 | 목표값과 전략의 종류를 원장과 다시 정함 |
제한 표시별 증액 판단 표의 셋째 줄은 병원이 스스로 정한 한도에서 온 제한입니다. 최대 입찰가 한도를 둔 까닭이 클릭당 비용이 치솟는 것을 막으려는 데 있었다면, 한도를 풀면 예산은 쓰이지만 같은 까닭이 다시 생깁니다. 이때는 한도를 그대로 두는 것도 원장이 정할 수 있는 처리입니다.
제한 표시별 증액 판단 표의 다섯째 줄은 목표값이 좁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목표 전환당비용을 병원 사정보다 낮게 정했다면 전략은 그 값을 지키려고 입찰을 낮게 유지하고, 그 결과 예산이 남거나 노출이 줄어듭니다. 이 경우 증액보다 목표값을 병원 접수당 비용의 실제 기록에 맞출지가 먼저입니다.
증액 전 진단의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캠페인 목록의 상태 열에서 캠페인 상태를, 입찰 전략의 상태에서 제한됨의 까닭을 옮깁니다.
- 광고 담당이 제한 표시별 증액 판단 표에서 해당 줄을 찾아, 증액이 풀어 주는 제한인지를 씁니다.
- 증액이 풀어 주는 제한이라면 광고 담당이 계정의 전환 설정과 병원 접수 기록을 맞대어 두 숫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씁니다.
- 원장이 증액 여부와 폭, 늘린 예산을 다시 읽을 날을 정합니다.
- 광고 담당이 증액을 한 날과 그 뒤의 제한 표시, 병원 접수를 증액 판단 기록표에 이어 씁니다.
첫째 단계에서 두 상태를 따로 옮기는 까닭은 캠페인 상태와 입찰 전략 상태가 서로 다른 화면에서 다른 말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캠페인 상태만 읽으면 입찰 한도에서 온 제한을 예산 제한으로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전환 설정을 맞대는 까닭은 예산이 늘면 전략이 계정의 전환을 기준으로 더 입찰하기 때문입니다. 전화 버튼 클릭이나 페이지 방문처럼 병원 접수와 거리가 먼 행동이 주요 전환으로 잡혀 있다면, 그 설정부터 고친 뒤 증액을 정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다시 읽을 날을 함께 정하는 까닭은 증액 뒤 전략이 새 예산에 맞춰 입찰을 다시 맞추는 동안 숫자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읽는 간격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증액 판단 기록표의 다섯 칸
다섯 단계의 결과는 캠페인마다 아래 증액 판단 기록표의 다섯 칸에 남깁니다.
| 칸 | 채우는 내용 | 채우는 사람 |
|---|---|---|
| 제한 표시 | 캠페인 상태, 입찰 전략 제한됨의 까닭 문구 | 광고 담당 |
| 판단 표의 줄 | 해당한 줄과 증액이 풀어 주는지 | 광고 담당 |
| 전환 신호 | 주요 전환의 이름, 병원 접수와 같은 방향인지 | 광고 담당 |
| 결정 | 증액 여부와 폭, 다시 읽을 날 | 원장 |
| 그 뒤 | 증액한 날, 그 뒤 제한 표시와 병원 접수 | 광고 담당 |
증액 판단 기록표의 전환 신호 칸에는 전환 수만이 아니라 주요 전환의 이름을 그대로 옮깁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어느 행동을 기준으로 예산을 늘렸는지가 남아야, 뒤에 병원 접수가 늘지 않았을 때 그 까닭을 전환 설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증액 판단 기록표의 그 뒤 칸에 제한 표시를 다시 옮기는 까닭은 증액 뒤에 제한의 까닭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산 제약이 풀리고 나서 검색량 쪽 제한이 새로 나타난다면, 더 늘려도 풀리지 않는 곳에 닿았다는 뜻입니다.
증액 전 진단에서 어긋나기 쉬운 세 가지
첫째는 권장 예산을 그대로 따르는 일입니다. 도움말 풍선의 권장 예산은 캠페인의 최근 실적과 설정에서 나온 값이어서, 병원이 한 달에 쓸 수 있는 광고비나 받을 수 있는 예약의 수를 알지 못합니다. 권장 예산은 증액 폭을 정할 때 참고하는 값으로 쓰고, 폭은 원장이 병원 한도 안에서 정합니다.
둘째는 제한됨 표시를 모두 같은 뜻으로 읽는 일입니다. 입찰 한도나 검색량에서 온 제한을 예산 제한으로 알고 증액하면, 늘린 예산은 쓰이지 않거나 병원이 막아 두었던 비싼 클릭에 쓰입니다. 이 경우 한 달 뒤 기록표에는 예산만 늘고 제한 표시는 그대로인 숫자가 남습니다.
셋째는 증액과 다른 설정 변경을 같은 날 함께 하는 일입니다. 예산을 늘리면서 목표값이나 키워드까지 함께 고치면, 그 뒤 병원 접수가 달라졌을 때 어느 변경에서 온 것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증액한 날에는 다른 설정을 고치지 않고, 고쳐야 할 것이 있다면 날을 달리해 기록표에 따로 씁니다.
세 가지 모두 증액을 정하는 사람과 표시를 읽는 사람이 한 기록표를 함께 보지 않을 때 자주 생깁니다. 원장이 증액을 승인할 때 제한 표시와 전환 신호 칸이 채워져 있는지를 먼저 묻기만 해도, 셋 가운데 두 가지는 막을 수 있습니다.
증액 판단 기록표의 인계
담당이 바뀔 때는 증액 판단 기록표와 제한 표시를 읽는 두 화면의 위치, 원장이 정한 광고비 한도를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제한됨이 떠 있는 캠페인마다 판단 표의 줄 칸부터 읽고, 증액이 풀어 주지 않는 줄에 있는 캠페인에는 예산을 늘리지 않습니다.
제한 표시를 다 가린 뒤에도 늘릴 광고비를 구글 검색광고에 둘지, 다른 광고 매체에 나눌지부터 따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매체마다 병원이 만나는 사람과 비용이 달라, 증액할 곳을 정하는 일은 매체를 정하는 기준과 이어집니다. 그 기준은 병원 광고 매체 선택에서 다룹니다.
입찰 제한 캠페인 증액 자주 묻는 질문
권장 예산이 보이지 않는 캠페인은 어떻게 합니까?
하루 예산을 거의 다 쓰지 않는 캠페인이나 쌓인 실적이 적은 캠페인에서는 권장 예산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권장값 없이 병원 한도 안에서 작은 폭으로 늘리고, 다시 읽을 날에 제한 표시가 풀렸는지를 기록표로 가립니다.
공유 예산을 쓰는 캠페인 가운데 하나만 제한되면 무엇을 늘립니까?
공유 예산은 묶인 캠페인이 함께 쓰므로, 한 캠페인을 위해 늘리면 다른 캠페인에도 광고비가 나갈 수 있습니다. 그 캠페인만 따로 떼어 개별 예산을 줄지, 공유 예산 전체를 늘릴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증액한 뒤 권장 예산이 또 오르면 다시 늘려야 합니까?
권장 예산은 늘린 예산으로 새로 쌓인 실적에서 다시 계산되므로, 증액할 때마다 따라 오를 수 있습니다. 다시 늘릴지는 권장값이 아니라 지난 증액 뒤에 병원 접수가 따라왔는지로 정하고, 따라오지 않았다면 그 폭에서 멈춥니다.
제한됨이 떠 있어도 병원 예약이 넉넉하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까?
병원이 받을 수 있는 예약이 이미 차 있다면 제한을 풀 까닭이 약합니다. 그대로 두기로 정했다면 그 결정과 날짜를 기록표의 결정 칸에 남겨, 뒤에 담당이 바뀌어도 같은 표시를 다시 문제로 올리지 않게 합니다.
증액 폭을 한 번에 크게 정하지 않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한 번에 크게 늘리면 전략이 들어갈 경매가 한꺼번에 늘어, 그동안 나가지 않던 비싼 검색어까지 광고비가 쓰일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로 나눠 늘리면 어느 폭에서 병원 접수가 따라왔고 어느 폭부터 따라오지 않았는지를 기록표에서 가를 수 있어, 멈출 곳을 정하기 쉽습니다.
기준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새 캠페인을 연 첫 주처럼 실적이 쌓이지 않은 때에는 제한 표시가 자주 바뀌어, 하루의 표시로 증액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원장이 정한 첫 기간이 지날 때까지 예산을 그대로 두고, 그동안의 표시를 기록표에 날짜와 함께 모읍니다.
병원이 여러 진료의 캠페인을 함께 운영하고 광고비 한도가 하나라면, 한 캠페인의 증액은 다른 캠페인에 쓸 광고비를 줄이는 결정이 됩니다. 이때는 제한 표시가 뜬 캠페인만 따로 보지 않고, 캠페인마다 병원 접수당 광고비를 한 장에 놓고 어디에 먼저 늘릴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계절에 따라 검색이 한꺼번에 몰리는 진료라면, 성수기에 뜨는 예산 제약은 해마다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 번의 표시로 판단하기보다 지난해 같은 때의 기록을 함께 놓고, 성수기에만 늘릴 폭을 미리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