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검색 비용을 막는 세 겹의 한도
목표 노출점유율 입찰을 병원명 검색에 쓸 때는 전략 안의 최대 CPC 입찰 한도, 캠페인 일일 예산, 병원이 정하는 월 이름 검색 비용 상한의 세 겹 한도를 정합니다. 목표 노출점유율 입찰은 클릭이나 문의가 아니라 광고가 나오는 비율을 목표로 입찰을 정하므로, 한도가 없으면 목표를 맞추는 데 드는 돈이 얼마까지 오를지를 전략이 정하게 됩니다.
구글 도움말(9121108)은 목표 노출점유율을 광고가 상단 광고 사이, 상단 광고의 맨 첫 광고, 검색결과의 아무 곳에 나오도록 입찰을 정하는 자동 입찰 전략으로 안내합니다. 이 전략이 브랜드 검색어 캠페인에 쓸모 있을 수 있다며, 자기 브랜드를 검색할 때 광고가 늘 나오게 하려는 예를 들고 있습니다. 또 최대 CPC 입찰 한도는 이 전략이 정하는 입찰의 상한이며, 너무 낮게 정하면 입찰을 막아 노출점유율 목표에 닿지 못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이 두 안내를 함께 읽으면 한도를 정하는 일은 목표와 비용 사이에서 병원이 선을 긋는 일입니다. 최대 CPC 한도를 낮추면 비용은 막히지만 목표에 못 미치는 주가 생기고, 높이면 목표는 맞추기 쉬워지지만 이름 검색 한 번의 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택할지는 병원명 검색의 지난 기록에서 정합니다.
세 겹 한도가 막는 것과 근거
| 한도 | 막는 것 | 정하는 근거 |
|---|---|---|
| 최대 CPC 입찰 한도 | 클릭 한 번에 오를 수 있는 입찰 | 지난 기간 이름 검색의 실제 클릭당비용 |
| 캠페인 일일 예산 | 하루에 쓰는 금액 | 지난 기간 이름 검색의 하루 검색 수와 비용 |
| 월 이름 검색 비용 상한 | 한 달 동안 이름 검색에 쓰는 전체 금액 | 원장이 정한 이름 검색 예산과 되돌릴 선 |
세 겹 한도 표의 첫째 줄의 근거인 실제 클릭당비용은 클릭 한 번에 실제로 청구된 금액으로, 구글 도움말(6297)은 이 금액이 최대 CPC 입찰가를 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지난 기간 병원명 검색에서 실제 클릭당비용이 어느 범위에 있었는지를 알면, 새 전략의 최대 CPC 한도를 그 범위 위 어디에 그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셋째 줄의 월 상한은 광고 계정의 설정이 아니라 병원의 기록입니다. 구글 계정에는 월 이름 검색 비용이라는 설정이 없으므로, 광고 담당 실장이 브랜드 비용표에서 주마다 쓴 금액을 더해 상한과 견주고, 넘을 것 같으면 원장에게 알립니다.
둘째 줄의 일일 예산과 셋째 줄의 월 상한은 같은 돈을 다른 길이로 막습니다. 일일 예산은 하루 안에서 비용이 튀는 것을 계정이 막게 하는 설정이고, 월 상한은 하루하루는 예산 안이었는데 한 달을 더하니 병원이 정한 금액을 넘는 흐름을 사람이 막는 선입니다. 일일 예산만 정하면 날마다 예산 가까이 쓰는 달을 막지 못하고, 월 상한만 정하면 하루에 몰린 비용을 알아챌 때 이미 돈이 나간 뒤입니다.
세 겹 한도를 정하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 실장이 지난 기간 병원명 캠페인의 검색 수, 노출점유율, 실제 클릭당비용의 평균과 최고값, 비용을 브랜드 비용표에 씁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광고가 나올 위치와 목표 비율의 안을 정합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지난 실제 클릭당비용에서 최대 CPC 한도의 안을, 지난 하루 비용에서 일일 예산의 안을 정하고, 월 상한과 되돌릴 선의 안을 씁니다.
- 원장이 위치와 목표 비율, 세 겹 한도, 되돌릴 선을 승인합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주마다 노출점유율과 실제 클릭당비용, 비용을 브랜드 비용표에 이어 쓰고, 한도를 올려야 할 것 같으면 까닭과 함께 원장에게 올립니다.
둘째 단계의 위치는 구글 도움말이 안내하는 세 가지, 곧 검색결과의 아무 곳, 상단, 맨 첫 광고 가운데 하나입니다. 병원명을 검색한 사람은 이미 병원을 찾고 있으므로, 맨 첫 광고를 목표로 하기 전에 상단이나 아무 곳으로도 이름 검색의 문의가 이어지는지를 지난 기록에서 먼저 가립니다.
셋째 단계에서 최대 CPC 한도를 지난 실제 클릭당비용의 평균에 맞추면, 평균보다 비싼 검색에서는 입찰이 막혀 목표에 못 미치는 주가 잦아집니다. 지난 최고값 가까이에 정하면 전략은 병원이 지난 기간에 실제로 낸 금액의 범위 안에서 움직이고, 그 위로 올라가려면 원장의 승인이 필요해집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한도를 올리는 일을 원장의 승인으로 묶는 것은, 목표에 못 미친 주마다 한도를 조금씩 올리다 보면 병원이 처음 정한 선이 어느새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목표에 못 미친 까닭이 최대 CPC 한도였는지, 다른 병원이 병원 이름에 입찰해 경쟁이 늘었는지를 함께 써서 올립니다.
브랜드 비용표의 네 칸
| 칸 | 쓰는 것 |
|---|---|
| 기간과 검색 수 | 한 주 단위 기간, 그 주의 병원명 검색 노출 수 |
| 위치와 노출점유율 | 목표 위치, 목표 비율, 그 주의 노출점유율 |
| 실제 클릭당비용 | 그 주의 평균과 최고값, 최대 CPC 한도 |
| 비용과 상한 | 그 주의 비용, 달 누적 비용, 월 상한 |
기간과 검색 수 칸을 맨 앞에 쓰는 것은 이름 검색의 비용이 검색 수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언론에 나오거나 새 지점을 열어 이름을 검색하는 사람이 늘면, 입찰이 그대로여도 비용이 늘어납니다. 이런 주는 한도의 문제가 아니므로 검색 수 칸으로 먼저 가립니다.
여러 캠페인의 입찰과 예산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병원 광고 자동화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비용표를 채운 예
아래는 한 치과의원이 병원명 캠페인을 목표 노출점유율 입찰로 옮기며 채운 브랜드 비용표를 가상으로 꾸민 예이며, 금액과 비율은 모두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지난 4주 병원명 검색의 실제 클릭당비용은 평균 300원, 최고 700원이었고, 클릭은 400번, 비용은 12만 원이었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은 위치를 상단, 목표 비율을 90%로 하고, 최대 CPC 한도는 지난 최고값보다 조금 높은 800원으로 정하는 안을 썼습니다. 월 상한은 20만 원, 한 주에 5만 원을 넘으면 원장에게 알리고, 월 상한을 넘으면 이전의 수동 입찰로 되돌린다는 선도 함께 썼습니다. 원장은 이 안을 승인했습니다.
첫 주의 브랜드 비용표에는 노출점유율 88%, 실제 클릭당비용 평균 450원과 최고 750원, 클릭 110번, 비용 4만 9,500원이 쓰였습니다. 클릭당비용 평균에 클릭 수를 곱한 값과 비용이 맞는지 광고 담당 실장이 한 번 셈해 맞췄고, 한 주 알림선 5만 원에는 닿지 않았습니다.
예에서 비용표가 알려 준 것
첫 주의 평균 클릭당비용은 지난 4주 평균 300원보다 150원 높았습니다. 검색 수 칸의 노출 수는 지난 기간과 비슷했으므로, 비용이 늘어난 까닭은 검색이 늘어서가 아니라 목표를 맞추려 입찰이 오른 데 있었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은 이 사실을 까닭과 함께 원장에게 올렸습니다. 첫 주와 같은 비용이 이어지면 4주에 19만 8,000원으로 월 상한 20만 원에 거의 닿고, 다섯 주가 걸친 달이면 24만 7,500원으로 상한을 넘는다는 셈과, 목표 비율을 낮추거나 위치를 아무 곳으로 넓히는 두 안을 함께 썼습니다. 원장은 둘째 주까지 같은 설정으로 기록을 이어 쓰게 하고, 둘째 주 비용표를 읽은 뒤 두 안 가운데 하나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 예에서 첫 주의 최고 클릭당비용 750원은 최대 CPC 한도 800원 아래였습니다. 첫 주의 비용은 최대 CPC 한도에도 한 주 알림선에도 닿지 않았지만, 월 상한과 견준 셈에서 넘을 흐름이 먼저 드러났습니다. 세 겹 한도 가운데 병원의 기록인 셋째 겹이 먼저 쓰였고, 둘째 주의 기록도 같은 칸에 이어 쓰기로 했습니다.
목표 노출점유율 비용 한도 자주 묻는 질문
목표 비율을 100%로 정해도 되나요?
정할 수 있지만 세 겹 한도를 먼저 승인받은 뒤에 정합니다. 목표 비율이 높을수록 전략이 목표를 맞추려 입찰을 올릴 수 있으므로, 최대 CPC 한도가 그 폭을 막는 선이 됩니다.
기기별 입찰 조정을 써 오던 캠페인도 옮길 수 있나요?
옮길 수 있지만 조정은 쓰이지 않습니다. 구글 도움말은 이 전략에서 기존 입찰 조정이 사용되지 않고, 특정 기기에 광고가 나오지 않게 하는 -100% 조정만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른 병원이 우리 병원 이름에 입찰하면 한도를 올려야 하나요?
바로 올리지 않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이 실제 클릭당비용이 오른 주와 경쟁이 늘어난 사실을 브랜드 비용표에 쓰고, 한도를 올릴지는 다섯째 단계대로 원장이 정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에도 같은 입찰 방식이 있나요?
네이버 검색광고의 자체 자동입찰은 클릭을 목표로 하며 순위를 목표로 하지 않고, 특정 순위에 노출할 수 있는 실시간 입찰가도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네이버의 병원명 검색은 입찰가와 하루예산으로 비용을 막습니다.
지점이 여러 곳인 병원은 이름 검색 캠페인을 묶어도 되나요?
이 전략은 여러 캠페인을 묶는 포트폴리오로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지점마다 이름 검색 수와 클릭당비용이 다르면 한 목표가 지점마다 다른 비용을 만들므로, 지점마다 브랜드 비용표를 따로 쓰고 묶을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한도를 달리 정하는 경우
개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병원명 검색 기록이 거의 없다면 최대 CPC 한도를 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이때는 수동 입찰로 이름 검색의 실제 클릭당비용을 먼저 모으고, 한도의 근거가 생긴 뒤에 목표 노출점유율 입찰로 옮깁니다.
병원 이름을 바꾼 직후에는 옛 이름과 새 이름의 검색 수가 함께 움직이므로, 두 이름을 브랜드 비용표에서 줄을 나눠 씁니다. 목표 노출점유율은 구글 검색 네트워크만 포함하고 검색 파트너는 빼고 센다고 안내되므로, 검색 파트너 비용은 비용 칸에 따로 씁니다.
병원 이름을 검색했을 때 지도 영역에 나오는 광고를 함께 쓸지는 병원 플레이스 광고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