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출발하는 찾기와 주제에서 출발하는 찾기
파워컨텐츠의 포스트로 찾기는 광고할 글에서 출발해 그 글에 맞는 등록 가능 키워드를 얻는 데 쓰고, 카테고리로 찾기는 그 진료 주제의 등록 가능 키워드를 넓게 훑어 포스트로 찾기가 놓친 후보를 찾는 데 씁니다. 두 방법에서 나온 후보를 한 후보 목록에 모아 서로 맞대고, 광고할 글이 답하지 못하는 후보는 등록 가능하더라도 뺍니다. 두 방법 모두 수요를 가늠하는 도구가 아니라, 이 상품에 등록할 수 있는 키워드를 찾는 도구입니다.
파워컨텐츠는 아무 키워드나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네이버 광고 도움말은 파워컨텐츠에 등록 가능한 키워드가 구분되어 있고 지정된 키워드에 한해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광고그룹의 키워드 탭에서 새 키워드를 누르면 키워드 직접 입력, 포스트로 찾기, 카테고리로 찾기, 키워드로 찾기의 방식이 나오고, 키워드는 광고그룹마다 쉰 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포스트로 찾기는 광고그룹에 등록한 주소가 블로그일 때 제공되며, 포스트 주소 가운데 광고그룹 주소를 뺀 나머지를 넣어 등록 가능한 키워드를 찾는 방식이라고 안내됩니다. 같은 도움말은 이 방식으로 키워드를 찾지 못할 수 있고, 그때는 카테고리로 찾기나 키워드로 찾기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카테고리로 찾기는 카테고리를 선택하거나 이름을 넣어 그 카테고리의 키워드를 조회하는 방식입니다. 설정의 이름과 위치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파워컨텐츠 후보 판정표
| 순서 | 묻는 것 | 답하는 사람 | 그렇다면 | 아니라면 |
|---|---|---|---|---|
| 첫째 | 키워드로 찾기에서 등록 가능한 키워드로 조회되는가 | 광고 담당 | 둘째 물음으로 | 등록 불가 |
| 둘째 | 광고할 글의 제목과 첫 문단이 그 키워드 뒤의 질문에 답하는가 | 원장 | 셋째 물음으로 | 제외 |
| 셋째 | 포스트로 찾기 목록에도 나온 후보인가 | 광고 담당 | 먼저 등록 | 남는 칸에 등록 |
파워컨텐츠 후보 판정표는 후보 목록의 줄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그래서 어느 후보든 등록 불가, 제외, 먼저 등록, 남는 칸에 등록의 네 판정 가운데 하나로 끝납니다. 포스트로 찾기와 카테고리로 찾기에서 나온 후보는 첫째 물음을 이미 지난 것이고, 담당이 떠올려 직접 넣으려던 말만 키워드로 찾기에서 한 번 더 조회합니다.
둘째 물음을 원장이 답하는 까닭은 키워드 뒤의 질문과 글의 답이 맞는지가 진료를 아는 사람의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카테고리에서 나온 후보는 같은 주제의 말이라도 병원이 하지 않는 검사나 글이 다루지 않는 치료를 가리키기 쉬워서, 등록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셋째 물음은 두 목록을 맞대는 물음입니다. 두 방법 모두에서 나온 후보는 글과 주제가 함께 가리키는 말이어서 먼저 등록하고, 카테고리에서만 나온 후보는 쉰 개 안에서 남는 칸이 있을 때 등록합니다.
후보 목록을 만드는 차례
- 광고 담당이 광고할 글의 포스트 주소로 포스트로 찾기를 조회하고, 나온 키워드를 후보 목록에 포스트 칸을 표시해 옮깁니다.
- 광고 담당이 그 진료의 카테고리를 카테고리로 찾기에서 조회하고, 나온 키워드를 같은 후보 목록에 카테고리 칸을 표시해 옮깁니다.
- 광고 담당이 스스로 떠올린 말을 키워드로 찾기에서 조회해 첫째 물음에 답하고, 조회된 말만 후보 목록에 더합니다.
- 원장이 후보 목록의 줄마다 광고할 글과 맞대 둘째 물음에 답합니다.
- 광고 담당이 셋째 물음으로 먼저 등록과 남는 칸에 등록을 나누고, 먼저 등록부터 쉰 개 안에서 등록합니다.
첫째 단계와 둘째 단계를 한 후보 목록에 모으되 칸을 나눠 표시하는 까닭은, 셋째 물음이 두 목록에 함께 나왔는지를 묻기 때문입니다. 두 목록을 따로 두면 같은 키워드가 양쪽에 있는지 찾는 데 손이 많이 들고, 한 목록에 섞어 칸 표시를 빼면 어디서 나온 후보인지가 사라집니다.
광고그룹 주소가 병원 홈페이지처럼 블로그가 아니라면 포스트로 찾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때는 첫째 단계를 건너뛰고 모든 후보의 포스트 칸이 비므로, 셋째 물음은 모두 아니오가 되어 남는 칸에 등록으로 끝납니다. 이런 광고그룹은 둘째 물음의 답이 등록 순서를 정하는 유일한 근거가 되어, 원장이 글에 가장 가까운 후보부터 표시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조회 결과의 전체 추가를 쓰지 않습니다. 도움말은 조회된 키워드를 한 번에 모두 더하는 기능을 안내하지만, 그렇게 올리면 둘째 물음을 거치지 않은 후보가 쉰 개의 칸을 먼저 채웁니다.
후보 목록의 칸
후보 목록은 광고할 글 하나에 한 장을 씁니다. 칸은 키워드, 포스트 칸 표시, 카테고리 칸 표시, 둘째 물음의 답과 그 까닭 한 줄, 판정, 등록한 날입니다. 조회 결과에 함께 나오는 월간 검색수는 옮겨 두되 판정에는 쓰지 않습니다. 이 판정은 광고할 글이 답할 수 있는 키워드를 가려내는 일이어서, 검색이 많다는 것이 글과 맞다는 근거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외로 끝난 후보도 목록에서 지우지 않습니다. 그 키워드 뒤의 질문에 답하는 글을 새로 쓰면 제외 까닭이 사라지므로, 까닭 한 줄이 다음에 쓸 포스트의 주제 후보가 됩니다. 등록 가능한 키워드는 매체가 정해 바뀔 수 있으므로, 후보 목록은 병원이 정한 주기로 다시 조회합니다. 주기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석 달마다 다시 조회하고, 새로 나온 후보는 둘째 물음부터 묻습니다. 파워컨텐츠에 매달 얼마를 쓸지는 키워드의 수와 따로 정할 일이며, 그 기준은 의원 마케팅 예산에서 다룹니다.
포스트로 찾기와 카테고리로 찾기의 비교
| 항목 | 포스트로 찾기 | 카테고리로 찾기 |
|---|---|---|
| 출발점 | 광고할 블로그 글의 주소 | 진료 주제의 카테고리 |
| 쓸 수 있는 때 | 광고그룹 주소가 블로그일 때 | 광고그룹 주소와 관계없이 |
| 나오는 후보 | 그 글과 이어진 등록 가능 키워드 | 그 카테고리의 등록 가능 키워드 전체 |
| 놓치기 쉬운 것 | 글에 없는 표현으로 찾는 말 | 빠뜨리는 후보는 적으나 글과 무관한 말이 섞임 |
| 후보 판정표에서 쓰는 곳 | 셋째 물음의 포스트 칸 | 둘째 물음을 거칠 후보의 폭 |
두 방식 비교 표의 넷째 줄이 두 방법을 함께 쓰는 까닭입니다. 포스트로 찾기는 글에 가까운 후보를 주지만 도움말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카테고리로 찾기는 빠뜨리는 후보가 적은 대신 글과 무관한 후보가 많이 섞입니다. 한쪽만 쓰면 좁거나 흐린 목록이 되어, 두 목록을 맞대는 셋째 물음이 그 틈을 메웁니다.
같은 표 다섯째 줄은 두 방법이 판정표의 서로 다른 물음에 쓰인다는 뜻입니다. 카테고리로 찾기는 후보의 폭을 넓히는 쪽이어서 그 결과는 둘째 물음에서 많이 걸러지고, 포스트로 찾기는 등록 순서를 정하는 셋째 물음의 근거가 됩니다.
두 목록을 맞댄 예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예이며, 키워드도 지어낸 것입니다. 한 피부과가 여드름 흉터 치료의 과정을 설명한 블로그 글을 광고하려 했다고 합니다. 포스트로 찾기에서는 여드름 흉터와 흉터 치료 과정이 나왔고, 카테고리로 찾기에서는 같은 둘과 함께 여드름 압출, 피부 미백이 나왔습니다.
원장은 여드름 압출과 피부 미백이 광고할 흉터 설명 포스트가 답하지 않는 질문이라고 둘째 물음에 답해 둘 다 제외가 되었습니다. 여드름 흉터와 흉터 치료 과정은 두 목록 모두에 나와 셋째 물음에서 먼저 등록이 되었습니다. 담당이 떠올린 흉터 레이저 비용은 키워드로 찾기에서 조회되지 않아 첫째 물음에서 등록 불가가 되었습니다.
파워컨텐츠 키워드 찾기 자주 묻는 질문
포스트로 찾기에서 키워드가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 글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렇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포스트로 찾기가 비었다는 것은 글과 이어진 후보가 이 방식에서 잡히지 않았다는 뜻일 뿐이어서, 나머지 두 방식으로 후보를 모은 뒤 원장이 둘째 물음에서 글과 맞댑니다. 이때 모든 후보의 포스트 칸은 비어 셋째 물음에서 남는 칸에 등록이 됩니다.
카테고리에서 나온 키워드를 모두 올리면 노출이 늘지 않습니까?
노출이 늘어도 글이 답하지 못하는 검색 옆에 나가면, 글을 연 사람은 찾던 답이 없어 곧 나갑니다. 그래서 카테고리 후보도 둘째 물음에서 원장이 글과 맞대 거르고, 전체 추가는 쓰지 않습니다.
월간 검색수가 높은 후보를 먼저 올리면 안 됩니까?
이 판정에서는 검색수로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등록 순서는 셋째 물음이 정하고, 검색수는 후보 목록에 옮겨 두기만 합니다. 같은 판정 안에서 순서를 더 나눠야 할 때 원장이 글과의 가까움으로 정합니다.
글을 고치면 후보 목록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까?
제목이나 첫 문단을 고쳤다면 둘째 물음을 다시 묻습니다. 고친 글이 새 질문에 답하게 되면 제외였던 후보가 등록 후보로 돌아올 수 있고, 반대로 먼저 등록했던 후보가 글과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바깥 업체가 키워드를 올리면 둘째 물음은 누가 답합니까?
업체가 광고 담당으로서 첫째와 셋째 물음과 후보 목록을 맡고, 둘째 물음은 원장이 답합니다. 업체는 원장의 답이 쓰인 후보 목록을 받은 뒤에 등록합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한 광고그룹에 글을 여러 편 연결한다면 후보 목록은 글마다 따로 만들고, 셋째 물음의 포스트 칸도 글마다 따로 표시합니다. 한 포스트에서만 나온 후보를 다른 포스트의 광고에 쓰면 둘째 물음의 답이 글마다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도움말의 찾기 방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광고 담당은 후보 목록을 만드는 날 도움말과 화면의 방식 이름을 다시 확인하고, 확인한 날을 후보 목록 첫머리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