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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컨텐츠 등록 키워드와 병원 주제 불일치 판단

네이버 파워컨텐츠의 등록 가능 키워드가 병원 진료 주제와 맞지 않을 때, 가까운 말로 억지 등록하지 않고 진료 주제 단위로 파워컨텐츠를 쓸지와 새 글을 쓸지를 가리는 기준입니다.

목차

키워드 한 줄이 아니라 진료 주제 단위의 판단

핵심 답

파워컨텐츠의 등록 가능 키워드가 병원 주제와 맞지 않으면, 가까운 말로 칸을 채워 등록하지 않고 그 진료 주제를 파워컨텐츠로 광고할지부터 다시 정합니다. 후보 키워드를 한 줄씩 거르는 일은 등록할 말이 충분할 때의 작업이고, 거르고 나니 남는 말이 없거나 너무 적다면 물음은 키워드가 아니라 상품의 쓰임으로 바뀝니다. 그 진료에 맞는 말이 목록에 없으면 파워컨텐츠는 그 진료의 광고 수단이 아닙니다.

파워컨텐츠는 병원이 떠올린 말을 사는 상품이 아닙니다. 네이버 광고 도움말은 콘텐츠검색광고가 구매 가능한 검색 키워드에 입찰해 광고하는 방식이라고 안내하고, 파워컨텐츠 키워드 리스트를 내려받을 수 있게 합니다. 병원의 진료 주제가 그 목록 밖에 있다면, 목록 안의 비슷한 말을 택하는 순간 광고는 병원이 답하려던 질문이 아니라 목록이 허락한 질문 옆에 나갑니다.

억지 등록은 검토에서도 걸릴 수 있는 방향입니다. 네이버는 파워컨텐츠 검토에서 등록한 키워드와 소재의 연관도, 광고 클릭 시 연결되는 랜딩페이지의 파워컨텐츠와 키워드의 연관도, 작성 가이드 준수 여부를 검토한다고 안내합니다. 글이 답하지 않는 키워드를 붙이면 이 연관도가 흐려집니다.

불일치 모양 구분표

불일치 모양목록에서 보이는 것억지로 등록하면 생기는 일처리
넓은 말만 있음진료 주제보다 넓은 분야의 말글이 다루지 않는 질문 옆에 광고가 나감등록하지 않음
이웃 진료의 말병원이 하지 않는 시술이나 검사의 말하지 않는 진료를 찾는 사람이 병원 글을 엶등록하지 않음
같은 주제의 다른 질문주제는 같지만 글이 답하지 않는 질문글을 고쳐야 하고 고친 글은 다시 심의를 거침새 글을 쓸지 원장이 정함
주제의 말이 없음그 진료를 직접 가리키는 말이 목록에 없음등록할 수 없음그 진료는 다른 상품으로 검토

불일치 모양 구분표의 셋째 줄이 가장 판단이 갈리는 모양입니다. 목록의 말이 병원이 실제로 하는 진료의 다른 질문을 가리킨다면, 그 질문에 답하는 글을 새로 쓰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다만 네이버 도움말은 의료광고 사전심의의 적용 대상에 콘텐츠검색광고를 넣고 소재 등록 시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한 내용을 입력하라고 안내하므로, 새 글은 쓰는 시간에 심의를 받는 시간까지 더해 계획합니다.

같은 표 첫째 줄과 둘째 줄은 글을 고쳐도 풀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넓은 말에 맞추려고 글을 넓히면 한 질문에 답하던 글이 흐려지고, 이웃 진료의 말에 맞추면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를 글에 끌어들이게 됩니다. 두 모양은 글을 손대지 않고 그 말을 등록 후보에서 빼는 것으로 끝나며, 뺀 말과 까닭은 다음에 목록을 받을 때 다시 쓸 수 있게 남깁니다.

진료 주제 불일치 판정표

순서묻는 것답하는 사람그렇다면아니라면
첫째등록 가능 목록에 그 진료 주제를 직접 가리키는 말이 있는가광고 담당둘째 물음으로그 진료는 파워컨텐츠로 광고하지 않음
둘째지금 광고할 글이 그 말 뒤의 질문에 답하는가원장셋째 물음으로넷째 물음으로
셋째글이 답하는 말이 광고그룹 하나를 운영할 만큼 남는가광고 담당파워컨텐츠로 집행넷째 물음으로
넷째목록의 말 뒤 질문에 답하는 새 글을 병원이 하는 진료 안에서 쓰고 심의까지 받을 수 있는가원장새 글을 쓰고 심의를 거친 뒤 둘째 물음부터 다시그 진료는 파워컨텐츠로 광고하지 않음

진료 주제 불일치 판정표는 진료 주제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둘째 물음의 아니라면이 셋째를 건너뛰고 넷째로 가는 것은 의도한 흐름입니다. 지금 글이 답하는 말이 하나도 없다면 몇 개가 남는지를 셀 까닭이 없고, 남은 물음은 새 글을 쓸 수 있는지뿐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물음의 운영할 만큼은 병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글이 답하는 말이 한두 개뿐이라면 입찰과 보고를 따로 챙길 광고그룹을 세우는 수고에 비해 얻을 노출이 작을 수 있어, 병원이 정한 수에 못 미치면 넷째 물음으로 가서 새 글로 말을 늘릴지를 정합니다. 몇 개를 기준으로 할지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첫째 물음과 넷째 물음의 아니라면이 같은 판정으로 끝나는 것은 두 경우 모두 목록이 그 진료를 받아 주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은 그 진료의 광고를 멈추라는 뜻이 아니라, 파워컨텐츠가 아닌 다른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으로 그 진료를 알릴지를 따로 정하라는 뜻입니다.

판정에 답할 자료를 모으는 차례

  1. 광고 담당이 파워컨텐츠 키워드 리스트를 내려받고, 광고하려는 진료 주제마다 그 진료를 직접 가리키는 말을 찾아 표시합니다.
  2. 원장이 진료 주제마다 지금 광고할 글의 제목과 첫 문단을 표시된 말과 맞대고, 글이 답하는 말에 표시를 더합니다.
  3. 광고 담당이 병원 글이 답하는 말의 수를 진료 주제별로 세어 셋째 물음에 답하고, 모자란 주제를 원장에게 넘깁니다.
  4. 원장이 넘겨받은 주제마다 새 글을 쓸 질문과 심의에 걸릴 기간을 가늠해 넷째 물음에 답하고, 판정을 진료 주제별로 한 줄씩 남깁니다.

첫째 단계에서 목록을 내려받아 쓰는 까닭은 조회 화면의 결과가 조회한 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목록 전체에서 진료 주제의 말을 찾아야, 그 진료의 말이 목록에 아예 없다는 첫째 물음의 답을 근거 있게 쓸 수 있습니다. 진료 주제에 맞는 말을 병원 쪽에서 먼저 넓게 모으는 방법은 병원 키워드 조사에서 다룹니다.

진료 주제 점검 기록의 예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기록이며, 키워드도 지어낸 것입니다. 한 비뇨의학과가 진료 주제 셋을 파워컨텐츠로 광고하려고 판정표를 거쳤습니다.

첫 주제는 전립선 검사의 준비였습니다. 목록에 검사 이름과 검사 전 준비를 가리키는 말이 있었고, 원장은 광고할 글이 그 질문에 답한다고 했으며, 그런 말이 병원이 정한 수만큼 남아 파워컨텐츠로 집행이 되었습니다.

둘째 주제는 요로결석 시술 뒤의 회복이었습니다. 목록에는 결석 이름이 있었지만 병원 글은 시술 과정만 설명해 회복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넷째 물음에서 원장은 회복 기간을 설명하는 새 글을 쓰고 심의를 받기로 했고, 심의를 마친 날 이 주제는 둘째 물음부터 다시 묻기로 기록되었습니다.

셋째 주제는 병원이 새로 시작한 야간 진료 안내였습니다. 목록에는 이 안내를 직접 가리키는 말이 없어 첫째 물음에서 그 진료는 파워컨텐츠로 광고하지 않음이 되었고, 광고 담당은 이 안내를 다른 검색광고 상품으로 알릴지 따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기록을 이어 가는 방법

판정은 진료 주제마다 판정한 날과 함께 남기고, 그 진료는 파워컨텐츠로 광고하지 않음으로 끝난 주제도 지우지 않습니다. 등록 가능한 목록은 매체가 정하는 것이어서, 다음에 목록을 내려받을 때 그 주제의 말이 새로 보이면 첫째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새 글을 쓰기로 한 주제는 심의를 신청한 날과 마친 날을 같은 줄에 이어 씁니다. 심의가 길어지는 동안 목록의 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심의를 마친 날 둘째 물음으로 돌아가기 전에 첫째 물음의 말이 목록에 그대로 있는지를 먼저 맞댑니다. 진료과마다 블로그 글에 쓸 말을 따로 모으는 방법은 진료과별 병원 블로그 키워드에서 다룹니다.

파워컨텐츠 키워드 불일치 자주 묻는 질문

목록에 비슷한 말이 있으면 조금 넓게 등록해도 괜찮지 않나요?

불일치 모양 구분표의 첫째 줄에 해당하는 말은 글이 다루지 않는 질문 옆에 광고를 내보내므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넓은 말을 찾는 사람이 병원 글을 열어도 찾던 답이 없어, 클릭 비용만 남기 쉽습니다.

목록에 없는 말을 직접 입력해 등록할 수는 없습니까?

도움말은 구매 가능한 검색 키워드에 입찰하는 방식이라고 안내하므로, 목록에 없는 말은 등록할 수 있는 말로 여기지 않습니다. 직접 입력으로 조회해 등록 가능으로 나오는지가 기준이며, 나오지 않으면 첫째 물음의 답은 아니라면입니다.

새 글을 써도 심의가 끝나기 전에는 광고할 수 없습니까?

콘텐츠검색광고는 사전심의 적용 대상이어서 심의를 받은 내용으로만 소재를 입력합니다. 그래서 넷째 물음의 판정은 새 글을 쓰고 심의를 거친 뒤 둘째 물음부터 다시로 되어 있고, 심의 전의 글로 먼저 집행하지 않습니다.

파워컨텐츠로 광고하지 않기로 한 진료는 광고를 전혀 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 판정은 파워컨텐츠라는 상품에 대한 것입니다. 같은 진료를 파워링크 같은 다른 검색광고 상품으로 알릴지는 그 상품의 키워드와 연결 페이지로 따로 정합니다.

광고 대행 업체가 목록의 말을 한꺼번에 등록했다면 어떻게 합니까?

등록된 말을 진료 주제별로 나눠 판정표를 다시 거치고, 불일치 모양 구분표의 첫째 줄이나 둘째 줄에 해당하는 말부터 멈춥니다. 멈춘 말과 까닭은 그 업체에 보내 같은 말이 다시 올라오지 않게 합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한 글이 여러 진료 주제에 걸쳐 답한다면 판정표를 주제마다 따로 거치되, 둘째 물음은 같은 글의 서로 다른 문단을 근거로 답합니다. 한 주제의 판정이 파워컨텐츠로 집행이고 다른 주제가 광고하지 않음이라면, 그 글은 집행된 주제의 말로만 광고합니다.

진료 이름 자체가 새로 생긴 말이라 목록에 아직 없는 경우에는 첫째 물음의 답이 아니라면으로 끝납니다. 이때는 그 진료를 설명하는 오래된 이름이나 환자가 쓰는 말이 목록에 있는지를 따로 찾아, 그 말이 같은 진료를 가리킨다고 원장이 판단할 때에만 첫째 물음을 다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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