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가능 상태와 적은 검색량 표시의 차이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가 노출 가능 상태인데 적은 검색량 표시가 붙었다면, 검토는 통과했고 그 낱말을 검색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뜻이므로 키워드를 고칠 일이 아니라 같은 진료를 찾는 검색이 다른 말로 들어오는지를 가릴 일입니다. 상태 칸은 검토 결과를 알려 주고, 적은 검색량은 키워드 목록의 속성 표시로 그 키워드의 검색 횟수가 현저히 낮다는 뜻이라고 매체는 안내합니다. 앞의 것은 승인이고 뒤의 것은 수요입니다. 검색이 드문 키워드라도 진료와 정확히 맞으면 등록할 까닭이 있고, 여기서 다루는 것은 승인까지 끝난 키워드에 이 표시가 붙은 뒤의 처리입니다.
여기서 나눠 읽을 것은 낱말의 수요와 진료의 수요입니다. 적은 검색량은 그 낱말 그대로 검색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표시일 뿐, 그 진료를 찾는 사람이 드물다는 표시는 아닙니다. 환자는 같은 진료를 증상 이름으로, 줄임말로, 동네 이름을 더해 찾기도 합니다. 그래서 판정의 단위를 키워드 하나에서 진료 하나로 올립니다. 그 진료의 검색이 다른 등록 키워드로 이미 들어오고 있다면 드문 낱말은 손대지 않고 유지합니다. 다른 말로 들어오는데 그 말을 받는 등록 키워드가 없다면 그 말을 등록 후보로 올립니다. 다른 말로도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 진료에 거는 광고 기대를 낮춥니다.
표시가 붙은 키워드를 유지하는 데 드는 광고비는 크지 않습니다. 파워링크는 클릭이 있을 때 비용이 생기는데, 검색이 드문 키워드는 노출도 클릭도 드물기 때문입니다. 다만 적은 검색량 표시가 일부 노출 표시와 겹치면 확장검색을 쓰더라도 광고가 나가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되므로, 두 표시가 함께 붙은 키워드는 노출 현황 진단으로 실제 노출 여부부터 가립니다.
키워드 목록 표시별 뜻과 병원이 할 일
키워드 목록에서 함께 나올 수 있는 표시는 아래 표시 구분표처럼 성격이 다릅니다.
| 표시 | 알려 주는 것 | 병원이 할 일 |
|---|---|---|
| 상태 칸의 노출 가능 | 검토를 통과해 광고가 나갈 수 있음 | 승인 쪽으로는 할 일이 없음 |
| 상태 칸의 노출 제한 | 검토에서 제한되어 사유가 표시됨 | 표시된 사유를 고치고 재검토를 요청함 |
| 적은 검색량 표시 | 그 낱말의 검색 횟수가 현저히 낮음 | 같은 진료를 찾는 다른 검색어를 찾음 |
| 일부 노출 표시 | 일부 영역에 노출되지 않음 | 표시를 눌러 빠진 영역을 알아냄 |
표시 구분표의 셋째 줄과 넷째 줄은 속성 표시라서 첫째 줄의 상태와 한 키워드에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검토의 결과는 첫째 줄과 둘째 줄뿐이므로, 셋째 줄의 표시를 두고 재검토를 요청해도 풀릴 것이 없습니다. 넷째 줄은 셋째 줄과 겹칠 때만 이 글의 처리에 들어오고, 일부 노출 표시만 붙은 키워드는 빠진 영역을 알아낸 뒤 따로 판단합니다.
드문 키워드를 진료 단위로 가리는 다섯 단계
- 홍보 담당이 키워드 목록에서 상태가 노출 가능이면서 적은 검색량 표시가 붙은 키워드를 모으고, 키워드마다 그 말이 가리키는 진료 이름을 옆 칸에 씁니다.
- 홍보 담당이 그 가운데 일부 노출 표시가 함께 붙은 키워드를 노출 현황 진단에 넣어 실제로 노출되는지 가립니다.
- 홍보 담당이 검색어 보고서에서 같은 진료를 찾은 다른 검색어를 추려, 그 검색어가 어느 등록 키워드로 들어왔는지와 검색 유형을 옆에 씁니다.
- 접수 직원이 정한 기간의 문의 기록에서 환자가 그 진료를 부른 말을 그대로 모아 홍보 담당에게 넘깁니다.
- 실장이 아래 진료별 처리표로 진료마다 처리를 정하고, 정한 까닭과 날짜를 진료별 처리 기록에 남깁니다.
첫째 단계에서 진료 이름을 옆 칸에 쓰는 까닭은 셋째 단계부터 판정의 단위가 진료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같은 진료를 가리키는 드문 키워드가 여럿이면 한 줄로 묶어 한 번에 판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검색 유형을 함께 쓰는 까닭은 같은 진료의 검색이 들어와도 받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치 유형으로 들어왔다면 병원이 등록한 키워드가 그 검색을 받은 것이고, 확장 유형으로만 들어왔다면 병원이 그 말에 쓸 입찰가와 연결 페이지를 정하지 못한 채 노출된 것입니다.
넷째 단계의 문의 기록은 검색어 보고서에 아직 나오지 않은 말을 찾는 데 씁니다. 검색어 보고서에는 병원 광고가 노출된 검색만 남으므로, 광고가 한 번도 나가지 않은 말은 그 보고서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보고서 밖에 있는 말을 광고와 관계없이 넓게 모으는 방법은 병원 키워드 조사에서 따로 다룹니다.
가린 결과에 따른 진료별 처리표
다섯째 단계에서 쓰는 진료별 처리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가린 결과 | 드문 키워드 | 진료 단위의 처리 |
|---|---|---|
| 같은 진료의 검색이 다른 등록 키워드로 들어옴 | 그대로 유지 | 새로 할 일 없이 다음 점검에서 표시만 대조 |
| 같은 진료의 검색이 확장 유형으로만 들어옴 | 그대로 유지 | 들어온 검색어를 등록 후보로 올림 |
| 문의 기록에만 다른 말이 있음 | 그대로 유지 | 그 말을 키워드 도구로 조회해 등록 후보로 올림 |
| 다른 말로도 들어오지 않음 | 그대로 유지 | 그 진료의 광고 예산을 새로 늘리지 않음 |
| 일부 노출과 겹쳐 진단에서 노출되지 않음 | 일시중지하고 까닭을 기록 | 첫째 줄부터 넷째 줄까지의 판정은 그대로 진행 |
첫째 줄부터 넷째 줄까지 드문 키워드를 유지하는 까닭은 그 키워드가 낱말 그대로 찾는 사람을 정확히 받는 키워드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줄과 셋째 줄에서 올린 등록 후보는 곧바로 등록하지 않고, 진료와 정확히 맞는지와 그 말을 안내하는 연결 페이지가 있는지를 먼저 따진 뒤 등록합니다.
다섯째 줄의 일시중지는 삭제와 달리 되돌릴 수 있어, 노출되지 않는 까닭이 풀리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넷째 줄에 해당한 진료는 광고로 받을 검색 자체가 드문 진료입니다. 그런 진료를 광고 밖에서 알릴 때 쓸 글감을 찾는 방법은 진료과별 병원 블로그 키워드에서 따로 정리합니다.
표시를 없애려다 잘못 손대기 쉬운 네 가지
적은 검색량 표시를 문제로 여기면 아래 네 가지 처리로 손이 가기 쉽습니다. 네 가지 모두 표시의 원인을 키워드 설정에서 찾는 처리라 표시를 없애지 못합니다.
- 입찰가를 올립니다. 입찰가는 검색이 들어왔을 때 광고 순위를 정하는 값이라, 그 낱말을 검색하는 횟수를 늘리지 못합니다.
-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재검토는 제한된 대상을 고쳐 다시 받는 절차라, 이미 노출 가능인 키워드에는 풀 것이 없습니다.
- 광고 문구를 고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소재를 고치면 새 소재로 등록되어 따로 검토를 거치므로, 검색 횟수는 그대로인 채 검토할 소재만 늘어납니다.
- 키워드를 삭제합니다. 삭제한 키워드는 되살릴 수 없다고 안내되어, 나중에 그 말의 검색이 늘면 입찰가와 연결 페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정해야 합니다.
첫째 처리는 원장이 광고가 잘 안 나온다고 느낄 때 나오기 쉬운 요청입니다. 이때는 진료별 처리표에서 그 진료가 몇째 줄에 해당했는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첫째 줄이라면 그 진료의 검색은 이미 다른 키워드로 받고 있고, 넷째 줄이라면 입찰가를 올려도 받을 검색이 늘지 않는다는 점을 표 한 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진료별 처리 기록과 인계
이 판정의 까닭은 광고 관리 화면에 남지 않으므로 진료별 처리 기록을 따로 만듭니다. 한 줄에는 진료 이름, 그 진료를 가리키는 드문 키워드, 같은 진료로 들어온 다른 검색어와 그 검색어를 받은 등록 키워드, 문의 기록에서 모은 말, 진료별 처리표의 몇째 줄에 해당했는지, 정한 날짜를 씁니다.
다음 점검 때는 드문 키워드의 표시가 그대로인지와 둘째 줄과 셋째 줄에서 올린 등록 후보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같은 줄에 이어 씁니다. 표시가 사라진 키워드는 그 낱말의 검색이 늘었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점검 주기를 석 달로 정하는 방식은 예시이며 실제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담당이 바뀌면 이 기록을 키워드 목록 내려받기 파일과 함께 넘깁니다. 새 담당은 처리표 넷째 줄에 해당한 진료부터 읽습니다. 그 진료는 광고 예산을 새로 늘리지 않기로 정한 진료라, 까닭을 모른 채 인계받으면 예산을 늘리자는 요청에 같은 판단을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적은 검색량 키워드 자주 묻는 질문
적은 검색량 표시가 붙은 키워드의 입찰가를 같은 그룹의 다른 키워드보다 낮춰도 되나요?
낮춰서 아끼는 금액은 크지 않고, 드물게 들어온 검색에서 광고가 밀릴 수 있습니다. 같은 진료의 다른 키워드와 같은 기준으로 정하고, 그룹 기본 입찰가를 따르는지 키워드마다 따로 정했는지를 처리 기록에 남깁니다.
적은 검색량 표시가 있다가 사라진 키워드는 무엇부터 다시 정하나요?
늘어난 검색이 그 키워드의 입찰가로 들어오므로, 광고그룹의 하루 예산이 전보다 이른 시각에 소진되지 않는지부터 대조합니다. 연결 페이지가 그 말로 찾아온 사람에게 맞는 안내인지도 함께 점검합니다.
새로 시작한 진료의 이름에 적은 검색량 표시가 붙으면 곧바로 판정하나요?
병원이 알리기 전의 진료 이름은 검색이 드문 것이 자연스러워, 알리기 시작한 날을 기록하고 정한 기간이 지난 뒤 판정합니다. 그동안은 처리표 넷째 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처리표 넷째 줄에 해당한 진료도 광고를 계속 유지해야 하나요?
넷째 줄은 예산을 새로 늘리지 않는다는 뜻이지 멈추라는 뜻이 아닙니다. 멈출지는 병원이 그 진료를 계속하는지로 원장이 정하고, 정한 날을 처리 기록에 이어 씁니다.
셋째 단계의 검색어 보고서는 얼마 동안의 기간으로 내려받나요?
드문 검색은 짧은 기간에는 한 번도 잡히지 않을 수 있어, 점검 주기보다 짧지 않은 기간으로 내려받고 계절을 타는 진료라면 그 철을 넣습니다. 기간의 길이는 병원이 정하고, 내려받은 기간을 기록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