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이 오염된 기간과 입찰이 배운 것
자동입찰에 잘못된 전환값을 보냈다면, 태그를 고친 것으로 끝내지 않고 오류값이 든 기간과 그 기간을 입찰이 어떻게 배웠는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먼저 그 전환값을 입찰이 실제로 쓰는지를 가리고, 수정로그로 오류 기간을 확정한 뒤, 전환마다 값을 고쳐 올릴 수 있는지에 따라 값 조정, 데이터 제외, 입찰 전략 다시 정함 가운데 하나를 정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친 뒤 새로 들어오는 값이 병원의 값 기록과 같은지를 며칠 이어서 맞대 정상 신호로 돌아왔는지 닫습니다.
전환이 빠지는 오류는 전환 수가 줄어 눈에 띄지만, 값이 틀리는 오류는 전환 수가 그대로여서 늦게 드러납니다. 예약 제출에 고정값을 주던 병원에서 태그의 값 칸에 예약 번호가 들어가면, 전환 한 건은 그대로 한 건으로 세어지면서 값만 수십만 배로 부풉니다. 가치를 쫓는 입찰은 그 부푼 값을 낸 검색과 시간대를 가장 값진 곳으로 배우고, 그쪽에 입찰을 몰아줍니다.
그래서 재검증의 첫 물음은 값이 틀렸는지가 아니라 그 값을 입찰이 쓰는지입니다. 전환 가치 극대화나 타겟 광고 투자수익처럼 값을 쫓는 전략이라면 입찰이 오염된 값을 배웠고, 전환 수만 쫓는 전략이라면 입찰은 값을 쓰지 않아 보고서의 가치 숫자만 틀립니다.
오류값 재검증 판정표
| 순서 | 묻는 것 | 그렇다면 | 아니라면 |
|---|---|---|---|
| 첫째 | 오류값이 든 전환이 전환 가치를 쓰는 입찰 전략의 목표에 들어 있는가 | 둘째 물음으로 | 보고만 고침 |
| 둘째 | 수정로그와 전환값 기록으로 오류 기간의 시작과 끝을 확정했는가 | 셋째 물음으로 | 기간 확정 먼저 |
| 셋째 | 오류 기간의 전환마다 거래 식별자가 붙어 있어 값을 고쳐 올릴 수 있는가 | 값 조정 | 넷째 물음으로 |
| 넷째 | 오류 기간이 병원이 정한 짧은 기간 안에 드는가 | 데이터 제외 | 입찰 전략 다시 정함 |
오류값 재검증 판정표는 오류 하나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그래서 어느 오류든 보고만 고침, 기간 확정 먼저, 값 조정, 데이터 제외, 입찰 전략 다시 정함의 다섯 판정 가운데 하나로 끝납니다. 물음에는 광고 담당이 답하고, 입찰 전략 다시 정함은 원장이 승인합니다. 넷째 물음의 짧은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사흘 안이면 짧은 기간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기간 확정 먼저로 끝난 오류는 기간을 확정한 뒤 둘째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셋째와 넷째 물음의 처리는 모두 날짜에 기대므로, 시작과 끝을 짐작으로 잡으면 정상이던 날의 전환까지 고치거나 오염된 날을 입찰에 남깁니다.
넷째 물음에서 긴 기간을 따로 두는 까닭은 구글 광고 도움말이 데이터 제외를 자주 쓰거나 긴 기간에 쓰는 것을 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긴 기간을 제외하면 입찰이 배울 기록이 비어, 오염된 값을 배운 것과 다른 방식으로 입찰이 흔들립니다.
오류값을 재검증하는 차례
- 광고 담당이 오류값이 든 전환 액션과 그 전환을 목표로 쓰는 입찰 전략을 찾아 첫째 물음에 답합니다.
- 광고 담당이 날짜별 전환 수와 전환 가치 합을 내려받아 전환당 가치를 셈하고, 값 기록의 고정값과 다른 날을 표시합니다.
- 광고 담당이 광고 계정의 변경 기록과 홈페이지 업체의 배포 기록을 수정로그로 모아, 표시한 날과 맞대 오류 기간의 시작과 끝을 확정합니다.
- 광고 담당이 셋째와 넷째 물음에 답해 처리를 정하고, 입찰 전략 다시 정함이라면 원장의 승인을 받습니다.
- 홈페이지 업체가 태그의 값을 고친 뒤, 광고 담당이 새로 들어오는 전환의 전환당 가치를 날마다 값 기록과 맞대고, 병원이 정한 날수만큼 같으면 재검증을 닫습니다.
둘째 단계의 전환당 가치는 하루의 전환 가치 합을 그날의 전환 수로 나눈 값입니다. 예약 제출마다 같은 고정값을 주는 병원이라면 전환당 가치는 그 고정값에 머물러야 합니다. 고정값을 만으로 정한 병원에서 어느 날 전환이 여덟 건인데 가치 합이 이백만이라면 전환당 가치는 이십오만이어서, 값 칸에 금액이 아닌 다른 숫자가 들어갔다는 신호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두 기록을 함께 보는 까닭은 오류가 광고 쪽 설정과 홈페이지 쪽 태그 가운데 어디에서 생겼는지에 따라 기록이 남는 곳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광고 계정의 변경 기록에는 전환 액션의 값 설정을 바꾼 날이, 업체의 배포 기록에는 태그나 예약 화면을 고친 날이 남습니다. 오류 기간의 시작은 두 기록 가운데 전환당 가치가 처음 어긋난 날과 맞는 쪽으로 정합니다.
다섯째 단계의 정상 신호는 값만이 아닙니다. 고친 날부터 전환 수가 갑자기 줄었다면 값을 고치며 태그가 빠졌을 수 있어, 전환당 가치와 함께 전환 수가 수정 전과 같은 흐름인지도 확인합니다.
수정로그에 남길 칸
수정로그는 오류 하나에 한 장을 씁니다. 칸은 오류값의 모양, 표시한 첫날과 마지막 날, 두 기록에서 찾은 원인과 그 날짜, 판정과 처리한 날, 정상 신호를 닫은 날입니다. 오류값의 모양 칸에는 예약 번호가 들어감, 단위가 천 배로 들어감처럼 무엇이 틀렸는지를 한 줄로 씁니다.
같은 모양의 오류가 다시 나면 원인 칸이 먼저 읽힙니다. 예약 화면을 고칠 때마다 값 칸이 바뀐다면, 다음 수정 전에 업체가 값 칸을 확인하도록 배포 순서에 한 줄을 더합니다. 입찰 도구에 맡기는 일이 늘수록 이런 기록이 사람이 볼 유일한 근거가 되며, 어디까지 도구에 맡길지는 병원 광고 자동화에서 다룹니다.
값 조정과 데이터 제외의 비교
| 항목 | 값 조정 | 데이터 제외 |
|---|---|---|
| 고치는 것 | 오류 전환마다 값을 고친 값으로 다시 올림 | 그 기간의 전환 기록을 입찰이 쓰지 않게 함 |
| 필요한 것 | 전환마다 붙은 거래 식별자 | 확정한 오류 기간의 시작과 끝 |
| 보고서 | 고친 값이 보고서의 가치 숫자에 반영됨 | 보고서의 숫자는 그대로 남는다고 안내됨 |
| 맞는 오류 | 식별자가 있고 오류 전환이 셀 수 있을 만큼 | 식별자가 없고 기간이 짧음 |
| 조심할 점 | 올릴 수 있는 기한과 형식은 도움말에서 확인 | 자주 쓰거나 긴 기간에 쓰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안내됨 |
두 방식 비교 표의 첫째 줄이 둘의 차이를 가장 잘 보여 줍니다. 값 조정은 틀린 값을 맞는 값으로 바꾸어 입찰에 다시 주는 일이고, 데이터 제외는 틀린 기간을 입찰의 눈에서 가리는 일입니다. 값 조정을 쓸 수 있다면 입찰은 그 기간을 버리지 않고 맞는 값으로 다시 배우므로, 판정표의 셋째 물음이 넷째보다 앞에 있습니다.
같은 표 셋째 줄은 원장에게 보고할 때 중요합니다. 데이터 제외를 썼다면 보고서의 가치 숫자는 오염된 채 남으므로, 그 기간을 판단에서 뺀다는 것을 보고서에 따로 밝혀야 합니다.
값 조정에 쓰는 거래 식별자는 예약마다 새로 매기는 예약 번호여야 합니다. 모든 전환에 같은 식별자가 붙어 있었다면 전환마다 값을 가려 고칠 수 없으므로, 셋째 물음의 답은 아니오가 됩니다. 식별자가 있는지는 오류 기간의 전환을 내려받아 식별자 칸이 전환마다 다른지로 확인합니다.
입찰 전략 다시 정함을 고를 때
값 조정도 데이터 제외도 맞지 않는 오류는 오래 이어졌고 식별자도 없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가치를 쫓는 전략을 잠시 전환 수를 쫓는 전략으로 두고, 고친 태그로 정상 값이 병원이 정한 만큼 모인 뒤 가치 전략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원장이 정합니다. 전략을 바꾸면 입찰이 다시 배우는 기간이 생기므로, 바꾼 날과 돌아갈 조건을 수정로그에 함께 씁니다. 돌아갈 조건은 정상 값이 모인 날수로 정하고, 그 날수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정상 값이 두 주 이어지면 가치 전략으로 돌아가는 식입니다.
오류 기간의 가치 숫자로 매체 사이의 예산을 옮기려 했다면 그 판단도 정상 신호를 닫은 뒤로 미룹니다. 매체를 무엇으로 정하고 나눌지는 병원 광고 매체 선택에서 다룹니다.
잘못된 전환값 재검증 자주 묻는 질문
태그를 고친 날부터 값이 맞으면 재검증을 끝내도 됩니까?
태그를 고친 것은 다섯째 단계의 시작일 뿐입니다. 판정표로 오류 기간의 처리를 정하지 않으면 입찰은 그 기간에 배운 오염된 값을 계속 기억하므로, 고친 날과 따로 값 조정이나 데이터 제외를 정합니다.
전환 수만 쫓는 입찰이라면 할 일이 없습니까?
입찰은 그대로 두지만 첫째 물음에서 보고만 고침이 됩니다. 보고서의 가치 숫자와 투자수익 숫자가 오류 기간에 틀리므로, 그 기간을 수정로그에 남기고 보고서에서 가치 숫자를 판단에서 뺍니다.
값이 너무 작게 들어간 오류도 같은 판정표로 다룹니까?
같은 판정표로 다룹니다. 값이 작게 들어가면 입찰은 그 검색과 시간대를 값어치가 낮은 곳으로 배우고 입찰을 줄이므로, 부푼 값과 방향만 다를 뿐 오염된 신호라는 점은 같습니다.
오류가 한 캠페인에만 있었다면 나머지 캠페인은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까?
오류값이 든 전환 액션이 다른 캠페인의 목표에도 들어 있다면 그 캠페인도 첫째 물음부터 묻습니다. 계정 전체 목표로 쓰는 전환이라면 그 전환을 쓰는 모든 입찰 전략이 같은 값을 배웠습니다.
외부 입찰 도구가 전환값을 쓰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도구가 어느 날짜의 값을 가져가 쓰는지를 업체에 확인하고, 오류 기간을 도구에서도 빼거나 고칠 수 있는지 묻습니다. 도구가 따로 배운 것은 광고 계정의 값 조정이나 데이터 제외로 함께 바로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오류값이 들어간 채 새 입찰 전략을 막 시작했다면, 입찰이 오염된 값으로 처음 배우는 중입니다. 이 경우에는 판정과 함께 전략의 시작일을 정상 신호를 닫은 뒤로 다시 잡을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전환값을 분석도구에서 가져와 쓰는 병원은 오류가 분석도구 쪽 이벤트 설정에서 생겼을 수 있습니다. 수정로그에는 분석도구의 변경 기록도 함께 모으고, 고친 뒤에는 두 도구의 값이 같은 날부터 맞는지를 나란히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