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 정보와 노출 정보의 다른 수정 경로
병원 이전 뒤 어긋남을 고치는 순서는 어느 쪽이 앞서 있는지가 정하며, 그 전에 검색광고 계정 안에서 주소가 걸린 곳을 두 무리로 나눕니다. 하나는 광고주 정보로, 광고계정에 넣은 사업자 정보와, 광고 등록 때 검토하는 의료기관 개설신고나 허가 서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다른 하나는 노출 정보로, 소재 문구에 쓴 위치 안내, 키워드와 소재의 연결 주소, 서브링크의 오시는 길, 전화번호처럼 검색한 사람이 보고 찾아오는 정보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두 무리는 고치는 길이 다릅니다. 광고주 정보는 공적 서류가 먼저 바뀌어야 고칠 수 있고, 바꾸는 절차와 필요한 서류는 매체의 공식 안내를 따릅니다. 노출 정보는 광고 담당이 관리 화면에서 고칠 수 있지만, 언제 바꿀지는 새 위치 첫 진료일 같은 병원의 날짜에 맞춘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그래서 어긋남을 발견하면 먼저 어느 쪽이 앞서 있는지를 가립니다. 서류는 새 주소인데 광고가 옛 주소라면 광고주 정보부터 맞추고 노출 정보는 병원 날짜에 맞춰 고칩니다. 광고는 새 주소인데 서류 변경이 끝나지 않았다면, 광고주 정보는 서류가 나오는 날을 기한으로 기록해 두고 노출 정보 안에서 빠진 곳부터 찾습니다. 어긋난 방향을 가리지 않고 눈에 띄는 곳부터 고치면, 고칠 수 없는 쪽에서 시간을 쓰는 사이 찾아오는 사람이 보는 쪽이 옛 주소로 남습니다.
어긋난 모양마다 먼저 고칠 곳
어긋남은 아래 어긋난 모양 표의 네 모양으로 가르고, 모양마다 먼저 고칠 곳과 그다음을 정합니다.
| 어긋난 모양 | 먼저 고칠 곳 | 그다음 | 놓치면 생기는 일 |
|---|---|---|---|
| 서류는 새 주소, 광고는 옛 주소 | 광고계정의 사업자 정보 | 첫 진료일에 맞춰 노출 정보 | 새로 등록하는 소재의 검토 때 서류와 계정 정보가 맞지 않음 |
| 광고는 새 주소, 서류는 변경 중 | 노출 정보 가운데 빠진 곳 | 서류가 나온 날 광고주 정보 | 광고주 정보 수정 기한을 잊음 |
| 소재 주소는 새 페이지, 일부 키워드는 옛 페이지 | 키워드마다 정한 연결 주소 | 소재 연결 주소 재점검 | 그 키워드로 누른 사람은 옛 오시는 길로 감 |
| 문구와 주소는 새 것, 서브링크·전화번호는 옛 것 | 서브링크 연결 주소와 전화번호 확장소재 | 연결 페이지 첫 화면 대조 | 광고 아래 링크를 누른 사람만 옛 안내를 봄 |
셋째 줄은 광고 담당이 가장 놓치기 쉬운 모양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에서는 키워드에 연결 주소를 따로 정해 두면 소재의 연결 주소보다 키워드의 주소가 먼저 쓰입니다. 소재 주소만 새 페이지로 고치면, 예전에 키워드별 주소를 정해 둔 키워드는 그대로 옛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어긋남을 찾은 날부터 고치는 여섯 단계
서류는 원장이, 광고주 정보는 계정 소유자 쪽 권한이 있는 원무팀장이, 노출 정보는 광고 담당이 맡습니다.
- 원장이 의료기관 개설 서류와 사업자등록의 주소 변경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확인해 알립니다.
- 광고 담당이 광고계정의 사업자 정보와 노출 정보의 주소를 나란히 놓고, 앞의 표에서 어느 모양인지 정합니다.
- 광고 담당이 키워드 목록 화면이나 대량 관리의 다운로드 파일에서 키워드마다 정한 연결 주소를 찾아, 옛 주소로 가는 키워드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파일에 주소 칸이 없으면 키워드 목록 화면에서 찾습니다.
- 광고 담당이 소재, 키워드, 서브링크, 전화번호 확장소재 순으로 노출 정보를 고치고 고친 곳마다 날짜를 씁니다.
- 원무팀장이 서류가 나온 날 공식 안내의 절차에 따라 광고계정의 사업자 정보를 고치고, 고친 날을 같은 목록에 씁니다.
- 광고 담당이 고친 곳의 검토 상태를 관리 화면에서 점검하고, 연결 주소는 브라우저에 직접 넣어 열어 새 페이지가 뜨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단계를 넷째 단계보다 앞에 두는 까닭은 어긋난 모양 표의 셋째 줄 때문입니다. 소재부터 고치고 나면 광고가 다 바뀐 것처럼 여기기 쉬워, 키워드별 주소를 찾는 일이 빠집니다. 여섯째 단계에서 광고를 직접 누르지 않는 것도 원칙입니다. 점검하려고 누른 클릭도 광고비가 나가므로, 주소는 직접 열고 광고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광고 노출 진단의 노출 현황 보기로 확인합니다.
고친 곳을 다시 확인하는 네 가지 상태
고쳤다는 것과 반영됐다는 것은 다릅니다. 고친 곳마다 아래 재확인 표의 네 가지를 점검한 날을 목록에 씁니다. 주소 목록 한 줄에 고친 날과 확인한 날을 나란히 쓰면, 고쳤지만 아직 점검하지 않은 곳이 바로 드러납니다.
| 확인할 상태 | 확인하는 곳 | 확인하는 사람 |
|---|---|---|
| 고친 소재와 키워드가 검토를 통과했는가 | 관리 화면의 검토 상태 | 광고 담당 |
| 연결 주소가 새 페이지를 여는가 | 브라우저에 주소를 직접 넣어 연 화면 | 광고 담당 |
| 옛 주소를 담은 소재가 더 나가지 않는가 | 소재 목록의 노출 상태 | 광고 담당 |
| 광고계정의 사업자 정보가 새 서류와 같은가 | 광고계정 정보 화면과 새 서류 | 원무팀장 |
문구를 고친 소재는 새 소재로 다시 검토를 거칩니다. 이전 안내 문구를 새로 쓰면 그 문구도 의료광고 기준에 맞는지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이전 안내 문구에 넣을 말이 지켜야 할 기준은 병원광고에서 따로 다룹니다.
키워드별 주소부터 고친 가상의 소아청소년과
이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같은 동네의 새 건물로 옮겼습니다. 첫 진료일에 광고 담당은 소재의 연결 주소를 새 오시는 길 페이지로 고쳤고, 문구의 건물 이름도 새것으로 고쳤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접수 직원이 광고를 보고 옛 건물로 갔다는 보호자가 있었다고 알렸습니다.
원장은 개설 서류의 주소 변경은 신청했지만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알렸습니다. 광고 담당은 계정의 사업자 정보는 옛 주소, 노출 정보는 새 주소라는 것을 파악하고, 어긋난 모양 표의 둘째 줄이라고 정했습니다. 그렇다면 노출 정보 안에 빠진 곳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광고 담당은 키워드 목록 화면에서 광고그룹마다 키워드별 연결 주소를 하나씩 훑었고, 예방접종 관련 키워드 몇 개에 예전 담당이 정해 둔 옛 오시는 길 주소가 남아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보호자가 누른 광고는 이 키워드로 나간 것이었습니다.
광고 담당은 이 키워드들의 연결 주소를 먼저 새 페이지로 고치고, 이어 서브링크의 오시는 길 주소와 전화번호 확장소재를 점검했습니다. 전화번호는 그대로였고 서브링크는 옛 주소여서 함께 고쳤습니다. 고친 주소는 브라우저에 직접 넣어 열어 새 페이지가 뜨는 것을 확인했고, 검토 상태가 통과로 바뀐 날을 목록에 썼습니다. 옛 건물 이름이 들어간 소재가 더 나가지 않는지도 소재 목록의 노출 상태로 검증했습니다.
남은 문제는 광고주 정보 쪽에 있습니다. 개설 서류가 나오는 날이 정해지지 않아, 광고계정의 사업자 정보를 고칠 날을 아직 쓸 수 없습니다. 원무팀장은 서류가 나오면 원장에게서 받아 그날 고치기로 하고, 목록의 광고주 정보 줄에 기한 미정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서류가 나온 날 닫는 주소 목록
광고 담당은 고친 곳과 날짜를 쓴 주소 목록을 광고 운영 문서와 같은 폴더에 두고, 접수 직원에게는 광고를 보고 옛 건물로 갔다는 말을 들으면 날짜와 검색한 말을 알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 연락이 오면 목록에 없는 곳이 남아 있다는 신호이므로, 광고 담당은 셋째 단계부터 다시 합니다.
주소 목록은 원무팀장이 광고계정의 사업자 정보를 고치고 재확인 표의 넷째 줄 점검을 마친 날 닫습니다. 닫기 전에 광고 담당은 새로 만든 광고그룹에도 키워드별 주소가 있는지 한 번 더 찾습니다. 이 계정에서 파워링크 말고 어떤 네이버 광고 상품을 쓰고 있는지에 따라 고칠 곳이 늘어납니다. 상품마다 무엇을 하는지는 병원 네이버 광고에서 따로 다룹니다.
병원 이전 광고 주소 자주 묻는 질문
비즈채널로 등록한 웹사이트 주소도 이전 때 변경해야 합니까?
비즈채널은 광고가 연결될 사이트를 검토하는 단위이지, 광고를 누른 사람이 도착하는 주소가 아닙니다. 병원을 옮겨도 홈페이지 도메인이 같다면 비즈채널은 그대로 쓰고, 도메인이 바뀐다면 새 비즈채널이 검토를 통과한 뒤에 소재와 키워드 검토가 이어진다는 점을 일정에 넣습니다.
연결 주소는 그대로 두고 페이지 안의 주소만 고쳐도 됩니까?
페이지 주소가 같다면 키워드와 소재의 연결 주소는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광고 검색로봇이 페이지를 다시 가져가는 때는 매체가 정하므로, 병원은 페이지를 직접 열어 새 주소가 보이는지만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옛 주소로 가는 키워드가 많으면 대량 관리로 한꺼번에 고쳐도 됩니까?
대량 관리에는 키워드 연결 주소를 고치는 작업이 있어 한꺼번에 고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리기 전에 옛 주소가 들어간 줄만 남겼는지 챙기고, 올린 뒤에는 키워드 목록 화면에서 남은 옛 주소가 없는지 다시 맞댑니다.
광고 담당이 사업자 정보 화면에 들어갈 수 없으면 누가 고칩니까?
권한 목록에서 사업자 정보를 고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다섯째 단계의 담당으로 씁니다. 광고 담당은 고칠 내용과 새 서류를 그 사람에게 넘기고, 고친 날을 받아 목록에 씁니다.
서브링크 이름에 오시는 길이라고만 써 두었는데 이것도 고칩니까?
이름은 그대로 둘 수 있지만 서브링크마다 따로 가진 연결 주소는 고쳐야 합니다. 소재 연결 주소를 고쳐도 서브링크 주소는 바뀌지 않으므로, 서브링크를 하나씩 열어 새 페이지로 가는지 확인합니다.
순서를 달리 쓰는 경우
같은 건물 안에서 호실만 옮겼다면 사업자 정보가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광고주 정보 쪽 단계를 건너뛰고, 노출 정보 가운데 호실 안내가 들어간 문구와 오시는 길 페이지만 고칩니다.
외부 운영자가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면 셋째와 넷째 단계는 운영자가 하고, 광고 담당 자리의 점검은 병원 쪽 담당이 합니다. 병원은 운영자에게서 고친 곳과 날짜가 적힌 목록을 받아 재확인 표의 네 가지 상태를 직접 대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