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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 키워드 도구의 예약 불가 진료 추천, 네 가지 상태별 처리

키워드 도구가 병원이 예약을 받지 않는 진료를 추천할 때, 추천과 실제 제공 범위를 사실표로 맞대 네 가지 상태로 나누고 배제·보류 목록을 다시 보는 기준입니다.

목차

지우지 않고 사실표와 맞대는 분류

핵심 답

예약을 받지 않는 진료가 키워드 도구에서 추천되면 지우지 않고, 원장이 확인한 제공 진료 사실표와 맞대 네 가지 상태로 나눠 처리합니다. 키워드 도구의 추천 목록에서 병원이 예약을 받지 않는 진료가 나오면, 추천을 그냥 지우기 쉽습니다. 그런데 예약을 받지 않는다는 말에는 서로 다른 경우가 섞여 있습니다. 병원이 아예 하지 않는 진료가 있고, 하기는 하지만 예약 없이 당일 접수로만 받는 진료가 있고, 다른 병원의 의뢰서나 먼저 받아야 할 진료가 있어야 하는 진료가 있고, 장비 점검이나 의료진 사정으로 잠시 쉬는 진료가 있습니다.

네 경우는 광고에서 처리하는 법이 다릅니다. 하지 않는 진료만 배제하고, 당일 접수 진료는 광고할 수 있되 문구와 연결 페이지에 접수 방식을 밝힙니다. 조건이 필요한 진료는 그 조건을 안내하는 페이지가 생길 때까지 보류하고, 잠시 쉬는 진료는 다시 볼 날을 정해 보류합니다. 처음 광고 키워드를 모을 때 진료 안내와 문의 기록으로 후보를 세우고 키워드 도구로는 수요의 크기를 잽니다. 위의 네 경우는 도구가 그 밖의 진료를 들고 왔을 때의 분류입니다.

분류의 기준은 도구의 관련도가 아니라 원장이 확인한 제공 진료 사실표입니다. 네이버 키워드 도구는 키워드, 웹사이트, 업종, 시즌 월, 시즌 테마 가운데 하나를 기준으로 조회하므로, 같은 병원이라도 어떤 기준으로 조회했는지에 따라 추천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추천 목록은 조회 기준과 조회한 날을 함께 남겨야 나중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견줄 수 있습니다.

추천 진료의 네 가지 상태

진료의 상태키워드 목록에서함께 할 일
병원이 하지 않음등록하지 않고 배제 목록웹사이트 기준 추천이면 그 말이 나오는 페이지 확인
예약 없이 당일 접수만 받음등록할 수 있음문구와 연결 페이지에 접수 방식 안내
의뢰서나 먼저 받을 진료가 필요보류조건을 안내하는 페이지부터 준비
잠시 쉬는 진료보류하고 다시 볼 날 정함다시 시작하는 날 후보로 되돌림

상태 표의 첫째 줄에서 웹사이트 기준으로 조회해 하지 않는 진료가 추천됐다면, 병원 홈페이지 어딘가에 그 진료 이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옛 공지나 지난 이벤트 페이지에 쓰인 말이 추천으로 돌아오는 것이어서, 그 페이지를 찾아 고치는 일을 배제와 함께 합니다.

같은 표의 둘째 줄은 배제하기 쉬운 줄입니다. 예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빼면, 당일 접수로 찾아올 수 있었던 사람에게 광고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 진료는 전환으로 예약 완료를 셀 수 없으므로, 광고로 온 사람은 접수 기록에서 셉니다.

같은 표의 셋째 줄과 넷째 줄은 보류라는 결과는 같지만 풀리는 조건이 다릅니다. 상태 표 셋째 줄은 병원이 조건을 안내하는 페이지를 만들면 풀리고, 넷째 줄은 병원 밖의 사정이 끝나는 날 풀립니다. 그래서 상태 표 셋째 줄에는 페이지를 만들지 정할 사람을, 넷째 줄에는 쉬는 까닭이 끝나는 날을 함께 남깁니다.

추천을 분류하는 다섯 단계

  1. 원장이 제공 진료 사실표에서 진료마다 제공 여부와 예약 방식, 필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2. 광고 담당 실장이 키워드 도구의 추천 목록을 조회 기준과 조회한 날과 함께 내려받습니다.
  3. 광고 담당 실장이 추천마다 사실표와 맞대 상태 표의 네 가지 가운데 하나로 나누고, 배제·보류 목록에 남깁니다.
  4. 하지 않는 진료가 웹사이트 기준으로 추천됐다면, 광고 담당 실장이 홈페이지 담당에게 그 말이 나오는 페이지를 찾아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5. 광고 담당 실장이 분기마다 배제·보류 목록을 사실표와 다시 맞대, 상태가 바뀐 진료를 후보로 되돌립니다.

첫째 단계를 원장이 하는 것은 제공 여부와 예약 방식이 진료 운영의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이 홈페이지나 기억으로 사실표를 채우면, 이미 바뀐 예약 방식이나 쉬기로 한 진료를 놓칩니다. 사실표에 없는 진료명이 추천되면 광고 담당은 분류하지 않고 원장에게 먼저 묻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추천을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배제·보류 목록에 옮기는 것은, 같은 말이 다음 조회에서 다시 추천될 때 앞선 판단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목록에는 누가 어떤 사실로 판단했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넷째 단계를 홈페이지 담당에게 맡기는 것은, 옛 공지나 이벤트 페이지가 메뉴에서 빠진 채 주소로만 남아 광고 담당이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고친 뒤 다음 분기에 같은 기준으로 다시 조회해 그 말이 추천에서 빠졌는지 확인하면, 고친 페이지가 맞았는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분기마다 다시 맞대는 것은, 쉬던 진료가 다시 열리거나 예약 방식이 바뀌면 보류와 배제의 까닭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새 진료를 시작했거나 의료진이 바뀌었다면 분기를 기다리지 않고 그때 다시 맞댑니다.

배제·보류 목록의 네 칸

칸채우는 내용
후보 키워드추천받은 말 그대로
조회 기준과 날키워드, 웹사이트, 업종, 시즌 가운데 쓴 기준과 조회한 날
상태와 근거상태 표의 네 가지 가운데 하나와 사실표의 해당 항목
다시 볼 날보류라면 다시 맞댈 날, 배제라면 다음 분기 점검

목록 표의 셋째 줄에 사실표의 항목을 함께 남기면, 나중에 사실표가 바뀌었을 때 영향을 받는 후보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표의 넷째 줄은 보류를 끝없는 대기로 만들지 않게 하는 칸입니다. 목록 표 둘째 줄의 조회 기준은 같은 표 첫째 줄의 말이 어디서 왔는지 알려 주는 칸이어서, 웹사이트 기준으로 나온 말과 업종 기준으로 나온 말은 같은 말이라도 따로 남깁니다.

추천 목록을 네 상태로 나눈 내과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한 내과의 광고 담당 실장은 웹사이트 기준으로 키워드 도구를 조회했는데, 추천 목록에 병원이 하지 않는 영양 수액과, 예약 없이 당일 접수로만 받는 알레르기 검사, 의료진 연수로 한 달 쉬는 수면 내시경이 함께 나왔습니다.

원장은 제공 진료 사실표에서 진료마다 제공 여부와 예약 방식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실장은 조회 기준과 날짜를 붙여 추천 목록을 내려받고, 사실표와 맞대 영양 수액은 배제, 알레르기 검사는 등록, 수면 내시경은 보류로 나눴습니다. 알레르기 검사는 문구와 연결 페이지에 예약 없이 접수한다는 안내를 넣고, 광고로 온 사람은 접수 기록에서 세기로 했습니다. 수면 내시경에는 연수가 끝나는 날을 다시 볼 날로 남겼습니다.

영양 수액이 추천된 까닭을 찾던 홈페이지 담당은 두 해 전 공지 페이지에 그 말이 남아 있는 것을 찾아 고쳤습니다. 의뢰서가 있어야 받는 검사 하나는 조건을 안내하는 페이지가 없어 보류로 두고, 페이지를 만들지는 원장이 다음 달에 정하기로 해 남은 과제로 기록했습니다. 다음 분기 점검에서 실장은 같은 웹사이트 기준으로 다시 조회해 영양 수액이 추천에서 빠졌는지 확인하기로 하고, 그날을 목록의 다시 볼 날 칸에 남겼습니다.

키워드 도구 추천 처리 자주 묻는 질문

하지 않는 진료가 추천되면 바로 제외어로 넣어야 하나요?

추천만으로는 넣지 않습니다. 제외어는 광고가 실제로 나간 검색어를 막는 설정이라, 검색어 보고서에 그 말이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에 넣습니다. 추천에만 있고 광고가 나간 적이 없는 말은 배제 목록에 남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추천 목록에 진료명이 아니라 증상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그 증상으로 찾는 사람을 병원이 보는 진료로 받을 수 있는지 사실표로 확인합니다. 받을 진료가 있다면 그 진료의 후보로 옮기고, 여러 진료에 걸치면 어느 진료 페이지로 받을지 원장에게 묻습니다.

같은 진료를 예약과 당일 접수로 둘 다 받으면 어느 상태인가요?

상태 표의 둘째 줄로 두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에 두 방식을 함께 밝힙니다. 광고 성과는 예약 완료를 전환으로 세고, 당일 접수로 온 사람은 접수 기록에서 따로 세어 두 숫자를 더하지 않고 나란히 남깁니다. 한쪽만 세면 광고가 데려온 사람의 일부만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잠시 쉬는 진료가 다시 볼 날에도 여전히 쉬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원장에게 쉬는 까닭이 끝날 새 날을 확인받아 다시 볼 날을 한 번 더 미룹니다. 같은 진료가 원장이 정한 횟수보다 많이 미뤄지면 잠시 쉬는 상태로 두지 않고, 하지 않는 진료로 옮길지 원장이 정합니다. 옮기면 그 진료를 안내하던 홈페이지 문구도 함께 고칩니다.

당일 접수 진료 광고에 문의가 늘면 예약제로 전환해야 하나요?

광고가 예약 방식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접수 기록에서 광고로 온 사람이 늘어 대기가 길어진다면 그 사실을 원장에게 알리고, 예약 방식을 바꾸기로 하면 사실표부터 고친 뒤 상태 표의 둘째 줄에서 다른 줄로 옮깁니다.

제공 진료 사실표가 바뀌는 때

의료진이 바뀌거나 장비를 들이거나 뺄 때, 예약 방식을 바꿀 때는 원장이 사실표를 먼저 고치고 광고 담당 실장에게 알립니다. 실장은 배제·보류 목록에서 그 항목을 근거로 둔 후보를 찾아 상태를 다시 정합니다.

광고 담당이 바뀌면 사실표, 배제·보류 목록, 조회 기준별 추천 목록 파일을 함께 넘깁니다. 새 담당은 첫 분기 점검에서 앞선 목록과 같은 조회 기준으로 다시 조회해, 바뀐 추천부터 확인합니다. 점검 주기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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