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운영에서 끝까지 받는 사건만 주요로
구글 광고의 주요 전환에는 병원이 평소 운영에서 끝까지 받아 응대할 수 있는 사건만 두고, 운영 사정에 따라 뜻이 흔들리는 사건은 보조로 둡니다. 그리고 이 표시는 휴진이나 한 달 성과처럼 짧은 변화에 맞춰 바꾸지 않고, 예약 방식이나 전화 응대 체계처럼 오래가는 운영 조건이 바뀔 때만 다시 나눕니다.
구글 도움말(11461796)은 주요 액션이 보고서의 전환수 열에 들어가고 그 액션이 속한 표준 목표가 입찰에 쓰이면 입찰에도 쓰이며, 보조 액션은 모든 전환 열에서 관찰용으로만 쓰인다고 안내합니다. 곧 주요 표시는 입찰이 따라갈 사건을 병원이 정하는 일입니다. 입찰이 따라가도 되는 사건은 늘어났을 때 병원이 실제로 받아 결과로 이을 수 있는 사건이어야 합니다.
표시를 자주 바꾸지 않는 까닭도 도움말에 있습니다. 도움말(14571185)은 전환 액션을 주요·보조·맞춤으로 정하는 설정을 바꾸는 것을 포함해 전환 목표나 액션을 바꾸면, 스마트 입찰이 다시 배우는 데 많은 경우 전환 주기 한두 번이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운영이 흔들릴 때마다 표시를 바꾸면 입찰은 늘 배우는 중에 머뭅니다.
병원 사건 다섯 가지와 흔들리는 운영 조건
| 사건 | 평소 표시 | 뜻이 흔들리는 운영 조건 |
|---|---|---|
| 상담 신청 제출 | 주요 | 신청에 답하는 사람과 답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지 |
| 예약 완료 | 기록이 모이면 주요 | 예약 방식이 온라인 확정인지 전화 확인인지 |
| 전화 버튼 누름 | 보조 |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시간의 누름도 함께 세어짐 |
| 메신저 상담 버튼 누름 | 보조 | 답하는 시간이 날마다 다름 |
| 오시는 길·지도 누름 | 보조 | 이미 병원을 정한 사람의 행동이 섞임 |
다섯 사건 표의 평소 표시는 병원이 정하는 판단이며, 도움말이 사건마다 표시를 정해 두지는 않습니다. 셋째 줄의 전화 버튼을 보조로 두는 것은 전화가 덜 중요해서가 아니라, 누름이 곧 통화 연결을 뜻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응대 시간 밖의 누름이 섞이면 입찰은 받지 못할 전화를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둘째 줄의 예약 완료는 예약 방식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온라인으로 바로 확정되는 병원이라면 완료가 곧 예약이지만, 신청 뒤 병원이 전화로 확인하는 방식이라면 완료 화면은 신청 접수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예약 방식은 표시를 다시 나눌 운영 조건에 들어갑니다.
주요와 보조를 나누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 실장이 계정의 전환 액션 목록과 지금 표시, 각 액션이 속한 목표를 옮겨 씁니다.
- 원무 담당이 사건마다 병원이 그 뒤에 할 응대와, 응대할 수 있는 시간과 조건을 한 줄로 씁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다섯 사건 표의 기준으로 사건마다 주요와 보조를 제안하고, 흔들리는 운영 조건을 함께 씁니다.
- 원장이 제안을 승인하고, 운영 변화 표에서 다시 나눌 변화와 그대로 둘 변화를 확정합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표시를 바꾼 날을 변경 기록에 남기고, 그날부터 전환 주기 한두 번 동안은 입찰 성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표시합니다.
둘째 단계를 원무 담당이 맡는 것은, 응대할 수 있는 시간과 조건은 광고 화면이 아니라 병원 안의 일정과 인력에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이 짐작으로 채우면 전화를 받는 사람이 없는 시간이 빠진 채 표시가 정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흔들리는 운영 조건을 함께 쓰는 까닭은, 넷째 단계의 원장 승인이 표시 하나가 아니라 그 표시가 기대는 조건까지 승인하는 일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조건이 적혀 있으면 나중에 그 조건이 바뀌었을 때 어느 사건을 다시 나눌지가 목록에서 바로 드러나고, 조건이 없으면 표시를 정한 까닭이 담당자의 기억에만 남습니다.
다섯째 단계의 판단 보류는 도움말이 안내한 학습 기간에 맞춘 것입니다. 병원의 전환 주기가 길다면 보류 기간도 그만큼 길어지므로, 표시를 바꾸는 날은 광고비를 크게 바꾸지 않는 시기로 정합니다.
다시 나눌 변화와 그대로 둘 변화 다섯 가지
| 운영 변화 | 표시 처리 | 대신 할 일 |
|---|---|---|
| 예약 방식을 온라인 확정이나 전화 확인으로 바꿈 | 다시 나눔 | 예약 완료의 뜻을 다시 정함 |
| 전화 응대를 전담 인력이나 콜센터로 바꿈 | 다시 나눔 | 전화 사건을 주요로 옮길지 검토 |
| 새 진료를 더함 | 기존 표시는 그대로 | 새 사건이 필요한지만 따짐 |
| 며칠 휴진하거나 잠시 인력이 모자람 | 그대로 둠 | 광고 일정과 예산으로 대응 |
| 한 달 성과가 떨어짐 | 그대로 둠 | 원인부터 가림 |
운영 변화 표의 넷째와 다섯째 줄에서 표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짧은 변화 때문에 표시를 바꾸면 변화가 끝난 뒤 되돌리는 일이 또 생기고 그때마다 학습이 되풀이되기 때문입니다. 휴진 기간의 광고는 표시가 아니라 광고 일정과 예산으로 다룹니다.
둘째 줄에서 전화를 주요로 옮길지 검토하는 것은, 응대 시간 안의 전화를 받는 사람이 정해졌다는 운영 조건이 새로 생겼기 때문입니다. 병원 광고가 아닌 다른 업종이 전환을 어떻게 나누고 재는지 견주려면 광고 성과 측정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주요와 보조를 흔드는 세 가지 실수
첫째는 전환 수가 적다는 이유로 보조 사건을 주요로 올리는 것입니다. 주요 전환이 적으면 입찰이 배울 신호가 적은 것은 맞지만, 뜻이 흔들리는 사건을 더하면 신호의 수만 늘고 방향은 흐려집니다. 전환이 적은 문제는 사건을 늘리기보다 판단 기간을 늘리는 쪽으로 다룹니다.
둘째는 휴진 기간마다 전화 사건을 보조로 돌렸다가 되돌리는 것입니다. 휴진은 운영 변화 표의 넷째 줄이어서 표시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표시를 오가게 하면 학습이 휴진 때마다 다시 시작되어, 휴진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입찰이 흔들립니다.
셋째는 맞춤 목표에 보조 사건을 넣어 두고 보조라서 입찰과 관계없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도움말은 맞춤 목표에 넣은 전환 액션은 표시와 관계없이 보고와 입찰에 쓰인다고 안내합니다. 맞춤 목표를 쓰는 캠페인은 표시가 아니라 목표에 넣은 목록을 대조합니다.
전환 표시 목록과 운영 변화 표의 인계
광고 담당이 바뀌면 전환 액션마다 지금 표시와 그렇게 정한 까닭, 흔들리는 운영 조건, 표시를 바꾼 날의 기록을 한 장으로 넘깁니다. 운영 변화 표도 함께 넘겨, 새 담당자가 병원에 변화가 생겼을 때 표시를 다시 나눌 줄인지 그대로 둘 줄인지 바로 가릴 수 있게 합니다.
원무 담당이 바뀌어도 둘째 단계의 응대 조건 줄을 넘깁니다. 응대 조건이 바뀌었는데 광고 쪽에 알리지 않으면, 표시는 옛 조건에 맞춰진 채로 남습니다. 광고 밖에서 블로그 글이 만든 문의를 무엇으로 셀지는 병원 블로그 성과에서 따로 다룹니다.
인계를 받은 사람이 먼저 할 일은 목록의 흔들리는 운영 조건 칸이 지금 병원 사정과 같은지 원무 담당과 한 줄씩 맞추는 것입니다. 인계 사이에 예약 방식이나 전화 응대가 바뀌었는데 목록에 남지 않았다면, 그 줄은 운영 변화 표로 다시 가려 표시를 다시 나눌지 정하고, 바꾼 날을 변경 기록에 빠짐없이 이어 씁니다. 목록과 변경 기록이 함께 있어야 표시의 까닭이 사람을 따라 사라지지 않습니다.
구글 광고 주요·보조 전환 자주 묻는 질문
새로 연 진료의 상담 신청도 처음부터 주요 전환으로 세어도 되나요?
기존 상담 신청 양식으로 함께 접수되고 같은 사람이 같은 시간에 답한다면 이미 주요인 액션에 그대로 세어지므로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 새 양식이나 새 액션을 만든다면, 그 신청에 누가 언제 답할지 원무 담당이 정한 뒤에 주요로 올립니다.
대행사가 주요 전환을 바꾸자고 제안하면 병원은 무엇을 먼저 묻나요?
그 제안이 운영 변화 표의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와 바꾼 뒤 판단을 보류할 기간을 묻습니다. 표의 넷째나 다섯째 줄에 해당하는 까닭이라면 표시를 바꾸지 않고, 대행사에 다른 대응을 요청합니다.
주요와 보조 표시를 바꾼 기록은 어디에 남기나요?
전환 표시 목록 아래 변경 기록에 바꾼 날과 바꾼 사건, 원장이 승인한 날, 판단을 보류할 끝날을 한 줄로 남깁니다. 보고서를 읽는 사람이 그 기간의 숫자를 따로 떼어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병원 운영 조건이 바뀐 것을 광고 담당은 어떻게 알게 되나요?
예약 방식이나 전화 응대 체계를 바꾸는 결정은 원장이나 원무 담당이 먼저 알게 되므로, 결정한 날 광고 담당에게 알리는 순서를 운영 변화 표 머리에 적어 둡니다. 알림이 늦으면 표시가 옛 조건에 맞춰진 채 입찰이 이어집니다.
전화 버튼 누름을 보조로 두면 전화 문의 성과는 무엇으로 셉니까?
접수 기록에서 광고를 보고 전화했다고 답한 문의를 셉니다. 모든 전환 열의 전화 버튼 누름은 전화가 얼마나 시도되었는지를 짐작하는 참고로만 쓰고, 두 숫자의 차이는 응대 시간 밖의 누름이나 연결되지 않은 전화를 가늠하는 데 씁니다.
다섯 사건 표를 달리 쓰는 경우
전화로만 예약을 받는 병원이라면 상담 신청이나 예약 완료 같은 사건이 거의 없어 주요로 둘 사건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전화 사건을 주요로 두되, 응대 시간 안의 누름만 세어지도록 광고 일정을 응대 시간에 맞추고 그 사실을 전환 표시 목록에 함께 씁니다.
여러 지점을 한 계정에서 운영한다면 지점마다 응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지점의 조건이 바뀌었다고 계정 전체의 표시를 바꾸지 않고, 그 지점 캠페인의 목표를 따로 둘지부터 검토합니다.
광고를 막 시작해 전환 기록이 거의 없는 병원이라면 다섯 사건 표의 둘째 줄처럼 기록이 모이기를 기다릴 사건이 많아집니다. 이때 처음부터 표시를 여러 번 고쳐 가며 맞추기보다, 상담 신청처럼 응대 조건이 분명한 사건 하나를 주요로 정하고 나머지는 보조로 쌓아 두었다가, 원무 기록과 견줄 만큼 모인 뒤에 한 번에 다시 나눕니다. 그렇게 하면 학습이 되풀이되는 횟수도 한 번으로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