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 추적과 보고서 목록으로

구글 광고 통화 보고서, 우리 병원 환경의 지원 조건 점검

구글 광고 통화 보고와 통화 전환 다섯 방식이 국내 병원 번호에서 쓸 수 있는지를 착신 번호 제공 국가표와 계정 화면으로 가리고, 쓸 수 있는 셈만으로 전화 측정을 짜는 순서입니다.

목차

착신 번호 제공 국가표부터 보는 까닭

핵심 답

구글 광고 통화 보고가 우리 병원에서 지원되는지는 먼저 구글 착신 번호 제공 국가표에 한국이 있는지로 가리고, 없다면 착신 번호가 필요한 셈은 측정 설계에서 빼고 남는 셈만으로 전화 측정을 짭니다. 구글 광고 도움말(2454052)은 통화 보고를 사용하면 광고에 구글 착신 번호가 배정되어 통화 시간, 통화 시작 시각, 연결 여부 같은 통화 정보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착신 번호를 현재 제공하는 국가를 표로 안내합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확인한 그 표에는 한국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화 보고라는 이름의 기능이 계정 화면에 보인다는 것만으로 우리 병원 번호에서 통화가 세어진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도움말(6100664)은 전화 전환을 추적하는 다섯 방식을 안내하는데, 그 가운데 광고에서 걸려 온 전화와 웹사이트 번호로 걸려 온 전화는 착신 번호를 씁니다. 국가표에 한국이 없으면 이 두 방식은 설계에 넣을 수 없는 셈입니다.

남는 방식은 세는 대상이 통화가 아닙니다. 모바일 웹사이트의 전화번호 누름은 누른 것만 세고 통화는 세지 못한다고 도움말이 밝히고, 통화 광고와 애셋의 누름은 착신 번호 없이 누른 뒤 의미 있는 통화가 있었는지를 구글이 추정해 전환으로 셉니다. 그래서 이 셈들은 이름에 누름이나 추정을 밝혀 쓰고, 실제 통화 수는 병원의 전화 기록으로 따로 셉니다. 국가표는 바뀔 수 있으므로 확인한 날을 기록에 남기고 정기적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구글 통화 전환 다섯 방식의 지원 조건표

도움말이 안내하는 다섯 방식을 국내 병원 번호의 조건으로 나누면 아래 지원 조건표와 같습니다.

방식필요한 것국내 병원에서의 쓰임
광고에서 걸려 온 전화통화 보고와 구글 착신 번호제공 국가표에 한국이 없어 설계에서 뺌
웹사이트 번호로 걸려 온 전화착신 번호를 대신 보여 주는 코드제공 국가표에 한국이 없어 설계에서 뺌
모바일 웹사이트 번호 누름웹사이트의 구글 태그누름만 세는 셈으로 씀
통화 광고와 애셋의 누름착신 번호 없이 구글의 추정추정한 셈으로 이름을 밝혀 씀
통화 전환 가져오기다른 시스템에서 추적한 통화 기록필요한 조건을 가져오기 안내에서 따로 알아냄

지원 조건표의 둘째 줄에 대해 도움말은 웹사이트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세려면 착신 번호를 제공하는 국가의 사업체여야 한다고 준비 조건에 밝힙니다. 넷째 줄은 착신 번호가 없어도 쓸 수 있지만, 전환 한 건이 실제 통화 한 통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섯째 줄은 병원 쪽 기록을 광고와 잇는 방식이라, 어떤 값을 함께 보내야 하는지와 그 값에 환자를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담기는지를 먼저 따집니다. 조건을 알아내기 전에는 설계에 넣지 않고 조사 중으로 표시합니다.

지원 조건을 가려 전화 측정을 짜는 다섯 단계

  1. 홍보 담당이 도움말의 착신 번호 제공 국가표에서 한국이 있는지 알아내고, 알아낸 날을 점검 기록 첫 줄에 씁니다.
  2. 홍보 담당이 계정 설정의 통화 보고 항목이 어떤 상태인지와 광고에 표시되는 번호가 병원 번호인지 기록합니다.
  3. 홍보 담당이 전환 액션 목록에서 전화와 관련된 액션을 모두 뽑아 방식과 주요·보조 표시를 옆에 씁니다.
  4. 실장이 지원 조건표로 쓸 수 있는 셈만 남기고, 설계에서 뺀 방식의 액션은 주요에서 내립니다.
  5. 원무팀장이 병원 전화 기록에서 같은 기간의 걸려 온 전화 수를 세어, 남긴 셈과 나란히 놓는 보고 칸을 만듭니다.

둘째 단계에서 광고에 보이는 번호를 적는 까닭은 통화 보고가 사용 중이면 병원 번호 대신 구글의 번호가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 미리보기 기능으로 번호를 알아내고, 병원 번호가 아니라면 그 번호로 건 전화가 병원에 제대로 닿는지부터 원무팀장과 따집니다.

셋째 단계를 따로 두는 까닭은 도움말이 통화 보고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새 통화가 기본 전환 액션인 광고에서 걸려 온 전화로 세어지고, 그 액션이 전환수 열에 자동으로 들어간다고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착신 번호가 없는 국가에서 이 액션이 주요로 남아 있으면 입찰은 늘 0인 전환을 목표로 두게 되어, 목표가 병원의 실제와 어긋납니다.

넷째 단계에서 주요에서 내린 액션은 지우지 않고 보조로 남겨, 나중에 국가표가 바뀌었을 때 다시 쓸 수 있게 합니다. 남긴 셈 가운데 무엇을 주요로 둘지는 누름이 실제 전화와 얼마나 가까운지를 다섯째 단계의 병원 기록으로 몇 주 맞댄 뒤 정합니다.

다섯째 단계의 병원 전화 기록은 광고에서 온 전화만 따로 셀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병원 전체의 걸려 온 전화 수로 싣습니다. 그 숫자를 광고의 누름으로 나누지 않고, 같은 길이 기간의 흐름만 나란히 놓습니다.

남긴 셈마다 붙이는 이름과 읽는 법

설계에 남긴 셈은 아래 이름표로 보고서에 싣습니다.

남긴 셈보고서에 쓰는 이름읽는 법
모바일 웹사이트 번호 누름웹사이트 전화번호 누름통화를 걸려고 누른 횟수이며 통화 성립은 모름
통화 광고와 애셋의 누름 전환통화 애셋 누름(구글 추정)의미 있는 통화였는지를 구글이 추정한 값
병원 전화 기록걸려 온 전화(병원 전체)광고 밖 경로의 전화도 함께 담긴 값

이름표의 둘째 줄에 「추정」을 밝히는 까닭은 이 전환이 통화 기록에서 온 것이 아니라 누른 뒤의 상황을 구글이 추정해 센 것이기 때문입니다. 추정의 기준은 병원이 볼 수 없으므로, 병원 전화 기록과 몇 주 나란히 놓아 흐름이 같이 움직이는지를 먼저 따집니다.

첫째 줄의 누름은 모바일 웹사이트에서만 세어지므로, PC 화면에서 번호를 보고 휴대전화로 건 사람은 첫째 줄과 둘째 줄 어디에도 잡히지 않고 셋째 줄에만 나타납니다. 셋째 줄은 광고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전체의 전화 흐름입니다. 첫째 줄과 둘째 줄이 늘었는데 셋째 줄이 그대로라면, 누름이 통화로 이어지지 않았거나 광고 밖 전화가 줄었을 수 있어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광고 성과를 무엇으로 판단할지 전체 틀을 정하는 일은 병원 광고 성과 분석에서 따로 다룹니다.

국가표가 바뀌었을 때와 다시 점검하는 때

제공 국가표에 한국이 새로 들어가면 지원 조건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을 다시 따집니다. 다만 곧바로 설계를 고치지 않습니다. 착신 번호를 쓰면 광고에 병원 번호 대신 구글의 번호가 보이는데, 도움말은 이 번호가 구글의 것이라 바뀌거나 다시 배정될 수 있고 통화 보고와 웹사이트 통화 전환 밖에서는 쓸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광고를 본 환자가 그 번호를 저장해 두는 일이 병원에 괜찮은지부터 원장과 정합니다.

국가표가 그대로여도 다시 점검하는 때가 있습니다. 계정 설정 화면에 통화와 관련된 새 항목이 보일 때, 전환 액션 목록에 병원이 만들지 않은 전화 액션이 생겼을 때, 외부 통화 추적 서비스를 새로 들이거나 바꿀 때입니다. 이때는 둘째 단계부터 다시 해 지원 조건표의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기록합니다.

정기 점검은 분기마다 국가표를 다시 여는 방식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점검한 날과 결과는 한국이 여전히 없더라도 점검 기록에 남겨, 마지막으로 언제 확인했는지 누구든 알 수 있게 합니다.

점검 기록과 이름표의 인계

담당이 바뀌면 점검 기록과 이름표를 함께 넘깁니다. 제공 국가표를 확인한 날과 결과, 계정 설정의 통화 보고 상태, 전화 관련 전환 액션과 주요·보조 표시, 주요에서 내린 액션과 그 까닭, 병원 전화 기록을 누가 어떤 주기로 세는지가 들어갑니다. 이름표가 없으면 새 담당이 통화 애셋 누름을 통화 수로 보고해, 원장이 광고로 걸려 온 전화가 늘었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누름과 추정과 병원 기록을 각자의 이름으로 나란히 싣는 방식은 전화가 주된 문의 통로인 다른 업종에서도 같은 물음을 부릅니다. 매체가 통화를 직접 세어 주지 못할 때 업종마다 어떤 숫자로 광고를 판단하는지는 광고 성과 측정에서 함께 다룹니다.

구글 광고 통화 보고 지원 자주 묻는 질문

광고의 통화 애셋을 누르면 광고비가 드나요?

도움말은 통화 광고를 눌러 전화를 거는 사람에게도 웹사이트로 가는 광고를 누를 때와 같은 클릭 비용이 매겨진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병원 직원이 애셋이 작동하는지 알아보려고 광고를 눌러 걸지 않고, 표시되는 번호는 광고 미리보기 기능으로 알아냅니다.

전환 목록에 광고에서 걸려 온 전화 액션이 생겨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 액션이 우리 병원 번호에서 실제로 세어지는지부터 따집니다. 제공 국가표에 한국이 없는데 주요로 되어 있다면 보조로 내려, 늘 0으로 남는 전환이 입찰의 목표에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내린 날과 까닭은 점검 기록의 같은 줄에 써서, 다음 담당이 그 액션을 다시 주요로 올리지 않게 합니다.

통화 녹음을 분석해 좋은 문의를 가려 준다는 기능은 쓸 수 있나요?

도움말은 통화 녹음 기능이 현재 양쪽이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는 통화로 한정된다고 안내합니다. 국내 병원의 통화에는 해당하지 않으므로 설계에 넣지 않고, 좋은 문의의 판별은 병원이 정한 기준으로 접수 직원이 분류한 기록으로 합니다.

외부 통화 추적 서비스의 기록을 구글 광고로 가져올 수 있나요?

도움말은 다른 시스템에서 추적한 통화 전환을 가져오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가져오려면 어떤 값을 함께 보내야 하는지를 가져오기 안내에서 알아내고, 거는 사람의 번호 같은 환자를 알아볼 수 있는 값이 필요하다면 병원의 개인정보 담당과 먼저 정합니다.

통화 보고 항목을 사용 중지로 두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도움말은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광고에 병원의 번호가 그대로 보이지만 구글 광고가 통화를 추적하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국내 병원은 착신 번호를 받을 수 없어 추적할 통화가 처음부터 없으므로, 병원 번호가 보이는지와 전화 관련 액션의 주요 표시만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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