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분석과 제외어 목록으로

검색어 보고서 소액 항목, 누적 낭비와 새 수요 신호 판단

검색어 보고서의 소액 항목을 한 줄씩 넘기지 않고 같은 뜻으로 묶어 빈도와 합산 비용을 세고, 누적 낭비와 새 수요 신호를 나눠 다루는 기준입니다.

목차

한 줄씩이 아니라 묶음으로 더해 읽기

핵심 답

검색어 보고서의 소액 항목은 한 줄씩 보면 모두 무시할 만해 보여도 무시하지 않고, 같은 뜻의 검색어끼리 묶어 기간 동안의 빈도와 합산 비용을 셉니다. 묶음의 합이 병원이 정한 선을 넘으면서 전환이 없으면 누적 낭비로, 합은 작아도 최근에 새로 나타나 반복되는 묶음이면 새 수요 신호로 나눠 다룹니다. 검색어 한 줄의 비용은 작아도, 같은 뜻의 작은 줄이 여러 주에 걸쳐 반복되면 한 달의 합은 고비용 검색어 하나보다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줄씩 보는 습관은 큰 줄만 고치게 만들고, 작은 줄이 모인 길은 그대로 남깁니다.

구글 광고의 검색어 보고서 도움말은 이 보고서가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해 노출과 클릭이 생긴 검색어를 보여 주고,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표준에 따라 검색 활동이 충분하지 않은 검색어는 보고서에서 생략된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도움말은 검색어 통계가 이런 검색어를 해당하는 경우 하위 테마로 묶어 보여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보고서에 드러난 작은 줄은 그 자체로 이미 여러 사람이 입력한 말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측 기록은 네이버 검색광고의 검색어 보고서가 이천이십오 년 칠월 일일부터 검색 매체에 한정해 검색어가 확인되는 경우만 집계한다고 옮겨 두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나오지 않는 클릭 비용은 드러난 검색어의 묶음에 나눠 넣지 않고, 묶음의 합은 보고서에 드러난 줄로만 셉니다.

소액 항목의 네 가지 모양

모양빈도와 합산 비용다루는 법
흩어진 한 번짜리여러 뜻이 한 번씩, 합도 작음그대로 두고 다음 기간에 다시 셈
같은 뜻의 반복여러 주에 걸쳐 반복, 합이 선을 넘음전환이 없으면 제외 후보
새 낱말의 반복최근 몇 주에 새로 나타나 반복, 합은 아직 작음새 수요 관찰 목록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빈도와 합에 상관없이곧바로 제외 후보

묶음의 이름은 한 번 정하면 달마다 바꾸지 않습니다. 이름이 바뀌면 지난달의 묶음과 이번 달의 묶음을 견줄 수 없어, 같은 뜻의 작은 줄이 몇 달째 반복되는지를 셀 수 없게 됩니다. 새 뜻의 검색어가 나오면 기존 묶음을 고치지 않고 새 묶음을 하나 더합니다.

소액 항목의 네 가지 모양은 묶음을 만든 뒤에야 드러납니다. 한 줄씩 정렬한 보고서에서는 비용이 큰 줄이 위로 올라오고 작은 줄은 아래로 밀려, 같은 뜻의 작은 줄이 스무 개 있어도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병원은 검색어를 진료, 지역, 가격, 시간 같은 뜻으로 먼저 묶고, 묶음마다 줄 수와 합산 비용과 전환을 한 줄로 올립니다.

셋째 모양의 새 낱말은 병원이 알아채기 가장 어려운 모양입니다. 지난달 보고서에 없던 말이 이번 달에 몇 번 나왔다는 사실은 한 달 보고서만 봐서는 드러나지 않고, 지난달의 묶음 목록과 이번 달의 목록을 나란히 놓아야 드러납니다. 그래서 묶음 목록에는 묶음이 처음 나타난 달을 함께 씁니다.

넷째 모양은 비용과 상관없이 먼저 가려냅니다.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를 찾는 검색은 한 번만 나와도 광고가 그 사람에게 줄 것이 없고, 그 묶음을 남겨 둘 까닭도 없기 때문입니다.

소액 묶음 판정표

순서묻는 것답하는 사람그렇다면아니라면
첫째이 묶음이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나 가지 않는 지역을 찾는가원장제외 후보둘째 물음으로
둘째묶음의 기간 합산 비용이 병원이 정한 선을 넘는가실장셋째 물음으로넷째 물음으로
셋째묶음에서 전환이나 유효 연락이 있었는가원무팀장새 수요로 키워드 검토제외 후보
넷째묶음이 최근 몇 주에 새로 나타나 반복되는가실장새 수요 관찰 목록그대로 둠

판정표는 묶음마다 첫째 물음부터 묻고 판정이 나온 물음에서 멈춥니다. 둘째 물음의 선은 병원이 한 달 광고비와 연락 한 건에 쓸 수 있는 금액을 보고 미리 정합니다. 선은 예시로 한 달 이만 원처럼 정할 수 있고, 실제 금액은 병원이 정합니다. 선을 넘는 묶음은 셋째 물음으로 가서 전환이 있었는지로 나뉩니다.

셋째 물음의 새 수요로 키워드 검토는 합이 크면서 전환도 있었던 묶음에 붙습니다. 이런 묶음은 지우기보다 그 뜻을 담은 키워드를 따로 등록해 입찰과 연결 페이지를 맞출지 따지는 쪽으로 갑니다. 이때 등록할 키워드는 묶음 안에서 전환을 낸 한 줄의 말만으로 정하지 않고, 묶음 전체의 뜻을 대표하는 말로 정합니다. 반대로 합이 크면서 전환이 없었다면 제외 후보가 되며, 제외는 묶음의 대표 낱말로 걸어 한 줄씩 넣지 않습니다.

넷째 물음의 새 수요 관찰 목록은 합이 아직 작은 묶음을 버리지 않고 지켜보는 판정입니다. 최근 몇 주에 처음 나타나 반복되는 말은 환자가 병원을 찾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첫 신호일 수 있어, 다음 기간에 합과 연락을 다시 셉니다. 관찰 목록에 오른 묶음은 제외하지 않고, 연결 페이지가 그 물음에 답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소액 묶음을 세는 차례

  1. 실장이 한 달 치 검색어 보고서를 내려받아 보고서에 드러난 줄만 남기고, 검색어를 진료, 지역, 가격, 시간 같은 뜻으로 묶습니다.
  2. 실장이 묶음마다 줄 수, 나타난 주의 수, 합산 비용, 전환을 한 줄로 올립니다.
  3. 원장이 첫째 물음에 답하고, 실장과 원무팀장이 둘째부터 넷째 물음에 답해 판정을 묶음 옆에 씁니다.
  4. 실장이 제외 후보는 대표 낱말로 제외어 목록에 올리고, 새 수요 관찰 목록은 다음 달 같은 날 다시 셉니다.

가상 정형외과의 한 달 묶음 셈 예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셈 예이며, 금액과 건수와 선은 모두 예시이고 실제 기준은 병원이 정합니다. 한 정형외과의 도수치료 광고그룹에서 한 달 검색어 보고서를 한 줄씩 보면 천 원을 넘는 줄이 드물었습니다. 실장이 뜻으로 묶자 도시 묶음과 주말 묶음 두 가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도시 묶음은 병원이 있는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 이름이 붙은 검색어 열여덟 개로, 줄마다 이천 원을 넘지 않았지만 한 달 합이 이만칠천 원이었고 전환은 없었습니다. 원장은 그 도시의 환자가 병원에 오기 어렵다고 보아 첫째 물음에 그렇다면으로 답했고, 도시 묶음은 제외 후보가 되었습니다.

주말 묶음은 주말에 도수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검색어 아홉 개로, 한 달 합은 만이천 원이어서 병원이 정한 이만 원 선을 넘지 않았지만 상담 신청이 두 건 있었습니다. 첫째 물음은 아니라면, 둘째 물음은 아니라면이었고, 이 말들이 최근 세 주에 처음 나타나 반복되어 넷째 물음은 그렇다면이 되었습니다. 주말 묶음은 새 수요 관찰 목록에 올랐습니다. 원장은 병원이 토요일 오전에 진료한다는 안내가 연결 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지부터 원무팀장에게 확인하게 했습니다.

셈 예에서 달라진 것

한 줄씩 본 보고서에서 두 묶음은 모두 무시해도 될 작은 줄이었습니다. 묶어 셈하자 도시 묶음은 한 달 이만칠천 원이 병원이 가지 않는 곳으로 새는 길이었고, 주말 묶음은 아직 작지만 주말 진료를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는 신호였습니다. 같은 소액 항목이 묶음에 따라 정반대의 판단으로 갈렸습니다.

새로 반복되는 검색어가 광고 밖의 검색 결과에서 어떤 화면을 부르는지도 함께 알아야 새 수요를 광고로 받을지 글로 받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그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읽는 법은 병원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다룹니다.

검색어 소액 항목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뜻의 검색어가 여러 광고그룹에 함께 나오면 어디에 묶습니까?

묶음은 광고그룹마다 따로 만들고, 여러 그룹에 나온 같은 뜻의 묶음은 그룹마다의 합을 나란히 씁니다. 한 그룹에서 제외 후보가 된 묶음이라도 다른 그룹에서는 전환을 냈을 수 있어, 제외어는 판정이 나온 그룹에만 겁니다.

제외어를 묶음마다 많이 넣다 보면 한도에 걸리지 않습니까?

실측 기록은 네이버 검색광고의 제외 검색어가 광고그룹마다 확장 검색 구백쉰 개, 일치 쉰 개로 따로 관리된다고 옮겨 두고 있습니다. 한 줄씩 넣지 않고 묶음의 대표 낱말로 넣으면 한도를 아끼면서 같은 뜻의 작은 줄을 한꺼번에 막을 수 있습니다.

오타가 섞인 검색어는 따로 제외해야 합니까?

구글 도움말은 제외 키워드가 대소문자와 맞춤법 오류를 자동으로 고려하므로 따로 추가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합니다. 네이버에서 같은 방식으로 처리되는지는 도움말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네이버 쪽은 오타 줄이 다음 달에도 나오는지 보고 판단합니다.

묶음은 얼마나 자주 다시 셉니까?

한 달에 한 번처럼 정한 날에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한 달은 예시이며 주기는 병원이 정하고, 묶음의 이름과 뜻은 바꾸지 않은 채 이어 세어 달마다 같은 묶음을 견줄 수 있게 합니다.

새 수요 관찰 목록의 묶음은 언제 키워드로 등록합니까?

다음 기간에도 반복되고 합이 선을 넘거나 유효 연락이 더 모이면 둘째와 셋째 물음을 다시 거쳐 등록을 검토합니다. 그 전에는 목록에만 두고, 등록하지 않은 채로도 광고에 나가는지는 검색어 보고서로 계속 셉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광고비가 아주 적은 병원은 한 달 묶음의 합이 모두 선 아래에 머물러 둘째 물음이 늘 아니라면이 됩니다. 이때는 선을 낮추기보다 기간을 석 달로 묶어 셈하고, 첫째 물음의 제외 후보만 달마다 먼저 처리합니다.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를 찾는 검색은 금액이 작아도 달마다 이어지면 광고비가 새므로, 이 판정만큼은 기간을 늘리지 않습니다. 석 달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주말 진료처럼 질문의 모양을 한 검색어는 환자가 AI 검색에도 그대로 던질 만한 물음이어서, 광고 밖에서 답을 준비할 거리이기도 합니다. 그런 물음에 답할 기존 글을 AI 검색에 맞게 다시 짜는 방법은 기존 콘텐츠 AI 활용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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