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페이지와 문의·예약 경로 목록으로

검색광고 유입자에게 먼저 뜨는 팝업의 검수 항목

검색광고로 들어온 사람에게 먼저 뜨는 팝업은 담긴 안내가 그 사람에게 필요한지부터 가리고, 필요한 안내는 첫 화면 본문으로 옮기며, 남기는 팝업은 실제 기기에서 가림과 닫기와 뒤로 가기를 검수하는 기준입니다.

목차

팝업의 안내가 광고로 온 사람에게 필요한지부터

핵심 답

검색광고로 들어온 사람에게 먼저 뜨는 팝업은 모양보다 담긴 안내가 그 사람에게 필요한지부터 가립니다.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처럼 꼭 알아야 할 안내라면 팝업에 싣지 않고 첫 화면 본문으로 옮기고, 광고로 찾아온 물음과 상관없는 안내라면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는 띄우지 않습니다. 남기는 팝업은 실제 휴대전화에서 핵심 정보를 가리지 않는지, 닫기 쉬운지, 뒤로 가기를 막지 않는지를 검수합니다.

꼭 알아야 할 안내를 팝업에서 본문으로 옮기는 까닭은, 팝업은 닫히는 것이 전제이기 때문입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은 첫 화면의 답을 찾으려고 팝업을 먼저 닫기 쉽고, 닫은 뒤에는 그 안내를 다시 찾을 길이 없습니다. 휴진 공지가 팝업에만 있으면, 광고를 보고 온 사람은 공지를 닫고 예약 버튼을 눌러 쉬는 날로 예약을 잡을 수 있습니다.

구글 광고의 도착 페이지 요건은 광고 도착 페이지와 그 콘텐츠가 팝업을 포함해 탐색하기 어렵지 않아야 한다고 안내하며, 사용자가 요청한 콘텐츠를 보는 데 방해가 되는 팝업이나 브라우저의 뒤로 버튼을 막는 사이트를 예로 듭니다. 병원 팝업이 이 요건에 닿는지는 매체가 판정하지만, 병원이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광고로 온 사람의 눈으로 팝업을 검수하는 일입니다.

병원 홈페이지의 팝업은 홈페이지를 찾아온 사람을 떠올리고 만든 것이어서, 광고로 온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찾아온 사람은 병원을 이미 알고 소식을 보러 오지만, 광고로 온 사람은 검색어 하나의 답을 찾으러 옵니다. 같은 팝업이 두 사람에게 다른 무게로 읽히므로,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는 팝업을 따로 따집니다.

팝업 안내를 가르는 세 가지 처리

안내의 종류예처리
꼭 알아야 할 운영 안내휴진, 진료 시간 변경, 이전 안내팝업에서 빼고 첫 화면 본문 위쪽에 싣기
광고 물음과 상관없는 안내다른 진료의 소식, 채용 공고광고 연결 페이지에서는 띄우지 않기
병원이 알리고 싶은 행사나 이벤트계절 행사, 새 장비 소식규정 검토를 거친 뒤에만 띄우고 가림과 닫기를 검수

세 처리 표의 셋째 줄은 문구부터 따집니다. 할인이나 금품처럼 환자를 끌어들이는 표현은 의료 광고 문안에서 쓸 수 없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어, 팝업의 문구도 광고 문구와 같은 기준으로 검토를 거칩니다. 팝업이 광고 문안 밖에 있다고 기준이 느슨해지지 않습니다. 문구 검토가 끝나지 않은 행사 팝업은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 먼저 내리고, 검토가 끝난 뒤에 다시 띄울지를 정합니다.

세 처리 표의 첫째 줄에서 본문으로 옮긴 안내는 위쪽 한두 줄로 짧게 씁니다. 첫 화면에서 네 가지 답, 곧 첫 답과 대상과 조건과 다음 행동을 밀어내지 않도록, 휴진 날짜와 대신 받을 수 있는 날만 한 줄로 알리고 자세한 공지는 그 줄에서 이어 읽게 합니다.

남기는 팝업의 검수 항목

항목검수할 것걸리면
핵심 정보 가림팝업이 첫 화면의 첫 답과 예약 버튼을 가리는지팝업 크기를 줄이거나 화면 아래쪽 띠로 바꿈
닫기휴대전화에서 한 번에 눌리는 크기와 위치에 닫기 버튼이 있는지닫기 버튼을 키우고 팝업 바깥을 눌러도 닫히게 함
뒤로 가기브라우저 뒤로 가기가 팝업 때문에 막히지 않는지뒤로 가기를 가로채는 설정을 뺌
다시 뜸닫은 뒤 다른 쪽으로 옮겨도 다시 뜨는지한 번 닫으면 그 방문에서는 다시 띄우지 않음
늦게 뜸화면을 읽기 시작한 뒤에 늦게 떠 누르려던 곳을 가리는지처음부터 뜨게 하거나 띄우지 않음

다섯 항목 표의 다섯째 줄은 페이지 속도와 이어집니다. 팝업이 페이지가 다 뜬 뒤 늦게 나타나면, 예약 버튼을 누르려던 사람이 팝업을 누르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팝업을 늦게 띄우는 설정이 없는데도 늦게 뜬다면 페이지가 무겁게 뜨는 것이어서, 페이지가 뜨는 순서와 속도를 줄이는 일은 렌더링과 페이지 속도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팝업을 검수하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광고 연결 페이지마다 뜨는 팝업을 모두 목록으로 만들고, 세 처리 표의 줄에 나눕니다.
  2. 원무 담당이 세 처리 표 첫째 줄의 운영 안내를 본문에 실을 한 줄로 줄여 홈페이지 담당에게 넘깁니다.
  3. 홈페이지 담당이 세 처리 표 둘째 줄의 안내를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 띄우지 않게 설정하고, 세 처리 표 첫째 줄의 안내를 본문으로 옮깁니다.
  4. 광고 담당 실장이 남긴 팝업을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주소를 직접 열어 다섯 항목 표로 검수합니다.
  5. 원장이 세 처리 표 셋째 줄의 행사 팝업을 띄울지와 기간을 정하고, 기간이 끝나는 날 팝업을 내리는 사람을 정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주소를 직접 여는 까닭은, 병원이 자기 광고를 누르면 광고비가 나가고 광고 기록도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팝업은 광고를 거치지 않아도 같은 페이지에서 같게 뜨므로, 주소를 직접 열어도 검수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어떤 팝업은 한 번 닫으면 그 브라우저에서 다시 뜨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어, 검수할 때는 브라우저의 방문 기록이 없는 창으로 엽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팝업을 내리는 사람을 미리 정하는 까닭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팝업이 남아 있으면 광고로 온 사람이 끝난 행사를 지금의 안내로 읽기 때문입니다. 내리는 날은 검수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팝업을 두고 사람마다 맡는 일

광고 담당 실장은 광고로 온 사람의 눈으로 팝업을 검수하는 사람입니다. 광고를 누르지 않고 연결 주소를 직접 열어 첫 화면을 보고, 팝업이 무엇을 가리는지와 닫기가 쉬운지를 다섯 항목 표에 기록합니다. 팝업을 만들거나 문구를 정하는 일은 맡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담당은 팝업을 어느 페이지에 띄울지와 어떻게 닫힐지를 설정하는 사람입니다.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만 띄우지 않는 설정이 가능한지 먼저 알아내고, 가능하지 않다면 광고 연결 페이지를 팝업이 없는 별도 주소로 나누는 방법을 원장에게 올립니다.

원무 담당은 운영 안내의 내용을 정하는 사람입니다.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이 정해지면 본문에 실을 한 줄과 날짜를 가장 먼저 넘기고, 안내가 끝나는 날도 함께 알려 본문의 줄이 제때 내려가게 합니다.

원장은 행사 팝업을 띄울지와 문구를 승인하는 사람입니다. 문구가 규정 검토를 거쳤는지와 팝업이 걸리는 기간을 정하고, 기간이 끝났는데도 팝업이 남아 있지 않은지를 광고 담당 실장의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팝업 검수 기록

검수 기록에는 검수한 날, 기기, 연결 주소, 뜬 팝업, 다섯 항목의 결과, 고친 곳을 한 줄로 남깁니다. 팝업은 행사와 공지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새 팝업이 올라가는 날마다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 한 줄을 더합니다. 병원 쪽에서 팝업이 바뀐 날을 광고 담당이 모르면 검수는 멈추므로, 홈페이지 담당이 새 팝업을 올릴 때 광고 담당에게 알리는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알림을 받은 광고 담당은 그날 안에 광고 연결 페이지를 직접 열어 다섯 항목을 대조하고, 걸린 항목이 있으면 팝업을 올린 담당에게 곧바로 되돌려 보냅니다. 걸린 팝업이 광고로 온 사람에게 한동안 뜨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검색광고 연결 페이지 팝업 자주 묻는 질문

휴진 안내를 팝업과 본문에 모두 올려도 됩니까?

올릴 수는 있지만 본문의 한 줄이 먼저입니다. 팝업은 닫히면 다시 찾기 어렵기 때문에, 본문 위쪽의 한 줄이 휴진 안내의 기본이 되고 팝업은 더하는 것으로 씁니다. 둘을 함께 쓴다면 두 곳의 날짜와 문장이 같은지 대조합니다.

팝업 없이 화면 아래쪽 띠로 안내하면 검수하지 않아도 됩니까?

띠도 검수합니다. 띠가 예약 버튼이나 전화 버튼을 덮거나, 휴대전화에서 화면의 큰 부분을 차지하면 팝업과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다섯 항목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을 띠에도 똑같이 대조합니다.

광고 연결 페이지에서만 팝업을 빼는 설정이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홈페이지 전체에서 팝업을 빼기 어렵다면, 광고 연결에 쓸 페이지를 팝업이 뜨지 않는 별도 주소로 만드는 방법을 따집니다. 별도 주소를 만든다면 그 페이지에도 휴진 같은 운영 안내가 본문에 들어가는지 함께 대조합니다.

팝업 때문에 광고 검토에서 걸릴 수 있습니까?

매체마다 도착 페이지에 대한 요건이 있어, 탐색을 방해하는 팝업은 요건에 닿을 수 있습니다. 걸릴지는 매체가 판정하므로 병원이 단정하지 않고, 검토에서 연결 페이지 문제로 안내를 받았다면 팝업부터 다섯 항목 표로 다시 대조합니다.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팝업이 다르게 뜨면 어느 쪽을 기준으로 검수합니까?

두 쪽을 모두 검수하되, 검색광고를 더 많이 누르는 기기부터 합니다. 같은 팝업이라도 휴대전화에서는 화면의 큰 부분을 가리고 닫기 버튼이 작아지기 쉬워, 다섯 항목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은 휴대전화에서 먼저 대조합니다. 두 기기의 결과를 검수 기록에 따로 남깁니다.

이 검수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홈페이지를 외부 업체가 관리해 팝업 설정을 병원이 바로 바꿀 수 없다면, 업체에 넘길 요청을 다섯 항목 표의 결과로 만듭니다. 어느 항목이 걸렸고 어떻게 고치기를 바라는지가 한 줄씩 쓰여 있으면, 업체가 병원에 되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연결 페이지가 외부 예약 서비스의 화면이라면 그 화면의 팝업은 병원이 고칠 수 없습니다. 이때는 그 팝업이 예약 버튼을 가리는지만 검수하고, 가린다면 병원 홈페이지의 예약 안내 페이지를 거쳐 잇는 방법을 원장과 정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동의처럼 법이나 제도로 알려야 하는 안내가 팝업으로 뜬다면, 뺄지 말지를 병원이 광고 편의로 정하지 않습니다. 그 안내가 꼭 팝업이어야 하는지는 홈페이지 담당과 원장이 공식 안내로 확인하고, 팝업으로 남긴다면 다섯 항목 표의 닫기와 가림만 따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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