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Max 메시지 제한 뒤에도 남는 의료 표현 검수

AI Max에 메시지 제한사항과 검색어 제외를 넣은 뒤에도 생성된 문구와 조합을 따로 검수하도록, 제한 입력과 생성 문구 승인을 나누고 문구마다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제한을 넣은 것과 문구를 승인한 것

핵심 답

AI Max에 메시지 제한사항과 검색어 제외를 넣었다고 의료 표현 검수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제한은 앞으로 생성될 문구의 방향을 정하는 입력일 뿐이어서, 실제로 생성되어 나가는 문구와 그 문구가 사람이 쓴 문구와 도착 페이지와 함께 읽히는 모습은 따로 검수합니다. 그래서 제한을 넣는 단계와 생성된 문구를 승인하는 단계를 나누고, 승인은 생성된 문구 한 줄씩 판정표로 합니다.

구글 도움말은 광고 문구 가이드라인을 텍스트 맞춤설정으로만 만들어진 확장 소재에 적용되는 캠페인 수준 기능이라고 설명하고, 실험용 베타 버전이라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밝힙니다. 검색어 제외는 캠페인당 스물다섯 개까지, 메시지 제한사항은 마흔 개까지 넣을 수 있고, 검색어 제외는 언어별로 적용되며 가격을 막으려면 가격이 포함된 확장 소재를 생성하지 않음이라는 메시지 제한사항을 써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도움말은 가이드라인이 애셋에 올바르게 적용되었는지 확인하려면 Google에 최적화된 텍스트 애셋을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병원 광고에서 남는 검수는 셋입니다. 가이드라인은 병원이 직접 쓴 제목과 설명에는 닿지 않고, 생성된 문구가 병원이 심의를 받은 원고의 표현 안에 있다는 근거도 없으며, 문구가 한 줄씩은 괜찮아도 다른 문구나 도착 페이지와 이어 읽으면 효과를 약속하는 문장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말은 가이드라인이 특정 성과를 약속하지 않고 엄격한 요구사항만 받아들인다고도 밝혀, 금지 표현의 판단까지 가이드라인에 맡길 수는 없습니다.

생성 문구 승인 판정표

순서묻는 것답하는 사람그렇다면아니라면
첫째생성된 문구가 넣은 메시지 제한사항과 검색어 제외를 지키는가광고 담당둘째 물음으로가이드라인 고침
둘째그 문구의 표현이 심의받은 원고의 표현 안에 있는가원장셋째 물음으로텍스트 맞춤설정 검토
셋째함께 나가는 문구와 도착 페이지와 이어 읽어도 금지 표현이 되지 않는가원장승인조합 고침

생성 문구 승인 판정표는 Google에 최적화된 텍스트 애셋의 문구 한 줄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그래서 어느 문구든 가이드라인 고침, 텍스트 맞춤설정 검토, 조합 고침, 승인의 네 판정 가운데 하나로 끝납니다. 고침으로 끝난 줄은 고친 뒤 새로 생성된 문구를 첫째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가이드라인 고침은 제한이 지켜지지 않은 문구가 나왔을 때 광고 담당이 제한사항을 더 구체적으로 고치는 일입니다. 도움말은 새 가이드라인이 기존에 생성된 애셋에도 적용되어 지키지 않는 애셋은 게재가 중지되고 삭제된 것으로 표시되며, 비효율적인 가이드라인은 양질의 애셋까지 지워 실적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제한을 넓게 고치기보다, 걸린 문구의 모양을 예시로 넣어 좁게 고칩니다.

텍스트 맞춤설정 검토는 원장이 둘째 물음에서 심의받은 표현 밖의 문구를 찾았을 때의 판정입니다. 원장은 그 캠페인에서 텍스트 맞춤설정을 계속 쓸지를 정하고, 사용 중지한다면 최종 URL 확장도 함께 쓸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설정 기록에 남깁니다.

제한 입력과 승인을 나누는 차례

  1. 광고 담당이 원장과 정한 메시지 제한사항과 검색어 제외를 넣고, 넣은 날과 문장을 가이드 입력 기록에 남깁니다.
  2. 광고 담당이 넣기 전과 넣은 뒤의 Google에 최적화된 텍스트 애셋을 내려받아, 삭제된 것으로 표시된 애셋과 새로 생성된 애셋을 나눕니다.
  3. 광고 담당이 새로 생성된 문구마다 첫째 물음에 답하고, 첫째 물음을 지난 문구를 원장에게 올립니다.
  4. 원장이 심의받은 원고와 맞대 둘째 물음에 답하고, 검색어 및 광고 조합 보기에서 함께 나간 문구와 도착 페이지를 읽어 셋째 물음에 답합니다.
  5. 광고 담당이 판정대로 가이드라인이나 사람이 쓴 문구나 도착 페이지를 고치고, 원장이 승인한 문구 목록을 승인 기준과 함께 보관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넣기 전의 목록을 함께 내려받는 까닭은 새 가이드라인이 기존 애셋까지 지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넣은 뒤의 목록만 보면 무엇이 사라졌는지 알 수 없어, 가이드라인이 지나치게 넓어 괜찮은 문구까지 지웠는지를 가릴 근거가 없어집니다.

넷째 단계에서 조합 보기를 여는 까닭은 광고가 문구 한 줄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성된 제목 하나가 사람이 쓴 설명과 붙어 나가고, 최종 URL 확장을 쓰는 캠페인이라면 병원이 넣지 않은 페이지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원장은 문구를 따로 읽을 때와 광고로 이어 읽을 때를 모두 확인합니다.

다섯째 단계의 승인 기준은 심의받은 원고와 원장이 승인한 문구 목록입니다. 다음 달 새로 생성된 문구도 이 목록과 원고에 맞대 판정하므로, 승인 기준은 날짜와 함께 한 폴더에 보관합니다.

사람이 쓴 문구도 같은 날 읽는 까닭

가이드라인은 생성된 문구에만 닿으므로, 병원이 직접 쓴 제목과 설명에 막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 문구를 고쳐야 합니다. 제한사항에 넣은 말이 사람이 쓴 설명에 그대로 남아 있으면, 생성된 문구에서는 빠졌는데 광고에는 여전히 그 말이 나갑니다. 그래서 광고 담당은 제한을 넣는 날 사람이 쓴 문구 가운데 같은 말이 든 줄을 함께 찾아 원장에게 올립니다.

사람이 쓴 문구가 생성된 문구의 재료가 된다는 점도 함께 따집니다. 텍스트 맞춤설정은 기존 광고와 방문 페이지의 문구를 바탕으로 문구를 만든다고 안내되므로, 원고에 없는 표현이 사람이 쓴 문구나 페이지에 남아 있으면 생성된 문구에도 되살아날 수 있습니다. 광고가 전하려는 병원의 핵심 말을 어떻게 정해 두는지는 병원 브랜드 메시지에서 다룹니다.

생성 문구 검수의 역할 나누기

역할맡는 일남기는 기록
광고 담당제한 입력, 전후 애셋 목록 내려받기, 첫째 물음, 판정대로 고치기가이드 입력 기록, 전후 애셋 목록, 첫째 물음의 답
원장심의받은 원고와 맞대기, 조합 읽기, 둘째와 셋째 물음, 텍스트 맞춤설정을 쓸지 정하기둘째와 셋째 물음의 답, 승인한 문구 목록
홈페이지 담당조합 고침으로 끝난 도착 페이지의 문장 고치기고친 페이지와 고친 날

역할 나누기 표에서 제한을 넣는 사람과 문구를 승인하는 사람이 다른 까닭은 제한을 넣은 사람이 그 제한으로 충분하다고 여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이 넣은 제한이 실제로 지켜지는지는 첫째 물음에서 광고 담당이 확인하지만, 그 문구가 병원이 내보내도 되는 말인지는 원장이 둘째와 셋째 물음에서 따로 답합니다.

같은 표의 홈페이지 담당은 조합 고침이 도착 페이지에서 나왔을 때만 일합니다. 생성된 제목이 괜찮아도 이어지는 페이지의 문장이 효과를 약속한다면, 광고 쪽 문구가 아니라 페이지를 고쳐야 조합이 바로잡힙니다.

역할 사이에서 넘길 것

광고 담당은 원장에게 문구만 넘기지 않고, 그 문구가 함께 나간 사람이 쓴 문구와 도착 페이지 주소를 한 줄에 묶어 넘깁니다. 원장이 셋째 물음에 답하려면 조합을 한 번에 읽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장은 조합 고침으로 끝난 줄마다 고칠 곳이 사람이 쓴 문구인지 도착 페이지인지를 정해 돌려보냅니다. 페이지라면 광고 담당이 홈페이지 담당에게 고칠 문장과 까닭을 넘깁니다. 광고와 페이지 어디에서든 규정이 금지하는 표현의 범위는 의료광고 금지 표현에서 다룹니다.

AI Max 메시지 제한 자주 묻는 질문

메시지 제한사항을 많이 넣을수록 안전하지 않습니까?

많이 넣는다고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비효율적이거나 모호한 제한은 괜찮은 생성 문구까지 지울 수 있다고 안내되므로, 광고 담당은 걸린 문구의 모양을 예시로 담은 좁은 제한을 넣고 전후 애셋 목록으로 무엇이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애셋 미리보기에서 괜찮았으면 승인으로 봐도 됩니까?

미리보기는 생성될 문구의 샘플이어서 실제로 게재되는 문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승인은 넣은 뒤 Google에 최적화된 텍스트 애셋 목록에 실제로 나온 문구로 판정표를 거쳐 합니다.

생성된 문구가 병원 이름을 다르게 쓰면 어떻게 합니까?

넣은 제한사항에 병원 이름 표기가 없었다면 첫째 물음은 지나지만, 광고 담당은 그 문구를 원장에게 올리며 표기 문제를 함께 알립니다. 도움말은 브랜드 이름을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를 한 문장으로 지정하는 제한을 효과적인 예로 들므로, 광고 담당이 원장이 정한 표기를 제한사항에 더하고, 더한 뒤 새로 생성된 문구를 첫째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생성된 문구를 모두 승인하기 어렵다면 텍스트 맞춤설정을 쓰지 말아야 합니까?

원장이 둘째 물음에서 심의받은 표현 밖의 문구를 거듭 찾는다면 텍스트 맞춤설정 검토로 쓸지를 정합니다. 사용 중지하면 최종 URL 확장도 함께 쓸 수 없으므로, 원장은 두 기능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승인한 문구는 한 번이면 됩니까?

생성된 문구는 계속 새로 만들어지므로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광고 담당은 병원이 정한 주기마다 새로 생성된 문구를 내려받아 승인한 목록에 없는 줄만 판정표로 다시 묻습니다. 주기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두 주마다로 정할 수 있습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텍스트 맞춤설정을 쓰지 않는 캠페인에는 생성된 문구가 없으므로 판정표를 쓰지 않습니다. 이때도 사람이 쓴 문구는 심의받은 원고와 맞대고, 최종 URL 확장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설정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원고가 없이 광고를 시작한 병원은 둘째 물음에 맞댈 승인 기준이 없습니다. 원장이 먼저 광고에 쓸 표현의 원고를 정해 필요한 심의를 거친 뒤 판정표를 쓰고, 그 전에는 텍스트 맞춤설정을 쓰지 않는 쪽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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