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검색이 읽는 것은 연결 페이지의 글
확장검색에서 진료별 연결 페이지 정보가 충분해야 하는 까닭은, 확장검색이 광고를 낼 검색어를 넓힐 때 등록 키워드만이 아니라 연결 페이지의 글을 함께 읽기 때문입니다. 페이지가 그 진료 하나를 글로 충분히 설명하면 비슷한 뜻의 검색어로 넓혀지고, 글이 모자라거나 여러 진료가 섞여 있으면 엉뚱한 검색어로 넓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 검색광고에서 확장검색을 쓰기 전에는 광고그룹마다 연결 페이지부터 따집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광고 검색로봇이 키워드와 소재의 최종 연결 주소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내용을 수집하고 색인한 뒤 광고 매칭에 쓴다고 안내하며, 글로 된 내용이 주요 수집 대상이라고 밝힙니다. 구글 광고 도움말도 확장검색이 관련 검색어를 찾을 때 방문 페이지와 확장 소재의 내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두 매체 모두 연결 페이지를 확장의 재료로 쓴다는 뜻입니다.
이 재료가 부실하면 확장의 방향을 병원이 정하지 못합니다. 페이지에 진료 이름이 한 번만 나오고 나머지가 이미지라면 로봇이 읽을 글이 적고, 한 페이지에 여러 진료가 나열되어 있으면 어느 진료로 넓힐지가 섞입니다. 페이지의 글이 충분하다는 것은 길다는 뜻이 아니라, 그 진료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해당하며 무엇은 하지 않는지가 문장으로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확장검색을 쓴 뒤 검색어 보고서에서 벗어난 검색어를 막는 일보다, 쓰기 전에 페이지를 채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확장의 재료가 모자라거나 섞이는 페이지
| 페이지 모양 | 생길 수 있는 일 | 정리 |
|---|---|---|
| 진료 설명이 이미지 안 글자로만 있음 | 로봇이 읽을 글이 적어 넓힐 방향이 흐려짐 | 핵심 설명을 글로 다시 씀 |
| 여러 진료를 한 페이지에 나열 | 다른 진료의 검색어로 넓혀질 수 있음 | 진료마다 페이지를 나누거나 광고그룹의 연결을 진료 설명 부분으로 좁힘 |
| 병원 소개 첫 화면 | 병원 전반의 낱말로 넓혀짐 | 진료 페이지로 연결을 바꿈 |
| 하지 않는 진료의 이름이 남아 있음 | 하지 않는 진료를 찾는 검색어로 넓혀질 수 있음 | 그 이름이 필요한 문장인지 따져 정리 |
| 로봇이 수집하지 못하는 페이지 | 확장의 재료가 없음 | 수집 상태 진단으로 까닭을 찾아 고침 |
페이지 모양 표의 둘째 줄이 병원에서 자주 보이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진료 안내를 한 페이지에 모은 홈페이지는 광고그룹마다 같은 주소를 연결하기 쉬운데, 그러면 모든 그룹이 같은 재료로 넓혀져 그룹을 나눈 뜻이 약해집니다.
페이지 모양 표의 넷째 줄은 문장을 모두 지우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 않는 진료를 밝히는 문장은 헛걸음을 줄이는 데 필요할 수 있어, 남길지는 그 문장이 없어졌을 때 생기는 문의와 남겼을 때 들어오는 검색어를 함께 따져 정합니다.
수집 상태 진단의 네 표시와 할 일
| 표시 | 뜻 | 할 일 |
|---|---|---|
| 색인 성공 | 연결 페이지가 정상으로 수집되고 색인됨 | 내용이 진료 하나를 충분히 설명하는지 따짐 |
| SEO 점검필요 | 수집은 되었으나 개선할 항목이 있음 | 진단이 보여 주는 항목과 개선 예시를 홈페이지 담당에게 넘김 |
| 색인 실패 | 수집은 되었으나 색인되지 못함 | 진단의 상세 유형을 보고 까닭을 고침 |
| 수집 실패 | 로봇이 페이지를 가져가지 못함 | 주소가 열리는지와 페이지가 로봇에게 막혔는지 점검 |
네이버 검색광고의 광고그룹 목록에는 연결 주소의 수집 상태를 진단하는 항목이 있어, 소재 연결 주소가 검색엔진에 정상으로 수집되고 색인되는지를 네 가지 표시로 보여 주고 상세 유형과 개선 예시까지 제공한다고 안내됩니다. 진단은 전날 기준으로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페이지를 고친 뒤 결과를 바로 기대하지 않고 다음 갱신을 기다려 대조합니다.
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네이버는 광고그룹의 모든 키워드에 연결 주소가 따로 있고 그 주소가 소재 연결 주소와 다르면, 소재 연결 주소는 수집 대상에서 빠진다고 안내합니다. 키워드마다 다른 페이지로 잇는 그룹이라면, 확장의 재료는 소재 쪽 페이지가 아니라 키워드 쪽 페이지들이 됩니다. 그런 그룹은 키워드 쪽 페이지들을 먼저 따집니다.
확장검색 전에 페이지를 따지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확장검색을 쓸 광고그룹마다 실제로 수집되는 연결 주소가 키워드 쪽인지 소재 쪽인지 정리합니다.
- 광고 담당이 그 주소들의 수집 상태 표시를 옮기고, 수집 실패와 색인 실패 주소를 홈페이지 담당에게 넘깁니다.
- 홈페이지 담당이 페이지 모양 표로 각 페이지의 모양을 가리고, 이미지 글자나 여러 진료 나열 같은 곳을 표시합니다.
- 의료진이 표시된 페이지의 진료 설명을 글로 보완하거나 나눌 문장을 검토하고, 원장이 고친 내용을 승인합니다.
- 광고 담당이 고친 페이지가 다음 진단 갱신에서 색인 성공으로 바뀐 것을 대조한 뒤 그 그룹의 확장검색을 쓰기 시작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색인 성공만으로 준비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색인 성공은 로봇이 페이지를 가져가 색인했다는 뜻일 뿐, 그 내용이 진료 하나를 충분히 설명한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넷째 단계의 의료진 검토가 끝난 페이지만 다섯째 단계로 넘깁니다.
확장검색을 쓰기 시작한 뒤 첫 기간에는 검색어 보고서에서 확장 유형으로 들어온 검색어를 따로 뽑아, 페이지의 진료와 맞는지를 광고 담당과 의료진이 함께 따집니다. 맞지 않는 검색어가 한 낱말 둘레로 모인다면, 그 낱말이 페이지 어디에 있는지부터 찾습니다.
페이지를 채우는 일의 역할 나누기
광고 담당은 어느 페이지가 확장의 재료가 되는지를 가리는 사람입니다. 키워드 쪽 주소와 소재 쪽 주소 가운데 무엇이 수집되는지, 수집 상태가 어떤지를 정리해 넘기지만, 페이지의 글을 직접 쓰지는 않습니다. 광고 담당이 광고에 유리한 낱말을 페이지에 채워 넣으면, 그 낱말이 진료의 사실과 어긋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 담당은 페이지의 모양을 고치는 사람입니다. 이미지 속 글자를 글로 다시 올리고, 여러 진료를 나열한 페이지를 나누며, 로봇이 가져가지 못하는 까닭을 찾아 고칩니다. 진료의 내용을 새로 쓰는 일은 하지 않고, 의료진이 검토한 문장을 옮깁니다.
의료진은 진료 설명이 충분한지를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그 진료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해당하며 무엇은 하지 않는지를 문장으로 채우고, 광고 담당이 넘긴 검색어 가운데 이 진료와 맞지 않는 것이 있는지도 함께 알려 줍니다.
원장은 고친 페이지를 승인하고, 확장검색을 언제 쓸지를 정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지가 채워지기 전에는 그 그룹의 확장검색을 쓰지 않기로 정하면, 광고 담당이 검색량을 까닭으로 먼저 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확장검색이 넓혀 준 검색어 가운데 쓸모 있는 것을 찾았다면, 그 말은 병원 환자가 실제로 쓰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그 표현을 등록 키워드로 옮길지 넓혀 조사하는 일은 병원 키워드 조사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이 기준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진료가 하나뿐인 작은 의원은 병원 첫 화면이 곧 진료 페이지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첫 화면을 바꾸기보다, 첫 화면의 글이 그 진료를 충분히 설명하는지만 따지고 병원 소개와 진료 설명이 한 화면에서 섞여 있다면 진료 설명을 앞에 싣습니다.
홈페이지를 바로 고칠 수 없는 병원은 고칠 때까지 그 광고그룹의 확장검색을 쓰지 않거나, 쓰더라도 확장검색에 쓰는 예산의 비율을 낮게 정하고 검색어 보고서를 자주 엽니다. 네이버는 확장검색 예산 비율을 넘는 과금은 없다고 안내하므로, 비율이 쓸 수 있는 광고비의 상한이 됩니다.
외부 예약 서비스 화면으로 곧장 잇는 그룹은 그 화면에 진료 설명이 거의 없어 확장의 재료가 모자라기 쉽습니다. 이런 그룹은 확장검색을 쓰지 않거나, 진료 설명이 있는 병원 페이지로 먼저 잇는 쪽을 원장과 정합니다.
확장검색과 연결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를 고친 뒤 확장 검색어가 바뀌기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정해진 기간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로봇이 처음 수집한 뒤 광고가 쓰이는 흐름에 따라 다시 수집한다고 안내되므로, 수집 상태 진단이 다음 갱신에서 바뀐 것을 먼저 대조하고, 검색어 보고서의 변화는 그 뒤 기간으로 읽습니다.
홈페이지의 로봇 차단 설정이 광고 수집에도 영향을 줍니까?
네이버의 광고 검색로봇은 검색로봇 수집을 막는 설정이 있어도 공개된 페이지의 내용을 수집한다고 안내됩니다. 그래서 자연 검색에서 막은 페이지라도 광고의 연결 주소로 쓰면 확장의 재료가 될 수 있어, 광고로 잇는 페이지는 차단 여부와 상관없이 내용을 따집니다.
광고 전용 페이지를 따로 만들면 확장검색에 더 유리합니까?
유리한지는 페이지가 진료 하나를 얼마나 충분히 설명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광고 전용 페이지가 짧은 문구와 예약 버튼뿐이라면 오히려 확장의 재료가 모자랄 수 있으므로, 전용 페이지에도 그 진료의 설명 문장을 글로 싣습니다.
확장검색을 쓰지 않는 그룹도 연결 페이지를 채워야 합니까?
채웁니다. 확장의 재료로 쓰이지 않더라도, 광고를 누른 사람이 읽는 것은 같은 페이지이고 광고 연관지수도 키워드와 연결 페이지 내용의 연관도를 따진다고 안내되기 때문입니다.
구글 확장검색도 같은 방식으로 준비하면 됩니까?
구글도 방문 페이지와 확장 소재의 내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구글에 잇는 페이지도 진료 하나를 글로 충분히 설명하게 준비합니다. 구글 쪽에서는 방문 페이지가 승인되지 않아 광고가 나가지 않는 경우가 없는지도 광고 관리 화면의 상태에서 따로 대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