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진료를 더하며 기존 소재 문구를 남길 때의 검수

소재에 새 진료를 더하면서 기존 문구를 남길 때 새 진료의 조건을 진료변경표로 정리하고 남기는 문장마다 지금의 제공 범위에서도 참인지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남기는 문장이 새 진료 앞에서도 참인지

핵심 답

소재에 새 진료를 더하면서 기존 문구를 남길 때는, 남기는 문장 하나하나가 새 진료까지 들어간 지금의 제공 범위에서도 참인지를 검수합니다. 기존 문장은 예전 진료만을 두고 쓴 것이어서, 새 진료가 같은 광고그룹이나 같은 문구 조합에 들어오면 예전에는 맞던 조건이 새 진료 앞에서 틀린 약속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 진료의 조건을 진료변경표로 먼저 정리하고, 남기는 문장을 그 표의 칸과 맞대 남김, 좁혀 씀, 뺌 가운데 하나로 정합니다.

새 진료가 기존 문장과 만나는 길은 둘입니다. 하나는 기존 광고그룹에 새 진료의 키워드를 더하는 경우로, 그 그룹의 소재가 그대로 새 진료의 검색어 옆에 나갑니다. 다른 하나는 구글 반응형 검색광고처럼 여러 문장이 조합되는 소재에 새 진료를 말하는 문장을 더하는 경우로, 새 문장이 기존 문장 누구와든 한 광고에서 이어 읽힙니다. 어느 쪽이든 기존 문장은 고치지 않았는데 뜻이 닿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예약 없이 당일 진료라는 문장은 감기와 비염만 보던 광고그룹에서는 맞는 말입니다. 그 그룹에 예약해야 첫 상담을 받는 새 진료가 들어오면, 새 진료를 찾던 사람은 같은 문장을 보고 예약 없이 찾아와 헛걸음하게 됩니다. 문장은 그대로인데 거짓이 된 셈이어서, 새 문장만 검수하고 남기는 문장을 건너뛰면 이 어긋남이 빠집니다.

진료변경표

칸쓰는 것쓰는 사람
진료 이름새로 더하는 진료의 이름과 광고에 쓸 표기원장
대상새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사람과 받기 전에 필요한 검사원장
요일과 시간새 진료를 하는 요일과 시간이 기존 진료와 다른 점원무 담당
예약 방법예약이 필요한지, 전화와 온라인 가운데 무엇으로 받는지원무 담당
담당 의료진새 진료를 맡는 의료진이 기존 진료와 같은지원무 담당
연결 페이지새 진료의 광고가 이어질 페이지 주소광고 담당

진료변경표는 새 진료 하나에 한 장을 씁니다. 칸마다 새 진료의 값만 쓰지 않고 기존 진료와 같은지 다른지를 함께 써 두면, 남기는 문장을 맞댈 때 다른 칸만 찾아 읽으면 됩니다. 진료변경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을 원장이 쓰는 까닭은 새 진료의 표기와 대상이 광고 문장보다 먼저 의료 판단으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남기는 문장 판정표

순서묻는 것답하는 사람그렇다면아니라면
첫째문장이 진료변경표의 칸 가운데 하나라도 말하는가광고 담당둘째 물음으로남김
둘째문장이 말하는 칸의 값이 새 진료에서도 같은가원무 담당남김셋째 물음으로
셋째문장이 새 진료와 한 광고에서 만나는가광고 담당넷째 물음으로남김
넷째문장 안에서 그 조건이 닿는 진료를 밝혀 좁힐 수 있는가광고 담당좁혀 씀뺌

남기는 문장 판정표는 문장 하나마다 위에서부터 묻다가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그래서 남기려는 문장은 남김, 좁혀 씀, 뺌의 세 판정 가운데 하나로 끝납니다. 좁혀 씀과 뺌은 원장이 승인하고, 좁혀 쓴 문장이 심의가 필요한지를 원장이 확인한 뒤 올립니다.

셋째 물음을 둘째 물음 뒤에 두는 까닭은, 값이 달라도 그 문장이 새 진료와 만나지 않는 곳에만 있다면 틀린 약속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병원 이름 검색에만 나가는 광고그룹의 문장이 그런 경우입니다. 다만 나중에 그 그룹에 새 진료의 키워드를 더하면 셋째 물음의 답이 바뀌므로, 남김으로 끝난 줄에도 어느 물음에서 멈췄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남기는 문장을 검수하는 차례

  1. 원장과 원무 담당과 광고 담당이 새 진료의 진료변경표를 칸마다 채웁니다.
  2. 광고 담당이 새 진료가 들어갈 광고그룹의 소재와 확장소재에서 남기려는 문장을 한 줄씩 옮기고, 문장마다 첫째 물음에 답합니다.
  3. 원무 담당이 첫째 물음에서 멈추지 않은 문장마다 둘째 물음에 답합니다.
  4. 광고 담당이 둘째 물음에서 멈추지 않은 문장마다 셋째 물음에 답하고, 넷째 물음까지 온 문장의 좁힌 안을 쓰거나 뺄 문장을 표시합니다.
  5. 원장이 좁혀 씀과 뺌을 승인하고 좁힌 문장의 심의 필요 여부를 확인하면, 광고 담당이 새 진료의 키워드나 문장을 더하기 전에 기존 문장부터 고쳐 등록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확장소재까지 옮기는 까닭은 확장소재의 문구도 새 진료의 광고 옆에 함께 나가기 때문입니다. 서브링크 이름이나 설명 한 줄에 예약 방법이나 진료 시간이 들어 있다면, 그 줄은 소재 문장과 똑같이 판정표로 묻습니다. 확장소재는 여러 광고그룹에 함께 걸려 있기도 해서, 새 진료가 들어가지 않는 그룹에만 걸린 줄인지도 셋째 물음에서 가립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기존 문장을 먼저 고치는 것은 차례를 바꾸면 고치기 전의 문장이 새 진료의 검색어 옆에 나가는 기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소재를 고치면 새 소재로 등록되어 따로 검토를 거친다고 안내되므로, 고친 문장이 검토를 통과한 날을 확인한 뒤 새 진료를 더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좁히기 어려운 문장은 억지로 줄여 쓰지 않습니다. 광고 문장은 짧아서 조건이 닿는 진료를 밝히다 보면 문장이 무엇을 말하려던 것인지가 흐려지기 쉽고, 그럴 때는 문장을 빼고 그 조건이 닿는 진료의 연결 페이지 첫머리에 싣습니다.

비염 광고그룹에 면역치료를 더한 가상 이비인후과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이비인후과 의원은 비염과 감기를 보는 광고그룹에 알레르기 면역치료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진료변경표에는 면역치료가 검사 뒤 대상이 정해지고, 첫 상담은 예약제이며, 주사는 평일에만 하고, 담당 의료진은 기존 진료와 같다고 채워졌습니다.

광고 담당은 그 그룹의 소재에서 남기려는 문장 넷과 병원 이름 광고그룹의 문장 하나를 옮겨 첫째와 셋째와 넷째 물음에 답했고, 원무 담당이 둘째 물음에 답했습니다. 역 출구 앞이라는 위치 문장은 진료변경표의 어느 칸도 말하지 않아 첫째 물음에서 남김이 되었습니다. 전문의 진료라는 문장은 담당 의료진 칸을 말하지만 원무 담당이 새 진료도 같은 의료진이 맡는다고 답해 둘째 물음에서 남김이 되었습니다.

예약 없이 당일 진료라는 문장은 예약 방법 칸의 값이 새 진료에서 달라 셋째 물음까지 갔고, 같은 그룹에서 새 진료와 만나 넷째 물음에서 비염 진료는 예약 없이 당일이라는 좁힌 안이 나와 좁혀 씀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까지 진료라는 문장은 새 진료의 주사가 평일뿐이어서 같은 길을 갔지만, 짧은 문장 안에서 두 진료의 시간을 함께 밝힐 수 없어 뺌이 되었습니다.

수요일 야간 진료라는 문장은 병원 이름 광고그룹에만 있었습니다. 요일과 시간 칸의 값은 달랐지만 그 그룹에는 면역치료의 키워드를 더하지 않아 셋째 물음에서 남김이 되었습니다.

판정 뒤 등록한 차례

원장은 좁힌 문장과 뺄 문장을 승인하고, 좁힌 문장이 심의가 필요한지 확인했습니다. 광고 담당은 좁힌 문장으로 소재를 고쳐 등록하고, 검토를 통과한 날을 확인한 뒤 면역치료의 키워드를 그룹에 더했습니다. 뺀 토요일 진료 안내는 비염 진료의 연결 페이지 첫머리에 싣고, 면역치료의 연결 페이지에는 평일 주사 일정을 실었습니다.

병원 이름 광고그룹의 줄에는 셋째 물음에서 멈췄다는 것을 남겼습니다. 나중에 그 그룹에 면역치료를 더하게 되면 이 줄부터 다시 묻기 위해서입니다. 새 진료를 알리는 일은 검색광고 밖에서도 이어져, 지도에 올린 병원 사진이 바뀐 진료 범위와 맞는지를 다시 정리하는 기준은 병원 플레이스 사진에서 다룹니다.

남기는 문구 검수 자주 묻는 질문

새 진료를 아예 다른 광고그룹에 넣으면 이 검수를 건너뛸 수 있습니까?

새 진료의 키워드만 따로 두고 기존 소재와 만나지 않게 한다면 셋째 물음에서 남김이 되는 줄이 늘어납니다. 다만 계정이나 캠페인 수준에 둔 확장소재는 새 그룹에도 함께 나갈 수 있어, 그 문장들은 판정표로 따로 묻습니다.

기존 문장이 병원 전체를 말하는데 새 진료만 예외라면 어떻게 합니까?

전체를 말하는 문장이 새 진료에서 틀리다면 둘째 물음에서 다른 값으로 답하고 넷째 물음까지 묻습니다. 예외를 밝혀 좁힐 수 있으면 좁혀 쓰고, 좁히면 문장이 흐려진다면 빼고 그 예외가 닿는 진료의 연결 페이지에 싣습니다.

새 진료를 더한 뒤 기존 문장의 클릭률이 떨어지면 다시 고쳐야 합니까?

클릭률은 판정표의 물음이 아니어서 판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새 진료의 검색어가 더해지면 같은 문장이라도 다른 사람들 앞에 나가므로 숫자가 달라질 수 있고, 문장이 참인지는 진료변경표와 맞대 가립니다.

진료를 없앨 때도 같은 표를 씁니까?

같은 칸을 씁니다. 없앤 진료의 이름이나 조건을 말하는 문장이 남아 있으면 틀린 약속이 되므로, 진료변경표에 없앤 진료를 한 장 쓰고 남은 문장마다 첫째 물음부터 묻습니다.

바깥 업체가 소재를 맡고 있으면 진료변경표는 누가 채웁니까?

진료변경표의 진료 이름과 대상은 원장이, 요일과 시간과 예약 방법과 담당 의료진은 원무 담당이 채워 업체에 넘깁니다. 업체는 광고 담당으로서 연결 페이지 칸과 첫째, 셋째, 넷째 물음을 맡습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새 진료가 기존 진료의 한 방법을 더하는 것이어서 진료 이름이 광고에 따로 나오지 않는다면, 진료변경표의 첫째 줄에는 광고에 쓰지 않는다고 쓰고 나머지 칸만 채웁니다. 조건이 기존 진료와 모두 같다면 남기는 문장은 둘째 물음에서 모두 남김이 됩니다.

새 진료를 시작하는 날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판정은 날짜가 정해진 뒤에 합니다. 요일과 시간이나 예약 방법이 시작 직전에 바뀌기 쉬워, 미리 판정한 줄이 등록하는 날에는 틀려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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