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관문을 소규모 시험으로 먼저 확인하기
병원 검색광고 계정에 새 캠페인 기능을 쓰기 전에는 지원 자격, 정책, 측정, 통제, 되돌림의 다섯 관문을 계정 전체가 아니라 한 광고그룹이나 한 캠페인의 소규모 시험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관문마다 통과, 막힘, 모름 가운데 하나로 표시하고, 막힘이 하나라도 있으면 쓰지 않으며, 모름이 남아 있으면 공식 안내로 답을 찾기 전까지 시험 범위를 넓히지 않습니다.
새 기능을 계정 전체에 한꺼번에 사용하지 않는 까닭은 병원 광고가 일반 업종보다 걸리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의료 업종은 쓸 수 없는 기능이 있고, 건강 관련 광고에는 쓸 수 없는 잠재고객이 있으며, 자동으로 만든 문구가 의료광고 규정에 닿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는 ADVoost Max를 의료 업종에서는 집행할 수 없다고 안내하는 식으로, 기능이 나왔다는 것과 병원이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물음입니다.
다섯 관문 가운데 되돌림을 따로 두는 까닭은 새 기능이 사용을 멈춘 뒤에도 흔적을 남기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으로 만든 문구나 애셋이 계정에 남거나, 입찰전략이 새 기능으로 배운 것을 멈춘 뒤 다시 배워야 하거나, 설정 하나를 멈추면 함께 사용되던 다른 설정은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쓰기 전에 멈추는 길을 알아 두어야 시험이 시험으로 끝납니다.
새 기능을 시험하는 다섯 관문
새 기능마다 아래 관문 표의 다섯 줄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 관문 | 물음 | 막힘이면 |
|---|---|---|
| 지원 자격 | 병원 업종과 이 계정의 캠페인 유형, 입찰전략에서 쓸 수 있는가 | 쓰지 않음 |
| 정책 | 건강 관련 광고의 잠재고객 제한이나 의료광고 규정에 닿는 동작이 있는가 | 쓰지 않거나 닿는 부분을 멈출 수 있을 때만 씀 |
| 측정 | 기능이 만든 노출과 클릭과 전환을 보고서에서 따로 가를 수 있는가 | 효과를 읽을 수 없어 넓히지 않음 |
| 통제 | 범위를 광고그룹이나 캠페인 하나로 좁히고, 문구와 연결 주소를 막을 수 있는가 | 시험 범위를 정할 수 없어 쓰지 않음 |
| 되돌림 | 멈춘 뒤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지, 남는 문구나 설정이 무엇인지 | 남는 것을 목록으로 만들기 전에는 쓰지 않음 |
관문 표의 셋째 줄은 기능의 효과를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구글 검색 캠페인에서 AI Max를 쓰면 검색어 일치, 텍스트 맞춤설정, 최종 URL 확장이 함께 사용 상태가 되고 캠페인이나 광고그룹 설정에서 하나씩 사용 중지할 수 있다고 안내되는데, 보고서에서 이 기능들이 만든 검색어와 문구를 따로 볼 수 있어야 기능이 만든 차이를 가를 수 있습니다. 가를 수 없는 기능은 좋아진 것도 나빠진 것도 기능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관문 표의 다섯 줄 모두 모름을 막힘처럼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모름은 공식 안내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 찾는 동안 시험 범위만 넓히지 않고 기다립니다. 찾아도 답이 없다면 그때 막힘으로 옮깁니다.
새 기능을 소규모로 확인하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새 기능의 공식 안내에서 다섯 관문에 답하는 문장을 찾아 기능 시험표에 옮기고, 답을 찾지 못한 관문은 모름으로 표시합니다.
- 원장이 정책 관문에서 의료광고 규정에 닿을 수 있는 동작, 특히 자동으로 만드는 문구를 쓸지 확정합니다.
- 광고 담당이 막힘이 없고 모름이 없거나 좁혀진 기능만 한 광고그룹이나 한 캠페인에서 사용하고, 사용한 날과 기간, 예산 상한을 정합니다.
- 광고 담당이 시험 동안 기능이 만든 검색어와 문구, 연결 주소를 날마다 모아 정책에 닿는 것이 없는지 가리고, 원무 담당이 같은 기간 그 진료의 예약 수를 알려 줍니다.
- 기간이 끝나면 광고 담당이 기능을 멈추는 절차를 한 번 밟아 남는 것을 확인하고, 원장이 넓힐지, 그대로 둘지, 멈출지를 정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날마다 모으는 까닭은 자동으로 만든 문구와 연결 주소가 미리 알 수 없는 모양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쓰지 않는 표현이나 광고로 보내지 않을 페이지가 섞였다면 그날 그 부분을 막고, 막는 방법이 없다면 시험을 멈춥니다. 모은 목록은 기능 시험표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기능을 한 번 멈춰 보는 까닭은 되돌림 관문의 답을 실제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멈춘 뒤 자동으로 만든 문구가 애셋 목록에 남는지, 입찰전략이 다시 학습 중으로 바뀌는지, 함께 사용되던 설정이 그대로인지를 시험 범위 안에서 확인해 두면, 넓힌 뒤에 멈추게 되더라도 무엇을 정리할지 압니다.
시험 기간과 예산 상한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기간은 입찰전략의 학습이 끝나고 전환 주기 한 번을 더 기다릴 만큼은 되어야 결과를 읽을 수 있습니다.
기능 시험표의 네 칸
다섯 단계의 내용은 기능마다 아래 기능 시험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 칸 | 채우는 내용 | 채우는 사람 |
|---|---|---|
| 관문별 답 | 관문 표 다섯 줄마다 통과, 막힘, 모름과 근거 문장, 주소 | 광고 담당, 정책의 의료광고 규정 판단은 원장 |
| 시험 조건 | 사용한 범위, 사용한 날, 기간, 예산 상한 | 광고 담당 |
| 시험 중 기록 | 기능이 만든 검색어, 문구, 연결 주소와 막은 것, 그 진료의 예약 수 | 광고 담당, 예약 수는 원무 담당 |
| 되돌림과 결정 | 멈춘 뒤 남은 것, 넓힐지 둘지 멈출지와 정한 날 | 광고 담당이 쓰고 원장이 정함 |
기능 시험표의 첫째 칸에 근거 문장과 주소를 함께 두는 까닭은 새 기능의 안내가 자주 고쳐지기 때문입니다. 베타로 나온 기능은 조건이 바뀔 수 있어, 넓히기 전에 같은 주소를 다시 열어 문장이 그대로인지 맞댑니다.
새 기능을 시험할 때 자주 틀리는 경우
매체의 권고나 알림을 보고 계정 전체에 한꺼번에 사용하는 경우가 먼저 꼽힙니다. 사용한 날부터 모든 캠페인의 숫자가 함께 움직여 기능이 만든 차이를 가를 수 없고, 문제가 생기면 모든 캠페인에서 한꺼번에 생깁니다. 첫 시험은 늘 한 광고그룹이나 한 캠페인에서 합니다.
한 설정을 멈추면 함께 사용 중이던 기능도 모두 멈춘다고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 기능이 한 번에 사용되는 방식은 멈추는 곳이 기능마다 다를 수 있어, 하나를 멈춘 뒤에도 다른 기능은 그대로 돌고 있을 수 있습니다. 되돌림 관문에서 기능마다 멈추는 곳을 따로 남깁니다.
시험 결과를 전환 수만으로 읽는 경우도 조심합니다. 새 기능이 검색어를 넓혔다면 전환이 늘어도 그 전환이 병원 진료와 맞는 검색에서 왔는지는 따로 가려야 하고, 기능이 연결 주소를 바꿨다면 예약이 난 페이지가 병원이 보내려던 페이지인지도 가려야 합니다. 원무 담당이 센 예약 수와 기능이 만든 검색어 목록을 함께 놓고 읽습니다.
시험 기간을 학습 기간과 겹쳐 짧게 끝내는 경우도 흔합니다. 입찰전략이 새 기능 때문에 다시 배우는 동안의 숫자로 넓힐지 정하면, 흔들리는 숫자로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학습이 끝난 뒤의 기간이 한 번은 남도록 기간을 정합니다.
기능 시험표의 인계
담당이나 대행사가 바뀔 때는 기능 시험표와 지금 사용 중인 새 기능의 목록, 기능마다 멈추는 곳을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넘겨받은 날 사용 중인 기능이 시험표에 모두 있는지부터 맞댑니다.
새 기능을 쓸지는 검색광고 안의 판단이지만, 그 예산을 검색광고에 둘지는 매체 전체의 판단입니다. 병원에 맞는 매체를 정하는 방법은 병원 광고 매체 선택에서 다룹니다.
기능이 넓힌 검색어 가운데에는 광고보다 글로 답하는 편이 맞는 물음이 섞입니다. 진료과마다 글로 받을 검색어를 정하는 방법은 진료과별 병원 블로그 키워드에서 다룹니다.
병원 계정 새 캠페인 기능 소규모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매체가 새 기능을 기본값으로 사용 상태로 내놓으면 어떻게 합니까?
사용 상태 그대로 두지 않고 먼저 관문 표로 확인합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기능을 멈추거나 범위를 한 광고그룹으로 좁히고, 사용한 날과 멈춘 날을 기능 시험표에 남깁니다.
구글의 캠페인 실험 기능으로 새 기능을 견줘도 됩니까?
기존 캠페인과 실험 캠페인으로 트래픽을 나눠 견주는 방식은 소규모 시험에 잘 맞습니다. 다만 실험이 도는 동안 기존 캠페인이나 실험에 다른 변경을 하면 결과를 읽기 어려워진다고 안내되므로, 시험 기간에는 두 쪽 모두 손대지 않습니다.
새 기능을 쓰지 않기로 했는데 매체가 계속 권하면 어떻게 합니까?
권고는 받아 두되 적용하지 않고, 기능 시험표의 결정 칸에 쓰지 않기로 한 까닭과 날을 남깁니다. 권고 자동 적용이 사용 중이라면 그 종류의 권고를 자동 적용에서 뺍니다.
대행사가 다른 병원에서 효과를 봤다며 바로 넓히자고 하면 어떻게 답합니까?
다른 병원의 결과는 그 병원의 업종 조건과 측정에서 나온 것이어서, 우리 계정의 관문 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관문 표의 모름을 대행사가 공식 안내로 채워 주면 시험을 빨리 시작할 수는 있습니다.
시험 결과가 좋았는데 넓힌 뒤에 나빠지면 어떻게 합니까?
넓힌 범위에서 다시 가장 작은 단위로 돌아가 원인을 찾습니다. 넓힌 광고그룹마다 진료와 연결 페이지가 달라 시험한 곳과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어, 넓힐 때도 한 번에 한두 곳씩 늘립니다.
다섯 관문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기능이 캠페인 전체에만 적용되고 광고그룹 단위로 좁힐 수 없다면, 그 기능만 담을 작은 시험 캠페인을 따로 만들어 범위를 좁힙니다. 시험 캠페인에는 한 진료의 키워드만 옮기고, 같은 키워드가 기존 캠페인과 겹쳐 나가지 않게 합니다.
광고비가 작아 소규모 시험의 숫자로 가를 것이 거의 없는 병원이라면, 측정 관문 대신 정책과 통제, 되돌림 관문만 확인하고 기능이 만든 검색어와 문구를 읽는 것으로 시험을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