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페이지와 문의·예약 경로 목록으로

병원 검색광고 랜딩, 긴 설명을 접어 보여 주는 순서

병원 검색광고의 연결 페이지에서 긴 설명을 접을 때 헛걸음을 막는 조건까지 접어 버리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놓친다는 판단과, 무엇을 펼치고 무엇을 접을지 정하는 순서를 다룹니다.

목차

펼칠 것과 접을 것을 정하는 순서

핵심 답

병원 검색광고 랜딩에서 긴 설명을 접을 때는 필수 조건을 접지 않고 먼저 보여 주고, 광고를 누른 사람 누구나 묻는 공통 답을 그다음에 펼쳐 두며, 사람마다 필요가 다른 세부 설명만 접습니다. 접는 기능은 페이지를 짧아 보이게 하지만, 무엇을 접느냐에 따라 광고를 누른 사람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놓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필수 조건은 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를 가르는 내용입니다. 예약해야만 진료받을 수 있다거나, 특정 요일에만 진료한다거나, 검사 전 금식이 필요하다는 것처럼, 모르고 오면 헛걸음하게 되는 조건이 여기에 듭니다. 이런 조건이 접힌 칸 안에 있으면 펼쳐 보지 않고 연락하거나 찾아온 사람이 접수에서 처음 듣게 됩니다.

세부 설명은 접어도 되지만, 접힌 제목만 읽고도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부작용과 주의사항처럼 의료광고 규정이 빠뜨려서는 안 되는 중요 정보로 다루는 내용은, 자세한 설명을 접더라도 요약 한 줄을 펼쳐 둔 부분에 남기고 접힌 제목에 그 내용이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요약 한 줄에는 어떤 불편이 생길 수 있는지와 누구에게 주의가 필요한지를 담고, 자세한 설명은 의료진이 환자에게 설명하는 문장 그대로 접힌 칸 안에 싣습니다.

랜딩 설명을 나누는 세 부분

랜딩의 설명은 아래 순서 표의 세 줄로 나눠 순서를 정합니다.

부분들어가는 내용보여 주는 방식
필수 조건예약 필요 여부, 진료 요일, 검사 전 준비, 받을 수 없는 경우, 부작용과 주의사항의 요약접지 않고 첫 화면 가까이
공통 답무슨 진료인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어떻게 연락하는지펼친 채로 필수 조건 다음
세부 설명과정의 자세한 설명, 주의사항 전문, 자주 묻는 질문접되 제목에 내용이 드러나게

순서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의 경계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예약 없이도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라면 예약 필요 여부는 필수 조건이 아니라 공통 답에 들어가고, 진료 요일이 평소와 같다면 요일도 공통 답으로 내려갑니다. 판단 기준은 모르고 오면 헛걸음하게 되는지입니다. 같은 병원 안에서도 진료마다 경계가 달라질 수 있어, 순서 표는 연결 페이지마다 따로 채웁니다.

순서 표의 셋째 줄을 접는 까닭은 광고를 누른 사람마다 필요한 부분이 달라서입니다. 과정의 자세한 설명은 진료를 이미 정한 사람에게, 자주 묻는 질문은 망설이는 사람에게 쓸모가 있어, 모두 펼쳐 두면 필수 조건과 공통 답이 아래로 밀립니다. 접는 것은 정보를 줄이는 일이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일이어서, 접힌 칸 안의 내용도 펼쳐 둔 내용만큼 정확해야 합니다.

긴 설명을 접는 순서를 정하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이 광고그룹마다 연결 페이지를 휴대전화로 직접 열어, 지금 펼쳐진 내용과 접힌 내용을 순서대로 목록에 옮깁니다.
  2. 원무 담당이 목록의 항목마다 모르고 오면 헛걸음하게 되는지 표시해, 순서 표의 첫째 줄에 들 항목을 가립니다.
  3. 원장이 순서 표에 따라 항목마다 부분을 정하고, 부작용과 주의사항의 요약 문장을 정합니다.
  4. 홈페이지 담당이 필수 조건, 공통 답, 세부 설명의 순서로 페이지를 고치고, 접힌 칸마다 제목을 제목 기준표에 맞춰 씁니다.
  5. 광고 담당이 고친 페이지를 휴대전화로 다시 열어, 펼치지 않은 상태에서 필수 조건이 모두 보이는지 대조합니다.

둘째 단계를 원무 담당이 맡는 까닭은 헛걸음한 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접수이기 때문입니다. 접수에서 자주 되풀이되는 설명, 예를 들어 금식을 하지 않고 와서 검사를 미룬 일이나 진료하지 않는 요일에 찾아온 일은 그대로 순서 표의 첫째 줄 후보가 됩니다. 원무 담당이 지난 몇 달 동안 접수에서 되풀이한 설명을 떠올려 목록 옆에 한 줄씩 남기면, 원장이 순서를 정할 때 근거가 됩니다.

다섯째 단계는 펼치기 전 상태에서 먼저 하고, 펼친 뒤에 한 번 더 합니다. 펼치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도 필수 조건을 모두 만나는지가 먼저이고, 펼친 뒤에는 접힌 제목과 안의 첫 문장이 서로 맞는지를 가립니다. 이 대조는 광고를 누르지 않고 연결 주소를 직접 열어 하며, 화면이 작은 휴대전화와 큰 휴대전화에서 첫 화면에 들어오는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두 가지 크기로 한 번씩 엽니다.

접힌 제목을 쓰는 네 가지 기준

넷째 단계에서 접힌 칸의 제목은 아래 제목 기준표의 네 줄에 맞춰 씁니다.

기준맞는 제목의 모양피할 제목
안의 내용이 드러남검사 전 준비와 금식 시간자세히 보기
조건이 있으면 조건이 있다는 표시보호자 동행이 필요한 경우기타 안내
검색한 사람의 말시술 뒤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기사후 관리 프로토콜
펼친 첫 문장이 제목에 답함제목의 물음에 첫 문장이 바로 답하는 칸펼쳐도 배경 설명부터 나오는 칸

제목 기준표의 첫째 줄에서 피할 제목으로 든 말은 병원 페이지에 흔히 쓰입니다. 이런 제목은 펼치기 전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어, 필요한 사람도 지나치게 됩니다. 제목만 고쳐도 접힌 칸을 여는 사람이 늘 수 있습니다. 제목 기준표의 셋째 줄처럼 검색한 사람의 말로 쓰면, 광고 문구에서 본 말과 접힌 제목이 이어져 찾던 내용이 어디 있는지 바로 알게 됩니다.

고치기 전과 뒤의 랜딩 순서 비교

위내시경 검사 광고의 연결 페이지를 예로, 고치기 전과 뒤의 순서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아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고치기 전의 페이지는 병원 소개와 장비 사진으로 시작해, 검사 과정의 긴 설명이 펼쳐진 채 이어지고, 맨 아래에 「자세히 보기」라는 접힌 칸 하나가 있었습니다. 금식 시간과 보호자 동행 조건, 검사 뒤 운전을 삼가야 한다는 주의사항은 모두 그 접힌 칸 안에 있었고, 예약 버튼은 페이지 끝에만 있었습니다.

고친 뒤의 페이지는 첫 화면에 검사 요일과 예약이 필요하다는 것, 금식 시간과 검사 뒤 운전을 삼가야 한다는 요약을 필수 조건으로 보여 줍니다. 그 아래에 검사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와 예약 버튼을 공통 답으로 펼쳐 두고, 검사 과정의 자세한 설명과 주의사항 전문, 자주 묻는 질문은 「검사 전 준비와 금식 시간」「보호자 동행이 필요한 경우」처럼 내용이 드러나는 제목으로 접었습니다.

두 페이지는 담긴 정보의 양이 거의 같습니다. 달라진 것은 펼치지 않은 사람이 무엇을 만나는지입니다. 고치기 전에는 필수 조건을 하나도 만나지 못한 채 예약 버튼까지 내려가야 했고, 고친 뒤에는 첫 화면에서 헛걸음을 막는 조건을 모두 만나고 예약 버튼까지 바로 이어집니다. 접수에서 금식이나 운전 주의를 처음 설명하는 일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랜딩 순서 판단의 인계

담당이 바뀔 때는 광고그룹마다의 연결 페이지 목록, 순서 표에 따라 항목마다 정한 부분, 원장이 정한 부작용과 주의사항 요약 문장을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진료 요일이나 검사 준비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순서 표의 첫째 줄부터 다시 대조합니다.

공통 답 부분의 예약 버튼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순서만큼 중요합니다. 페이지 안에서 예약까지 받는 방법은 병원 온라인 예약 기능에서 다룹니다.

연결 페이지 대신 지도 서비스의 예약으로 이어지는 병원이라면 버튼이 가리킬 곳이 달라집니다. 그 연결 방법은 병원 플레이스 예약 연결에서 다룹니다.

랜딩 설명 접기 자주 묻는 질문

진료마다 연결 페이지가 따로 없고 병원 첫 화면 하나로 광고를 받으면 어떻게 접습니까?

첫 화면 하나가 여러 진료의 필수 조건을 모두 맡게 되어 순서 표의 첫째 줄이 길어집니다. 이때는 광고그룹이 많이 들어오는 진료부터 연결 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그 전까지는 첫 화면에 진료마다 필수 조건으로 가는 목차를 펼쳐 보여 줍니다.

컴퓨터 화면에서는 모두 펼쳐 보여 주고 휴대전화에서만 접어도 됩니까?

화면마다 접는 방식을 달리할 수는 있지만, 휴대전화에서 펼치기 전 상태에 필수 조건이 모두 보이는지는 따로 대조합니다. 광고를 누르는 사람이 휴대전화로 들어오는 경우가 적지 않아, 대조는 휴대전화 화면부터 합니다.

접힌 칸을 여는 사람의 수를 분석 도구로 셀 수 있습니까?

접힌 칸을 여는 동작을 이벤트로 기록하도록 설정하면 셀 수 있습니다. 여는 사람이 거의 없는 칸의 제목을 고치거나, 자주 열리는 칸의 내용을 공통 답 부분으로 올리는 판단에 씁니다.

광고 문구에서 약속한 내용이 접힌 칸 안에만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광고를 누른 사람은 문구가 약속한 내용을 먼저 찾으므로, 그 내용은 접지 않고 공통 답 부분에 펼쳐 보여 줍니다. 문구와 첫 화면이 이어지지 않으면 광고를 누른 뒤 바로 떠나는 사람이 늘 수 있습니다.

필수 조건이 많아 첫 화면을 모두 채우면 어떻게 줄입니까?

조건마다 한 줄로 줄이고, 자세한 설명은 세부 설명 부분으로 접습니다. 그래도 많다면 광고그룹을 진료나 검사마다 나눠, 한 페이지가 맡는 필수 조건의 수를 줄이는 방법을 원장과 정합니다. 광고그룹을 나누면 연결 페이지마다 그 진료에 맞는 조건만 첫 화면에 남길 수 있습니다.

세 부분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병원이 쓰는 홈페이지 제작 도구가 접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세부 설명을 같은 페이지 아래쪽에 두고 첫 화면에 필수 조건과 공통 답, 세부 설명으로 내려가는 목차를 싣습니다.

연결 페이지가 외부 예약 서비스의 화면이라 병원이 순서를 고칠 수 없다면, 필수 조건을 그 서비스의 안내 칸에 한 줄씩 넣고, 넣을 수 없는 조건은 광고 문구나 확장소재에서 밝힙니다.

응급에 가까운 증상을 다루는 진료라면 필수 조건보다 앞서, 바로 병원에 오거나 응급실을 찾아야 하는 경우를 첫 화면 맨 위에 펼쳐 보여 줍니다. 이 안내는 어떤 경우에도 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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