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검색어 제외 때 남겨 둘 환자 검색어의 구분

논문 검색어를 제외할 때는 논문이라는 낱말 하나를 막지 않고, 함께 쓴 낱말과 검색의 형식, 클릭 뒤의 행동으로 전문 자료를 찾는 검색과 환자가 치료 근거를 찾는 검색을 가른 뒤 전문 자료 쪽의 조합만 좁게 막는 방법입니다.

목차

막을 것은 낱말이 아니라 전문 자료를 찾는 조합

핵심 답

진료와 무관한 논문 검색어를 제외할 때 조심할 단어는 논문, 연구, 임상, 근거, 효과처럼 환자도 치료를 알아보며 쓰는 말입니다. 막을 것은 이런 낱말 하나가 아니라 전문 자료를 찾는 검색의 조합이고, 환자가 치료의 근거를 찾는 검색은 남깁니다. 병원 검색광고에서 논문이라는 낱말만으로 막으면 연구자와 학생의 검색과 함께, 치료의 효과를 알아보는 환자의 검색까지 잃습니다.

두 검색은 같은 낱말을 쓰지만 찾는 것이 다릅니다. 전문 자료를 찾는 사람은 논문의 원문이나 초록, 학회 자료처럼 글 자체를 찾고, 병원에 올 생각이 없습니다. 치료 근거를 찾는 환자는 그 치료를 받을지 정하려고 효과와 부작용에 관한 설명을 찾고, 설명이 믿을 만하면 병원의 안내와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르는 일은 낱말 목록이 아니라 검색 한 줄의 문맥으로 합니다. 같은 도수치료 효과 논문이라는 검색도 앞뒤에 병원 이름이나 지역이 붙고 치료가 듣는지 묻는 문장이면 환자 쪽으로, 원문이나 파일 형식이 붙고 영문 학술어로 쓰였다면 전문 자료 쪽으로 기웁니다. 한 가지만 붙었다면 다음 절의 신호를 더 맞대 판정합니다.

정보를 찾는 검색은 전환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꺼번에 막히곤 합니다. 그러나 치료 근거를 찾는 검색은 그 치료를 받기로 마음먹기 직전의 물음일 때가 있어, 설명이 충분한 연결 페이지를 만난다면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검색입니다. 논문 검색어를 정리하는 일은 이 검색을 지키면서 병원에 올 생각이 없는 검색만 덜어 내는 일입니다.

논문 검색어를 가르는 세 가지 신호

신호전문 자료 탐색 쪽환자의 근거 찾기 쪽
함께 쓴 낱말원문, 초록, 학회, 저널, 파일 형식, 저자 이름진료 이름과 함께 쓴 병원, 지역, 비용, 후기, 부작용
검색의 형식영문 학술어, 통계 용어, 연구 방법의 이름치료가 듣는지 묻는 문장, 받아도 되는지 묻는 말
클릭 뒤의 행동연결 페이지에서 곧 나가거나 자료만 찾음진료 안내를 더 읽거나 예약과 전화로 이어짐

세 가지 신호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은 검색어 보고서의 글자만으로 가릴 수 있고, 셋째 줄은 클릭 뒤의 기록이 있어야 가릴 수 있습니다. 글자로 분명히 갈리는 검색은 세 가지 신호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로 판정하고, 글자로 갈리지 않는 검색만 표의 셋째 줄의 기록으로 판정합니다.

한 줄의 신호만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환자도 영어 진료 이름으로 찾을 수 있고, 연구자도 지역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두 줄 이상의 신호가 같은 쪽을 가리킬 때 그쪽으로 판정하고, 신호가 엇갈리면 모름으로 남겨 막지 않습니다. 판정한 검색어마다 어느 줄의 신호로 판정했는지를 함께 남기면, 다음 정리 때 같은 검색이 다시 들어와도 같은 기준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논문 검색어를 가르고 막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검색어 보고서에서 논문, 연구, 임상, 근거, 효과 같은 낱말이 든 검색어를 모읍니다.
  2. 광고 담당 실장이 모은 검색어마다 세 가지 신호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을 대어 전문 자료 쪽, 환자 쪽, 모름으로 표시합니다.
  3. 모름으로 표시한 검색어는 광고 담당 실장이 클릭 뒤의 기록을 받아 세 가지 신호 표의 셋째 줄로 다시 판정하고, 기록이 모자라면 모름으로 남깁니다.
  4. 원장이 전문 자료 쪽으로 판정된 검색어를 막을지 정하고, 막는다면 낱말 하나가 아니라 원문이나 초록 같은 조합의 구문검색 제외어로 넣습니다.
  5. 광고 담당 실장이 넣은 날을 기록하고, 다음 기간 검색어 보고서에서 환자 쪽 검색이 줄지 않았는지 맞댑니다.

넷째 단계에서 조합으로 막는 까닭은, 제외어가 넣은 낱말 그대로만 막기 때문입니다. 논문이라는 낱말 하나를 확장검색 제외어로 넣으면 그 낱말이 든 검색이 모두 막혀 환자의 효과 논문 검색까지 사라지지만, 논문 원문이라는 구문검색 제외어는 두 낱말이 같은 순서로 이어진 검색만 막습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환자 쪽 검색을 맞대는 까닭은, 막힌 검색은 보고서에 나오지 않아 잃은 것을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넣기 전 기간에 환자 쪽으로 판정했던 검색이 넣은 뒤 보고서에서 사라졌다면, 넣은 제외어가 생각보다 넓게 막고 있는지부터 가리고, 넓다면 조합을 더 좁히는 방법을 원장과 정합니다.

모름으로 남긴 검색어는 막지 않습니다. 막지 않은 채 클릭 뒤의 기록이 더 모이면 셋째 단계로 다시 판정하고, 판정한 날을 기록합니다.

특히 조심할 낱말

연구와 임상은 전문 자료 쪽처럼 보이지만, 환자가 치료 결과를 알아볼 때 흔히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 임상 결과나 연구 결과 같은 검색은 함께 쓴 낱말을 가리기 전에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부작용도 같습니다. 부작용 연구라는 검색은 연구자의 것일 수도, 치료를 망설이는 환자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원장 이름과 논문을 함께 찾는 검색은 형식으로는 전문 자료 쪽이라도 병원을 알아보는 사람의 검색일 수 있습니다. 원장의 연구를 찾아본 환자가 병원을 정하는 경우가 있어, 원장 이름이 든 논문 검색은 막지 않고 원장 소개 페이지로 받을지를 원장과 정합니다.

효과와 근거는 환자 쪽에 더 가까운 말입니다. 이 낱말이 든 검색을 막으면 치료를 받을지 정하려는 사람을 광고에서 놓치므로, 제외어의 후보로 올리지 않고 연결 페이지가 그 물음에 답하는지를 먼저 가립니다. 환자가 치료를 찾을 때 쓰는 말을 모으는 방법은 병원 키워드 조사에서 따로 다룹니다.

낱말 하나로 막은 경우와 조합으로 막은 경우

구분논문 한 낱말을 확장검색 제외어로 넣은 경우원문·초록 같은 조합을 구문검색 제외어로 넣은 경우
막히는 검색논문이 든 모든 검색원문이나 초록과 같은 순서로 이어진 검색
환자의 효과 논문 검색함께 막힘막히지 않음
관리의 손제외어 하나로 끝남조합마다 넣어야 하고 새 조합이 나오면 더함
잃은 것을 알 수 있는가막힌 검색이 보고서에 나오지 않아 알기 어려움막지 않은 검색이 보고서에 남아 맞댈 수 있음

두 방식 표의 셋째 줄에서 낱말 하나로 막는 쪽이 관리의 손은 덜 듭니다. 그러나 두 방식 표의 둘째 줄과 넷째 줄의 차이가 그 편함을 넘습니다. 환자의 검색을 잃는데 잃은 것조차 보고서에서 드러나지 않아, 광고가 치료를 알아보는 사람에게 나가지 않는 채로 오래 지나갈 수 있습니다.

조합으로 막는 방식은 새 조합이 나올 때마다 더해야 하지만, 더할 때마다 그 조합이 전문 자료 쪽인지를 세 가지 신호 표로 한 번씩 가리게 되어 판정의 기록이 남습니다. 운영을 맡긴 곳이 관리를 줄이자며 한 낱말 제외어를 권한다면, 두 방식 표의 둘째 줄을 근거로 조합 방식을 요청합니다.

남긴 환자 검색을 받는 연결 페이지

남긴 검색이 광고비를 얼마나 쓰는지도 따로 셉니다. 치료 근거를 찾는 검색은 예약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곧바로 전환이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환 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연결 페이지에서 진료 안내를 더 읽었는지를 함께 맞댑니다.

환자 쪽 검색을 남기기로 했다면 그 검색이 도착할 연결 페이지가 치료의 효과와 부작용을 설명하는지 가립니다. 효과 논문을 찾던 사람이 진료 가격만 있는 페이지에 도착하면, 광고를 남긴 까닭이 사라집니다. 치료 근거를 묻는 환자의 물음을 진료과마다 글로 답하는 기준은 진료과별 병원 블로그 키워드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논문 검색어 제외 자주 묻는 질문

논문이라는 낱말이 든 검색은 모두 병원과 무관합니까?

무관하지 않은 검색이 섞여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지 정하려는 환자도 효과 논문이나 연구 결과를 찾으므로, 함께 쓴 낱말과 검색의 형식으로 전문 자료 쪽과 환자 쪽을 가른 뒤 전문 자료 쪽만 막습니다.

영어 학술어로 된 검색은 모두 전문 자료 쪽으로 판정합니까?

영어 진료 이름으로 찾는 환자도 있으므로 영어라는 이유만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통계 용어나 연구 방법의 이름처럼 둘째 줄의 신호가 함께 있을 때 전문 자료 쪽으로 판정합니다.

클릭 뒤의 기록이 없으면 모름으로 남긴 검색은 계속 그대로 둡니까?

막지 않은 채 유지하고, 기록이 모이면 다시 판정합니다. 모름을 막는 쪽으로 처리하면 환자의 검색을 잃을 수 있어, 판정이 서기 전까지는 막지 않는 쪽을 기본으로 합니다.

전문 자료 쪽 검색도 광고로 받을 까닭이 있습니까?

의료인이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병원의 교육 행사나 채용을 알리고 싶다면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진료 광고의 연결 페이지가 아니라 그 목적의 페이지로 보내고, 진료 광고의 성과와는 나눠 셉니다. 받기로 했다면 그 캠페인에는 진료 캠페인의 논문 제외어가 적용되지 않는지도 함께 맞댑니다.

논문 검색어를 막은 뒤 환자 검색이 줄었다면 무엇부터 따집니까?

넣은 제외어가 낱말 하나인지 조합인지부터 가립니다. 낱말 하나라면 조합으로 변경해 넣을지 원장과 정하고, 조합이라면 그 조합이 환자 쪽 검색에도 쓰이는지 검색어 보고서의 넣기 전 기간에서 찾습니다.

이 구분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대학병원이나 연구를 함께 하는 병원은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려고 전문 자료 쪽 검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모집 목적의 캠페인을 따로 만들고, 진료 캠페인의 제외어와 모집 캠페인의 키워드가 서로 막지 않는지 맞댑니다.

검색량이 아주 적은 진료는 논문 검색어가 몇 건 들어오지 않아 신호로 판정할 표본이 모자랍니다. 이런 진료는 여러 달의 검색어를 모아 판정하고, 판정 전에는 막지 않습니다. 모은 기간과 판정한 날은 판정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큰 학회가 열리는 기간에는 전문 자료 쪽 검색이 한꺼번에 늘 수 있습니다. 그 기간의 늘어남만 보고 제외어를 넓히지 않고, 늘어난 검색도 같은 세 가지 신호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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