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워컨텐츠 여러 진료를 섞은 글의 광고 범위 설정

여러 진료를 섞은 병원 글을 네이버 파워컨텐츠로 광고할 때, 글이 첫 부분에서 곧바로 답하는 질문 하나로 광고 범위를 좁히고 그 질문에 맞는 키워드와 광고 문안만 연결하는 기준을 다룹니다.

목차

여러 진료 가운데 좁혀 정하는 하나의 질문

핵심 답

여러 진료를 섞은 글을 네이버 파워컨텐츠로 광고할 때는 글이 첫 부분에서 곧바로 답하는 질문 하나를 광고 범위로 정하고, 그 질문에 맞는 키워드와 광고 문안만 연결합니다. 무릎 통증 글 하나에 물리치료와 주사 치료, 인공관절 수술이 함께 들어 있다면, 세 진료의 키워드를 모두 잇지 않고 글 앞부분이 답하는 질문의 키워드만 잇습니다.

범위를 좁히는 까닭은 광고를 누른 사람이 자기 질문의 답을 글의 첫 부분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검색한 사람이 물리치료 설명으로 시작하는 글에 들어오면, 답이 글 뒤쪽 한 문단에 있어도 거기까지 읽지 않고 떠나기 쉽습니다. 광고 제목과 설명도 여러 진료를 한꺼번에 약속하면 어느 진료의 글인지 흐려집니다.

빠진 진료의 질문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따로 다룹니다. 그 질문이 병원에 중요하다면 그 진료만 다루는 글을 새로 써서 따로 광고하고, 중요하지 않다면 광고 없이 글 안의 한 문단으로 둔 채 남깁니다.

질문 후보 표의 세 가지 판정

글이 다루는 질문은 아래 질문 후보 표의 세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질문의 모양판정연결하는 것
글 첫 부분에서 곧바로 답하는 질문광고 범위로 씀이 질문의 키워드와 이 질문의 말로 쓴 광고 문안
글 뒤쪽 한 문단에서만 다루는 질문광고 범위에서 뺌연결하지 않고, 필요하면 따로 쓸 글의 후보로 남김
진료 이름만 늘어놓아 답이 없는 질문광고 범위에서 뺌연결하지 않음

질문 후보 표의 첫째 줄에 드는 질문은 대개 하나입니다. 둘이 나온다면 두 질문이 사실 같은 질문의 다른 말인지부터 가립니다. 무릎 통증 초기 검사와 무릎이 아플 때 처음 받는 검사는 같은 질문이어서 한 범위로 묶고, 초기 검사와 수술 뒤 회복은 다른 질문이어서 하나만 남깁니다.

질문 후보 표의 둘째 줄을 광고 범위에서 빼는 까닭은 답이 있어도 광고를 누른 사람이 그 답에 닿기까지의 거리가 길기 때문입니다. 글 뒤쪽의 답은 글을 끝까지 읽는 사람에게는 쓸모가 있지만, 한 가지 질문을 들고 광고를 누른 사람에게는 찾기 어려운 답입니다.

질문 후보 표의 셋째 줄은 글이 진료 이름과 대상만 소개하고 과정이나 준비, 회복 같은 답을 주지 않는 경우입니다. 병원이 그런 진료도 한다는 것을 알리는 문단이어서 글 안에서는 쓸모가 있지만, 그 진료를 검색한 사람에게는 답이 없는 글이 됩니다. 이런 질문의 키워드를 이으면 광고비는 나가고 누른 사람은 곧바로 떠나기 쉽습니다.

세 줄의 판정은 글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글 앞부분에 다른 진료의 문단을 새로 넣거나 문단 순서를 바꾸면 질문 후보 표 첫째 줄의 질문이 바뀔 수 있어, 글을 고친 날에는 판정을 다시 합니다.

광고 범위를 좁히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이 글을 문단별로 나눠, 문단마다 답하는 질문을 한 줄로 옮겨 씁니다.
  2. 원장이 질문마다 질문 후보 표의 어느 줄에 드는지 판정합니다.
  3. 광고 담당이 질문 후보 표 첫째 줄의 질문 하나에 맞는 키워드만 등록 목록에 남기고, 다른 진료의 키워드는 등록하지 않습니다.
  4. 광고 담당이 광고 제목을 그 질문의 말로 맞추고, 설명은 그 질문에 답하는 글 안의 연속 문장에서 옮깁니다.
  5. 원장이 빠진 질문 가운데 따로 글을 쓸 것을 정하고, 광고 담당이 결과를 광고 범위 기록표에 남깁니다.

첫째 단계에서 문단마다 질문을 옮겨 쓰는 까닭은 글쓴이가 생각한 글의 주제와 글이 실제로 답하는 질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릎 통증 치료를 주제로 쓴 글이라도 앞 세 문단이 검사 이야기라면, 그 글이 첫 부분에서 답하는 질문은 치료가 아니라 검사입니다.

둘째 단계를 원장이 하는 까닭은 어느 질문이 첫 부분에서 곧바로 답하는지가 의학적 내용을 읽을 줄 알아야 가려지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은 문단의 주제를 옮길 수 있지만, 그 문단이 검색한 사람의 물음에 충분히 답하는지는 진료를 아는 사람이 판정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설명을 그 질문에 답하는 문장에서 옮기는 까닭은 설명이 글 안의 문장을 발췌하는 칸이어서, 다른 진료의 문단에서 옮기면 광고 제목과 설명이 서로 다른 질문을 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따로 쓸 글을 정할 때는 뺀 질문이 병원에 얼마나 자주 들어오는지를 함께 따집니다. 접수 기록에서 그 진료를 묻는 연락이 드물다면 새 글을 쓰는 품을 들일 까닭이 약하고, 자주 들어온다면 그 질문에 첫 부분에서 답하는 글이 따로 있어야 광고로 이을 수 있습니다.

광고 범위 기록표의 네 칸

다섯 단계의 결과는 글마다 아래 광고 범위 기록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칸채우는 내용채우는 사람
문단별 질문문단 순서와 그 문단이 답하는 질문광고 담당
정한 질문과 키워드질문 후보 표 첫째 줄의 질문, 등록한 키워드원장, 광고 담당
뺀 질문과 까닭둘째 줄이나 셋째 줄에 든 질문과 판정원장
따로 쓸 글새로 쓸 글의 질문과 맡을 사람원장

광고 범위 기록표의 셋째 칸은 다음에 누군가 키워드를 더하자고 할 때 쓰입니다. 뺀 질문과 까닭이 남아 있으면, 같은 글에 그 진료 키워드를 다시 이으려는 제안에 까닭을 들어 답할 수 있습니다.

무릎 통증 글의 범위를 좁힌 정형외과 사례

사례

가상의 정형외과가 무릎 통증을 다룬 긴 글을 파워컨텐츠로 광고하려 했고, 대행사는 물리치료, 주사 치료, 인공관절 수술의 키워드를 모두 잇자고 제안했습니다. 실장은 먼저 글을 문단별로 나눠 문단마다 답하는 질문을 옮겨 썼습니다.

앞의 세 문단은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을 때 병원에서 받는 검사와 그 순서를 답하고 있었고, 물리치료와 주사 치료는 가운데 한 문단씩, 인공관절 수술은 끝 문단에서 이름과 대상만 짧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원장은 초기 검사 질문을 질문 후보 표의 첫째 줄로, 물리치료와 주사 치료를 둘째 줄로, 인공관절 수술을 셋째 줄로 판정했습니다.

광고 담당은 초기 검사를 묻는 키워드만 등록하고, 광고 제목을 무릎 통증 초기에 받는 검사로 맞췄습니다. 설명은 앞 세 문단 안의 연속 문장에서 옮겼습니다. 원장은 인공관절 수술을 따로 다룰 글을 쓰기로 하고, 광고 범위 기록표의 넷째 칸에 남겼습니다.

남은 일은 물리치료와 주사 치료입니다. 두 진료는 한 문단씩 설명이 있어 따로 글을 쓸지 원장이 망설였고, 먼저 접수 기록에서 두 진료를 묻는 연락이 얼마나 오는지 한 달 동안 세어 본 뒤 정하기로 했습니다. 세어 보는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광고 범위 기록표의 인계

담당이나 대행사가 바뀔 때는 광고 범위 기록표와 등록한 키워드 목록, 따로 쓰기로 한 글의 진행 상태를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키워드를 더하기 전에 광고 범위 기록표의 셋째 칸부터 읽고, 따로 쓰기로 한 글이 올라왔다면 그 글의 범위를 같은 표에 한 줄 더해 정합니다.

글에 넣은 진료실이나 검사실 사진이 병원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과 다르면, 글을 읽고 플레이스를 찾은 사람이 같은 병원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에 올릴 사진을 정하는 기준은 병원 플레이스 사진에서 다룹니다.

여러 진료 글의 광고 범위 자주 묻는 질문

한 글로 광고그룹을 여럿 만들어 진료마다 다른 키워드를 이으면 안 됩니까?

광고그룹을 나눠도 광고를 누른 사람이 도착하는 글은 같아, 뒤쪽 문단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진료마다 첫 부분에서 답하는 글이 따로 있을 때에만 그룹을 나눕니다.

여러 진료를 견주는 글이라면 견줌 자체를 하나의 질문으로 정해도 됩니까?

글 첫 부분이 두 진료가 무엇이 다른지에 곧바로 답한다면 그것이 하나의 질문입니다. 이때 키워드도 한 진료의 이름이 아니라 차이를 묻는 말로 정합니다.

광고 범위에서 뺀 질문에 답하는 문단은 글에서 지워야 합니까?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글을 끝까지 읽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는 문단이고, 광고 제목과 설명, 키워드에만 그 진료를 넣지 않으면 됩니다.

글을 진료별로 나눠 다시 쓰면 심의를 다시 받아야 합니까?

나눈 글은 심의받은 원고와 문단 구성이 달라지므로 심의 여부부터 가립니다. 판단 결과와 날짜는 광고 범위 기록표 옆에 함께 남깁니다.

네이버는 파워컨텐츠 키워드와 글의 관련성을 따로 따집니까?

관련성을 어떤 방식으로 판단하는지는 매체 안내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검토 결과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하고, 병원은 글이 그 키워드의 질문에 첫 부분에서 답하는지를 스스로의 기준으로 씁니다.

범위 좁히기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한 진료만 다루지만 검사와 치료, 회복을 차례로 섞은 글이라면 진료 대신 단계가 질문 단위가 됩니다. 이때도 첫 부분이 답하는 단계 하나를 광고 범위로 정합니다.

심의나 게시 사정으로 글의 문단 순서를 바꿀 수 없는 경우에는 글을 고치지 않고 광고 범위만 좁힙니다. 첫 부분이 답하는 질문이 병원이 알리고 싶은 진료와 다르다면, 그 진료는 새 글로 따로 다룹니다.

대행사가 여러 진료를 한꺼번에 알리는 것을 계약의 목표로 삼았다면, 한 글로 범위를 좁히는 것이 계약과 부딪힐 수 있습니다. 이때는 광고 범위 기록표의 셋째 칸을 대행사와 함께 읽고, 뺀 진료마다 따로 쓸 글의 일정을 계약의 일로 다시 정합니다. 글 하나에 키워드를 늘려 목표를 채우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맨 위로 이동

검색광고 문구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