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이나 순서로 보여야 이해되는 정보
네이버 브랜드검색의 영상형 영역은 병원 정보 가운데 움직임이나 순서로 보여야 이해되는 정보를 설명할 때 씁니다. 검사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병원 입구에서 접수대까지 어떻게 오는지처럼 글이나 사진 한 장으로는 흐름이 전해지지 않는 정보가 여기에 듭니다. 진료 시간이나 비용처럼 글로 바로 읽히는 정보, 계약 기간 안에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영상에 넣지 않습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브랜드검색 프리미엄형을 이미지와 영상과 브랜드 컬러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 주는 상품 유형으로 안내하고, PC의 동영상 템플릿은 메인 콘텐츠가 동영상 단일 옵션이며 모바일의 동영상 템플릿은 메인 콘텐츠를 오토플레이와 동영상 두 가지 가운데 하나로 정한다고 밝힙니다. 서브 콘텐츠는 모바일에서 버튼, 탭, 섬네일, 플리킹, 콤보 다섯 가지 가운데 하나를 둔다고 안내합니다. 올해 오월에 갱신된 브랜드검색 상품 안내는 메인 크리에이티브로 가로 영상과 세로 영상을 함께 들고 있습니다.
영상형을 쓰는 까닭은 병원 이름을 검색한 사람이 병원에 오기 전에 겪을 일을 미리 보게 하는 데 있습니다. 처음 검사를 받는 사람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가장 궁금해하고, 이 물음에는 순서를 따라가는 영상이 사진 여러 장보다 짧게 답합니다.
영상이 재생될 때의 소리나 길이 같은 조건은 확인한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병원은 영상이 소리 없이도 뜻을 전하는지, 첫 화면에서 무엇에 관한 영상인지가 드러나는지를 스스로 확인하고, 규격과 재생 조건은 계약할 때의 템플릿 안내에서 맞댑니다.
정보별 영역 판단표
| 병원 정보 | 영상으로 전해지는 것 | 판단 |
|---|---|---|
| 검사나 시술 전 준비의 순서 | 단계가 이어지는 흐름 | 영상형 영역 후보 |
| 입구에서 접수대까지 오는 길 | 공간을 지나가는 동선 | 영상형 영역 후보 |
| 진료 시간과 비용 안내 | 글로 바로 읽히는 사실 | 이미지나 글 영역 |
| 계약 기간 안에 끝나는 소식 | 날짜가 지나면 틀리는 내용 | 연결 페이지 |
정보별 영역 판단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이 영상형을 택할 까닭이 되는 정보에 해당합니다. 검사 전날의 금식부터 당일 접수와 검사실 이동까지의 흐름은 글로 쓰면 긴 목록이 되지만, 짧은 영상으로는 한 번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 병원을 처음 찾는 사람이 건물 안에서 헤매지 않게 동선을 보여 주는 것도 영상이 글보다 잘하는 일입니다.
같은 표 셋째 줄과 넷째 줄은 영상이 오히려 불리한 정보에 해당합니다. 진료 시간은 한 줄의 글로 바로 읽히고, 영상 속 시간 안내는 멈추거나 되돌려야 읽힙니다. 계약 기간 안에 끝나는 소식은 브랜드검색 소재를 고치려면 새로 등록해 검토를 거쳐야 하므로, 날짜를 바로 고칠 수 있는 연결 페이지가 맡습니다.
영상형 사용 판정표
| 순서 | 묻는 것 | 답하는 사람 | 그렇다면 | 아니라면 |
|---|---|---|---|---|
| 첫째 | 그 정보가 움직임이나 순서로 보여야 이해되는가 | 원장 | 둘째 물음으로 | 영상형을 쓰지 않고 이미지나 글 영역으로 |
| 둘째 | 그 정보가 계약 기간 내내 참인 상시 정보인가 | 원장 | 셋째 물음으로 | 영상에 넣지 않고 연결 페이지로 |
| 셋째 | 소리 없이도 첫 화면에서 영상의 요지가 한 문장으로 전해지고 이어 갈 곳이 정해졌는가 | 광고 담당 | 넷째 물음으로 | 요지와 이어 갈 곳부터 정함 |
| 넷째 | 그 영상을 심의받은 그대로 브랜드검색에 쓸 수 있는가 | 원장 | 영상형으로 신청 | 심의부터 받음 |
영상형 사용 판정표는 병원 정보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요지와 이어 갈 곳부터 정함과 심의부터 받음은 그 일을 마친 뒤 같은 물음부터 다시 묻고, 앞 두 물음의 아니라면은 그 정보를 영상이 아닌 곳으로 보내는 판정으로 끝납니다.
둘째 물음의 상시 정보는 계약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참으로 남는 정보를 뜻합니다. 검사 순서나 건물 안 동선은 운영을 바꾸지 않는 한 그대로이지만, 담당 의료진의 이름이나 새로 시작한 진료는 계약 기간 안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상 한 편을 다시 만들고 검토를 다시 받는 수고를 생각하면, 영상에는 가장 오래 바뀌지 않을 정보만 남깁니다.
셋째 물음의 요지는 영상을 보기 전에 광고 담당이 한 문장으로 씁니다. 검사 전날부터 검사실까지의 순서처럼 영상이 무엇을 보여 주는지를 한 문장으로 쓰지 못한다면 영상의 내용이 여러 가지로 흩어진 것이어서, 요지가 서는 한 가지로 줄입니다. 이어 갈 곳은 서브 콘텐츠의 버튼이나 탭이 보낼 곳으로, 영상을 본 사람이 예약이나 자세한 안내로 넘어갈 길입니다.
넷째 물음은 영상도 광고 소재라는 점에서 나옵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의료광고 사전심의의 적용 대상에 브랜드검색을 넣고, 소재를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하게 입력하라고 안내합니다. 실측 기록은 심의 면제 항목으로 개설자, 진료일과 진료시간, 홈페이지 주소 같은 아홉 가지를 옮겨 두고 있지만, 검사 과정이나 시설을 설명하는 영상은 이 항목들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영상형을 준비하는 차례
- 원장이 브랜드검색에서 보여 줄 병원 정보를 목록으로 쓰고, 정보마다 첫째와 둘째 물음에 답합니다.
- 광고 담당이 영상형 후보로 남은 정보마다 요지 한 문장과 서브 콘텐츠가 이어 갈 곳을 써서 셋째 물음에 답합니다.
- 원장이 영상 원고와 영상을 심의 기구에 내고, 심의받은 영상과 원고를 그대로 보관합니다.
- 광고 담당이 계약할 때 템플릿 안내의 영상 규격과 재생 방식을 확인하고, 심의받은 영상을 고치지 않고 그 규격에 맞출 수 있는지를 원장과 맞댑니다.
영상형 영역을 나눠 맡는 일
원장은 영상에 무엇을 담을지를 정하는 사람입니다. 검사 순서나 동선처럼 병원이 실제로 하는 방식을 영상으로 보이는 것이므로, 영상 속 순서가 지금의 운영과 같은지를 원장이 확인합니다. 영상으로 보인 순서가 운영과 다르면 광고를 본 사람이 병원에 와서 처음 어긋남을 겪습니다.
영상을 쓴 뒤에는 영상이 제 역할을 하는지를 접수에서 듣는 말로 가늠합니다. 처음 온 환자가 검사 전 준비를 이미 알고 왔다거나 건물 안에서 길을 묻지 않았다면 영상의 요지가 전해진 것이고, 같은 질문이 줄지 않는다면 요지를 다시 따집니다.
광고 담당은 영상이 검색 결과 안에서 어떻게 읽힐지를 맡습니다. 모바일 템플릿의 메인 콘텐츠를 오토플레이와 동영상 가운데 무엇으로 할지, 서브 콘텐츠를 버튼과 탭 가운데 무엇으로 할지를 요지와 이어 갈 곳에 맞춰 정합니다. 영상 제작 자체는 제작을 맡은 업체나 담당의 일로 두고, 광고 담당은 셋째 물음의 답이 영상에 그대로 담겼는지만 확인합니다.
영상의 요지가 한 문장으로 서면 제작도 쉬워집니다. 제작 업체에 영상을 맡길 때 요지 문장과 이어 갈 곳, 소리 없이도 뜻이 전해져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넘기면, 완성본이 판정표의 셋째 물음을 지나는지를 받는 날 바로 가릴 수 있습니다.
원무팀장은 영상을 본 사람이 어떤 말로 연락하는지를 듣는 사람입니다. 영상을 쓰기 시작한 뒤 접수에서 영상에 나온 순서나 동선에 대해 묻는 말이 늘었다면, 그 말을 모아 다음 계약 때 요지를 다듬는 근거로 넘깁니다. 영상이 병원을 어떤 곳으로 느끼게 할지, 그 말과 분위기를 병원 전체의 말투와 맞추는 일은 병원 브랜드 메시지에서 다룹니다.
브랜드검색 영상형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소개 영상을 그대로 브랜드검색에 써도 됩니까?
병원 소개 영상은 여러 정보를 차례로 담기 쉬워 셋째 물음의 요지 한 문장이 서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정표를 지나는 한 가지 정보만 남기고, 줄인 영상은 새 내용이 되므로 넷째 물음의 심의를 다시 따집니다.
의료진이 나와 진료를 설명하는 영상도 쓸 수 있습니까?
진료를 설명하는 영상은 심의 면제 항목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넷째 물음에서 심의받은 그대로인지가 기준이 됩니다. 영상에 나오는 의료진이 지금 그 병원에서 진료하는지도 원장이 확인합니다.
가로 영상과 세로 영상 가운데 무엇을 만들어야 합니까?
상품 안내는 메인 크리에이티브로 가로와 세로 영상을 함께 들고 있으므로, 쓸 템플릿과 기기를 먼저 정한 뒤 그 규격에 맞춥니다. 두 규격을 모두 쓰려면 같은 내용을 두 모양으로 만들고 각각 심의받은 그대로인지를 맞댑니다.
계약 기간 중에 영상을 새것으로 교체하면 검토를 다시 받습니까?
브랜드검색 소재의 수정은 편집한 뒤 새로 등록해 검토를 거치는 방식이어서, 바꾼 영상도 새 소재로 검토를 받습니다. 영상에 바뀔 수 있는 정보를 넣지 않는 둘째 물음이 이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영상형이 이미지형보다 광고비가 더 듭니까?
브랜드검색은 계약 기간의 광고비가 정해지는 정액제이고, 상품 안내의 단가표는 템플릿마다 단가를 따로 싣고 있습니다. 병원은 계약할 때의 단가표로 두 템플릿을 견주고, 첫째 물음을 지나는 정보가 있을 때에만 영상형의 단가를 따집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영상형 영역에 넣을 만한 정보가 첫째 물음을 지나지 못한다면 영상형을 택할 까닭이 없습니다. 이 경우 이미지 템플릿으로 기관 확인과 진료 안내를 먼저 채우고, 흐름이 필요한 정보가 생기는 다음 계약 때 판정표를 다시 거칩니다.
진료 과정을 보여 주는 영상이 시술 모습처럼 등록기준이 막는 표현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 영상의 요지를 과정의 순서로 좁히고 시술하는 모습 자체는 싣지 않습니다. 실측 기록은 시술 모습과 혐오 표현을 광고문안의 금지 항목으로 옮겨 두고 있어, 넷째 물음 전에 원장이 화면마다 이 기준을 맞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