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검색 템플릿 선택 전 정할 정보 구조

네이버 브랜드검색 템플릿을 고르기 전에 병원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이 찾는 기관 확인·진료 탐색·예약·소식의 네 정보 가운데 무엇을 담을지를 검색어와 접수 기록으로 정하고, 계약 기간에 바뀌는 정보는 연결 페이지로 보내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목차

이미지보다 먼저 정할 네 정보 묶음

핵심 답

브랜드검색 템플릿을 고를 때 이미지 크기보다 먼저 정할 것은, 병원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에게 첫 화면에서 무엇을 보여 줄지입니다. 그 사람이 찾는 정보는 이 병원이 맞는지 가리는 기관 확인, 어떤 진료를 하는지 보는 진료 탐색, 어떻게 예약하는지 찾는 예약, 휴진이나 새 진료 같은 소식의 네 묶음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담을 묶음과 그 차례가 정해져야 칸이 몇 개 필요한지가 나오고, 그 칸 수에 맞는 템플릿을 고를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브랜드검색 템플릿이 라이트와 프리미엄, 쇼핑 연동, 브랜드존, 앰배서더 계열로 스무 가지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템플릿마다 담을 수 있는 칸의 수와 모양이 다르므로, 담을 정보가 먼저 정해지지 않으면 이미지가 크거나 칸이 많은 템플릿을 고른 뒤 빈칸을 채울 말을 찾게 됩니다. 칸마다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계약 화면의 템플릿 안내에서 맞댑니다.

병의원에는 쓸 수 없는 템플릿도 있습니다. 네이버는 브랜드추천형을 2026년 3월 19일부터 병의원에 판매하지 않는다고 공지했고, 추천이나 더보기 같은 문구가 의료광고 심의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병원은 이 템플릿을 뺀 나머지 가운데서 정합니다.

네 정보 묶음 표

묶음검색한 사람이 묻는 것근거를 찾는 곳
기관 확인이 병원이 내가 찾던 곳인가, 어디에 있나병원 이름에 위치, 주차가 붙은 검색어
진료 탐색이 병원에서 그 진료를 하나병원 이름에 진료명이 붙은 검색어, 접수 때 첫 질문
예약어떻게 예약하고 언제 여나병원 이름에 예약, 진료 시간이 붙은 검색어
소식휴진이나 새 진료가 있나병원 이름에 휴진이 붙은 검색어, 휴진 전후 접수 기록

네 정보 묶음 표의 셋째 칸이 근거를 찾는 곳인 까닭은, 병원이 알리고 싶은 것과 검색한 사람이 찾는 것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은 이미 병원을 알고 온 사람이라, 새 장비 소개보다 주차나 진료 시간을 먼저 찾을 수 있습니다.

판정표는 어느 묶음을 담을지만 정하고, 담은 묶음의 차례는 따로 정합니다. 차례의 첫째 기준은 이름 검색 화면의 지도 영역이나 홈페이지 결과가 그 정보를 이미 보여 주는지입니다. 이미 보여 주는 정보는 브랜드검색에서 뒤로 보내고, 비어 있는 정보를 앞에 넣습니다. 담을지와 앞에 둘지를 한 물음으로 섞으면, 찾는 사람이 많은 정보가 화면에 두 번 나오고 빈 정보는 끝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묶음마다 담을 곳을 정하는 판정표

네 묶음마다 두 물음에 값을 매깁니다. 첫째 물음의 값은 있음과 없음, 둘째 물음의 값은 바뀜과 안 바뀜이며, 어느 줄의 처리든 원장이 승인한 뒤 적용합니다.

그 묶음을 찾는 근거가 있는가계약 기간 안에 내용이 바뀌는가처리
있음안 바뀜브랜드검색 첫 화면의 칸에 넣음
있음바뀜바뀌지 않는 연결 문구만 칸에 넣고, 바뀌는 내용은 연결 페이지에 둠
없음따지지 않음칸에 넣지 않음

셋째 줄로 빠진 묶음은 영영 빠지는 것이 아니라 이번 계약의 칸에서 빠진 것입니다. 다음 계약 전에 두 자료를 다시 모아 근거가 생겼다면 첫째 물음을 다시 매깁니다.

둘째 줄을 따로 둔 까닭은 소재를 고치는 방식에 있습니다. 네이버는 브랜드검색 소재의 수정이 편집한 뒤 새로 등록하는 방식이라, 기존 소재는 그대로 두고 새 소재가 따로 검토를 거쳐 노출된다고 안내합니다. 휴진 날짜처럼 계약 중에 바뀌는 내용을 칸에 직접 넣으면 바뀔 때마다 새 소재의 검토를 기다려야 하므로, 칸에는 휴진 안내 보기처럼 바뀌지 않는 연결 문구만 넣습니다.

템플릿까지 가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파워링크 검색어 보고서에서 병원 이름에 다른 말이 붙은 검색어를 모아 네 묶음으로 나눕니다.
  2. 원무팀장이 최근 접수 기록에서 병원 이름을 알고 연락한 사람의 첫 질문을 네 묶음으로 나눠 셉니다.
  3. 광고 담당 실장이 두 자료로 판정표의 첫째 물음을, 원장과 함께 둘째 물음을 매기고 원장이 처리를 승인합니다.
  4. 첫 줄과 둘째 줄의 묶음 수로 필요한 칸 수를 셈하고, 계약 화면의 템플릿 안내에서 그 칸 수를 담을 수 있는 템플릿을 추립니다.
  5. 추린 템플릿에 들어갈 문구와 이미지를 준비하고, 의료광고 사전 심의를 거쳐 소재를 등록합니다.

다섯째 단계의 심의는 빠뜨릴 수 없습니다. 네이버는 의료인과 의료기관의 광고 소재가 브랜드검색에서도 각 의사협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심의필 번호를 소재 입력란에 줄여 적는 방식에서 브랜드검색광고는 제외된다고 안내하므로, 심의 사실을 어떻게 남길지는 공식 안내에서 찾습니다.

치과의 네 묶음 판정 사례

사례

아래는 한 치과를 가상으로 꾸민 사례입니다. 원장은 새 장비 사진을 크게 보여 주는 템플릿을 먼저 떠올렸지만, 광고 담당 실장이 템플릿을 고르기 전에 네 묶음부터 판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검색어 보고서에는 병원 이름에 주차와 위치가 붙은 검색어, 야간 진료와 예약이 붙은 검색어, 임플란트가 붙은 검색어가 있었고, 원무팀장의 접수 기록에서도 병원 이름을 알고 연락한 사람의 첫 질문은 주차와 진료 시간, 임플란트 진료 여부였습니다. 휴진이 붙은 검색어는 명절 전후에만 나왔습니다. 첫 질문을 세어 보니 주차가 제일 많았고, 진료 시간과 임플란트 진료 여부가 뒤를 이었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과 원장은 기관 확인을 있음과 안 바뀜, 진료 탐색을 있음과 안 바뀜, 예약을 있음과 안 바뀜, 소식을 있음과 바뀜으로 매겼습니다. 소식은 명절 휴진처럼 계약 중에 내용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새 장비 소개는 그것을 찾는 검색어도 첫 질문도 없어 첫째 물음이 없음이었고, 판정표 셋째 줄대로 칸에 넣지 않았습니다.

사례에서 정해진 칸과 템플릿

사례

원장은 처리를 모두 승인했습니다. 첫 줄의 세 묶음인 기관 확인, 진료 탐색, 예약은 첫 화면의 칸에 직접 넣고, 둘째 줄의 소식은 휴진 안내 보기라는 연결 문구 하나만 칸에 넣어 휴진 날짜는 연결 페이지에서 고치기로 했습니다. 필요한 칸은 모두 네 개였습니다. 차례는 광고 담당 실장이 광고를 누르지 않고 이름 검색 화면을 열어 정했습니다. 지도 영역이 이미 위치와 주차를 보여 주고 있어 기관 확인은 뒤로 보내고, 화면에 없던 야간 진료 예약과 임플란트 진료 안내를 앞에 두기로 원장이 정했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은 계약 화면의 템플릿 안내에서 네 칸을 담을 수 있는 템플릿을 추렸고, 이미지가 제일 큰 것 대신 칸 구성이 네 묶음과 맞는 것을 원장에게 올렸습니다. 새 장비 사진은 이미지 칸에 쓰지 않고, 주차 입구가 보이는 병원 건물 사진을 쓰기로 했습니다. 기관 확인 묶음을 뒤로 보냈어도, 건물 사진은 찾아온 사람에게 이 병원이 맞는지를 한눈에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병원 사진을 고르고 준비하는 기준은 병원 플레이스 사진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검색 정보 구조 자주 묻는 질문

재계약할 때 칸 구성을 바꾸면 소재를 다시 검토받아야 하나요?

네이버는 검토를 통과한 소재는 재계약 때 다시 검토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칸 구성을 바꾸면 소재가 바뀌는 것이므로, 바꾼 소재는 새 소재로 검토를 거친다고 보고 일정을 짭니다. 재계약 전에 네 묶음 판정을 다시 매겨, 바꿀 까닭이 있을 때만 구성을 고쳐 신청합니다.

병원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이 비용을 맨 먼저 묻는다면 비용도 칸에 넣나요?

비용은 진료 탐색 묶음의 한 부분으로 판정하되, 계약 중에 바뀔 수 있는 내용이라 판정표 둘째 줄처럼 칸에는 연결 문구만 두고 비용 안내는 연결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연결 페이지의 비용 안내도 의료광고의 규정과 심의를 따르는지 원장이 함께 정합니다.

검색어 보고서가 없는 병원은 첫째 물음을 어떻게 매기나요?

파워링크로 병원 이름을 받지 않아 검색어 보고서가 없다면, 원무팀장의 접수 기록만으로 첫째 물음을 매깁니다. 한 자료만 쓴 판정이라는 점을 판정표 옆에 남기고, 다음 계약 전에 자료가 늘면 다시 매깁니다. 접수 기록에 첫 질문을 적는 칸이 없다면, 판정 전 몇 주 동안 원무팀장이 병원 이름을 알고 연락한 사람의 첫 질문만 따로 적어 두 번째 자료로 씁니다.

브랜드검색 템플릿의 칸이 담을 묶음보다 적으면 어떻게 하나요?

첫 줄의 묶음 가운데 근거가 더 많은 묶음부터 칸에 넣고, 남은 묶음은 연결 페이지의 첫 화면에서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어느 묶음을 연결 페이지로 보낼지는 원장이 정하고, 연결 페이지로 보낸 묶음은 칸에 넣은 묶음과 같은 말로 부르도록 홈페이지 문구도 함께 맞춥니다.

병원 소식을 알리려고 브랜드검색을 쓰는 것은 맞지 않나요?

소식을 찾는 근거가 있다면 판정표대로 연결 문구로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병원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은 이미 병원을 알고 온 사람이라, 새 소식을 널리 알리는 일은 병원 이름을 모르는 사람에게 닿는 다른 광고가 맡습니다.

판정표를 달리 쓰는 경우

예외·주의

이름을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은 병원은 기관 확인 묶음의 무게가 커집니다. 옛 이름으로 알고 온 사람이 이 병원이 맞는지 가려야 하므로, 옛 이름과 새 이름이 같은 병원이라는 안내를 기관 확인 칸에 넣을지 원장이 정합니다.

여러 지점을 둔 병원은 지점마다 찾는 사람의 첫 질문이 다를 수 있어, 네 묶음 판정을 지점마다 따로 매깁니다. 지점마다 칸 구성이 달라지더라도, 병원 전체가 같은 말투와 약속으로 소개되어야 이름으로 찾아온 사람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병원이 모든 지면에서 한결같이 쓸 소개 문장과 약속을 정하는 일은 병원 브랜드 메시지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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