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 추적과 보고서 목록으로

광고 측정 축소 시 보조 기록으로 전환할 사건의 순서

광고 측정을 줄이기로 한 병원이 보조로 바꾸는 것과 수집을 거두는 것을 가르고, 중복되거나 어떤 결정에도 쓰이지 않은 사건부터 거두는 순서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목차

보조로 바꾸는 것과 거두는 것의 차이

핵심 답

광고 측정을 줄이기로 했다면 먼저 거둘 사건은 다른 사건과 같은 일을 한 번 더 세는 사건과 어떤 결정에도 쓰이지 않은 사건이고, 그다음이 병원 기록으로 대신 셀 수 있는 관찰용 사건입니다. 입찰이 따라가야 할 결정에 쓰이는 사건만 주요로 남깁니다. 이때 사건을 보조로 바꾸는 일은 입찰에서 빼는 것일 뿐 수집을 줄이는 것이 아니어서, 측정을 줄이려면 보조가 아니라 거두기로 정리해야 합니다.

구글 도움말은 주요 액션이 보고서의 전환수 열에 보고되고 그 액션이 포함된 목표가 입찰에 쓰이면 입찰에도 쓰이며, 보조 액션은 모니터링 전용으로 모든 전환수 열에서 보고에 쓰이지만 입찰에는 쓰이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보조로 바꾼 사건은 여전히 태그가 실행되고 매체로 보내지며 보고서에 남습니다. 수집되는 값과 남는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측정을 줄이는 까닭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매체로 보내는 값과 병원 밖에 남는 기록을 줄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보고서를 읽는 사람이 쓰이는 숫자만 보게 하는 것입니다. 쓰이지 않는 사건이 보고서에 많으면 원장은 어느 숫자로 판단해야 하는지부터 헤매고, 같은 일을 세는 두 사건이 함께 있으면 성과가 실제보다 크게 읽힙니다.

축소를 한 번에 묶어야 하는 까닭도 같은 도움말에 있습니다. 도움말은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에 이레에서 두 주의 표준 학습 단계가 필요하고, 이 기간에 예산이나 타겟이나 전환 목표를 수동으로 자주 바꾸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사건을 하나씩 여러 날에 걸쳐 거두면 그때마다 입찰이 다시 배우는 기간이 생기므로, 거둘 사건과 옮길 사건을 한 날에 모아 정리합니다.

사건 목적표

사건쓰이는 결정최근 쓰인 적처리
예약 완료입찰 목표와 예산 판단달마다 쓰임주요로 남김
상담 신청 버튼 누름예약 완료와 같은 사건을 앞 단계에서 한 번 더 셈쓰인 적 없음거둠
페이지 끝까지 내려 읽음어떤 결정에도 쓰이지 않음쓰인 적 없음거둠
오시는 길 누름병원 안내를 고칠 때의 참고가끔 쓰임병원 분석 도구로 옮기고 매체에서 거둠

사건 목적표의 둘째 줄이 축소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모양입니다. 예약 완료를 주요로 세면서 그 앞 단계의 신청 버튼 누름까지 전환으로 두면, 한 예약이 보고서에 두 번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보조로 두어도 모든 전환 열에서는 함께 셉니다. 같은 일을 세는 사건은 보조로 옮기지 않고 수집을 멈춥니다.

같은 표 넷째 줄은 매체가 아니어도 셀 수 있는 사건입니다. 오시는 길 누름은 병원 안내를 다듬는 데 쓰일 뿐 광고의 입찰과는 이어지지 않아, 병원이 쓰는 분석 도구에서 세면 광고 매체로 보낼 까닭이 없습니다. 매체에서 수집을 멈춘 뒤에도 병원 분석 도구에서 같은 누름을 세면, 안내를 고칠 때 쓰던 숫자는 끊기지 않습니다.

축소 순서 판정표

순서묻는 것답하는 사람그렇다면아니라면
첫째그 사건이 다른 사건과 같은 일을 한 번 더 세는가광고 담당거둠둘째 물음으로
둘째그 사건을 근거로 한 결정이 병원이 정한 최근 기간에 있었는가원장셋째 물음으로거둠
셋째그 결정이 입찰이 따라가도 되는 결정인가원장주요로 남김넷째 물음으로
넷째그 사건을 광고 매체가 아닌 병원 기록이나 분석 도구로 셀 수 있는가광고 담당매체에서 거두고 병원 쪽에서 셈보조로 남김

축소 순서 판정표는 사건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판정이 모두 모이면 거둠과 옮김과 보조와 주요를 한 날에 정리하고, 정리한 날을 변경 기록에 남깁니다. 한 사건씩 따로 정리하면 앞의 도움말이 말하는 학습 단계가 여러 번 이어집니다.

첫째 물음의 중복은 두 사건이 같은 방문자의 같은 행동에서 함께 생기는지로 가립니다. 예약 완료 화면이 열리는 사건과 그 화면을 여는 버튼을 누른 사건이 둘 다 전환이라면, 버튼을 누른 사람 대부분이 완료 화면까지 가므로 두 숫자는 거의 같은 사람을 셉니다. 전환 액션 목록에서 같은 페이지나 같은 버튼에 걸린 액션이 둘 이상인지부터 찾습니다. 중복으로 묶인 두 사건 가운데 결정에 더 가까운 쪽, 곧 예약 완료처럼 실제 행동을 세는 쪽은 첫째 물음을 아니라면으로 두고 둘째 물음으로 넘기며, 거둠은 다른 한쪽에만 매깁니다.

둘째 물음의 최근 기간은 병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석 달로 정한다면, 그 석 달 동안 원장이나 광고 담당이 그 사건의 숫자를 보고 예산이나 문구나 페이지를 바꾼 일이 있었는지를 변경 기록과 보고서에서 찾습니다. 석 달은 예시이며, 계절마다 한 번 쓰는 사건이 있다면 기간을 그만큼 늘립니다.

셋째 물음이 주요를 좁히는 물음입니다. 입찰이 따라가도 되는 사건은 늘어났을 때 병원이 실제로 받아 결과로 이을 수 있는 사건이어서, 결정에 쓰이더라도 그 결정이 입찰과 관계없는 안내 개선이라면 주요로 남기지 않고 넷째 물음으로 넘깁니다. 넷째 물음의 아니라면이 보조로 남김인 것은 매체 밖에서 셀 길이 없을 때만 매체에 관찰용으로 두기 위해서입니다.

측정을 줄이는 차례

  1. 광고 담당이 계정의 전환 액션과 태그 이벤트를 모두 뽑아 사건 목적표의 사건 칸에 옮기고, 사건마다 무엇을 세는지 한 줄로 씁니다.
  2. 원장과 광고 담당이 최근 기간의 변경 기록과 보고서를 맞대어 사건마다 쓰인 결정과 쓰인 적을 채웁니다.
  3. 광고 담당이 판정표의 네 물음으로 사건마다 판정을 쓰고, 거둘 사건은 태그에서 그 이벤트를 지울 목록으로, 옮길 사건은 병원 분석 도구에 새로 셀 목록으로 나눕니다.
  4. 광고 담당이 정리할 날을 원장과 정하고, 그날 모든 변경을 한 번에 마친 뒤 거둔 사건과 날짜를 변경 기록에 남깁니다.

거두는 차례를 지키는 까닭

판정표의 차례는 줄이는 순서이기도 합니다. 먼저 중복을 거두면 남은 사건들의 숫자가 더 이상 두 번 세어지지 않아, 둘째 물음에서 어느 결정에 쓰였는지를 맞댈 때 숫자가 흐리지 않습니다. 중복을 남긴 채 쓰인 적을 따지면 같은 예약이 두 사건에 나눠 들어가 어느 쪽이 결정을 이끌었는지 가려지지 않습니다.

쓰인 적이 없는 사건을 거두는 것도 망설이기 쉽습니다. 언젠가 쓸지 모른다는 까닭으로 남겨 두면 그 사건은 계속 매체로 보내지고 기록으로 남아, 보낼 값을 줄이려던 축소의 목적과 어긋납니다. 거둔 사건이 나중에 필요해지면 그때 다시 설치하고, 다시 설치한 날부터의 숫자로 셉니다.

보조로 남기는 사건은 가장 마지막에 정합니다. 보조는 입찰에는 쓰이지 않지만 수집은 그대로여서, 앞의 세 물음을 다 거친 뒤에도 매체 밖에서 셀 길이 없는 사건만 남깁니다. 보조로 남긴 사건도 다음 축소 때 둘째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한 번 보조로 남겼다고 계속 남는 것이 아니라, 그사이 병원 분석 도구가 생기면 넷째 물음의 답이 바뀌어 매체에서 수집을 멈출 수 있습니다.

광고 밖의 측정에도 같은 차례

거둔 사건을 기록하는 방식도 미리 정합니다. 사건 이름, 무엇을 셌는지, 거둔 까닭이 판정표의 몇째 물음이었는지, 거둔 날을 한 줄로 남기면, 나중에 누군가 그 사건이 왜 없는지 물을 때 같은 판단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측정을 줄이는 원칙은 광고 계정에만 걸리지 않습니다.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 페이지에도 누름과 읽음을 세는 이벤트가 여럿 걸려 있기 쉬운데, 그 가운데 어떤 결정에도 쓰이지 않은 이벤트는 같은 차례로 수집을 멈춥니다. 블로그에서 남겨 둘 숫자와 그 숫자로 무엇을 판단할지는 병원 블로그 성과에서 다룹니다.

광고 측정 축소 자주 묻는 질문

보조로 바꾸면 개인정보를 덜 보내는 것 아닙니까?

보조는 입찰에 쓰이지 않을 뿐 태그는 그대로 실행되고 매체로 보내지며 모든 전환수 열에 남습니다. 보내는 값을 줄이려면 그 사건의 태그 이벤트를 지워 거둬야 하고, 거둔 날을 기록에 남깁니다.

주요 사건을 하나만 남기면 자동 입찰에 데이터가 모자라지 않습니까?

주요 사건이 줄면 입찰이 배울 전환도 줄 수 있어, 셋째 물음에서 주요를 좁힐 때 그 사건이 한 전환 주기 동안 얼마나 모이는지를 함께 셉니다. 너무 드물다면 입찰이 따라가도 되는 앞 단계 사건을 주요로 함께 남길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거둔 사건의 옛 숫자는 보고서에서 사라집니까?

태그에서 이벤트를 지우면 그날 뒤로 새 숫자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지난 기간의 숫자가 보고서에 어떻게 남는지는 매체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보고서를 읽을 때 거둔 날을 경계로 앞뒤를 나눠, 사건이 사라져 숫자가 준 것을 성과가 준 것으로 읽지 않습니다.

대행 업체가 넣은 측정 사건이 무엇을 세는지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첫째 단계에서 무엇을 세는지 한 줄로 쓸 수 없는 사건은 업체에 설명을 받아 채웁니다. 업체도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 사건은 쓰인 결정도 찾을 수 없으므로 둘째 물음에서 거둠으로 끝납니다.

새로 세고 싶은 사건이 생기면 무엇부터 합니까?

먼저 그 사건으로 어떤 결정을 할지 사건 목적표에 한 줄을 쓰고 설치합니다. 목적이 없는 사건을 다시 늘리면 다음 축소 때 같은 정리를 되풀이하게 됩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한 전환 액션이 여러 캠페인의 입찰 목표에 함께 쓰인다면, 그 액션을 거두거나 보조로 바꾸는 일이 여러 캠페인의 입찰을 한꺼번에 흔듭니다. 이 경우 셋째 물음을 캠페인마다 따로 묻고, 한 캠페인이라도 입찰에 쓰는 동안에는 그 액션을 주요로 남긴 채 다른 캠페인의 목표에서만 뺍니다.

측정을 줄이는 날이 새 캠페인을 시작하거나 예산을 크게 바꾸는 날과 겹친다면 축소를 미룹니다. 두 변화가 한 날에 들어가면 입찰의 학습과 숫자의 변화가 어느 쪽에서 왔는지 가를 수 없어, 축소 뒤의 숫자를 읽을 기준이 흐려집니다.

병원 분석 도구가 없어 넷째 물음의 대신 셀 곳이 없다면, 넷째 물음은 늘 보조로 남김으로 끝납니다. 이때도 첫째와 둘째 물음의 거둠은 그대로 적용해, 매체에 남는 사건을 쓰이는 것으로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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