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정할 것은 태그가 아닌 기본 전환 액션
같은 전화 버튼을 구글 광고 전환 태그와 분석도구에서 가져온 전환이 함께 세고 있다면, 하나로 정할 것은 태그가 아니라 입찰과 「전환수」 열에 쓰일 기본 전환 액션 하나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지우지 않고 보조로 두어, 두 경로가 같은 누름을 제대로 세는지 대조하는 데 씁니다. 병원 검색광고의 전환 추적에서 두 태그가 겹치는 일은 태그를 떼는 문제가 아니라 설정 하나로 풀리는 문제입니다.
구글 광고 도움말은 전환 액션을 기본과 보조로 나눈다고 안내합니다. 기본 액션은 보고서의 「전환수」 열에 들어가고, 그 액션이 포함된 표준 목표가 입찰에 쓰이면 입찰에도 쓰입니다. 보조 액션은 모니터링 전용이어서 「모든 전환수」 열에만 들어가고 입찰에는 쓰이지 않습니다.
둘 다 기본으로 두면 전화 버튼을 한 번 누른 일이 두 전환 액션에 한 건씩 잡혀 「전환수」 열에 두 건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동입찰은 그 부푼 숫자를 신호로 삼습니다. 분석도구에서 만들어 구글 광고와 공유하는 전환은 처음에 보조로 들어오고, 기본으로는 구글 광고에서만 바꿀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가져온 방식에 따라 처음 표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지금 상태는 전환 요약의 표시로 가립니다. 그래서 두 번 세어지고 있다면 누군가 구글 광고에서 가져온 전환을 기본으로 바꾼 경우일 수 있고, 언제 변경했는지는 구글 광고 쪽 변경 기록에서 찾습니다.
기본과 보조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두 열
| 조합 | 「전환수」 열 | 「모든 전환수」 열 | 판단 |
|---|---|---|---|
| 태그 기본, 가져온 전환 보조 | 누름 한 번에 한 건 | 누름 한 번에 두 건 | 태그 쪽 숫자를 입찰 기준으로 쓰는 병원의 설정 |
| 가져온 전환 기본, 태그 보조 | 누름 한 번에 한 건 | 누름 한 번에 두 건 | 분석도구 이벤트를 보고 기준으로 쓰는 병원의 설정 |
| 둘 다 기본 | 누름 한 번에 두 건 | 누름 한 번에 두 건 | 입찰 숫자가 부풀어 고칠 상태 |
| 둘 다 보조 | 이 누름은 잡히지 않음 | 누름 한 번에 두 건 | 입찰에 쓸 전화 전환이 없는 상태 |
조합 표의 셋째 줄이 고칠 상태이고, 넷째 줄은 반대로 입찰이 전화를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조합 표의 넷째 줄은 둘 다 기본이던 설정을 한꺼번에 보조로 돌리다 생기기 쉬우므로, 바꾼 뒤에는 「전환수」 열에 전화 전환이 한 건씩 남는지 대조합니다.
조합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은 둘 다 맞는 설정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도구가 정해 주지 않으므로, 병원이 다음 절의 물음으로 정합니다.
기본으로 둘 쪽을 정하는 세 물음
| 물음 | 태그 쪽이 맞는 때 | 가져온 전환 쪽이 맞는 때 |
|---|---|---|
| 누름 한 번을 한 번만 세는가 | 태그 점검 도구에서 누름 한 번에 광고 전환 태그가 한 번만 실행됨 | 태그 점검 도구에서 누름 한 번에 분석도구 이벤트가 한 번만 전송됨 |
| 병원이 보고에 쓰는 숫자와 같은 기준인가 | 광고 보고서의 숫자로 광고를 판단하는 병원 | 분석도구에서 여러 유입을 같은 이벤트로 견주는 병원 |
| 깨졌을 때 바로 고칠 사람이 있는가 | 태그 관리 권한을 가진 사람이 병원 안이나 운영을 맡긴 곳에 있음 | 분석도구 관리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있음 |
첫째 물음이 먼저입니다. 한쪽이 한 번 누름을 두 번 세고 있다면 나머지 두 물음과 상관없이 그쪽을 기본으로 두지 않습니다. 두 도구는 전환의 공을 주는 방식이 달라 같은 누름이라도 숫자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둘째 물음은 숫자가 같은지가 아니라 병원이 어느 숫자로 보고하는지를 묻습니다. 둘째와 셋째 물음의 답이 서로 다른 쪽을 가리키면, 셋째 물음을 따릅니다. 입찰에 쓰는 숫자가 깨진 채 며칠 흐르는 편이 보고 기준이 어긋나는 것보다 광고비에 바로 닿기 때문입니다.
두 경로를 하나로 정하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구글 광고의 전환 요약에서 전화 버튼과 관련된 전환 액션을 모두 찾아, 출처가 태그인지 분석도구인지와 지금의 기본·보조 표시를 한 줄씩 옮깁니다.
- 광고 담당이 태그 점검 도구로 연결 페이지를 열고 전화 버튼을 한 번 눌러, 구글 광고 전환 태그와 분석도구 이벤트가 각각 몇 번 실행되는지 대조합니다. 이 누름은 광고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광고 보고서의 전환에는 남지 않습니다.
- 원장과 광고 담당이 세 물음 표로 기본으로 둘 쪽을 정합니다.
- 광고 담당이 그 전환 액션이 든 목표의 목표 수정에서 「전환 액션 최적화」를 기본과 보조로 나눠 저장하고, 바꾼 날과 바꾼 사람을 기록합니다.
- 광고 담당이 병원이 정한 간격마다 기본 쪽과 보조 쪽의 건수를 나란히 뽑아, 두 숫자가 함께 움직이는지 대조합니다.
광고 보고서의 두 액션 건수는 실제 광고 클릭이 이어진 기간의 「모든 전환수」 열을 전환 액션별로 나눠 읽어야 함께 드러납니다. 보조 쪽은 「전환수」 열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환이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하루 이틀의 숫자로 경로가 깨졌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넷째 단계의 저장 경로는 구글 광고 도움말의 순서를 옮긴 것입니다. 화면 이름이 바뀌었다면 광고 관리 화면의 목표 메뉴에서 같은 설정을 찾습니다.
기본을 옮기는 날 조심할 것
구글 광고 도움말은 스마트 자동입찰에 학습 단계가 있어, 그동안 예산이나 목표, 전환 목표를 자주 바꾸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이런 변경이 학습 기간을 다시 시작하게 해 최적화가 늦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과 보조를 나누는 일도 전환 목표에 닿는 변경이므로, 한 번에 끝낼 날을 정하고 같은 날 예산이나 입찰 전략을 함께 바꾸지 않습니다.
바꾼 날은 보고서의 끊긴 곳이 됩니다. 둘 다 기본이던 기간의 「전환수」는 한 누름이 두 건으로 들어가 있었으므로, 바꾼 날 앞뒤의 전화 전환을 그대로 이어 성과로 견주지 않습니다. 그 기간의 숫자로 키워드나 예산을 판단한 일이 있었다면 그 판단을 다시 연다는 것만 기록에 한 줄로 남기고, 다시 읽는 방법은 병원이 정한 보고 방식에 따릅니다.
바꾼 날에는 원장에게도 미리 알립니다. 보고서의 전화 전환이 줄어든 까닭을 모르면, 광고가 약해졌으니 예산을 줄이자는 판단이 먼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조로 남긴 쪽을 대조에 쓰는 법
보조로 돌린 전환 액션은 입찰에 쓰이지 않지만 「모든 전환수」 열에서 계속 셉니다. 기본 쪽과 같은 전화 버튼을 세므로 두 숫자는 공을 주는 방식의 차이만큼만 벌어진 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어느 날부터 한쪽만 줄거나 멈췄다면 그쪽 경로가 깨졌다는 신호입니다.
태그 쪽이 줄었다면 태그 관리 도구의 게시 상태와 전화 버튼의 설정을, 가져온 전환 쪽이 줄었다면 분석도구의 이벤트 설정과 구글 광고 연결 상태를 차례로 점검합니다. 두 쪽이 함께 줄었다면 경로가 아니라 전화 버튼 자체나 광고 유입이 달라졌을 수 있으므로, 연결 페이지와 광고 기록부터 대조합니다.
분석도구 안의 같은 이벤트는 광고를 거치지 않은 방문의 전화 버튼 누름도 셉니다. 그래서 이 이벤트는 광고 밖 유입을 견줄 때도 쓰이며, 블로그 글을 읽고 들어와 전화를 누른 방문을 어떤 기준으로 읽을지는 병원 블로그 성과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전화 전환 기본·보조 자주 묻는 질문
보조로 돌린 전화 전환 액션은 삭제하지 않고 남겨도 됩니까?
남깁니다. 보조 액션은 입찰에 쓰이지 않으므로 남겨 둔다고 자동입찰이 부푼 숫자를 배우지는 않습니다. 지우면 기본 쪽이 멈췄을 때 견줄 숫자가 사라지고, 나중에 다시 만들어도 그 사이 기간의 숫자는 비어 있게 됩니다. 정리할지는 대조를 그만두기로 원장이 정한 뒤에 따집니다.
맞춤 목표에 두 전화 전환 액션이 함께 들어 있으면 보조 설정으로 충분합니까?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맞춤 목표에 든 전환 액션은 기본인지 보조인지와 상관없이 보고와 입찰에 쓰인다는 예외가 구글 광고 도움말에 밝혀져 있습니다. 맞춤 목표를 쓰는 캠페인이라면 보조로 돌린 액션을 그 목표의 목록에서도 빼야, 전화 버튼 누름 한 번이 입찰에서 한 건으로 셉니다.
예약 제출도 태그와 가져온 전환 두 경로로 세고 있으면 같은 방법을 씁니까?
같은 방법을 쓰되, 첫째 물음의 답을 병원 예약 기록으로 한 번 더 가립니다. 예약 제출은 전화 버튼과 달리 예약 관리 화면의 건과 맞댈 수 있어, 실제 광고 클릭이 이어진 기간의 두 액션 건수를 그 기간 예약 수와 나란히 놓으면 예약 수를 넘는 쪽이 한 예약을 두 번 세는 쪽으로 드러납니다.
기본을 한쪽으로 정한 뒤 전화 전환이 크게 줄면 광고 성과가 나빠진 것입니까?
둘 다 기본이던 기간에는 누름 한 번이 두 건이었으므로, 줄어든 만큼은 세는 방식이 바뀐 결과일 수 있습니다. 바꾼 날 앞뒤를 성과로 견주지 않고, 바꾼 뒤 기간의 기본 쪽 숫자와 접수의 전화 기록을 같은 기간으로 맞대어 판단합니다.
태그는 운영을 맡긴 곳이, 분석도구는 병원이 관리하면 기본은 어느 쪽에 둡니까?
셋째 물음대로 깨졌을 때 바로 고칠 사람이 있는 쪽을 기본으로 정합니다. 운영을 맡긴 곳이 태그를 고치는 데 며칠이 걸린다면 병원이 직접 고칠 수 있는 가져온 전환 쪽이 낫고, 병원 안에 분석도구를 다룰 사람이 없다면 태그 쪽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든 고칠 사람과 연락 방법을 전환 설정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이 기준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분석도구의 이벤트가 구글 광고와 공유되지 않았다면 두 경로가 겹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구글 광고에는 태그 쪽 전환만 있으므로, 분석도구의 이벤트는 분석도구 안에서만 읽습니다.
두 전환 액션이 세는 행동이 다르다면 이 기준을 쓰지 않습니다. 하나가 전화 버튼 누름을, 다른 하나가 실제로 연결된 통화를 센다면 같은 누름을 두 번 세는 것이 아니므로, 무엇을 기본으로 둘지는 병원이 그 뒤에 할 응대로 정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전환은 구글 광고의 기본·보조 설정과 따로 세므로 이 조합과 상관이 없습니다.
연결 페이지 여러 곳의 전화 버튼마다 전환 액션을 따로 만든 것도 이 글의 겹침과 다릅니다. 그것은 경로가 아니라 사건을 나눈 문제여서 위치를 한 사건으로 묶는 기준으로 정리하고, 조합 표는 같은 누름을 다른 경로가 셀 때에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