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작성 표시가 있는 네이버 도움말을 운영 매뉴얼에 옮기는 절차

네이버 검색광고 도움말에 AI 작성 표시가 있으면 그 문장을 병원 운영 매뉴얼에 바로 옮기지 않고, 읽은 날과 문서 번호를 남긴 뒤 사람이 쓴 공식 문서·공지, 실제 계정 화면과 맞대어 판정표로 넣을 문장과 확인을 요청할 문장을 가르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목차

세 곳과 맞댄 문장만 매뉴얼로

핵심 답

네이버 도움말에 AI 작성 표시가 있으면 그 문장을 운영 매뉴얼에 바로 옮기지 않고, 읽은 날과 문서 번호를 남긴 뒤 사람이 쓴 공식 문서나 공지, 그리고 병원 계정의 실제 화면과 맞댑니다. 세 곳이 같은 말을 하는 문장만 표시 없이 매뉴얼에 넣고, 근거를 찾지 못했거나 어긋난 문장은 판정표에 따라 표시를 붙여 넣거나 빼며 네이버에 확인을 요청합니다. AI 작성 문서도 공식 도움말이지만, 매뉴얼은 병원 직원이 매일 그대로 따르는 문서라 한 단계 더 거른 문장만 담습니다.

이렇게 거르는 까닭은 공식 문서끼리도 말이 다를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도움말에는 전환 추적 기간을 7일에서 20일 사이로 직접 정한다는 안내와 1일에서 30일 사이라는 안내가 서로 다른 문서에 함께 있고, 하루 예산의 하한도 광고 관리 화면에서는 50원, API 문서에서는 70원으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어느 한 문서만 옮겨 매뉴얼에 넣으면, 다른 문서를 본 직원과 서로 다른 기준으로 일하게 됩니다.

매뉴얼이 무거운 까닭은 사람이 바뀌어도 남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이 바뀌면 새 담당은 도움말을 다시 찾기보다 매뉴얼을 먼저 읽고, 매뉴얼의 한 문장이 그대로 여러 달의 설정이 됩니다. 옮길 때 한 번 거르는 수고가 그 여러 달의 어긋남을 막습니다.

AI 작성 표시가 있는 문서는 이런 어긋남이 생길 수 있는 곳을 먼저 알려 주는 표시로 씁니다. 표시가 없는 문서라고 해서 맞대기를 건너뛰지는 않지만, 표시가 있는 문서의 문장은 매뉴얼에 넣기 전에 세 곳과 맞댄다는 순서를 정합니다.

맞댈 세 곳 표

맞댈 곳맞대는 것남길 것
원문문서 번호, AI 작성 표시, 옮기려는 문장읽은 날, 문장 그대로
상위 문서사람이 쓴 공식 도움말, 공지, 광고 정책이 같은 말을 하는지찾은 문서 번호나 공지 번호, 찾지 못했다는 사실
계정 화면그 항목과 값이 병원 계정 화면에 실제로 있는지화면을 연 날, 화면에 보인 값

둘째 줄의 상위 문서는 AI 작성 문서보다 먼저 믿을 문서입니다. 공지는 날짜가 붙어 나오므로, 같은 주제의 공지가 있다면 제일 최근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셋째 줄의 계정 화면은 병원 계정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보여 주지만, 화면이 공식 문서보다 늦게 바뀌거나 먼저 바뀌는 때도 있어 화면만으로 규칙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매뉴얼 문장 판정표

옮기려는 문장마다 두 물음에 값을 매깁니다. 첫째 물음의 값은 맞음, 어긋남, 근거 없음, 둘째 물음의 값은 일치와 불일치이며, 매뉴얼에 넣거나 빼는 일은 원장이 승인합니다.

상위 문서와 맞는가계정 화면과 맞는가처리
맞음일치매뉴얼에 넣고, 원문 번호와 AI 작성 표시, 읽은 날을 함께 씀
근거 없음일치화면 기준이라는 표시를 붙여 넣고, 네이버에 확인을 요청함
어긋남따지지 않음매뉴얼에 넣지 않고 상위 문서를 따르며, 네이버에 확인을 요청함
맞음 또는 근거 없음불일치화면대로 운영하되 매뉴얼에 불일치를 표시하고, 네이버에 확인을 요청함

둘째 줄의 화면 기준 표시는 그 문장이 공식 문서로 뒷받침되지 않았다는 뜻이라, 답이 오기 전에 화면이 바뀌면 그 문장부터 다시 맞댑니다.

넷째 줄에서 화면대로 운영하는 까닭은, 병원 계정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 화면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예산을 화면에서 50원까지 넣을 수 있다면 그렇게 운영할 수 있지만, API 문서와 다르다는 사실을 매뉴얼에 남겨야 API를 쓰는 도구로 옮길 때 같은 값이 막히는 일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옮기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옮기려는 문장을 원문 그대로 옮겨 쓰고, 문서 번호와 AI 작성 표시 여부, 읽은 날을 남깁니다.
  2. 광고 담당 실장이 같은 주제의 사람 작성 도움말과 공지, 광고 정책을 찾아 판정표 첫째 물음에 값을 매깁니다.
  3. 광고 담당 실장이 병원 계정 화면을 열어 그 항목과 값이 실제로 있는지 가리고 둘째 물음에 값을 매깁니다.
  4. 원장이 줄마다 처리를 승인하고, 둘째부터 넷째 줄의 문장은 광고 담당 실장이 네이버 고객센터에 확인을 요청합니다.
  5. 답을 받으면 받은 날과 답의 문장을 같은 줄에 남기고, 판정표를 다시 매겨 매뉴얼을 고칩니다.

넷째 단계의 확인 요청에는 어긋난 두 문서의 번호와 문장을 함께 넣고, 병원 계정에서 본 화면의 값도 함께 적어 보냅니다. 무엇이 다른지를 한 번에 보여 주어야 답이 어느 쪽이 맞는지까지 이어지고, 받은 답의 문장은 요약하지 않고 그대로 매뉴얼의 확인 요청 목록에 남깁니다.

대행사 매뉴얼을 넘겨받은 치과 사례

사례

아래는 한 치과가 대행사와 계약을 끝내며 넘겨받은 네이버 검색광고 운영 매뉴얼을 병원 매뉴얼로 옮긴 과정을 가상으로 꾸민 사례입니다. 매뉴얼에는 도움말에서 옮겨 온 문장이 여럿 있었고, 그 가운데 몇 문장의 원문에 AI 작성 표시가 있었습니다.

첫 문장은 전환 추적 기간을 1일에서 30일 사이로 정한다는 문장이었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이 같은 주제의 다른 도움말을 찾으니 7일에서 20일 사이로 직접 정한다는 문장이 있었고, 두 문서가 어긋나 첫째 물음은 어긋남이었습니다. 판정표 셋째 줄대로 원장은 이 문장을 매뉴얼에 넣지 않기로 했고, 광고 담당 실장은 두 문서의 번호를 함께 남겨 네이버에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병원이 쓰고 있던 15일은 두 범위에 모두 들어 운영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둘째 문장은 하루 예산의 하한이 70원이라는 문장이었습니다. 계정 화면에서는 50원까지 넣을 수 있어 둘째 물음은 불일치였고, 넷째 줄대로 원장은 화면대로 운영하되 매뉴얼에 두 값을 함께 표시하도록 승인했습니다.

사례에서 남은 기록

사례

셋째 문장은 전환 추적을 신청하면 연결 주소에 NaPm이라는 값이 붙는다는 문장이었습니다. 원문에 AI 작성 표시가 있었지만 광고 관리 화면의 연결 주소에서 같은 값을 볼 수 있어 둘째 물음은 일치였고, 이를 다룬 사람 작성 문서는 찾지 못해 첫째 물음은 근거 없음이었습니다. 둘째 줄대로 화면 기준이라는 표시를 붙여 매뉴얼에 넣었습니다.

세 문장 모두 확인 요청이 나갔고, 광고 담당 실장은 요청한 날과 문장을 매뉴얼 끝의 확인 요청 목록에 모았습니다. 답이 오기 전까지 매뉴얼은 판정표의 처리대로 쓰이고, 답이 오면 그 줄만 다시 매깁니다.

한 달 뒤 하루 예산 하한에 대한 답이 먼저 왔고, 광고 관리 화면의 값이 기준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은 매뉴얼의 문장을 화면 값 50원으로 고친 뒤 그 답을 상위 문서로 삼아 첫째 물음을 맞음, 둘째 물음을 일치로 다시 매겼고, 원장은 판정표 첫 줄대로 불일치 표시를 지우고 답을 받은 날을 함께 남기도록 승인했습니다.

대행사에서 넘겨받는 자료가 매뉴얼만은 아닙니다. 병원이 대행사에 무엇을 맡기고 계약이 끝날 때 무엇을 받아야 하는지는 병원 네이버 마케팅 대행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AI 작성 도움말과 운영 매뉴얼 자주 묻는 질문

AI 작성 표시가 있는 도움말은 믿지 말아야 하나요?

공식 도움말이므로 버리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이 쓴 문서나 공지보다 한 단계 낮춰 두고, 매뉴얼에 넣기 전에 판정표로 맞대는 순서를 거칩니다. 사람이 쓴 문서가 같은 말을 하고 화면도 같다면, AI 작성 문서의 문장도 판정표 첫 줄로 매뉴얼에 들어갑니다.

구글 도움말의 번역 안내도 같은 방식으로 다루나요?

구글 광고 도움말의 한국어 페이지에는 AI 기술로 번역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고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한국어 문장이 어색하거나 화면과 다르면 같은 문서의 영어 원문과도 맞대어, 판정표 첫째 물음의 상위 문서로 씁니다.

네이버에 확인을 요청했는데 답이 오지 않으면 매뉴얼은 어떻게 쓰나요?

답이 오지 않은 줄은 판정표의 처리대로 계속 쓰고, 요청한 날과 다시 요청한 날을 확인 요청 목록에 남깁니다. 매뉴얼을 새로 고칠 때마다 이 목록부터 열어, 그 사이 새 공지나 문서가 나왔는지 다시 찾습니다.

매뉴얼은 얼마나 자주 다시 맞대나요?

네이버가 해당 주제의 공지를 냈을 때, 계정 화면의 항목이 바뀌었을 때, 그리고 병원이 정한 주기마다 다시 맞댑니다. 읽은 날이 남아 있으면 그 날짜보다 뒤에 나온 공지만 추려 읽으면 됩니다. 다시 맞댄 날도 매뉴얼의 문장 옆에 새로 남겨, 마지막으로 맞댄 날이 언제인지 누구나 알 수 있게 합니다.

대행사가 준 매뉴얼에 출처가 없다면 어떻게 하나요?

출처가 없는 문장은 첫째 물음에서 근거 없음으로 시작합니다. 문장이 도움말을 옮긴 것처럼 보여도, 문서 번호를 찾기 전까지는 근거 없음입니다. 대행사에 출처를 물어 답을 받으면 그 문서로 다시 매기고, 답이 없으면 계정 화면과 맞는지만으로 둘째 줄이나 넷째 줄로 다루고, 대행사에 출처를 물은 날도 같은 줄에 함께 남깁니다.

판정표를 달리 쓰는 경우

예외·주의

의료광고 심의처럼 네이버 밖의 규정이 걸린 문장은 네이버 문서끼리만 맞대서는 안 됩니다. 이런 문장은 판정표의 상위 문서에 심의 기관의 안내까지 넣어 매기고, 네이버 안내와 심의 기관의 안내가 다르면 더 엄격한 쪽을 따르도록 원장이 정합니다.

매뉴얼에 넣을 문장이 병원의 운영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면, 이를테면 광고를 멈추는 시간이나 예산을 올리는 조건이라면, 도움말은 할 수 있는 범위만 알려 줄 뿐입니다. 이런 문장은 판정표로 그 범위를 가린 뒤, 범위 안에서 병원이 정한 값을 원장이 승인한 결정으로 따로 남깁니다.

API로 광고를 관리하는 병원은 계정 화면 대신 API 문서와 실제 응답을 둘째 물음의 기준으로 씁니다. 화면과 API의 값이 다른 항목은 두 값을 모두 매뉴얼에 남겨, 어느 도구로 일하느냐에 따라 따를 값을 밝힙니다.

맨 위로 이동

병원검색광고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