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예약 검색과 당일 접수 검색, 광고 안내를 달리하는 법

진료 예약을 찾는 검색과 당일 접수를 찾는 검색은 병원 절차가 다른 두 길이어서, 병원의 접수 방식을 먼저 대조한 뒤 광고그룹과 문구와 연결 페이지 첫 화면을 두 길에 맞춰 따로 짜는 방법입니다.

목차

두 검색은 병원 안의 다른 두 길

핵심 답

진료 예약을 찾는 검색과 당일 접수를 찾는 검색에는 광고 안내를 달리하고, 그 기준은 병원이 실제로 두 길을 어떻게 운영하는지입니다. 예약을 찾는 사람에게는 날짜를 잡는 방법과 걸리는 때를, 당일 접수를 찾는 사람에게는 오늘 와도 되는지와 몇 시까지 오면 되는지를 먼저 알립니다. 병원 검색광고에서 두 검색을 한 광고그룹과 한 문구로 받으면, 한쪽 사람은 늘 자기가 찾던 답을 찾지 못합니다.

두 길은 병원 안에서도 다른 절차입니다. 예약은 예약 화면이나 전화로 날짜를 정하고, 정한 날에 오는 길입니다. 당일 접수는 예약 없이 와서 접수대에서 순서를 받는 길이어서, 접수 마감 시각과 그날 받을 수 있는 인원, 기다리는 시간이 따라옵니다. 같은 진료라도 병원이 예약제로만 운영하는지, 당일 접수도 받는지에 따라 광고가 약속할 수 있는 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광고 안내를 나누기 전에 원무 담당에게 두 가지를 먼저 묻습니다. 이 진료를 예약 없이 와도 받는지, 받는다면 몇 시까지 어떤 조건으로 받는지입니다. 이 답이 광고그룹을 나눌지와 문구에 무엇을 쓸지를 정합니다.

두 검색을 나누는 일은 광고 쪽의 일이지만, 그 근거는 접수대에 있습니다. 광고 담당이 짐작으로 당일 접수가 된다고 쓰면, 접수에서는 받을 수 없는 사람을 돌려보내게 됩니다. 원무 담당의 답을 한 줄로 받아 광고 운영 기록의 맨 앞에 쓰면, 문구를 고칠 때마다 그 줄부터 맞댈 수 있습니다.

병원 접수 방식에 따른 광고 구성

병원 접수 방식진료 예약 검색에 줄 안내당일 접수 검색에 줄 안내
예약제로만 진료예약 방법과 가장 이른 예약 시기예약 없이는 받지 않는다는 사실과 예약 방법
당일 접수만 받음예약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과 접수 시각접수 시각, 마감, 기다리는 시간의 범위
예약과 당일 접수를 함께 받음예약 방법과 예약 환자 먼저라는 순서당일 접수 마감과 예약 환자 다음이라는 순서

구성 표의 첫째 줄에서 당일 접수를 찾는 검색에 광고를 계속 낼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광고를 낸다면 예약 없이는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문구와 첫 화면에 먼저 싣고, 광고를 내지 않는다면 그 검색어를 예약 광고그룹에서 떼어 제외어 후보로 올립니다.

구성 표의 셋째 줄이 가장 섞이기 쉬운 경우입니다. 두 길을 함께 운영하는 병원은 두 검색에 같은 페이지를 보여 주기 쉬운데, 당일 접수를 찾는 사람은 예약 환자가 먼저라는 순서를 모르면 와서 오래 기다리게 됩니다. 이 순서는 당일 접수 쪽 첫 화면에서 먼저 알립니다.

두 검색의 광고를 나누는 다섯 단계

  1. 원무 담당이 진료마다 예약만 받는지, 당일 접수도 받는지, 당일 접수의 마감 시각과 조건이 무엇인지를 한 줄씩 씁니다.
  2. 광고 담당이 검색어 보고서에서 예약을 찾는 말과 오늘이나 지금처럼 당일을 찾는 말이 든 검색어를 나눠 표시합니다.
  3. 광고 담당이 구성 표에 따라 두 묶음을 다른 광고그룹으로 떼고, 묶음마다 연결 페이지 첫 화면에 먼저 보일 안내를 정합니다.
  4. 원장이 두 광고그룹의 문구를 승인하고, 문구가 바뀌면 심의가 필요한지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5. 광고 담당이 당일 접수 광고그룹의 노출 요일과 시간대를 접수 시간 안으로 맞출지 원무 담당과 정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당일 접수 광고를 접수 시간 안으로 맞추는 까닭은, 마감 뒤에 광고를 본 사람은 오늘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광고그룹마다 요일과 시간대를 정해 노출할 수 있으므로, 당일 접수 그룹만 접수 시간에 맞추고 예약 그룹은 밤에도 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 마감이 날마다 달라지는 병원이라면 그날 광고를 멈추는 규칙을 따로 세웁니다.

두 검색에 줄 안내의 차이

항목진료 예약 검색당일 접수 검색
첫 화면에 먼저 보일 것예약 방법과 예약 가능한 시기오늘 접수 가능 여부와 마감 시각
문구에 쓸 수 있는 사실예약 경로의 이름, 예약 필요 여부당일 접수를 받는 요일과 시간
연결할 행동예약 화면이나 예약 전화오기 전 사정을 묻는 통화와 오시는 길
어긋나기 쉬운 기대곧바로 날짜가 잡힌다고 여김가면 바로 진료받는다고 여김

안내 차이 표의 넷째 줄이 문구를 쓸 때 가장 조심할 곳입니다. 예약 쪽은 가장 이른 예약 시기를 알리지 않으면 곧 날짜가 잡힌다고 여기기 쉽고, 당일 쪽은 기다리는 시간의 범위를 알리지 않으면 가면 바로 진료받는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두 기대는 모두 접수에서 불만으로 돌아옵니다. 안내 차이 표 셋째 줄의 연결할 행동도 두 검색이 다릅니다. 예약 쪽은 예약을 마치는 화면으로 곧장 잇고, 당일 쪽은 오기 전에 전화로 그날 사정을 물을 수 있는 길과 오시는 길을 함께 보여 줍니다.

두 검색을 다룰 때 자주 틀리는 경우

첫째는 당일을 찾는 검색어를 예약 광고그룹에 그대로 두는 경우입니다. 예약 그룹의 문구와 첫 화면이 예약 방법을 먼저 보여 주면, 오늘 갈 곳을 찾던 사람은 예약이 필요한 병원으로 알고 돌아갑니다. 당일 접수를 받는 병원이라면 그 사람을 놓친 것이고, 받지 않는 병원이라도 그 사실을 분명히 알려야 헛된 클릭이 줄어듭니다.

둘째는 당일 접수 광고에 대기 시간을 한 숫자로 약속하는 경우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날마다 달라 한 숫자로 약속할 수 없으므로, 문구에는 당일 접수를 받는다는 사실까지만 쓰고 기다리는 시간은 첫 화면에 범위와 붐비는 때로 알립니다.

셋째는 예약 광고의 연결 페이지가 예약 화면이 아니라 병원 첫 화면인 경우입니다. 예약을 찾는 사람은 예약 경로를 한 번 더 찾아야 하고, 그 사이에 떠나기 쉽습니다. 예약 그룹은 예약 화면이나 예약 방법이 첫 화면에 있는 페이지로 잇습니다.

넷째는 병원의 접수 방식이 바뀌었는데 광고가 그대로인 경우입니다. 당일 접수를 한동안 받지 않기로 했다면 당일 그룹부터 멈추고, 문구와 첫 화면의 사실을 고친 뒤에 다시 냅니다. 접수 방식이 바뀐 날은 원무 담당이 광고 담당에게 가장 먼저 알립니다.

다섯째는 두 그룹의 문구를 따로 만들고도 연결 페이지는 하나로 쓰는 경우입니다. 문구가 달라도 누른 뒤 같은 첫 화면을 보면 나눈 효과가 사라집니다. 페이지를 둘로 만들 수 없다면 한 페이지의 첫 화면에 예약과 당일 접수를 나란히 두 칸으로 보여 주어, 누른 사람이 자기 길을 바로 찾게 합니다.

광고 밖에서 두 검색에 답하는 곳

당일 접수를 찾는 검색은 지금 움직이려는 사람의 검색이어서 광고와 지도 정보가 먼저 답합니다. 예약을 준비하며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지, 예약 전에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묻는 검색은 서두르지 않는 사람의 검색이어서 병원 블로그 글이 오래 답할 수 있습니다. 광고로 두 검색을 모두 받는 것보다, 서두르지 않는 물음은 글로 답하고 광고는 지금 움직이려는 검색에 집중하는 편이 광고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이런 물음을 어떤 검색어로 다룰지는 블로그 키워드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예약 검색과 당일 접수 검색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없이도 받는 진료인데 예약 환자가 많은 날은 당일 광고를 어떻게 합니까?

그날 받을 수 있는 당일 인원을 원무 담당이 정한 때에 판단해, 받을 수 없으면 당일 광고그룹만 멈춥니다. 예약 광고그룹은 계속 내보내 예약을 찾는 사람에게는 안내를 이어 갑니다. 멈춘 날과 까닭은 운영 기록에 남깁니다.

당일이라는 낱말이 없는 검색어는 어느 묶음에 넣습니까?

진료 이름만 있는 검색어는 두 길이 모두 섞여 있으므로 한쪽으로 몰지 않습니다. 병원이 두 길을 함께 운영한다면 첫 화면에서 예약과 당일 접수를 나란히 보여 주는 페이지로 잇고, 광고를 누른 뒤 어느 쪽을 눌렀는지의 기록이 모이면 더 많은 쪽으로 옮깁니다.

당일 접수 광고그룹과 예약 광고그룹의 성과는 같은 기준으로 견줍니까?

견주지 않습니다. 당일 접수를 찾는 사람은 전화로 확인하거나 곧바로 찾아오고, 예약을 찾는 사람은 예약 화면에서 예약을 마치므로 두 그룹이 세는 행동부터 다릅니다. 그룹마다 세는 행동을 따로 정하고, 각 그룹은 자기 지난 기간과만 견줍니다.

예약제 병원이 당일 접수 검색에 광고를 내지 않으면 손해입니까?

당일에 오려던 사람은 예약제 병원에서 받을 수 없으므로 그 클릭은 곧바로 문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다음 날 예약을 잡을 수도 있어, 광고를 낼지는 그 검색어로 들어온 예약 기록을 한 기간 모은 뒤 정합니다.

전화로 당일 접수 여부를 묻는 문의가 많으면 광고에서 무엇을 고칩니까?

문구나 첫 화면에 당일 접수 여부와 마감 시각이 빠져 있는지부터 대조합니다. 빠져 있다면 그 사실을 먼저 싣고, 이미 실려 있는데도 전화가 이어진다면 날마다 달라지는 사정을 알리는 방법, 예를 들어 첫 화면 한 줄을 그날 고치는 순서를 원무 담당과 정합니다.

두 길을 그대로 나누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진료마다 접수 방식이 다른 병원은 구성 표의 줄이 진료마다 달라집니다. 이때는 진료별 광고그룹 안에서 다시 예약과 당일을 나누지 않고, 진료마다 그 진료의 접수 방식에 맞는 한 줄만 따릅니다. 한 진료가 예약제이고 다른 진료가 당일 접수라면, 두 진료의 검색어가 한 그룹에 섞이지 않았는지부터 가립니다.

예약을 외부 예약 서비스로 받는 병원은 예약 그룹을 그 서비스 화면으로 곧장 이을지 따집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전환을 제공하는 조건의 하나로 소재의 연결 주소가 전환 추적을 신청한 사이트와 같은 도메인일 것을 안내하므로, 외부 화면으로 곧장 이으면 예약이 광고 전환으로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원 홈페이지의 예약 안내 페이지를 거쳐 잇는 방법과 함께 원장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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