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름과 다른 근거로 사는 인물 키워드
의료진 이름은 병원 이름과 같은 근거로 브랜드검색 키워드에 넣을 수 없으므로, 병원 이름 키워드 목록에 섞지 않고 인물 키워드의 기준으로 따로 따집니다. 따질 것은 그 의료진이 병원의 법적 대표나 상징적 대표인지, 병원 채널에서 지금 실제로 활동한다는 증빙이 있는지, 당사자의 허가서를 받았는지, 광고에서 동명이인과 구분되는지, 광고 기간 동안 근무하고 소재의 표현이 심의 기준에 맞는지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막히면 신청하지 않거나 준비를 먼저 합니다.
네이버 광고등록기준은 브랜드검색 키워드가 광고 대상 브랜드와 충분한 관련이 있어 회사명이나 브랜드명이나 사이트명처럼 광고게재 자격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검색한 사람의 검색 의도가 그 브랜드를 향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의료진 이름은 병원의 명칭 서류에 나오는 말이 아니어서, 병원 이름의 변형처럼 명칭 서류로 자격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인물 이름은 앰배서더형 키워드 등록 기준이 따로 다룹니다. 이 기준은 인물과 정식 광고 계약을 맺어 그 인물을 광고 소재로 쓸 수 있는 광고주, 또는 인물이 광고주의 채널에서 사실상 모델로 활동하며 대표성이 있는 경우 그 당사자의 허가서를 근거로 집행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허가서 기반이라면 인물이 지금 실제로 활동한다는 객관적 증빙과 동명이인과의 구분과 인물과 광고주 사이의 합리적인 연관성을 갖춰야 한다고 밝힙니다. 병원 업종에서 실제로 살 수 있는지는 검토에서 정해지므로, 병원은 요건을 갖춘 뒤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립니다.
의료진 이름 키워드 판정표
| 순서 | 묻는 것 | 답하는 사람 | 그렇다면 | 아니라면 |
|---|---|---|---|---|
| 첫째 | 그 의료진이 병원의 법적 대표이거나 병원을 상징하는 대표인가 | 원무 담당 | 신청하지 않음 | 둘째 물음으로 |
| 둘째 | 그 의료진이 병원 채널에서 지금 실제로 활동한다는 증빙이 있는가 | 광고 담당 | 셋째 물음으로 | 증빙 먼저 |
| 셋째 | 당사자의 허가서나 정식 광고 계약이 있는가 | 원무 담당 | 넷째 물음으로 | 허가서 먼저 |
| 넷째 | 광고 소재와 연결 페이지에서 그 의료진이 동명이인과 구분되어 특정되는가 | 광고 담당 | 다섯째 물음으로 | 소재 고침 |
| 다섯째 | 광고 기간 동안 근무할 예정이고 소재의 표현이 심의 기준에 맞는가 | 원장 | 신청 | 원장 확인 먼저 |
의료진 이름 키워드 판정표는 의료진 이름 후보마다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그래서 어느 후보든 신청하지 않음, 증빙 먼저, 허가서 먼저, 소재 고침, 원장 확인 먼저, 신청의 여섯 판정 가운데 하나로 끝납니다. 먼저로 끝난 후보와 소재 고침으로 끝난 후보는 준비를 마친 뒤 그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첫째 물음을 맨 앞에 두는 까닭은 기준이 인물이 브랜드의 법적 대표나 상징적 대표인 경우를 구매할 수 없는 키워드로 들기 때문입니다. 병원을 개설한 대표 원장의 이름은 이 경우에 들 수 있어, 다른 요건을 갖추기 전에 이 물음으로 먼저 거릅니다. 대표인지는 사업자 정보와 개설 신고의 대표자 칸으로 원무 담당이 답합니다.
기준은 인물명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고 인물명 없는 확장 키워드만으로는 집행할 수 없으며, 인물의 나이나 근황처럼 광고와 관계없는 말을 붙인 키워드는 살 수 없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신청할 말은 의료진 이름 그 자체나 그 의료진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좁히고, 이름에 진료명을 붙인 말은 광고 소재와 연관이 있는지를 넷째 물음과 함께 따집니다.
신청 전까지의 차례
- 원무 담당이 의료진 이름 후보마다 사업자 정보와 개설 신고의 대표자 칸을 맞대 첫째 물음에 답합니다.
- 광고 담당이 병원 채널에서 그 의료진이 출연한 영상이나 쓴 글처럼 지금 활동한다는 증빙을 모아 둘째 물음에 답합니다.
- 원무 담당이 당사자의 허가서를 받고, 허가서에 쓰는 매체와 기간이 광고 계획을 덮는지를 셋째 물음으로 답합니다.
- 광고 담당이 광고 소재와 연결 페이지 시안에 병원 이름과 의료진의 소속과 진료 분야를 함께 밝혀 넷째 물음에 답합니다.
- 원장이 그 의료진의 근무 예정과 소재 표현의 심의 필요 여부를 확인해 다섯째 물음에 답하면, 광고 담당이 신청합니다.
둘째 단계의 증빙은 기준이 드는 예처럼 출연 영상이나 강의 게시물이나 콘텐츠 활동 이력입니다. 병원 블로그에 그 의료진이 쓴 글이 이어져 있거나, 병원 채널에 그 의료진이 설명하는 영상이 있다면 증빙이 될 수 있습니다. 증빙이 한두 해 전 것뿐이라면 지금 활동한다는 요건을 채우지 못할 수 있어, 광고 담당은 증빙마다 날짜를 함께 남깁니다.
셋째 단계에서 허가서를 원무 담당이 받는 까닭은 동의 서류가 원무 쪽에 보관되기 때문입니다. 기준은 네이버가 접수된 허가서만을 근거로 집행 여부를 판단하고, 초상권이나 전속계약처럼 제삼자와의 권리 분쟁이 생기면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으며 분쟁이 생기면 광고가 남은 기간과 관계없이 즉시 중단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넷째 단계에서 소속과 진료 분야를 함께 밝히는 까닭은 동명이인 구분 요건 때문입니다. 흔한 이름의 의료진이라면 이름만으로는 누구인지 특정되지 않아, 소재와 연결 페이지에서 어느 병원의 어느 진료를 맡은 사람인지가 한눈에 드러나야 합니다.
신청할 때 따로 챙길 조건
기준은 한 인물명에 대해 한 브랜드만 선착순으로 살 수 있고, 구매는 광고 집행 예정일 기준 서른 날 전부터 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또 계약을 맺은 뒤에도 인물 본인 쪽이 그 이름으로 브랜드검색을 하려 하면 본인 쪽이 우선권을 가져, 계약 안의 키워드가 삭제되거나 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의료진이 따로 개인 채널이나 외부 활동을 하고 있다면, 원무 담당은 허가서를 받을 때 본인 쪽이 그 이름으로 광고를 할 계획이 있는지도 함께 묻습니다. 도중에 키워드가 빠지면 준비한 소재와 연결 페이지가 쓰이지 못합니다. 환자가 병원과 의료진을 어떤 말로 찾는지 모으는 방법은 병원 키워드 조사에서 다룹니다.
의료진 이름 키워드의 역할 나누기
| 역할 | 맡는 일 | 남기는 기록 |
|---|---|---|
| 원무 담당 | 대표자 칸 맞대기, 허가서 받기와 보관, 본인 쪽 광고 계획 묻기 | 첫째와 셋째 물음의 답, 허가서와 받은 날 |
| 광고 담당 | 활동 증빙 모으기, 소재와 연결 페이지 시안에 소속 밝히기, 신청 | 둘째와 넷째 물음의 답, 증빙 목록과 날짜 |
| 원장 | 근무 예정과 소재 표현의 심의 필요 여부 확인, 신청 승인 | 다섯째 물음의 답과 승인한 날 |
역할 나누기 표에서 원무 담당이 첫째 물음을 맡는 까닭은 대표자인지가 광고 쪽 판단이 아니라 서류로 정해지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은 원장 이름 검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신청 후보를 올리기 쉬운데, 첫째 물음이 그 후보를 서류로 먼저 거릅니다.
같은 표에서 원장이 다섯째 물음을 맡는 까닭은 근무 예정과 심의가 모두 병원의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의료진의 이름과 면허의 종류처럼 사실만 담은 소재라도 함께 쓰는 문구에 따라 심의가 필요해질 수 있어, 원장이 소재 전체를 보고 확인합니다.
역할 사이에서 넘길 것
광고 담당은 원무 담당에게 신청하려는 이름과 광고 기간을 먼저 넘겨, 원무 담당이 허가서에 그 기간과 매체를 쓸 수 있게 합니다. 원무 담당은 받은 허가서와 대표자 칸의 확인 결과를 광고 담당에게 돌려주고, 광고 담당은 그 두 가지와 증빙 목록과 시안을 한 묶음으로 원장에게 올립니다.
원장은 묶음을 보고 다섯째 물음에 답하며, 신청하지 않음이나 먼저로 끝난 후보가 있다면 그 까닭을 한 줄로 남깁니다. 같은 이름이 나중에 다시 후보로 오를 때 앞선 판정과 까닭을 곧바로 읽을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의료진 이름 키워드 자주 묻는 질문
원장 이름 검색이 병원 이름 검색보다 많아도 대표 원장 이름은 살 수 없습니까?
검색이 많다는 사실은 첫째 물음의 답을 바꾸지 않습니다. 대표 원장의 이름으로 찾는 사람은 병원 이름 광고와 연결 페이지의 의료진 안내로 받고, 광고 담당은 그 검색이 어느 광고에 닿는지를 검색어 보고서로 읽습니다.
병원 이름 키워드 목록에 원장 이름을 함께 넣으면 안 됩니까?
병원 이름 키워드는 회사명이나 브랜드명처럼 광고게재 자격을 서류로 증명할 수 있는 말이어야 해서, 원장 이름은 그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인물 이름은 이 판정표로 따로 따집니다.
허가서를 준 의료진이 광고 도중 허가를 거두면 어떻게 합니까?
셋째 물음의 답이 바뀐 것이므로 원장이 광고를 이어 갈지 다시 정합니다. 광고 담당은 계약을 취소할 때의 조건을 도움말로 읽어 남은 기간과 함께 원장에게 올리고, 원무 담당은 허가를 거둔 날과 까닭을 허가서 옆에 남깁니다.
의료진 이름에 진료명을 붙인 키워드도 살 수 있습니까?
기준은 인물명에 그 인물이 홍보하는 제품을 붙인 말 같은 예를 들어 살 수 있는 범위를 정하지만, 병원 진료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지는 검토에서 정해집니다. 병원은 인물명 그 자체를 먼저 신청하고, 진료명을 붙인 말은 광고 소재와의 연관을 넷째 물음에서 따진 뒤 올립니다.
허가서만 있으면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까?
허가서는 셋째 물음의 답일 뿐이어서, 첫째와 둘째 물음을 먼저 지나야 하고 넷째와 다섯째 물음도 남아 있습니다. 허가서 기반의 신청은 실제 활동 증빙과 동명이인 구분과 연관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기준이 정합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의료진이 병원 밖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이라면, 이름을 검색한 사람의 의도가 병원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다른 활동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원장이 그 이름 검색의 결과 화면을 함께 보고, 병원을 찾는 검색이 적다면 신청하지 않기로 정할 수 있습니다.
공동 개원처럼 대표자가 여럿인 병원은 대표자마다 첫째 물음이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원무 담당은 사업자 정보와 개설 신고에 나오는 대표자를 모두 적어, 그 가운데 어느 이름도 신청 후보에 오르지 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