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완료 이벤트에 진료명을 보낼지의 최소 범위

예약 완료 이벤트에 진료명까지 보내지 않고도 광고 성과를 진료별로 나누는 방법을, 광고 구조·접수 기록·중립 분류 값·진료명 그대로의 네 가지 길로 나눠 목적에 필요한 최소 범위를 정하고 원장이 승인하는 순서로 설명합니다.

목차

진료명 없이 성과를 나누는 길

핵심 답

예약 완료 이벤트에 진료명까지 보내지 않아도 성과는 나눌 수 있습니다. 광고 쪽은 진료별로 나눈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구조로 전환을 나누고, 병원 쪽은 접수 기록의 진료로 예약을 나눕니다. 이벤트에는 예약 완료처럼 중립적인 이름 하나만 보내고, 두 길로 목적이 풀리지 않을 때에만 진료명이 아닌 중립 분류 값을 원장의 승인 아래 검토합니다.

진료명을 이벤트에 싣는 것은 어떤 사람이 어떤 진료를 예약했는지를 도구로 보내는 일입니다. 누가 예약했는지 모르더라도, 방문자를 알아보는 값과 함께 가면 둘이 묶일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도움말(6366371)은 구글이 개인 식별 정보로 쓰거나 알아볼 수 있는 데이터를 보내지 말라고 안내하며, 페이지 주소, 페이지 제목, 이벤트 항목, 맞춤 측정기준처럼 그런 정보가 섞일 수 있는 곳을 들고 있습니다.

진료명을 보내 얻을 쓸모도 생각보다 좁습니다. 구글 광고 정책(143465)은 건강을 민감한 관심 분야로 두고, 이 분야의 광고에서는 광고주가 만든 잠재고객 목록을 쓸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진료명이 든 이벤트로 예약한 사람의 목록을 만들어도 병원 광고에 다시 쓸 길이 막혀 있으므로, 진료명이 필요한 곳은 성과를 나누는 집계로 좁혀집니다. 건강에 관한 정보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개인정보 보호법 조문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를 기준으로 병원이 판단합니다.

성과를 나누는 네 가지 길

길나누는 방법도구로 보내는 것
광고 구조진료별 캠페인·광고그룹의 전환 수중립 이벤트 이름 하나
접수 기록광고로 온 예약을 진료별로 병원 안에서 셈보내지 않음
중립 분류 값진료명이 아닌 분류 번호, 대응표는 병원 안에만분류 번호, 원장 승인 뒤에만
진료명 그대로이벤트 이름이나 값에 진료명을 실음보내지 않음

네 가지 길 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집니다. 첫째 줄로 목적이 풀리면 둘째 줄부터는 쓰지 않고, 첫째와 둘째 줄로도 풀리지 않을 때에만 셋째 줄을 검토합니다. 넷째 줄은 목적과 상관없이 쓰지 않습니다.

셋째 줄의 분류 번호는 진료명을 번호로 바꾼 것에 그치지 않도록 넓게 묶습니다. 번호 하나가 진료 하나를 가리키면 대응표를 아는 사람에게는 진료명과 다르지 않으므로, 번호는 성과를 나누려는 목적에 필요한 만큼만 몇 개의 큰 묶음으로 정합니다. 대응표는 병원 안에만 보관하고, 대응표를 볼 수 있는 사람도 원장이 정합니다. 분류 번호를 쓰기로 했더라도 사람을 가리키는 값이 함께 나가지 않는지는 따로 가립니다.

보낼 범위를 정하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진료별 성과를 어떤 결정에 쓰려는지, 곧 예산을 나눌지 광고그룹을 고칠지를 한 줄로 씁니다.
  2. 광고 담당 실장이 캠페인과 광고그룹이 진료별로 갈라져 있어 첫째 길로 그 결정을 할 수 있는지 가립니다.
  3. 원무팀장이 접수 기록에서 광고로 온 예약을 진료별로 셀 수 있는지 가리고, 셀 수 있다면 달마다 셉니다.
  4. 두 길로 결정을 할 수 없을 때에만 광고 담당 실장이 중립 분류 값의 안을 쓰고, 원장이 개인정보 기준과 도구의 정책을 가리게 한 뒤 승인할지 정합니다.
  5. 홈페이지 업체가 승인된 범위대로 이벤트를 설정하고, 태그 확인 도구로 이벤트 이름과 값에 진료명이 실리지 않는지 가려 이벤트 항목 설계표에 남깁니다.

셋째 단계에서 광고로 온 예약을 셀 수 있는지는 접수할 때 병원을 알게 된 곳을 묻고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묻지 않고 있었다면 둘째 길은 아직 쓸 수 없으므로, 원무팀장이 묻는 문장을 정해 한 달을 기록한 뒤 다시 따집니다. 그 사이에 셋째 길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기록이 모이는 한 달 동안은 첫째 길의 광고그룹별 전환 수만으로 결정을 미룹니다.

첫째 단계에서 목적을 먼저 쓰는 것은, 진료별 성과라는 말이 여러 결정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진료마다 광고비를 나누려는 것이라면 광고그룹별 전환 수로 충분하고, 한 광고그룹 안에서 어떤 진료 예약이 섞여 들어오는지를 알려는 것이라면 접수 기록이 답합니다. 목적이 정해지면 네 가지 길 가운데 어디까지 내려갈지가 정해집니다.

다섯째 단계의 확인은 전송된 항목을 가리는 일이며, 전환이 제대로 세어지는지는 태그 확인 도구와 실제 광고 클릭 뒤의 기간 추이로 읽습니다. 설정을 확인하려고 병원이 예약을 시험으로 넣어 전환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벤트 항목 설계표의 네 칸

칸쓰는 것쓰는 사람
목적진료별 성과를 쓸 결정 한 줄광고 담당 실장
길네 가지 길 가운데 쓰는 것광고 담당 실장·원무팀장
보내는 항목이벤트 이름과 값, 분류 번호가 있다면 그 묶음홈페이지 업체
승인과 확인원장이 승인한 날, 태그 확인 도구로 가린 날원장·홈페이지 업체

보내는 항목 칸에는 이벤트 이름만이 아니라 함께 나가는 값을 모두 씁니다. 이벤트 이름은 중립이어도 금액 값이 진료마다 다르면 금액으로 진료를 짐작할 수 있으므로, 금액 값도 이 칸에 올려 같은 기준으로 가립니다.

블로그 글에서 들어와 예약한 사람도 같은 중립 이벤트로 세어 채널별로 견주는 방법은 병원 블로그 성과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항목 설계표를 채운 예

아래는 한 정형외과의원이 채운 이벤트 항목 설계표를 가상으로 꾸민 예입니다. 광고 담당 실장은 목적 칸에 무릎과 어깨 광고그룹의 예산을 나누려는 결정이라고 썼습니다. 두 광고그룹은 이미 따로 만들어져 있었으므로, 길 칸에는 첫째 줄의 광고 구조를 썼습니다.

원무팀장은 무릎 광고그룹으로 온 예약 가운데 허리 진료가 섞여 있는지 알고 싶다는 말을 더했고, 광고 담당 실장은 이를 둘째 목적으로 설계표에 한 줄 더 썼습니다. 이 목적은 접수 기록으로 풀 수 있어, 길 칸에 둘째 줄을 쓰고 원무팀장이 달마다 광고로 온 예약을 진료별로 세기로 했습니다.

보내는 항목 칸에는 예약 완료라는 이벤트 이름 하나만 올랐고, 금액 값은 보내지 않는다고 썼습니다. 셋째 줄의 분류 번호는 두 목적 모두 앞의 두 길로 풀려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원장은 설계표를 승인했고, 홈페이지 업체는 설정 뒤 태그 확인 도구로 이벤트 이름과 값에 진료명이 없는 것을 가려 날짜를 남겼습니다.

예에서 설계표가 막은 것

설계 초안에는 홈페이지 업체가 예약 완료 이벤트에 진료 항목 칸의 값을 그대로 넣는 설정을 제안해 두었습니다. 진료별로 나누기 편하다는 까닭이었지만, 설계표의 목적 칸을 채우고 나니 두 목적 모두 진료명 없이 풀린다는 것이 드러나 그 제안은 넷째 줄로 판정되어 빠졌습니다.

예에서 원무팀장의 둘째 목적은 광고 도구로는 풀 수 없는 물음이었습니다. 무릎 광고그룹으로 들어와 허리를 예약한 사람이 있는지는 광고 쪽 전환 수로 알 수 없고, 접수 기록의 진료와 유입 경로를 맞대야 드러납니다. 도구로 진료명을 보냈다면 이 물음이 풀린 것처럼 여겨졌겠지만, 실제로는 병원 안의 기록이 더 정확하게 답했습니다. 광고 도구의 전환은 광고를 누른 뒤 예약 양식을 제출한 순간을 세지만, 접수 기록은 그 사람이 실제로 어떤 진료로 오게 됐는지까지 담기 때문입니다.

설계표는 목적이 바뀔 때 다시 채웁니다. 광고그룹을 합치거나 새 진료 광고를 열어 첫째 길로 나눌 수 없게 되면, 둘째 길부터 다시 따지고 원장의 승인을 새로 받습니다. 목적이 바뀐 날과 새로 정한 길을 같은 설계표에 이어 쓰면, 어느 기간의 성과를 어떤 길로 나눴는지가 나중에도 드러납니다.

예약 이벤트의 진료명 전송 자주 묻는 질문

진료 안내 페이지의 주소별 방문 수를 보는 것도 진료명 전송인가요?

공개된 진료 안내 페이지를 연 기록은 예약이나 신청이 아니어서 이 글의 네 가지 길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다만 예약이나 신청을 마친 뒤 열리는 완료 페이지의 주소나 제목에 진료명이 붙으면 넷째 줄과 같으므로, 완료 페이지는 진료와 관계없는 이름으로 씁니다.

대행사가 진료별 자동입찰을 위해 진료명이 필요하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진료별 입찰은 첫째 줄처럼 진료별 캠페인이나 광고그룹으로 나눠 풀 수 있는지 먼저 대행사에 묻습니다. 그래도 분류 값이 필요하다는 근거가 오면, 넷째 단계대로 원장이 가리게 한 뒤 승인할지 정합니다.

이미 진료명이 든 이벤트가 쌓여 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이벤트 이름을 중립으로 고치는 일을 먼저 하고, 원장에게 알립니다. 이미 도구에 쌓인 기록을 지울 수 있는지와 그 방법은 도구마다 다르므로, 해당 도구의 공식 안내에서 찾아 원장이 정합니다.

네이버 전환 추적에 보내는 전환에도 같은 기준을 쓰나요?

씁니다. 매체마다 전환을 설정하는 방법은 달라도, 전환 이름과 함께 나가는 값에 진료명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은 같습니다. 이벤트 항목 설계표는 매체마다 한 줄씩 더해 같은 네 칸으로 채웁니다.

예약 완료 이벤트 이름을 진료과 이름으로 나눠도 되나요?

진료과 이름도 진료명과 같은 줄로 판정해 쓰지 않습니다. 진료과로 나누려는 목적이라면 진료과별 캠페인의 구조나 접수 기록으로 풀고, 이벤트 이름은 하나로 씁니다.

범위를 달리 정하는 경우

예외·주의

진료가 한 가지뿐인 의원이라면 이벤트 이름에 진료명이 없어도 병원 이름만으로 진료가 드러납니다. 이때는 진료명을 따로 싣지 않아도 알려지는 내용이 같으므로 네 가지 길을 따질 필요가 줄지만, 사람을 가리키는 값이 함께 나가지 않는지는 같은 방법으로 가립니다.

외부 예약 서비스로 예약을 받는 병원은 예약 완료 이벤트를 병원이 설정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그 서비스가 광고 도구로 무엇을 보내는지를 서비스의 공식 안내와 계약서에서 찾고, 진료명이 실린다면 원장에게 알려 서비스 쪽 설정을 고칠 수 있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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