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안내 내려받기를 문의 전환으로 셀지의 구분

병원 예약 안내를 내려받기만 한 방문자는 자료에 닿은 것이지 상담을 시작한 것이 아니어서 상담 전환으로 세지 않고, 입찰에 쓰지 않는 보조 사건으로 따로 세며 실제 연락으로 이어졌는지는 접수 기록으로 가늠하는 판단입니다.

목차

자료에 닿은 것과 상담을 시작한 것의 구분

핵심 답

병원 예약 안내를 내려받기만 한 방문자는 문의 전환, 곧 병원에 연락해 상담을 시작한 행동을 세는 상담 전환으로 세지 않고, 입찰에 쓰지 않는 보조 사건으로 따로 셉니다. 내려받기는 안내 자료에 닿은 행동이고, 연락은 병원에 전화하거나 신청해 상담을 시작한 행동입니다. 병원이 응대할 사람이 생겼는지를 기준으로 하면, 내려받기만으로는 병원이 할 응대가 아직 없습니다.

두 행동을 한 전환에 섞으면 상담 전환의 뜻이 흐려집니다. 예약 안내를 내려받는 일은 전화나 신청보다 훨씬 쉬워서 자주 일어나고, 그만큼 상담 전환 숫자가 부풀어 광고가 상담을 많이 데려오는 것처럼 나타납니다. 원장이 보고서의 상담 수를 보고 예산을 정한다면, 그 숫자에 섞인 내려받기가 예산 판단까지 흐립니다.

그렇다고 내려받기를 버리지는 않습니다. 예약 안내를 내려받은 사람은 예약 방법과 준비물을 알아보는 중일 수 있어, 광고가 그 단계까지 사람을 데려왔다는 기록으로는 쓸모가 있습니다. 상담과 나눠 셀 뿐, 광고가 한 일의 일부로 함께 읽습니다.

같은 기준은 내려받기 말고도 자료에 닿는 행동에 두루 적용됩니다. 가격표 페이지를 연 것, 지도를 누른 것, 진료 시간 안내를 끝까지 읽은 것은 모두 알아보는 행동이어서 병원이 응대할 사람이 아직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나씩 전환으로 더하다 보면 상담 전환이 알아보는 행동의 합이 되어, 병원이 실제로 받은 연락과 멀어집니다.

내려받기와 연락의 세 가지 차이

구분예약 안내 내려받기전화나 예약 신청 같은 연락
행동의 뜻예약 방법과 준비물을 알아봄병원에 연락해 상담이나 예약을 시작함
병원이 할 응대아직 없음연락을 받고 상담하거나 예약을 잡음
광고 입찰에 넣었을 때쉽게 일어나는 행동 쪽으로 입찰이 기울 수 있음병원이 원하는 결과 쪽으로 입찰이 움직임

세 가지 차이 표의 셋째 줄이 보조 사건으로 정하는 까닭입니다. 구글 광고 도움말은 주요 전환 액션이 전환수 열에 보고되고 입찰에 쓰이며, 보조 전환 액션은 모든 전환 열에 나타나고 입찰에는 쓰이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내려받기를 보조로 정하면 기록은 남기되 입찰이 내려받는 사람을 찾아가는 쪽으로 기울지 않습니다. 다만 도움말은 맞춤 목표에 포함된 전환 액션은 기본이든 보조든 모두 보고와 입찰에 쓰인다고 안내하므로, 캠페인의 맞춤 목표에 내려받기가 들어 있지 않은지도 함께 가립니다.

세 가지 차이 표의 둘째 줄은 원무 담당의 기록과 맞닿습니다. 상담으로 센 건은 접수 기록에 한 건씩 대응하는 연락이 있어야 하는데, 내려받기는 그런 연락이 없어 접수 기록과 맞댈 수 없습니다. 상담 전환이 접수 기록보다 크게 많다면 내려받기 같은 행동이 섞였는지부터 가립니다.

내려받기를 보조 사건으로 정하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 실장이 광고가 연결되는 페이지의 내려받기 자료를 목록으로 만들고, 그 내려받기가 지금 어느 전환으로 세어지는지 가립니다.
  2. 원장이 상담 전환을 병원에 연락해 상담이나 예약을 시작한 행동으로 정하고, 그 정의를 전환 설정 기록에 씁니다.
  3. 원장이 내려받기를 보조 사건으로 옮길지 정하고, 광고 담당 실장이 전환 설정에서 옮긴 날을 기록합니다.
  4. 원무 담당이 접수 때 예약 안내를 미리 보았는지를 한 줄로 묻고, 답을 접수 기록에 남깁니다.
  5. 광고 담당 실장이 기간마다 보조 사건 수와 상담 전환 수, 접수 기록의 안내를 본 연락 수를 나란히 보고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옮긴 날을 기록하는 까닭은, 옮긴 뒤 상담 전환 수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광고 성과가 나빠진 것이 아니라 문의가 아닌 행동이 빠진 결과여서, 옮긴 날 앞뒤의 상담 전환 수를 한 줄로 이어 읽지 않습니다.

넷째 단계의 한 줄 질문은 내려받기가 실제 연락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가늠하는 유일한 병원 쪽 기록입니다. 광고 쪽에서는 같은 사람이 내려받은 뒤 전화했는지를 알기 어려워, 접수에서 직접 묻는 편이 가장 가까운 답을 줍니다. 질문은 환자가 부담 없이 답할 수 있게 짧고 쉬운 말로 합니다.

분석 도구가 파일 내려받기를 따로 세는 기능을 쓰고 있다면, 광고 쪽 보조 사건과 분석 도구의 숫자가 같은 파일을 세는지 한 번 맞댑니다. 두 도구가 서로 다른 파일이나 다른 페이지의 내려받기를 세고 있으면 같은 이름의 숫자라도 담긴 것이 다릅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세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내려받기가 늘 때 연락도 함께 느는지를 기간마다 읽을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만 늘고 연락이 그대로라면 안내 자료가 예약까지 이어 주지 못하는 것일 수 있어, 자료의 끝에 예약 방법과 연락처가 분명한지를 따집니다.

안내 자료가 예약으로 이어지게 하는 법

내려받은 자료가 예약으로 이어지려면 자료 안에 다음 행동이 분명해야 합니다. 예약 안내 파일에 전화번호와 예약 창 주소, 진료 시간이 들어 있지 않다면, 내려받은 사람은 다시 사이트로 돌아와 찾아야 합니다. 자료를 고친 날은 보조 사건과 연락의 흐름을 읽을 때 쓰도록 함께 기록합니다.

예약 안내를 파일이 아니라 페이지의 글로 보여 주는 방법도 따집니다. 파일은 휴대전화에서 열기 번거롭고 열어도 글자가 작아, 안내를 읽으려던 사람이 중간에 떠날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페이지에 글로 싣고 파일은 인쇄가 필요한 사람만 받게 하면, 내려받기 수는 줄어도 예약까지 가는 길은 짧아질 수 있습니다.

자료보다 예약 창 자체가 더 쉬운 길이라면, 내려받기 버튼보다 예약 버튼을 페이지의 앞에 놓을지도 따집니다. 예약 창의 흐름을 만드는 기준은 병원 온라인 예약 기능에서 따로 다룹니다.

내려받기와 연락을 나눠 세는 역할 나누기

맡는 사람하는 일하지 않는 일
광고 담당 실장내려받기 목록, 전환 설정의 옮김과 기록, 세 숫자 보고내려받기를 상담 전환에 다시 넣는 일
원장상담 전환의 정의와 보조 사건으로 옮길지 정함보조 사건 수를 상담 수처럼 예산 판단에 쓰는 일
원무 담당접수 때 안내를 미리 보았는지 묻고 기록함광고 보고서를 보고 답을 고치는 일
운영을 맡긴 곳보고서에 상담 전환과 보조 사건을 나눠 실음두 숫자를 합친 전환 수 하나만 보고하는 일

역할 나누기 표의 셋째 줄인 원무 담당의 질문은 모든 연락에 똑같이 묻습니다. 광고로 온 것 같은 사람에게만 묻거나 기억나는 사람만 남기면, 안내를 본 연락의 비율이 실제보다 높거나 낮게 나옵니다.

역할 나누기 표의 넷째 줄이 자주 어긋납니다. 운영을 맡긴 곳의 보고서가 모든 전환을 한 숫자로 싣는다면, 그 숫자 안에 내려받기가 얼마나 섞였는지 병원이 알 수 없습니다. 계약할 때부터 상담 전환과 보조 사건을 나눠 싣기로 정합니다.

역할 나누기 표 첫째 줄의 광고 담당 실장이 내려받기를 상담 전환에 다시 넣지 않는 까닭은, 상담이 적은 달에 숫자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정의를 변경하는 일은 원장만 하도록 역할 나누기 표의 둘째 줄에 정하면, 기간마다 전환의 뜻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약 안내 내려받기 전환 자주 묻는 질문

내려받기를 보조 사건으로 옮기면 광고 보고서에서 사라집니까?

사라지지 않습니다. 도움말은 보조 전환 액션이 모든 전환 열에 나타난다고 설명하므로, 보고서에서 모든 전환 열을 함께 열면 내려받기의 수를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내려받은 사람이 나중에 전화했다면 그 전화는 어떻게 셉니까?

그 전화는 상담 전환이나 접수 기록의 연락으로 셉니다. 내려받기는 그 앞의 보조 사건으로 따로 남고, 접수 때 안내를 미리 보았다고 답했다면 그 답으로 두 행동이 이어진 것을 가늠합니다. 이어진 건수는 보조 사건의 수와 나란히 놓아, 내려받기 가운데 얼마가 연락으로 이어지는지를 기간마다 읽습니다.

진료 전 준비 안내처럼 예약한 뒤에 받는 자료도 같은 방식입니까?

예약한 뒤에 받는 자료는 광고로 온 새 사람의 행동이 아니어서 광고 전환에서 빼는 편이 맞습니다. 광고가 연결되는 페이지의 자료인지부터 가리고, 예약 뒤 안내용 자료라면 광고 전환 설정에 넣지 않습니다. 이미 넣었다면 뺀 날을 기록해, 그 앞뒤의 전환 수를 이어 읽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에서도 내려받기를 따로 셀 수 있습니까?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전환 종류를 어떻게 나눠 설정할 수 있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의 전환 설정과 공식 안내에서 가립니다. 나눠 셀 수 없다면 내려받기를 광고 전환으로 넣지 않고, 분석 도구의 기록으로만 따로 셉니다. 어느 쪽이든 상담 전환 숫자에 내려받기가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내려받기가 많을수록 광고가 잘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그것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내려받기가 늘어도 연락이 그대로라면 광고는 알아보는 사람을 데려왔지만 예약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것이어서, 세 숫자를 늘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

이 구분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예약 안내 파일 안에 바로 신청할 수 있는 양식이 들어 있어 파일로 예약을 받는 병원이라면, 내려받기와 신청이 같은 파일 안에서 이어집니다. 이때는 내려받기가 아니라 파일로 들어온 신청을 접수 기록에서 세어 연락으로 다루고, 내려받기는 그대로 보조 사건으로 유지합니다.

진료비 영수증 양식이나 보험 서류 안내처럼 진료를 받은 뒤의 사람이 내려받는 자료는 광고로 온 새 사람의 행동이 아닙니다. 이런 자료는 광고 전환 설정에 넣지 않고, 필요하면 분석 도구에서만 따로 셉니다.

플레이스처럼 병원 사이트 밖에서 예약 안내를 보여 주는 곳은 병원 사이트의 전환 설정으로 세지 못합니다. 그런 곳의 예약 연결을 다루는 방법은 병원 플레이스 예약 연결에서 따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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