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승인 뒤 랜딩 의학정보 변경, 검색광고 재검토 시점

광고 문구가 승인된 뒤 연결 페이지의 의학 정보를 바꿀 때, 문구의 약속과 새 내용이 맞는지와 바뀐 내용이 받은 승인과 심의의 범위 안인지, 매체가 연결 페이지를 다시 읽는 방식에 닿는지를 바꾸기 전에 가려 다시 따질 시점을 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바꾸기 전에 묻는 세 물음

핵심 답

검색광고 문구가 승인된 뒤 연결 페이지의 의학 정보를 바꾼다면, 맞댐은 바꾼 뒤가 아니라 바꾸기 전에 합니다. 문구가 약속한 말과 새 내용이 맞는지, 바뀐 내용이 병원이 받은 승인과 심의의 범위 안인지, 매체가 연결 페이지를 다시 읽어 광고에 쓰는 방식에 그 변경이 닿는지의 세 물음을 먼저 묻고, 하나라도 걸리면 페이지를 바꾸는 날에 맞춰 광고 쪽도 함께 고칩니다.

바꾸기 전에 묻는 까닭은 광고가 페이지와 따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은 문구의 약속을 들고 페이지에 오므로, 페이지의 치료 기간이나 대상이 바뀌면 그날부터 문구와 페이지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문구는 그대로 두고 페이지만 먼저 바꾸면 그 사이 광고는 페이지가 더는 지키지 않는 약속을 계속 내보냅니다.

매체가 페이지를 다시 읽는 방식도 따집니다. 네이버는 광고 검색로봇이 키워드와 소재의 최종 연결 URL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텍스트 콘텐츠를 수집하고, 그 내용을 확장검색의 광고 매칭에 쓴다고 안내합니다. 구글은 텍스트 맞춤설정이 방문 페이지를 재료로 문구를 만들고, 방문 페이지를 바꾸면 그 변경이 마흔여덟 시간 안에 반영된다고 안내합니다. 페이지를 바꾸면 병원이 쓰지 않은 광고 문구나 광고가 나가는 검색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변경 전 물음 표의 세 물음

연결 페이지의 의학 정보를 바꾸기 전에 아래 변경 전 물음 표의 세 줄을 차례로 묻습니다.

물음걸리는 모양할 일
문구의 약속과 새 내용이 맞는가문구의 기간이나 대상, 조건이 새 내용과 다름문구를 고친 새 소재를 페이지 변경일에 맞춰 준비
새 내용이 승인과 심의의 범위 안인가심의받은 원고에 없는 효능이나 방법이 새로 들어감심의 여부를 먼저 가리고, 필요하면 심의 뒤에 바꿈
매체가 페이지를 다시 읽는 방식에 닿는가확장검색이나 자동 생성 문구를 쓰는 캠페인바꾼 뒤 며칠 동안 생성 문구와 검색어를 따로 읽음

변경 전 물음 표의 첫째 줄은 가장 흔히 걸립니다. 치료 기간을 석 달에서 다섯 달로 고쳐 안내하게 되었는데 문구에 석 달이 남아 있다면, 광고를 누른 사람은 첫 화면에서 다른 기간을 읽고 광고를 믿지 않게 됩니다.

변경 전 물음 표의 둘째 줄은 연결 페이지가 심의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와 이어집니다. 그 판단은 심의 기준을 다루는 사람이 하므로, 새로 들어가는 문장과 심의받은 원고를 나란히 놓아 그 사람에게 넘깁니다.

변경 전 물음 표의 셋째 줄은 병원이 광고 문구를 고치지 않았어도 광고가 달라지는 경우입니다. 새 페이지에 새 진료 이름이 들어가면 확장검색이 그 이름의 검색에 광고를 내보낼 수 있어, 바꾼 뒤의 검색어 보고서를 따로 읽습니다.

페이지 변경 전 맞댐의 다섯 단계

  1. 홈페이지 담당이 바꿀 문장과 바꾼 뒤의 문장, 바꿀 날을 광고 담당에게 먼저 넘깁니다.
  2. 광고 담당이 그 페이지로 이어지는 광고를 모두 찾아, 문구마다 새 내용과 맞는지 변경 전 물음 표의 첫째 줄에 답합니다.
  3. 원장이 새 문장이 심의받은 원고의 범위 안인지를 가리게 하고, 필요하면 심의를 거친 뒤로 변경일을 미룹니다.
  4. 광고 담당이 그 광고들이 확장검색이나 자동 생성 문구를 쓰는지 확인해 변경 전 물음 표의 셋째 줄에 답하고, 고칠 소재를 변경일에 맞춰 새로 등록합니다.
  5. 광고 담당이 변경일 뒤 생성 문구와 검색어를 따로 읽고, 결과를 페이지 변경 기록표에 남깁니다.

첫째 단계에서 홈페이지 담당이 먼저 넘기는 까닭은 광고 담당이 페이지가 바뀐 것을 알게 되는 때가 대개 바뀐 뒤이기 때문입니다. 페이지를 고치는 사람이 변경 계획을 광고 쪽에 먼저 알리는 순서를 정해 두어야 맞댐이 바꾸기 전에 이뤄집니다.

둘째 단계에서 그 페이지로 이어지는 광고를 모두 찾는 까닭은 한 페이지가 여러 광고그룹과 키워드의 연결 URL로 쓰이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는 키워드에 넣은 연결 URL이 소재의 연결 URL보다 먼저 적용된다고 안내하므로, 소재만이 아니라 키워드의 연결 URL까지 찾아야 빠진 광고가 없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원장이 변경일을 미룰 수 있게 하는 까닭은 심의가 필요한 문장을 심의 없이 페이지에 먼저 올리면, 그 페이지로 사람을 보내는 광고 전체가 심의받지 않은 내용과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변경일을 미루는 동안에는 옛 문장이 그대로 남아 광고와 페이지가 계속 같은 말을 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새 소재를 변경일에 맞춰 등록하는 까닭은 소재를 고치면 새 소재가 따로 검토를 거친 뒤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검토에 걸리는 날을 거꾸로 셈해 등록일을 정하고, 그 날수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페이지 변경 기록표의 네 칸

다섯 단계의 결과는 페이지를 바꿀 때마다 아래 페이지 변경 기록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칸채우는 내용채우는 사람
바뀌는 문장바꾸기 전과 뒤의 문장, 변경일홈페이지 담당
닿는 광고그 페이지로 이어지는 소재와 키워드, 문구마다 맞는지광고 담당
심의 판단새 문장이 심의받은 범위 안인지와 판단한 날원장
바꾼 뒤 확인생성 문구와 검색어를 따로 읽은 결과광고 담당

페이지 변경 기록표의 첫째 칸이 채워지지 않은 채 페이지가 바뀌었다면, 맞댐이 바꾼 뒤로 밀린 것입니다. 그런 경우가 되풀이되면 홈페이지 담당과 광고 담당 사이의 알림 순서부터 다시 맞춥니다. 알림을 받은 날도 페이지 변경 기록표의 첫째 칸 옆에 함께 남기면, 알림이 변경일보다 얼마나 앞서 왔는지를 달마다 셀 수 있습니다.

바꾸기 전에 맞댈 때와 바꾼 뒤에 맞댈 때

바꾸기 전에 맞대면 변경일을 광고 쪽 준비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새 소재의 검토와 필요한 심의를 끝낸 뒤 페이지와 광고를 같은 날 바꾸므로, 문구와 페이지가 다른 말을 하는 날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신 페이지를 고치고 싶은 날보다 변경이 늦어질 수 있어, 급한 정정은 따로 다룹니다.

바꾼 뒤에 맞대면 페이지는 원하는 날 바뀌지만, 광고 쪽이 따라오는 동안 어긋난 날이 생깁니다. 그 사이 광고를 누른 사람은 문구와 다른 페이지를 만나고, 확장검색이나 자동 생성 문구는 병원이 확인하지 않은 새 내용을 이미 쓰기 시작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은 바꾸기 전 맞댐이고, 바꾼 뒤 맞댐은 틀린 정보를 서둘러 고쳐야 하는 경우에만 씁니다. 그때는 페이지를 먼저 고치되, 어긋나는 문구가 든 소재를 곧바로 멈추고 새 소재가 준비되면 멈춘 소재 대신 새 소재로 올립니다.

페이지 변경 기록표의 인계

담당이 바뀔 때는 페이지 변경 기록표와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광고의 목록, 홈페이지 담당과 정한 알림 순서를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첫 달에 연결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광고의 목록이 지금 계정과 같은지부터 맞대고, 빠진 광고가 있으면 그 광고를 목록에 바로 새로 더합니다.

새 문장을 심의에 맡겨야 하는지와 맡길 때 무엇을 준비하는지는 광고 쪽 맞댐과 따로 챙길 일입니다. 심의를 맡기는 절차는 의료광고 심의에서 다룹니다.

연결 페이지의 의학 정보를 바꾸는 날에 주소나 전화번호 같은 안내도 함께 바꾼다면, 그 안내가 광고와 지도, 누리집에서 같은지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여러 곳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맞추는 방법은 병원 주소 전화 정보에서 다룹니다.

연결 페이지 의학 정보 변경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의 오타만 고칠 때도 맞댐을 거쳐야 합니까?

뜻이 바뀌지 않는 오타라면 변경 전 물음 표의 첫째와 둘째 줄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숫자나 진료 이름의 오타는 뜻을 바꿀 수 있어, 바꾸는 글자가 숫자나 이름이라면 세 물음을 묻습니다.

연결 페이지를 새 주소로 옮기면 무엇을 더 합니까?

새 주소는 매체가 처음 읽는 페이지여서, 소재와 키워드의 연결 URL을 모두 새 주소로 바꾸고 그 변경이 검토를 거치는지 확인합니다. 옛 주소는 새 광고가 노출될 때까지 지우지 않고, 옛 주소로 들어온 사람이 새 주소로 넘어가게 합니다.

확장검색을 쓰지 않는 캠페인이라면 셋째 줄은 건너뛰어도 됩니까?

확장검색도 자동 생성 문구도 쓰지 않는다면 셋째 줄에 걸리지 않습니다. 쓰는지 모른다면 캠페인과 광고그룹 설정에서 먼저 확인하고, 그 결과를 기록표에 남깁니다.

대행사가 페이지를 고친 뒤에야 알려 오면 어떻게 합니까?

그때부터 바꾼 뒤 맞댐으로 다루고, 어긋나는 문구가 든 소재를 먼저 멈춥니다. 다음부터는 페이지를 고치기 전에 알리도록 알림 순서를 계약의 약속에 넣습니다.

새 내용이 더 정확해진 것이라면 광고 문구도 그대로 두는 편이 낫지 않습니까?

페이지가 더 정확해졌다면 문구도 그 정확함에 맞춰야 광고를 누른 사람이 같은 말을 듣습니다. 문구가 옛 내용을 말하고 있다면 정확해진 페이지와 어긋나는 것은 같습니다.

맞댐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틀린 의학 정보를 곧바로 내려야 하는 경우에는 바꾸기 전 맞댐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이때는 페이지를 먼저 고치고 어긋나는 소재를 멈춘 뒤, 기록표에 급한 정정이었다는 까닭과 멈춘 소재를 남깁니다.

연결 페이지가 외부 예약 서비스처럼 병원이 고칠 수 없는 곳이라면, 그곳의 내용이 바뀐 날을 병원이 모를 수 있습니다. 이때는 그 페이지를 정해진 주기로 열어 문구와 맞는지 가리고, 그 주기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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