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기간 전에 내린 광고 제작물, 남은 제작비를 넣는 기준

기간에 나눠 넣던 광고 제작물을 계획보다 일찍 내렸을 때 남은 제작비를 어디에 넣을지는 내린 까닭과 그 제작물이 어디서 다시 쓰이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매체 운영 효율은 그대로 두고 총사업비 효율에서만 처리한다는 판단을 다룹니다.

목차

일찍 내린 제작물의 남은 제작비를 정하는 기준

핵심 답

기간에 나눠 넣던 제작물을 사용 기간 전에 내렸다면, 남은 제작비는 그 제작물을 다시 쓸 수 있는지와 어디서 다시 쓰는지에 따라 처리를 나누고, 어느 경우든 매체 운영 효율에는 넣지 않고 총사업비 효율에서만 다룹니다. 다시 쓸 수 없어 버리는 제작물이라면 남은 금액을 내린 달에 모두 넣고, 광고 안의 다른 곳에서 이어 쓴다면 원래 기간대로 계속 나눠 넣으며, 광고 밖에서 쓰게 된다면 남은 금액을 그 채널의 비용으로 옮깁니다.

내린 달에 남은 금액을 모두 넣는 처리는 제작물을 더 쓰지 않을 때에만 맞습니다. 같은 영상을 다른 광고그룹이나 다른 캠페인에서 이어 쓰는데도 내린 달에 몰아 넣으면, 제작물은 여전히 광고에 쓰이는데 비용만 한 달에 몰려 그달의 총사업비 효율이 실제보다 나쁘게 나오고, 남은 달들은 제작비 없이 좋게 나옵니다.

매체 운영 효율은 매체 광고비만으로 계산하므로 제작물을 언제 내리든 달라지지 않습니다. 제작물을 내린 까닭이 광고 성과가 나빠서였다면 그 판단은 매체 운영 효율로 한 것이고, 남은 제작비를 어떻게 넣느냐는 그 판단과 따로 정합니다. 두 일을 섞으면 성과가 나빠 내린 제작물의 남은 비용이 다시 성과를 나쁘게 읽게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내린 까닭 네 가지와 남은 제작비 처리

제작물을 일찍 내리면 아래 처리 표의 네 줄 가운데 하나로 남은 제작비를 정합니다.

내린 까닭과 이후남은 제작비 처리총사업비 효율에서의 표시
내용이 틀려지거나 쓸 수 없게 되어 버림내린 달에 모두 넣음그달 효율 곁에 남은 금액과 까닭을 밝힘
광고 안의 다른 광고그룹이나 캠페인에서 이어 씀원래 기간대로 계속 나눠 넣음옮긴 곳과 날을 기록하고 따로 표시하지 않음
블로그나 누리집처럼 광고 밖에서 이어 씀남은 금액을 광고 비용에서 빼고 그 채널 비용으로 옮김옮긴 금액과 채널을 밝힘
휴진이나 계절 때문에 잠시 내렸다가 다시 올림기간을 멈추지 않고 그대로 나눠 넣음내린 기간을 밝힘

처리 표의 첫째 줄만이 남은 금액을 한 달에 모으는 경우입니다. 이 줄에 해당하는 달은 총사업비 효율이 크게 움직이므로, 그달 효율 곁에 남은 제작비 금액을 밝혀 다음 달과 견줄 때 그 금액 때문인지 광고 때문인지 가를 수 있게 합니다. 처리 표의 첫째 줄로 정하기 전에는 그 제작물을 다시 쓸 계획이 광고 안에도 광고 밖에도 없다는 것을 홍보 담당과 함께 대조합니다.

처리 표의 넷째 줄에서 기간을 멈추지 않는 까닭은 휴진처럼 광고 전체를 멈춘 달에도 그 제작물을 다시 쓸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올리지 않기로 정한 날에는 그 제작물을 처리 표의 첫째 줄이나 셋째 줄로 옮기고, 그날까지 남은 금액을 새 줄의 처리대로 넣습니다.

일찍 내린 제작물을 처리하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이 제작물을 내린 날, 제작물 이름과 원래 사용 기간, 이미 넣은 금액과 남은 금액을 조기 중단 기록표에 옮깁니다.
  2. 광고 담당이 내린 까닭과 그 제작물을 다시 쓸 계획을 홍보 담당에게 묻고, 처리 표의 어느 줄인지 표시합니다.
  3. 원장이 처리 표의 줄을 확정하고, 처리 표의 셋째 줄이라면 옮겨 갈 채널의 비용 기록을 맡은 사람을 정합니다.
  4. 원무 담당이 확정된 처리대로 비용 기록의 제작비 칸을 고치고, 고친 달을 기록합니다.
  5. 광고 담당이 보고서의 총사업비 효율 곁에 처리 표의 표시 칸대로 밝히고, 매체 운영 효율은 고치지 않습니다.

둘째 단계에서 홍보 담당에게 묻는 까닭은 제작물이 광고 밖에서 다시 쓰이는지를 광고 담당이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에서 내린 영상을 홍보 담당이 블로그나 누리집에 올릴 계획이라면 처리 표의 셋째 줄이 되고, 그 계획을 모른 채 첫째 줄로 처리하면 광고 비용이 부풀고 블로그 쪽 비용은 빠집니다. 반대로 광고 안의 다른 캠페인에서 쓸 계획을 광고 담당만 알고 있다면 홍보 담당에게도 알려, 같은 제작물이 두 곳의 비용에 겹쳐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원무 담당이 제작비 칸을 고치는 까닭은 비용 기록이 병원 지출 기록과 같은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이 보고서 숫자만 고치고 지출 기록을 그대로 두면, 다음 달 계산에서 이미 옮긴 금액이 다시 나눠 넣어질 수 있습니다. 비용 기록과 보고서는 같은 날 함께 고치고, 고친 사람과 고친 날을 조기 중단 기록표의 셋째 칸 곁에 남깁니다.

조기 중단 기록표의 네 칸

첫째 단계부터 넷째 단계까지의 내용은 제작물마다 아래 조기 중단 기록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칸채우는 내용쓰이는 때
제작물과 원래 기간제작물 이름, 제작비, 원래 사용 기간, 이미 넣은 금액남은 금액을 셀 때
내린 날과 까닭내린 날과 처리 표의 줄처리를 정할 때
남은 금액의 처리넣은 달, 옮긴 채널, 계속 나눠 넣는 곳비용 기록을 고칠 때
실제 사용 기간계획한 기간과 실제로 쓴 기간다음 제작물의 사용 기간을 정할 때

조기 중단 기록표의 넷째 칸은 다음 제작을 위한 칸입니다. 같은 종류의 제작물이 계획한 기간보다 번번이 일찍 내려진다면, 다음 제작물은 사용 기간을 짧게 잡아 나눠 넣어야 처리 표의 첫째 줄로 몰리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진료비나 진료 시간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가 담긴 제작물은 특히 짧게 잡거나, 바뀌는 정보를 제작물 밖의 연결 페이지에 두어 제작물이 오래 쓰이게 하는 방법도 함께 따집니다.

영상과 이미지를 일찍 내린 치과 가상 사례

사례

다음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치과의 가상 사례입니다. 한 치과는 이백사십만 원을 들인 진료 안내 영상과 육십만 원을 들인 광고 이미지를 모두 여섯 달 쓰기로 하고, 제작비를 달마다 나눠 넣고 있었습니다. 영상은 달마다 사십만 원, 이미지는 달마다 십만 원입니다.

두 달 뒤 치과가 진료비 안내 방식을 바꾸면서 영상 속 안내가 틀려졌습니다. 영상은 다시 쓸 수 없어 처리 표의 첫째 줄에 해당했고, 원장은 아직 나누지 않은 네 달치 백육십만 원을 내린 달에 모두 넣기로 확정했습니다. 광고 담당은 그달 총사업비 효율 곁에 남은 영상 제작비 백육십만 원과 내린 까닭을 밝혔습니다.

같은 날 이미지도 그 광고그룹에서 내렸지만, 광고 담당이 홍보 담당에게 물으니 같은 이미지를 다른 진료 캠페인의 광고에 이어 쓸 계획이었습니다. 처리 표의 둘째 줄이어서, 남은 네 달치 사십만 원은 몰아 넣지 않고 원래 기간대로 달마다 십만 원씩 계속 넣었습니다. 원무 담당은 두 제작물의 처리를 비용 기록에 고쳐 넣었습니다.

매체 운영 효율은 두 제작물과 관계없이 그대로였습니다. 광고 담당은 조기 중단 기록표의 넷째 칸에 영상의 계획 기간 여섯 달과 실제 사용 기간 두 달을 남겼고, 원장은 다음 진료 안내 영상의 사용 기간을 정할 때 이 기록부터 열기로 했습니다. 두 제작물을 모두 내린 달에 몰아 넣었다면 그달에만 이백만 원이 더해졌겠지만, 이미지는 계속 쓰이므로 그 가운데 사십만 원은 남은 달에 나눠 들어갔습니다.

조기 중단 처리의 인계

담당이 바뀔 때는 조기 중단 기록표, 처리 표의 줄마다 옮긴 금액과 채널, 계속 나눠 넣고 있는 제작물의 남은 달을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잠시 내린 제작물 가운데 다시 올리지 않기로 정할 것이 있는지부터 원장에게 묻습니다.

남은 제작비를 넣은 달의 총사업비 효율은 광고 성과를 판단하는 여러 숫자와 함께 읽어야 뜻이 드러납니다. 그 숫자들은 병원 광고 성과 분석에서 다룹니다.

영상은 제작비가 커서 일찍 내릴 때의 영향도 큽니다. 영상 쪽 성과를 읽는 방법은 병원 영상 성과에서 다룹니다.

일찍 내린 제작물의 제작비 자주 묻는 질문

영상의 일부만 잘라 다른 광고에 이어 쓰면 처리 표의 어느 줄입니까?

잘라 쓴 영상으로 광고를 이어 간다면 제작물이 광고 안에서 계속 쓰이는 것이므로 처리 표의 둘째 줄로 처리합니다. 잘라 내는 편집에 비용이 들었다면 그 비용은 새 제작비로 따로 넣습니다.

제작물을 내린 달이 이미 보고를 마친 달이라면 어떻게 고칩니까?

이미 낸 보고서는 그대로 두고, 고친 금액을 다음 보고서에 넣으며 어느 달의 제작비였는지 밝힙니다. 지난 보고서를 다시 쓰면 그 숫자로 이미 한 판단과 어긋나게 됩니다.

광고 밖으로 옮긴 제작비는 블로그 성과를 계산할 때 넣습니까?

옮긴 금액은 그 채널의 비용이 되므로, 블로그의 비용 효율을 계산한다면 넣습니다. 옮긴 날과 금액을 두 채널의 기록에 함께 남겨, 한쪽에서 빠진 금액이 다른 쪽에 들어갔는지 대조할 수 있게 합니다.

계약상 대행사가 제작비를 광고비에 섞어 청구했다면 남은 금액을 어떻게 셉니까?

계약서나 청구서에서 제작비 부분을 먼저 나눠야 남은 금액을 셀 수 있습니다. 나눌 수 없다면 조기 중단 기록표의 첫째 칸에 제작비를 알 수 없다고 남기고, 대행사에 금액을 나눠 달라고 요청합니다.

일찍 내린 제작물의 촬영 원본을 나중에 다시 편집해 쓰면 새 제작비와 어떻게 나눕니까?

다시 편집하는 비용은 새 제작비로 따로 넣고 새 사용 기간을 정합니다. 앞 제작물의 남은 금액은 이미 처리 표의 줄대로 처리했으므로, 새 제작물에 다시 옮기지 않습니다.

처리 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제작비를 만든 달에 한 번에 넣기로 정한 병원이라면 남은 금액이 없으므로 처리 표를 쓸 일이 없습니다. 이때는 조기 중단 기록표의 넷째 칸만 채워, 다음 제작물을 나눠 넣을지 판단하는 근거로 씁니다.

제작비가 작아 나눠 넣는 것이 번거로운 제작물은 병원이 정한 금액 아래라면 만든 달에 한 번에 넣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 기준 금액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하고, 보고서 머리에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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