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표시와 글 목적지가 한 병원을 가리키는지의 검수
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에 보이는 주소와 업체명 같은 기관 표시는 실제로 연결되는 글과 같은 병원을 가리켜야 하고, 한쪽이라도 다른 기관처럼 읽히면 광고를 내기 전에 고칩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은 광고에 보인 병원의 글을 읽는다고 여기고 들어오므로, 도착한 글의 게시처 이름이나 글 끝의 기관 안내가 다른 곳을 가리키면 그 글을 다른 광고주의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검수는 광고 쪽 표시와 글 쪽 표시를 한 줄씩 맞대는 일입니다. 광고 쪽에는 광고에 보이는 주소와 업체명이 있고, 글 쪽에는 글이 올라간 블로그나 카페의 주소와 이름, 그리고 글 끝에서 안내하는 병원 주소가 있습니다. 네 가지가 모두 같은 병원을 가리킬 때 기관 표시와 목적지가 맞는다고 판정합니다.
이 검수는 소유와 명칭을 서류로 맞추는 검수와 겹치지만 묻는 것이 다릅니다. 서류 검수는 병원이 그 게시처의 주인인지를 묻고, 기관 표시 검수는 광고를 누른 사람의 눈에 같은 병원으로 보이는지를 묻습니다. 서류가 맞아도 글 끝에 다른 지점의 주소가 남아 있으면 사람의 눈에는 두 병원이 섞여 읽힙니다.
기관 표시 검수 표의 네 줄
광고 하나마다 아래 기관 표시 검수 표의 네 줄을 맞댑니다.
| 맞댈 것 | 같아야 하는 대상 | 어긋나면 생기는 오인 |
|---|---|---|
| 광고에 보이는 주소 | 연결 글이 올라간 블로그나 카페의 주소 | 다른 게시처 주소가 보여 다른 광고주의 글로 읽힘 |
| 업체명 | 개설신고증이나 개설허가증의 명칭 | 비슷한 이름의 다른 병원으로 읽힘 |
| 게시처 이름과 운영자 표시 | 블로그 별명이나 카페 매니저명이 업체명과 같은지 | 대행사나 개인의 글로 읽힘 |
| 글 끝의 기관 안내 | 업체명의 병원이 실제로 있는 주소와 연락처 |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이나 옛 주소로 안내됨 |
기관 표시 검수 표의 첫째 줄에서 광고에 어떤 주소가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는 매체 화면이 정하므로, 광고 관리 화면의 미리보기로 옮겨 씁니다. 도구 메뉴의 광고 노출 진단에 있는 노출 현황 보기는 통합검색 미리보기이고, 네이버는 이 화면이 실제 광고 개수와 관계없이 정해진 개수로 보인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미리보기는 기관 표시의 모양을 옮기는 데만 쓰고, 실제 노출 순서나 개수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기관 표시 검수 표의 둘째 줄과 셋째 줄은 등록기준이 의료 업종에 업체명과 블로그 별명에 개설신고증의 명칭을 쓰도록 정한 것과 이어집니다. 여기서 더 묻는 것은 명칭이 맞는지와 함께, 명칭 옆에 붙은 말이 다른 기관처럼 읽히지 않는지입니다. 블로그 별명 뒤에 대행사 이름이나 원장 개인의 별칭이 붙어 있으면 명칭이 맞아도 누구의 글인지 흐려집니다.
기관 표시 검수 표의 넷째 줄은 가장 자주 놓치는 줄입니다. 글 본문은 심의를 받고 오래 고치지 않는 반면, 병원의 주소와 전화번호는 이전이나 번호 변경으로 바뀝니다. 광고의 업체명은 새 명칭인데 글 끝에는 옛 주소가 남아 있으면, 읽는 사람은 두 병원을 두고 어느 쪽이 광고한 병원인지 헷갈립니다.
기관 표시를 검수하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광고 관리 화면의 미리보기에서 광고에 보이는 주소와 업체명을 옮겨 씁니다.
- 광고 담당이 연결 글을 광고를 누르지 않고 직접 열어, 글이 올라간 게시처의 주소와 이름, 운영자 표시, 글 끝의 기관 안내를 옮겨 씁니다.
- 원무팀장이 개설신고증의 명칭과 병원의 지금 주소, 대표 연락처를 옆에 놓고 기관 표시 검수 표의 네 줄마다 맞음과 어긋남을 표시합니다.
- 원장이 어긋난 줄마다 광고 쪽에서 고칠지 글 쪽에서 고칠지를 정하고, 글 쪽이면 심의받은 내용이 바뀌는지를 먼저 가리게 합니다.
- 광고 담당이 고친 뒤 첫째 단계와 둘째 단계를 다시 하고, 결과를 기관 표시 검수 기록표에 남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광고를 누르지 않고 글을 여는 까닭은 검수하는 사람의 클릭이 광고비와 보고서의 숫자에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연결 URL을 그대로 복사해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한 번씩 열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보는 글과 같은 글에 닿습니다.
셋째 단계를 원무팀장이 하는 까닭은 병원의 지금 주소와 연락처, 명칭의 서류를 가장 가까이에서 다루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은 광고 화면에는 밝지만, 병원이 언제 번호를 바꿨는지는 모를 수 있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글 쪽을 고칠 때 심의부터 가리는 까닭은 글 끝의 기관 안내도 광고가 실어 나르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주소 한 줄을 고치는 일이라도 심의받은 원고와 달라지는지를 먼저 가리고, 그 판단을 기록표에 함께 남깁니다.
기관 표시 검수 기록표의 네 칸
다섯 단계의 결과는 광고마다 아래 기관 표시 검수 기록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 칸 | 채우는 내용 | 채우는 사람 |
|---|---|---|
| 광고 쪽 표시 | 미리보기에서 옮긴 주소와 업체명, 옮긴 날 | 광고 담당 |
| 글 쪽 표시 | 게시처 주소와 이름, 운영자 표시, 글 끝의 기관 안내 | 광고 담당 |
| 맞댄 결과 | 검수 표 네 줄마다 맞음과 어긋남 | 원무팀장 |
| 고친 쪽과 날 | 광고 쪽인지 글 쪽인지, 심의 판단, 고친 날 | 원장, 광고 담당 |
기관 표시 검수 기록표는 광고를 처음 낼 때만이 아니라 병원이 이전하거나 명칭이나 대표 번호를 바꾼 날에도 다시 채웁니다. 그날 파워컨텐츠로 광고하는 글이 여럿이면 글마다 한 줄씩 다시 채워, 옛 주소가 남은 글을 빠짐없이 찾습니다. 광고를 멈춘 글도 게시처에 남아 검색으로 읽히므로, 멈춘 광고의 글까지 같은 날 함께 고칩니다.
기관 표시가 어긋나는 흔한 경우
병원을 옮긴 뒤 글 끝의 주소를 고치지 않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업체명과 게시처 이름은 그대로라 서류 검수는 통과하지만, 글 끝의 주소가 옛 건물이어서 읽는 사람을 엉뚱한 곳으로 보냅니다. 옛 건물에 다른 병원이 들어섰다면 그 병원으로 찾아가는 일까지 생깁니다. 이전하는 날을 기록표를 다시 채우는 날로 미리 정하면 이 어긋남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연결 글을 단축 주소로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축 주소는 광고를 누른 사람도 검수하는 사람도 주소만으로 어느 게시처의 글인지 알 수 없게 만들어, 기관 표시 검수 표의 첫째 줄을 맞댈 수 없습니다. 연결 글은 게시처의 원래 주소로 넣습니다.
네트워크 병원의 한 지점이 본원 블로그의 글을 빌려 쓰는 경우도 조심합니다. 광고의 업체명은 지점 명칭인데 글 끝에는 본원의 주소와 번호가 있으면, 읽는 사람은 본원이 광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본원으로 연락합니다. 지점마다 자기 명칭의 게시처와 자기 주소가 적힌 글을 따로 씁니다.
블로그 별명에 병원 명칭과 함께 대행사 이름이나 행사 문구를 덧붙이는 경우도 기관 표시를 흐립니다. 명칭이 들어 있으니 괜찮다고 여기기 쉽지만, 광고를 누른 사람에게는 병원이 아닌 곳이 운영하는 글처럼 읽힙니다. 별명은 명칭만으로 쓰고, 알리고 싶은 행사나 진료는 글 제목과 본문에서 다룹니다.
기관 표시 검수 기록표의 인계
담당이나 대행사가 바뀔 때는 기관 표시 검수 기록표와 광고마다의 연결 URL 목록, 병원의 이전이나 번호 변경 일정을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첫 달에 기록표의 모든 줄을 다시 채워 넘겨받은 기록이 지금 모습과 같은지부터 맞댑니다.
글 끝에서 병원 누리집의 진료 페이지로 이어진다면 그 페이지에도 같은 기관 이름과 주소가 보여야 읽는 사람이 한 병원으로 받아들입니다. 진료 페이지가 검색에서 병원을 어떻게 드러내는지는 진료 페이지 SEO에서 다룹니다.
파워컨텐츠 기관 표시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이름의 다른 지역 병원이 파워컨텐츠를 하고 있으면 병원은 무엇을 합니까?
업체명은 서류의 명칭을 따르므로 이름을 바꿔 가를 수는 없습니다. 글 끝의 기관 안내에 지역과 주소, 대표 번호를 뚜렷하게 넣고, 광고 문구에 지역을 넣을지는 심의 범위 안에서 원장이 정합니다.
대행사가 자기 블로그 글로 파워컨텐츠를 운영하자고 하면 기관 표시만 맞추면 됩니까?
등록기준은 의료 업종이 광고주가 소유한 블로그나 카페로만 집행하도록 정해, 대행사 블로그의 글은 처음부터 연결 글이 될 수 없습니다. 기관 표시를 맞추기 전에 게시처부터 병원 소유로 정리합니다.
연결 글을 같은 블로그의 다른 글로 바꾸면 검수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까?
게시처가 같다면 광고 쪽 주소와 업체명, 게시처 이름의 줄은 그대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도 새 글 끝의 기관 안내는 글마다 다르므로 검수 표의 넷째 줄은 반드시 다시 맞댑니다.
미리보기에서 기관 표시가 맞으면 실제 검색 결과에서도 똑같이 나옵니까?
미리보기는 표시 항목의 모양을 옮기는 데는 쓸 수 있지만, 네이버가 실제 광고 개수와 관계없이 정해진 개수로 보여 준다고 안내하는 화면이라 실제 노출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모양이 달라 보인다는 제보가 오면 그 화면을 받아 기록표에 붙여 맞댑니다.
병원 안의 센터 이름을 업체명 대신 광고에 쓰면 더 알아보기 쉽지 않습니까?
센터 이름만 보이면 읽는 사람은 따로 있는 기관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업체명은 서류의 명칭으로 쓰고, 센터 이름은 글 제목이나 본문에서 병원 안의 진료 단위로 소개합니다.
검수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카페를 게시처로 쓰는 병원은 카페 이름과 매니저명, 글쓴이 이름이 따로 보일 수 있어 기관 표시 검수 표의 셋째 줄이 여러 이름으로 갈립니다. 이때는 보이는 이름을 모두 옮겨 쓰고, 그 가운데 명칭과 다른 이름이 하나라도 있으면 어긋남으로 표시합니다.
명칭을 바꾸는 절차가 진행 중인 병원은 서류가 바뀌기 전까지 옛 명칭과 새 명칭이 섞입니다. 이때는 서류가 바뀐 날을 기준으로 업체명과 별명, 글 끝의 안내를 한꺼번에 고치고, 그날까지는 새 명칭을 광고 쪽에 먼저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