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워컨텐츠 연결 게시글, 병원이 수정 권한을 가질 이유

네이버 파워컨텐츠 연결 글은 집행 중에도 광고 기준에 묶이므로, 병원이 계정 소유와 따로 글을 고칠 힘과 함부로 고치지 못하게 막을 힘을 함께 갖추도록 정하는 기준입니다.

목차

글을 고칠 힘과 함부로 고치지 못하게 할 힘

핵심 답

파워컨텐츠가 연결된 게시글의 수정 권한이 병원에 중요한 까닭은, 그 글이 광고 집행 중에도 광고 기준을 지켜야 하는 광고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은 글을 곧바로 고치거나 비공개로 돌릴 힘과, 병원이 모르는 사이에 연결 글이 고쳐지지 않게 막는 힘을 함께 가져야 합니다. 앞의 힘이 없으면 틀린 정보를 광고가 계속 실어 나르고, 뒤의 힘이 없으면 누군가의 선의의 수정이 심의받은 내용과 설명의 출처를 조용히 깨뜨립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등록기준은 의료 업종은 광고주가 소유한 블로그나 카페로만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소유는 광고를 시작하는 조건이지만, 집행 중에 글을 누가 만질 수 있는지까지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병원 명의의 블로그라도 로그인 정보를 대행사만 알고 있다면, 글의 통제는 명의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집행 중의 글은 여러 기준에 동시에 묶여 있습니다. 등록기준은 광고소재와 랜딩페이지 내 모든 영역에 금지 표현을 쓸 수 없다고 정하고, 설명은 랜딩페이지에서 발췌한 연속된 문장이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의료광고 소재를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하게 입력하라고 안내합니다. 글 한 문장을 고치는 일이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건드릴 수 있습니다.

집행 중 통제 항목표

통제할 일생기는 때병원이 못 하면 생기는 일
정보 정정진료 시간이나 준비 안내가 운영과 달라졌을 때틀린 안내가 광고로 계속 노출됨
댓글 정리글에 치료 후기 같은 댓글이 달렸을 때금지 표현이 랜딩페이지에 남음
공개 상태글을 내리거나 다시 올려야 할 때광고를 누른 사람이 읽을 글이 사라지거나 남음
수정 막기다른 사람이 문장이나 사진을 다듬으려 할 때심의받은 내용과 설명의 출처가 달라짐

집행 중 통제 항목표의 앞 세 줄은 병원이 직접 손을 대야 하는 일입니다. 같은 표 넷째 줄은 병원이 아닌 사람이 손대지 못하게 하는 일이며, 이 줄이 빠지기 쉬운 까닭은 수정하는 사람이 연결 글을 낫게 하려는 뜻으로 손을 대기 때문입니다. 대행사가 읽기 쉽게 문장을 다듬거나 사진을 새것으로 바꾸면, 글은 나아 보여도 심의받은 원고와 달라지고 설명으로 옮긴 연속 문장이 본문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표 셋째 줄은 기한과도 묶여 있습니다. 등록기준은 노출 시점을 기준으로 콘텐츠 발행일이 최근 여섯 달 안이어야 하고, 검수 뒤라도 여섯 달을 넘긴 것이 확인되면 광고가 보류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발행일이 다가오면 같은 내용을 새 글로 올리고 옛 글을 정리해야 하므로, 이 일을 병원이 정한 날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연결 글 통제 판정표

순서묻는 것답하는 사람그렇다면아니라면
첫째연결 글이 올라간 블로그나 카페를 병원이 소유하는가원장둘째 물음으로소유를 병원으로 정리한 뒤 첫째 물음부터 다시
둘째병원 직원이 그 계정에 직접 들어가 글을 비공개로 돌리고 댓글을 정리할 수 있는가원장셋째 물음으로계정에 들어갈 권한을 병원 안에 확보
셋째글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이 목록으로 정해져 있고 고치기 전 원장 승인을 거치는가원장넷째 물음으로고칠 사람 목록과 승인 절차를 정함
넷째글을 고칠 때 먼저 그 소재를 멈추고 심의와 발췌 일치를 맞댄 뒤 다시 집행하는 순서가 있는가광고 담당통제 유지고치는 순서를 정함

연결 글 통제 판정표는 위에서부터 묻고 판정이 나오면 멈춥니다. 첫째 물음의 아니라면은 정리한 뒤 첫째 물음부터 다시 묻고, 확보와 정함으로 끝나는 세 판정은 그 일을 마친 뒤 같은 물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첫째 물음이 아니라면인 동안에는 등록기준의 소유 요건을 채우지 못하므로 그 글로 광고를 집행하지 않습니다.

둘째 물음은 명의가 아니라 손이 닿는지를 묻습니다. 계정 소유자가 병원이어도 로그인 정보가 대행사 한 곳에만 있다면, 치료 후기 댓글이 달린 날 병원은 대행사가 답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병원 블로그 계정은 병원 명의로 만들고 대행사에는 필요한 권한만 준다는 원칙은 이미 정해져 있으므로, 이 물음은 그 원칙이 파워컨텐츠 집행 중에도 지켜지는지를 가립니다.

셋째와 넷째 물음이 한 쌍인 것은 고칠 힘과 막는 힘이 같은 사람에게 모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칠 사람 목록이 있어도 고치기 전에 소재를 멈추는 순서가 없으면, 고치는 동안 광고는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글로 사람을 데려갑니다. 넷째 물음의 맞댐은 원장이 심의받은 원고와 고친 글을, 광고 담당이 설명의 출처 문장과 고친 글을 맞대는 일로 나눕니다.

통제 체계를 세우는 차례

  1. 원장이 연결 글이 올라간 블로그나 카페의 개설 명의와 소유자를 확인해 첫째 물음에 답합니다.
  2. 원장이 그 계정에 병원 직원이 직접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정하고, 로그인 정보를 병원의 계정 관리 방식으로 보관합니다.
  3. 원장이 연결 글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의 이름을 목록으로 쓰고, 고치기 전 원장 승인을 받는 방법을 정합니다.
  4. 광고 담당이 고칠 때의 순서를 소재 멈춤, 수정, 원장과 광고 담당의 맞댐, 다시 집행으로 정해 목록 옆에 씁니다.

넷째 단계의 순서에서 소재 멈춤을 맨 앞에 두는 까닭은 수정과 맞댐 사이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원장이 심의받은 원고를 찾아 고친 글과 맞대는 데 하루가 걸린다면, 그 하루 동안 광고는 아직 맞대지 않은 글로 사람을 데려갑니다. 멈춘 소재는 맞댐이 끝난 날 광고 담당이 다시 집행합니다.

둘째 단계의 로그인 정보 보관은 병원이 이미 쓰는 계정 관리 방식을 따릅니다. 광고 계정과 블로그 계정을 같은 사람이 따로따로 기억하는 방식이면 그 사람이 쉬는 날 둘째 물음의 답이 아니라면으로 바뀌므로, 병원 안에서 두 사람 이상이 같은 방식으로 꺼낼 수 있게 합니다.

위임 계약에 넣을 조항

대행사가 글을 쓰고 올리는 병원이라면 판정표의 답은 계약서에 남아야 오래 갑니다. 첫째는 계정의 명의와 로그인 정보가 병원의 것이라는 조항입니다. 대행사가 계정을 새로 만들었더라도 병원 명의로 만들고, 계약이 끝나면 로그인 정보를 병원이 바꾼다는 점을 함께 씁니다.

둘째는 병원 승인 없는 수정을 하지 않는다는 조항입니다. 오탈자 하나라도 광고 집행 중인 글이라면 셋째 물음의 승인 절차를 거치게 하고, 사진의 교체와 문단의 순서 바꿈도 수정에 넣습니다. 댓글 정리와 비공개 전환처럼 급한 일은 병원이 직접 할 수 있다고 밝혀, 대행사의 답을 기다리지 않게 합니다.

셋째는 수정 기록을 남긴다는 조항입니다. 누가 언제 어느 문단을 고쳤는지가 남아야 넷째 물음의 맞댐을 할 수 있고, 검수에서 걸렸을 때 어느 수정이 원인인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넷째는 발행일이 여섯 달에 가까워질 때 새 글로 옮기는 일을 누가 언제 할지 정하는 조항입니다. 이 일은 병원이 날짜를 정하고 대행사가 따르는 순서로 씁니다.

자주 바뀌는 정보를 두는 곳

수정 권한이 있어도 고칠 일이 드물수록 통제는 쉬워집니다. 진료 시간이나 담당 의료진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를 연결 글에 쓰면, 그 정보가 바뀔 때마다 판정표의 넷째 물음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정보는 연결 글에서 병원 안내 화면으로 넘기고, 글에는 한동안 바뀌지 않을 설명을 남깁니다. 환자가 자주 묻는 운영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두는 방법은 병원 FAQ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파워컨텐츠 연결 글 권한 자주 묻는 질문

대행 업체 명의 블로그의 글을 병원 블로그로 옮길 때 무엇을 다시 맞춥니까?

옮긴 글은 새로 올린 글이어서 콘텐츠 발행일이 옮긴 날로 바뀌므로, 소재의 발행일 칸도 새 글의 작성일로 맞춥니다. 옮기면서 문장이나 사진이 달라지지 않았는지를 원장이 심의받은 원고와 맞대고, 설명으로 옮겼던 연속 문장이 새 글에도 그대로 있는지를 광고 담당이 가립니다.

원장 승인을 기다리는 사이 급하게 틀린 정보를 고쳐야 하면 어떻게 합니까?

고치기보다 먼저 그 소재를 멈춥니다. 소재를 멈추면 광고로 들어오는 사람은 끊기므로, 수정은 승인을 받은 뒤에 해도 틀린 안내가 광고로 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재를 멈출 권한은 광고 담당에게도 두고, 글을 고칠 권한은 목록의 사람에게만 줍니다.

댓글을 막아 두면 댓글 정리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요?

댓글을 받지 않는 설정이라면 새 후기 댓글이 달릴 일은 줄지만, 설정 전에 달린 댓글과 공감 표시 옆의 글은 남습니다. 등록기준이 랜딩페이지 내 모든 영역을 보므로, 설정을 바꾼 날 남은 댓글을 한 번 정리하고 판정표의 둘째 물음 답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연결 글을 잠시 비공개로 돌려야 할 때 소재는 어떻게 다룹니까?

광고를 누른 사람이 읽을 글이 없어지므로, 비공개로 돌리기 전에 그 글에 이어진 소재를 먼저 멈춥니다. 비공개 뒤 광고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의 소재 상태로 확인하고, 멈춘 날과 까닭을 수정 기록에 남깁니다.

파워컨텐츠 집행을 끝낸 글에도 수정 절차를 계속 지켜야 합니까?

집행을 끝내면 그 글은 광고 목적지가 아니게 되어 판정표의 넷째 물음은 쓰이지 않고, 병원 블로그의 평소 규칙을 따릅니다. 다만 같은 글로 다시 집행하려면 그사이 고친 곳이 있는지부터 심의받은 원고와 설명의 출처 문장에 맞대고, 달라졌다면 심의와 소재를 새로 맞춘 뒤 집행합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카페를 연결 글의 게시처로 쓰는 병원은 카페의 매니저 권한과 글쓴이 권한이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둘째 물음은 매니저 권한으로 답하고, 셋째 물음의 목록에는 글을 쓴 사람과 매니저를 함께 넣습니다.

여러 지점이 한 블로그를 함께 쓰는 병원 그룹은 첫째 물음의 소유자가 지점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록기준은 업체명과 블로그 별명에 의료기관개설신고증이나 개설허가증의 명칭을 쓰도록 정하므로, 지점마다 소유와 명칭이 맞는 게시처를 따로 두고 판정표를 지점마다 거칩니다.

맨 위로 이동

광고 연결페이지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