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전환 추적과 구글 전환 태그를 한 버튼에 달 때의 합산 기준

한 예약 버튼에 네이버 전환 추적과 구글 전환 태그를 함께 달았을 때, 통합 보고서에서 광고비와 클릭은 더하고 매체별 전환은 더하지 않으며 전체 전환 건수는 병원 기록에서 한 번만 세는 기준입니다.

목차

더해도 되는 칸과 더하면 안 되는 칸

핵심 답

네이버 전환 추적과 구글 전환 태그를 한 버튼에 달았다면, 통합 보고서에서 광고비와 클릭은 더하고 매체별 전환은 더하지 않습니다. 광고 전체의 전환 건수가 필요하면 병원 예약 기록에서 광고를 거친 건수를 한 번만 세고, 전체 전환당 비용은 더한 광고비를 그 건수로 나눠 셈합니다. 병원 검색광고의 전환 추적에서 합산이 틀리는 곳은 숫자를 잘못 옮긴 데보다, 더할 수 있는 칸과 없는 칸을 한 줄에 섞은 데에 있습니다.

광고비와 클릭을 더할 수 있는 까닭은 겹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네이버에 낸 돈과 구글에 낸 돈은 서로 다른 돈이고, 한 번의 클릭은 한 매체의 광고에서만 생깁니다. 한 사람이 두 매체의 광고를 차례로 눌렀다면 클릭은 실제로 두 번 생긴 것이므로, 두 매체의 클릭을 더한 값은 클릭 수로서 맞습니다. 다만 그 값을 방문한 사람의 수로 읽지는 않습니다.

매체별 전환은 다릅니다. 버튼 한 번의 누름을 두 스크립트가 함께 받고, 각 매체는 그 누름 앞에 자기 광고 클릭이 있었는지를 자기 기준으로 따져 제 전환으로 셉니다. 두 매체 광고를 모두 누른 사람의 예약 한 건은 두 보고서에 한 건씩 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한 값은 병원이 받은 예약 수도, 광고가 만든 예약 수도 아닙니다.

통합 보고서 칸마다의 합산 기준

칸더해도 되는가까닭통합 보고서에 쓰는 값
광고비더함매체마다 따로 낸 돈이어서 겹치지 않음두 매체 광고비의 합
클릭더함, 다만 클릭 수로만한 클릭은 한 매체에서만 생김두 매체 클릭의 합, 사람 수로는 읽지 않음
매체별 전환더하지 않음같은 누름을 두 매체가 각자 제 것으로 셀 수 있음병원 기록의 광고 경유 건수를 따로 한 줄
전환당 비용매체 안에서만 셈분모인 전환이 매체 사이에 겹침더한 광고비를 병원 기록 건수로 나눈 값

합산 표의 넷째 줄이 보고서에서 틀리기 쉬운 칸입니다. 매체별 전환당 비용을 평균 내거나, 매체별 전환을 더한 값으로 광고비를 나누면 분모가 부풀어 전체 전환당 비용이 실제보다 싸게 나옵니다. 광고가 싸게 예약을 만든다는 잘못된 인상이 예산 판단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체 값은 병원 기록 건수로만 셈합니다.

합산 표의 셋째 줄에서 병원 기록의 광고 경유 건수는 예약 관리 화면의 건수 가운데 광고를 보고 왔다고 답한 건이나 광고 식별값이 붙어 들어온 건처럼, 병원이 정한 한 가지 기준으로 셉니다. 기준을 정한 뒤에는 바꾸지 않아야 달마다 같은 칸을 견줄 수 있습니다.

한 버튼에 두 태그를 달고 보고하는 다섯 단계

  1. 홈페이지 담당이 예약 버튼에 네이버 전환 스크립트와 구글 전환 태그를 함께 달고, 각 매체의 점검 도구로 한 번 누름에 두 쪽이 한 번씩 실행되는지 대조합니다.
  2. 광고 담당이 두 매체의 전환을 세는 기간과 기여 방식을 매체 기준 표에 옮기고, 광고 관리 화면에서 지금 설정을 알아냅니다.
  3. 원무 담당이 예약 관리 화면에서 광고를 거친 건수를 셀 기준을 원장과 정합니다.
  4. 광고 담당이 통합 보고서를 합산 표의 네 칸대로 만들고, 매체별 전환은 매체별 칸에만 싣습니다.
  5. 원장에게는 전체 줄의 두 숫자, 곧 더한 광고비와 병원 기록 건수를 먼저 보여 주고, 매체별 칸은 그 아래에 매체 안의 변화를 읽는 자료로 싣습니다.

첫째 단계의 대조는 태그가 실행되는지를 알아내는 일이고, 광고 보고서에 전환이 잡히는지를 알아내는 일이 아닙니다. 광고를 거치지 않은 시험 누름은 어느 매체의 전환에도 남지 않으므로, 실제 전환은 광고 클릭이 이어진 기간의 추이로 읽습니다. 두 쪽 가운데 한쪽만 실행되지 않으면 그 매체의 전환만 조용히 줄어들어, 통합 보고서의 매체별 칸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셋째 단계의 기준은 원무 담당이 날마다 같은 방식으로 셀 수 있어야 하므로, 접수 때 묻는 문장과 예약 관리 화면에 표시할 칸을 함께 정합니다.

두 매체의 세는 기준이 다른 곳

항목네이버 검색광고구글 검색광고보고서에 쓰는 법
전환으로 세는 기간클릭 뒤 삼십 분 안은 직접 전환, 그 뒤 설정한 추적 기간 안은 간접 전환액션마다 정한 전환 기간기간을 매체별 칸 머리에 밝힘
기여 방식마지막 클릭 또는 데이터 기반 가운데 선택전환 액션의 기여 설정을 따름매체끼리 전환 수를 견주지 않음
숫자가 확정되는 때무효 클릭 제거 등으로 마흔여덟 시간 안에 바뀔 수 있음전환이 늦게 반영될 수 있음확정된 뒤의 값으로 보고

매체 기준 표의 둘째 줄은 합산을 막는 또 하나의 까닭입니다. 두 매체가 한 예약을 두고 누구의 공으로 볼지를 서로 다른 규칙으로 정하므로, 기간을 맞춰도 매체별 전환 수를 서로 견주거나 더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쪽 기간과 기여 설정은 매체마다 바뀔 수 있어 표에 옮기기 전에 광고 관리 화면의 전환 액션 설정에서 지금 값을 따집니다.

통합 보고서 한 장의 모양

통합 보고서의 맨 위에는 전체 줄 하나만 싣습니다. 더한 광고비, 더한 클릭, 병원 기록의 광고 경유 건수, 그리고 더한 광고비를 그 건수로 나눈 전체 전환당 비용입니다. 그 아래에 매체별 줄을 싣되, 매체별 전환과 매체별 전환당 비용은 매체별 줄에만 있고 전체 줄로 올라가지 않게 합니다. 전체 줄의 네 값에는 모두 같은 기간을 쓰고, 그 기간은 두 매체의 숫자가 확정된 뒤로 정합니다.

전체 줄의 병원 기록 건수가 매체별 전환 가운데 큰 쪽보다 작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매체가 제 기준으로 센 전환에는 병원 기록 기준으로 광고 경유로 분류되지 않은 예약이 섞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는 보고서의 이상이 아니라 두 숫자가 다른 것을 센다는 표시여서, 전체 줄 옆에 한 줄로 밝히고 그대로 싣습니다.

매체별 줄을 광고 판단에 쓸 때는 한 매체 안에서 지난 기간과 견주는 데까지만 씁니다. 두 매체 가운데 어느 쪽에 광고비를 더 줄지는 전환 수 비교가 아니라 병원 기록과 광고비로 따로 판단하며, 광고 성과를 무엇으로 판단할지는 병원 광고 성과 분석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합산 기준이 병원만의 문제가 아닌 까닭

여러 매체의 전환을 한 장에 묶을 때 생기는 겹침은 병원 광고에만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매체마다 제 광고의 공을 세는 구조는 다른 업종의 광고에서도 같아서, 업종마다 전체 성과를 어느 기록으로 한 번만 세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병원은 예약 관리 화면이라는 비교적 분명한 기록이 있어, 전체 줄을 병원 기록으로 세우기가 쉬운 편입니다. 다른 업종에서 여러 매체의 성과를 어떻게 한데 재는지는 광고 성과 측정에서 따로 정리합니다.

두 매체 전환 합산 자주 묻는 질문

매체별 전환을 더하지 않으면 두 매체 가운데 어느 쪽이 나은지는 무엇으로 견줍니까?

매체별 전환은 세는 규칙이 달라 매체 사이의 비교에 쓰지 않습니다. 접수에서 어느 광고를 보고 왔는지 물은 기록을 매체별로 나누고, 그 건수와 매체별 광고비를 나란히 놓아 견줍니다. 이 기록도 환자의 기억에 기대므로 한 달의 차이로 정하지 않고 여러 달의 흐름으로 읽습니다.

통합 보고서에 전체 전환 한 줄을 꼭 넣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 씁니까?

병원 기록의 광고 경유 건수를 쓰고, 줄 이름을 병원 기록 기준 광고 예약처럼 무엇을 셌는지 드러나게 짓습니다. 매체별 전환을 더한 값이 아니라는 것을 줄 옆에 밝혀, 다음 담당이 두 매체의 숫자를 다시 더해 넣지 않게 합니다. 병원 기록 건수를 셀 기준이 바뀐 달에는 그 사실도 같은 줄 옆에 씁니다.

분석도구로 예약 버튼을 한 번만 세면 합산 문제가 풀립니까?

버튼 누름을 한 번만 세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분석도구도 그 누름의 공을 어느 유입에 줄지를 자기 방식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분석도구의 광고 유입 전환도 전체 줄의 병원 기록 건수를 대신하지 않고, 버튼이 실제로 몇 번 눌렸는지를 대조하는 자료로 씁니다.

네이버 추적 기간을 구글 전환 기간과 같게 맞추면 두 매체 전환을 더해도 됩니까?

기간을 맞춰도 두 매체 광고를 모두 누른 사람의 예약이 두 번 세어지는 일은 그대로이므로 더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맞추는 일은 매체별 칸의 머리를 읽기 쉽게 할 뿐이며, 추적 기간을 바꿔도 지난 데이터는 다시 계산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어 바꾼 날을 기록에 남깁니다.

예약 버튼 말고 전화 버튼에도 두 매체 태그를 달면 같은 기준을 씁니까?

같은 기준을 쓰되, 전체 줄의 건수는 예약 기록이 아니라 접수의 전화 기록에서 광고를 보고 왔다고 답한 건으로 셉니다. 전화 버튼 누름은 실제 통화와 다른 사건이어서, 매체별 전화 전환을 더하지 않는 것에 더해 누름 수를 통화 수로 읽지 않는 것도 함께 밝힙니다.

이 기준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예약을 외부 예약 서비스에서 마치는 병원은 버튼에 단 두 태그가 예약이 아니라 예약 서비스로 넘어가는 누름을 셉니다. 이때 매체별 전환은 예약 시작의 수여서, 전체 줄의 건수는 예약 서비스의 완료 기록에서 광고를 거친 건으로 셉니다. 넘어가는 누름과 완료 사이의 차이는 매체별 칸 머리에 밝힙니다.

한 매체만 전환 추적을 쓰는 병원은 합산으로 부풀 일은 없지만, 그 매체의 전환을 전체 줄에 그대로 올리지 않는 원칙은 같습니다. 다른 매체의 광고나 광고 밖 경로로 온 예약이 전체 줄에서 빠지거나 섞이기 때문입니다.

한 매체의 전환 열에 예약과 전화처럼 다른 행동이 함께 들어 있다면, 매체 안에서도 행동별로 나눈 뒤 매체별 칸에 싣습니다. 행동이 섞인 채 두 매체를 나란히 놓으면 한 매체는 예약 위주로, 다른 매체는 전화 위주로 센 숫자를 같은 이름으로 읽게 됩니다.

맨 위로 이동

문의 전환 추적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