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보고서의 소수점 전환수, 기여 배분으로 읽는 법

광고 보고서의 전환수가 소수로 나오는 것은 한 전환의 공을 여러 클릭에 나눠 주는 기여 배분의 결과여서, 그 값을 환자 수로 옮겨 읽지 않도록 소수가 생기는 까닭과 보고 문장에 쓰는 말을 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목차

환자 수가 아니라 나눠 받은 공의 크기

핵심 답

광고 보고서의 소수점 전환수는 전환 한 건의 공을 그 전환에 앞선 여러 클릭에 나눠 준 값이어서, 환자 몇 명이 왔는지가 아니라 그 키워드나 캠페인이 나눠 받은 공의 크기로 읽습니다. 키워드 줄에 전환 이 점 오가 나왔다면 두 명 반이 온 것이 아니라, 여러 전환의 공 가운데 그만큼을 그 키워드가 받았다는 뜻입니다.

구글 광고 도움말은 전환수와 모든 전환, 교차 기기 전환 열의 숫자에 소수점 아래 두 숫자까지 나오는 까닭을 데이터 기반 기여 같은 기여 모델이 한 전환의 공을 여러 클릭에 나눠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나뉜 공은 영점삼삼이나 영점오 같은 소수로 드러납니다. 한 사람이 일반 진료 검색으로 광고를 누르고 며칠 뒤 병원 이름으로 다시 검색해 광고를 누른 뒤 예약했다면, 그 예약 한 건의 공이 두 키워드에 나눠 실립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세 사람이 같은 두 키워드를 차례로 거쳐 예약했고, 모델이 매번 앞 키워드에 영점사, 뒤 키워드에 영점육의 공을 주었다면 두 줄의 값은 일 점 이와 일 점 팔입니다. 두 값을 더하면 셋이 되어 예약 세 건과 맞지만, 앞 키워드 줄의 일 점 이를 한 사람이 왔다는 뜻으로 읽으면 실제로 그 키워드를 거친 세 사람을 한 사람으로 줄여 읽게 됩니다.

소수가 아니더라도 전환수를 환자 수로 옮기지 못하는 까닭은 더 있습니다. 전환 액션의 세는 방식과, 관측되지 않은 전환을 추정해 넣는 모델링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환자 수는 병원 접수 기록으로만 말하고, 광고 보고서의 전환수는 키워드와 캠페인 사이의 공을 견줄 때만 씁니다.

전환수가 환자 수와 어긋나는 세 가지 까닭

광고 보고서의 전환수는 아래 어긋남 표의 세 까닭 때문에 환자 수와 같지 않습니다.

까닭보고서에 생기는 일읽는 법
기여 배분한 전환의 공이 여러 클릭에 나눠져 키워드와 캠페인 줄에 소수가 나옴줄의 값은 나눠 받은 공으로만 읽음
세는 방식모든 전환으로 세는 액션은 한 클릭 뒤의 여러 번 전환을 모두 셈문의와 예약 액션이 한 번으로 세는지 정의표에서 가림
모델링된 전환관측되지 않은 전환을 추정해 관측된 전환과 함께 전환수 열에 넣음개별 환자와 잇지 않고 최근 며칠은 확정 전으로 읽음

어긋남 표의 둘째 줄은 도움말이 문의 같은 리드에는 한 번으로, 판매에는 모든 전환으로 세라고 안내하는 대목과 이어집니다. 병원의 예약 제출 액션이 모든 전환으로 되어 있으면 한 사람이 예약 화면을 두 번 제출한 것이 두 건으로 들어가, 소수가 없는 캠페인 줄도 사람 수보다 커집니다.

어긋남 표의 셋째 줄은 브라우저의 쿠키 제한이나 동의하지 않은 사용자, 기기를 옮긴 사람처럼 광고 클릭과 전환의 연결이 끊긴 경우를 도움말이 모델링으로 채운다고 안내하는 부분입니다. 같은 도움말은 모델링된 전환이 보고서에서 안정되기까지 닷새까지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델링된 값은 특정한 한 사람의 예약을 가리키지 않으므로, 접수 기록의 환자와 하나씩 맞출 수 없습니다.

세 까닭은 함께 일어납니다. 소수로 나뉜 공에 모델링된 값이 더해지고, 세는 방식에 따라 한 사람이 두 번 들어간 값까지 섞이면, 키워드 줄의 숫자는 사람의 수와 아주 멀어집니다. 그래서 어느 한 까닭만 고쳐도 전환수가 환자 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소수점 전환수를 보고서에 싣는 다섯 단계

  1. 광고 담당이 전환 액션마다 기여 모델, 세는 방식, 모델링이 들어가는지를 보고서 정의표에 옮깁니다.
  2. 광고 담당이 키워드와 캠페인 줄의 소수 값을 반올림하지 않고 싣고, 열 이름을 나눠 받은 전환으로 답니다.
  3. 원무팀장이 같은 기간 접수 기록에서 광고 경로의 예약 건수와 예약자 수를 따로 냅니다.
  4. 광고 담당이 최근 며칠 날짜의 전환에는 확정 전 표시를 하고, 다음 보고에서 그 날짜를 다시 뽑습니다.
  5. 원장이 보고서의 문장 가운데 광고 전환을 명이나 환자로 옮긴 곳이 있으면 보고 문장 고침 기록에 남기고 고치게 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열 이름을 고치는 까닭은 전환이라는 말만 있으면 읽는 사람이 건수나 사람 수로 받아들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나눠 받은 전환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이 점 오 같은 값이 왜 소수인지를 따로 풀지 않아도 됩니다.

셋째 단계에서 예약 건수와 예약자 수를 따로 내는 까닭은 접수 기록 쪽도 한 사람이 여러 번 예약하면 두 숫자가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광고 전환수와 견줄 때는 예약 건수를, 환자가 몇 명 왔는지 말할 때는 예약자 수를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확정 전 표시를 하는 까닭은 도움말이 모델링된 전환의 처리에 닷새까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확정 전으로 둘 날수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보고서 정의표의 네 줄

다섯 단계의 첫째 단계에서 채우는 보고서 정의표는 아래 네 줄로 이루어집니다.

줄채우는 내용바뀌면 할 일
기여 모델전환 액션마다 쓰는 모델 이름바꾼 날 앞뒤 달의 키워드 값을 잇지 않음
세는 방식한 번인지 모든 전환인지바꾼 날을 보고서 머리에 밝힘
모델링전환수 열에 모델링된 전환이 들어가는지접수 기록과의 차이를 모델링 탓으로만 돌리지 않음
확정 전 기간병원이 확정 전으로 두는 최근 날수다음 보고에서 그 날짜를 다시 뽑음

보고서 정의표의 셋째 줄에서 차이를 모델링 탓으로만 돌리지 않는 까닭은, 접수 기록과 광고 전환의 차이에 첫째 줄과 둘째 줄의 까닭이 함께 섞이기 때문입니다. 모델링이 얼마를 보탰는지는 도움말에서 따로 떼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아 병원이 셈할 수 없습니다.

보고 문장 고침 기록의 예시

아래는 가상의 재활의학과에서 실장이 한 달 보고서를 읽으며 남긴 보고 문장 고침 기록의 예시입니다. 원장이 보고서의 문장만 읽고도 전환수를 환자 수로 받아들이지 않게 하려는 기록입니다.

첫째 기록은 허리 통증 키워드 줄에 대한 문장입니다. 처음 문장은 이 키워드로 환자 세 명 반이 왔다였고, 고친 문장은 이 키워드가 전환 세 점 오 건만큼의 공을 나눠 받았다입니다. 고친 까닭 칸에는 어긋남 표의 첫째 줄이 들어갔습니다.

둘째 기록은 캠페인 합계에 대한 문장입니다. 처음 문장은 광고로 예약 환자 마흔 명이 늘었다였는데, 정의표를 보니 예약 제출 액션이 모든 전환으로 세고 있었습니다. 고친 문장은 광고 전환은 마흔 건이고 같은 기간 접수 기록의 광고 경로 예약자는 서른한 명이다입니다. 고친 까닭 칸에는 어긋남 표의 둘째 줄과, 세는 방식을 한 번으로 바꿀지 원장에게 묻는다는 메모가 들어갔습니다.

셋째 기록은 지난 사흘의 숫자에 대한 문장입니다. 처음 문장은 이번 주 초 전환이 줄었다였고, 고친 문장은 지난 사흘은 확정 전이어서 다음 보고에서 다시 읽는다입니다. 고친 까닭 칸에는 어긋남 표의 셋째 줄이 들어갔습니다.

이 기록에서 남은 일은 둘째 기록의 세는 방식입니다. 원장이 한 번으로 바꾸기로 하면 바꾼 날을 보고서 정의표에 밝히고, 그 앞뒤 달의 캠페인 전환수는 한 줄로 잇지 않습니다.

보고서 정의표와 고침 기록의 인계

담당이나 대행사가 바뀔 때는 보고서 정의표와 보고 문장 고침 기록을 함께 넘깁니다. 새 담당이 첫 보고서를 쓸 때 같은 말을 다시 쓰지 않도록, 고친 문장 가운데 자주 나온 것을 맨 앞에 모읍니다.

광고 클릭 없이 AI 답변을 보고 찾아온 사람은 어느 기여 모델에도 들어가지 않아 소수점 전환수와 같은 줄에 놓을 수 없습니다. 방문의 기여 배분과 별개로 작업 뒤 AI 검색 노출을 살피는 방법은 AI 검색 성과 확인에서 다룹니다.

여러 매체의 광고 성과를 한 보고서에 모을 때도 매체마다 기여 모델이 다르면 값을 더하지 않습니다. 매체를 아울러 광고 성과를 읽는 순서는 병원 광고 성과 분석에서 다룹니다.

소수점 전환수 자주 묻는 질문

대행사 보고서의 전환수가 소수 없이 딱 떨어지면 기여 배분이 없는 것입니까?

마지막 클릭 모델은 전환의 공을 마지막 클릭에 모두 주어 소수가 생기지 않습니다. 보고서를 만들며 반올림했을 수도 있어, 어느 모델을 쓰는지와 반올림을 했는지를 대행사에 함께 묻습니다.

캠페인 전환수를 모두 더한 값이 접수 기록의 예약 건수보다 크면 무엇을 의심합니까?

예약 제출과 상담 신청이 모두 주요 액션이어서 한 사람의 두 행동이 두 건으로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도 퍼널 끝의 행동만 주요로 두어 숫자가 부풀지 않게 하라고 안내합니다.

소수점 전환수로 낸 전환당비용은 어디에 쓸 수 있습니까?

광고비를 나눠 받은 공으로 나눈 값이어서 같은 모델 안의 키워드끼리 견줄 때는 쓸 수 있습니다. 환자 한 명을 얻는 데 든 비용으로는 옮기지 않고, 그 셈은 접수 기록의 예약자 수로 합니다.

키워드 줄의 소수점 전환수를 내려받아 더하면 화면의 합계와 조금 다른 까닭은 무엇입니까?

줄마다 소수점 아래 둘째 숫자에서 끊긴 값을 더하면 끊긴 만큼씩 어긋남이 모일 수 있습니다. 합계는 화면이나 보고서가 낸 값을 쓰고, 내려받은 줄을 더해 새 합계를 만들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보고서에서도 전환수가 소수로 나올 수 있습니까?

네이버 검색광고도 마지막 클릭에 모두 넣는 방식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러 접점에 나누는 방식을 안내해, 나누는 방식을 쓰면 나뉜 값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고서의 표시 자릿수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읽는 법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광고로 오는 사람이 한 번 검색하고 곧바로 예약하는 진료만 있는 병원은 공을 나눌 클릭이 드물어 소수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이때도 세는 방식과 모델링의 까닭은 남으므로 보고서 정의표는 그대로 채웁니다.

예약을 전화로만 받는 병원은 접수 기록의 광고 경로가 통화 중 질문에 기대므로 예약자 수 자체가 흔들립니다. 이때는 광고 전환수와 예약자 수를 견주기 전에 경로를 묻는 질문을 먼저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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