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입찰 변경자 구분, 사람 조작과 자동 실행을 가리는 기준

입찰가를 누가 바꿨는지 알 수 없을 때 변경 이력의 표시와 시각을 외부 도구의 규칙 실행 기록·수동 조작 기록과 맞대어, 자동 실행과 사람의 조작을 네 경우로 가리는 방법입니다.

목차

API 표시와 도구 기록을 맞대는 이유

핵심 답

입찰 변경자를 알 수 없을 때 사람의 조작과 자동 실행은 광고계정의 변경 이력과 도구의 실행 기록을 맞대어 가립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변경 이력은 API를 거친 변경에 API 표시를 붙여, 사람이 관리 화면에서 바꾼 것과 연결된 도구를 거친 것을 나눠 보여 줍니다. 그런데 이 표시가 알려 주는 것은 변경이 지나온 길이지, 그 변경을 사람이 했는지 규칙이 했는지가 아닙니다. 외부 입찰 도구에는 규칙에 따라 스스로 입찰가를 바꾸는 기능과, 담당자가 도구 화면에서 입찰가를 손으로 고치는 기능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도구 화면에서 고친 값도 도구가 API로 계정에 보내므로, 변경 이력에는 규칙이 바꾼 것과 같은 API 표시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조작과 자동 실행을 가리려면 기록 두 가지를 맞대야 합니다. 하나는 광고계정의 변경 이력이고, 다른 하나는 도구가 남기는 실행 기록입니다. 도구의 실행 기록에서 규칙이 실행된 시각과 대상이 변경 이력의 한 줄과 같으면 자동 실행이고, 규칙 실행 기록에는 없고 도구의 수동 조작 기록에 있으면 사람이 도구를 거쳐 바꾼 것입니다.

둘을 가르는 까닭은 고칠 곳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동 실행이 병원 기준에 맞지 않았다면 규칙을 고쳐야 하고, 사람이 도구로 바꾼 것이라면 그 사람과 바꿀 수 있는 범위를 다시 정해야 합니다. 누가 바꿨는지 모른 채 규칙만 고치면, 사람이 같은 변경을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변경 이력과 도구 기록을 맞대어 나뉘는 네 경우

사례
변경 이력의 표시도구 기록에서 찾은 곳판정고칠 곳
API 표시규칙 실행 기록자동 실행도구의 규칙
API 표시수동 조작 기록사람이 도구로 조작조작한 사람과의 합의
API 표시어디에도 없음모르는 연결SA API 사용 관리의 라이선스 점검
사람 아이디해당 없음사람이 관리 화면에서 조작그 아이디를 쓰는 사람과의 합의

셋째 줄은 병원이 아는 도구가 아닌 다른 연결이 계정을 바꾸고 있을 수 있다는 뜻이라, 구분 작업을 멈추고 라이선스와 권한부터 점검합니다. 넷째 줄에서 한 아이디를 여러 사람이 함께 쓰고 있다면 아이디만으로는 누구인지 알 수 없으므로, 변경 시각을 그날 근무 기록과 맞대어 그 시각에 계정을 연 사람을 찾습니다. 근무 기록으로도 가려지지 않는다면 아이디를 사람마다 따로 쓰도록 바꾸는 일이 먼저입니다.

변경 주체를 구분하는 다섯 단계

  1. 행정부장이 변경 이력 관리에서 구분할 기간과 캠페인을 걸러 입찰가 변경만 내려받습니다.
  2. 행정부장이 도구를 운영하는 쪽에 같은 기간의 규칙 실행 기록과 수동 조작 기록을 요청해 받습니다.
  3. 행정부장이 변경 이력의 줄마다 시각·대상 키워드·바뀐 값 세 가지가 도구 기록의 어느 줄과 같은지 찾아, 앞 표의 네 경우 가운데 하나를 구분표에 씁니다.
  4. 행정부장이 셋째 경우가 한 줄이라도 나오면 구분을 멈추고 원장에게 알려 라이선스와 권한을 점검합니다.
  5. 원장이 첫째 경우와 둘째 경우 가운데 병원 기준에 맞지 않는 변경을 보고, 규칙을 고칠지 사람과 범위를 다시 정할지 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시각만으로 짝을 찾지 않는 까닭이 있습니다. 도구 기록의 시각은 도구가 명령을 보낸 때이고, 변경 이력의 시각은 계정에 반영된 때라 둘이 조금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분 앞뒤의 줄 가운데 대상 키워드와 바뀐 값까지 같은 줄을 짝으로 삼습니다. 세 가지가 모두 같은 짝을 찾지 못한 줄은 판정을 비워 두지 않고 짝 없음으로 기록해 도구 운영 쪽에 다시 묻습니다.

첫째 단계에서 입찰가 변경만 거르는 것은 구분할 줄의 수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소재나 키워드 추가 같은 다른 변경은 도구가 손대지 않는 경우도 있어, 입찰가 구분을 마친 뒤 같은 방법으로 따로 확인합니다.

짐작의 근거로만 쓰는 시각의 모양

변경 이력에 보이는 모양짐작할 수 있는 것판정 전에 확인할 것
여러 키워드가 같은 분에 한꺼번에 바뀜규칙이 한 번에 실행됨규칙 실행 기록에 그 시각이 있는지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방향으로 바뀜시간대 규칙규칙 목록에 그 시간대 규칙이 있는지
근무 시간 안에 키워드 한두 개만 바뀜사람의 조작수동 조작 기록이나 근무 기록

세 모양은 도구 기록을 받기 전에 어디부터 물을지 정하는 데만 씁니다. 사람도 여러 키워드를 한꺼번에 고칠 수 있고, 규칙도 근무 시간 안에 한 키워드만 바꿀 수 있습니다. 모양만 보고 내린 판정에는 짐작이라는 표시를 붙이고, 도구 기록으로 확인한 날 표시를 지웁니다.

밤사이 입찰 상승을 가린 피부과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병원 이야기입니다. 대행사가 외부 입찰 도구로 검색광고를 운영하는 한 피부과 의원에서, 광고를 챙기는 행정부장이 지난주 밤사이에 레이저 시술 광고그룹의 입찰가가 여러 번 오른 것을 변경 이력에서 발견했습니다. 모든 줄에 API 표시가 붙어 있었고, 대행사 담당은 도구의 시간대 규칙이 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행정부장은 그 한 주의 입찰가 변경 파일과 대행사가 보내온 도구 기록 두 가지를 나란히 놓고 한 줄씩 짝을 찾았습니다. 그러자 밤사이 변경 가운데 여러 줄은 규칙 실행 기록과 짝이 맞아 자동 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목요일 밤사이의 두 줄은 규칙 실행 기록에 없고 수동 조작 기록에 대행사 직원의 이름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모르는 연결로 판정된 줄은 없었습니다.

원장은 두 가지를 따로 정했습니다. 자동 실행은 규칙이 병원이 정한 입찰가 상한 안에서 움직였으므로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직원이 도구 화면에서 올린 두 줄은 상한을 넘은 값이어서, 대행사에 도구 화면의 수동 조작도 월간 작업 보고에 포함하고 상한을 넘는 수동 조작은 병원 확인 뒤에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규칙 자체는 고치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는 도구의 기록 보관 기간이었습니다. 대행사는 수동 조작 기록을 도구가 얼마나 보관하는지 아직 답하지 못했고, 행정부장은 답을 받기 전까지 달마다 두 기록을 함께 받아 병원 폴더에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기록이 사라진 뒤에 같은 일이 생기면 API 표시가 붙은 변경을 자동 실행과 사람의 조작으로 가를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판정과 근거를 함께 넘기는 구분표

구분 결과는 변경 이력의 줄마다 판정, 짝을 찾은 도구 기록의 줄, 짐작 표시 여부, 원장의 결정을 칸으로 나눈 구분표로 남깁니다. 담당이 바뀌면 구분표와 받아 둔 도구 기록 파일을 함께 넘기고, 새 담당은 첫 달에 같은 방법으로 한 주치를 다시 구분해 이전 담당의 판정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넘겨받은 구분표에서 먼저 볼 줄은 둘째 경우입니다. 같은 사람이 도구 화면에서 손으로 바꾼 줄이 달마다 되풀이된다면, 그 사람이 맡은 일에 규칙으로 옮길 만한 반복 작업이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새 담당은 그런 줄을 모아 원장에게 보여 주고, 규칙으로 바꿀지 사람이 계속할지를 정한 날을 구분표 끝에 남깁니다.

기록 받기를 넣은 도구 운영 조건

구분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도구를 계속 쓰는 동안에는 규칙 실행 기록과 수동 조작 기록을 달마다 받는 것을 운영 조건으로 정하고, 병원 기준을 넘는 변경이 나오면 그 달의 구분표로 원인을 가립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관리 화면 안에 있던 자동 규칙 기능은 2025년 8월 말에 종료되었다고 공지되어, 지금 조건에 따라 입찰가를 바꾸는 일은 외부 도구가 맡습니다. 규칙에 맡길 일과 사람이 직접 할 일을 어떻게 나눌지는 병원 광고 자동화에서 따로 다룹니다. 도구를 대행사가 운영한다면 기록을 넘기는 일도 대행 업무의 하나가 되므로, 대행사에 어디까지 맡기고 무엇을 보고받을지는 온라인 광고대행에서 이어서 설명합니다.

검색광고 입찰 변경 주체 자주 묻는 질문

도구 기록과 변경 이력의 시각이 몇 분 어긋나면 같은 변경으로 판정해도 되나요?

시각만으로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몇 분 안의 줄 가운데 대상 키워드와 바뀐 값까지 같은 줄이 하나뿐이라면 같은 변경으로 판정하고, 같은 값의 줄이 여러 개라면 도구 운영 쪽에 그 줄의 실행 시각을 초 단위로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네이버 자동입찰을 쓰는 광고그룹의 입찰 변화도 이 방법으로 가리나요?

네이버 자동입찰은 광고그룹의 기본 입찰가를 시스템이 조정한다고 안내되어 있어 외부 도구와 기록의 성격이 다릅니다. 그 조정이 변경 이력에 어떻게 남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하고, 구분표에서는 자동입찰을 쓰는 그룹을 따로 표시해 외부 도구의 판정과 섞지 않습니다.

자동 실행으로 판정된 변경이 병원 기준에 맞지 않으면 누구에게 고치라고 하나요?

그 규칙을 만든 쪽에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요청할 때 구분표의 해당 줄과 병원 기준을 함께 보내고, 규칙을 고친 날을 받아 구분표에 남깁니다. 고친 뒤 한 주치를 다시 구분해 같은 변경이 더 나오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사람과 규칙이 같은 날 같은 키워드를 바꿨다면 어느 값이 지금 값인가요?

변경 이력의 시각 순서로 마지막 변경이 무엇인지 찾고, 그 값이 광고 관리 화면의 현재 입찰가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같은 키워드를 사람과 규칙이 함께 바꾸고 있다면 결과가 누구 때문인지 가를 수 없으므로, 그 키워드를 규칙에서 뺄지 사람이 손대지 않을지 원장이 정합니다.

도구 운영 쪽이 수동 조작 기록은 따로 남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규칙 실행 기록과 짝이 맞지 않는 API 표시 변경을 모두 사람이 도구로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는 줄로 표시하고, 그 줄마다 누가 했는지 도구 운영 쪽의 답을 받습니다. 답을 받지 못한 줄은 모르는 연결과 같은 순서로 라이선스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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