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잘라 올리고 조건은 문안에 싣는 검수
검색광고 이미지가 자동으로 잘릴 때 중요한 정보가 빠지는지는 올리기 전에 지원 비율로 직접 잘라 중앙 80% 안에 핵심이 남는지 확인하고, 미리보기에서 형식마다 다시 대조하는 방법으로 검수합니다. 로고나 진료 조건 같은 글자는 처음부터 이미지에 넣지 않고 광고 문안과 확장 소재에 싣습니다.
구글 광고 고객센터의 검색 캠페인 이미지 확장 소재 안내는 정사각형(1x1)을 필수, 가로 모드(1.91x1)를 선택사항이지만 권장으로 안내합니다. 최소 픽셀 수는 정사각형 300x300, 가로 모드 600x314이고, 권장 픽셀 수는 1200x1200과 1200x628입니다. 가로세로 비율이 맞지 않는 이미지는 이미지 선택 도구에서 잘라서 쓸 수 있고, 중요한 콘텐츠를 이미지의 가운데 80% 부분에 배치하라고 권장합니다.
잘림을 미리 검수해야 하는 까닭은 게재 형식을 병원이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객센터는 이미지가 모바일에서는 정사각형 3개가 나란히 나오거나 1개로 나오고, 데스크톱에서는 가로 모드와 정사각형이 여러 조합으로 나온다고 설명하며, 형식은 입찰에 따라 결정되므로 어떤 형식으로 게재할지는 관리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한 장의 사진이 작은 정사각형 조각으로도, 넓은 가로 이미지로도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글자를 이미지에 넣지 않는 까닭은 정책에 있습니다. 고객센터는 이미지를 올릴 때 디지털 방식으로 추가된 텍스트, 로고 또는 그래픽 오버레이가 전혀 없어야 하며, 있으면 즉시 비승인된다고 안내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병의원이 쓸 수 있는 확장소재를 서브링크, 전화번호, 예약 세 가지로 두므로, 이 글의 검수는 구글 이미지 확장 소재를 기준으로 합니다.
잘림 검수표의 네 항목
아래 표는 병원 이미지에서 잘림으로 정보가 빠질 수 있는 네 항목과 검수 방법을 정리한 것입니다.
| 항목 | 잘릴 때 생기는 손실 | 검수 방법 |
|---|---|---|
| 로고 | 오버레이된 로고는 잘리기 전에 비승인 대상 | 이미지에서 빼고 비즈니스 로고 애셋으로 따로 올림 |
| 인물 | 정사각형 조각에서 얼굴이나 손이 가장자리에서 끊김 | 두 비율 모두에서 얼굴이 가운데 80% 안에 들게 자름 |
| 설명 조건 | 글자는 비승인되고, 이미지가 보이면 설명 위치 2가 잘릴 수 있음 | 조건은 제목 위치 1·2나 설명 위치 1에 고정 |
| 배경과 빈 곳 | 작게 잘린 조각에서 무엇의 사진인지 알 수 없음 | 빈 곳을 줄이고 진료 공간이나 장비가 가운데 오게 자름 |
셋째 줄은 이미지 자체가 아니라 문안의 잘림입니다. 고객센터는 이미지 확장 소재가 표시되면 설명 위치 2가 잘릴 수 있고, 법적으로 모든 광고에 표시해야 할 문안이 있으면 광고 제목 위치 1, 광고 제목 위치 2 또는 설명 위치 1에 고정하라고 안내합니다. 진료 조건처럼 빠지면 뜻이 달라지는 문장은 이 세 위치 가운데 하나에 고정합니다.
넷째 줄의 빈 곳은 요건에서도 다룹니다. 이미지 확장 소재 요건은 공백이 너무 많거나 초점이 맞지 않아 홍보 대상인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식별할 수 없는 이미지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올리기 전에 거치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 실장이 쓸 사진을 모으고, 글자와 로고가 합성된 사진은 목록에서 뺍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사진마다 정사각형과 가로 모드 두 비율로 직접 자르고, 핵심 피사체가 가운데 80% 안에 드는지 확인합니다.
- 인물이 나오는 사진은 광고 담당 실장이 본인의 광고 사용 동의가 있는지 원장에게 확인받습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이미지를 올리는 화면의 미리보기에서 모바일과 데스크톱 모양을 확인하고, 진료 조건 문장의 고정 위치도 함께 점검합니다.
- 원장이 승인하면 광고 담당 실장이 사진, 자른 비율, 확인 날짜를 이미지 기록에 남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자동 자르기에 맡기지 않고 직접 자르는 까닭은, 올린 이미지가 어떤 크기로 나갈지를 병원이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직접 자른 두 장을 올리면 적어도 어떤 모양의 조각이 나갈지를 병원이 먼저 확인한 셈이 됩니다.
셋째 단계는 잘림과 별개로 거쳐야 합니다. 고객센터는 이미지 확장 소재를 만들면 그 이미지에 대한 모든 법적 권리와 Google이 광고 목적으로 공유할 권한이 광고주에게 있다는 데 동의하게 된다고 안내합니다. 의료진이나 직원의 사진이라면 광고에 쓰는 데 대한 본인의 동의를 먼저 받습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선
고객센터는 이미지를 고르면 화면 오른쪽에 최종 이미지 확장 소재의 미리보기가 표시된다고 안내합니다. 미리보기는 올리기 전의 모양을 알려 주지만, 실제 검색 결과에서 어떤 형식으로 나갈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리보기는 잘린 모양을 확인하는 도구로만 쓰고, 게재 여부나 순서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게재된 모양을 확인하려고 병원 이름을 검색해 광고를 찾지 않습니다. 광고를 누르면 비용이 생기고, 검색 결과는 검색하는 사람과 때에 따라 달라 한 번 찾은 모양이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게재 뒤에는 애셋 보고서에서 이미지별 노출이 생기는지를 확인하고, 구글의 광고 노출 진단은 미리 보기일 뿐이어서 실제 노출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이미지 기록은 사진을 교체할 때마다 한 줄씩 더합니다. 진료실 인테리어나 장비가 바뀌면 옛 사진이 지금의 병원과 달라지므로, 광고 담당 실장은 기록의 확인 날짜를 기준으로 분기마다 사진이 지금 병원과 맞는지 원장과 함께 확인합니다.
같은 사진을 두 비율로 자를 때의 차이
같은 사진이라도 정사각형과 가로 모드로 자르면 남는 정보가 다릅니다. 가상의 치과가 진료실 전경 사진 한 장을 두 비율로 잘랐을 때를 예로 둘을 나란히 놓습니다. 아래 표는 두 비율에서 남는 정보와 그 비율에 맞는 사진을 정리한 것입니다.
| 비율 | 남는 정보 | 맞는 사진 |
|---|---|---|
| 가로 모드(1.91x1) | 공간 전체와 두 사람의 관계 | 진료실 전경, 상담하는 두 사람 |
| 정사각형(1x1) | 가운데 피사체 하나 | 의자나 한 사람을 가까이 찍은 사진 |
가로 모드(1.91x1)로 자르면 진료 의자와 장비, 창가의 빛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진료실의 넓이와 분위기는 잘 전해지지만, 데스크톱에서 정사각형 여러 장과 나란히 나오면 한 장이 차지하는 폭이 줄어 장비는 작은 점처럼 남습니다. 가로 모드는 공간 전체를 보여 줄 때 맞습니다.
정사각형(1x1)으로 자르면 진료 의자 하나만 남습니다. 모바일에서 정사각형 3개가 나란히 나오는 형식에서는 한 장이 더 작아지므로, 가운데 80% 안에 의자 하나가 또렷이 남아야 무엇의 사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전경 사진을 그대로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의자의 일부와 뒤쪽 면만 남아 무엇의 사진인지 흐려집니다.
그래서 이 치과는 전경 사진을 가로 모드로만 쓰고, 정사각형에는 의자를 가까이 찍은 다른 사진을 썼습니다. 한 사진을 두 비율에 억지로 맞추기보다, 비율마다 그 모양에 맞는 사진을 따로 쓰는 편이 잘림으로 빠지는 정보를 줄입니다.
인물 사진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의료진이 상담하는 사진을 가로 모드로 자르면 의료진과 환자 역할의 직원이 함께 남지만,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한 사람만 남거나 두 사람의 얼굴이 가장자리에서 끊깁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사진의 뜻이라면 가로 모드로만 쓰고, 정사각형에는 한 사람이 가운데 온 사진을 따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확장 소재를 추가하는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객센터는 계정이 60일 이상 활성 상태여야 하고, 정책 준수 기록이 양호해야 하며, 지난 30일 동안 검색 캠페인 지출이 있어야 이미지 확장 소재를 만드는 옵션이 자동으로 표시된다고 안내합니다. 새로 만든 계정이라면 이 조건을 채울 때까지 문안과 다른 확장 소재로 운영합니다.
이미지를 몇 장 올리면 되나요?
고객센터는 광고그룹이나 캠페인 수준에서 정사각형 1개와 가로 모드 1개 이상을 포함해 고유한 이미지 4개를 권장하고, 캠페인 전체에 최대 20개까지 올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네 장 모두 이 글의 검수표를 거친 사진으로 채웁니다.
흐리거나 여러 사진을 합친 이미지도 되나요?
이미지 확장 소재 요건은 흐릿하거나 알아보기 어려운 이미지, 주제를 파악할 수 없게 잘린 이미지를 허용하지 않고, 편집에서 여러 이미지를 합친 콜라주는 제한적으로만 허용합니다. 여러 진료실을 한 장에 모으기보다 한 장에 한 공간을 담습니다.
시술 전후 사진을 이미지로 써도 되나요?
이 글의 검수는 잘림과 형식에 관한 것이고, 시술 전후 사진처럼 의료광고 규정이 따로 다루는 사진은 잘림 검수보다 규정 확인이 먼저입니다. 규정에 맞는지는 조문과 심의 기구의 안내로 병원에서 확인한 뒤 올립니다.
사진을 새로 찍을 때 무엇을 맞추나요?
처음부터 피사체를 화면 가운데에 두고 둘레에 여백을 넉넉히 남겨 찍으면, 두 비율로 잘라도 핵심이 가운데 80% 안에 남습니다. 1200x1200과 1200x628로 자를 수 있도록 해상도를 넉넉히 찍습니다.
검수표로 정하기 어려운 경우
병원 간판이나 건물 외관처럼 사진 안에 원래 글자가 있는 경우는 디지털로 더한 오버레이와 다를 수 있지만, 어디까지 허용되는지는 요건 문구만으로 가리기 어렵습니다. 이런 사진은 심사 결과를 확인한 뒤 계속 쓸지 정하고, 이미지와 문안이 함께 뜻을 전하게 짜는 방법은 광고 크리에이티브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 진료 시간처럼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정보는 이미지에 넣을 수 없으므로 문안과 확장 소재가 맡습니다. 이런 정보를 광고와 홈페이지에서 같은 표기로 맞추는 방법은 병원 주소 전화 정보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