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페이지와 문의·예약 경로 목록으로

검색광고 유입자가 진료과를 잘못 선택하는 원인 찾기

검색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예약 양식에서 진료과를 잘못 선택하는 까닭을, 접수 기록의 오선택 목록과 검색어 보고서에서 네 가지 원인의 흔적을 찾고 진료과 선택까지만 하는 과업 시험으로 가리는 순서로 설명합니다.

목차

오선택 목록에서 시작하는 원인 찾기

핵심 답

검색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진료과를 잘못 선택하는 이유는 접수 기록에 남은 오선택 건과 그 광고그룹의 검색어를 나란히 놓아 원인의 흔적을 찾고, 진료과 선택까지만 하는 과업 시험으로 그 원인을 가려 찾습니다. 원인은 네 가지 가운데 하나로 모입니다. 검색한 사람의 말과 병원의 진료과 이름이 다르거나, 진료과 설명이 없어 어느 쪽인지 모르거나, 선택지의 순서와 처음 선택된 값에 끌리거나, 광고가 다른 진료과의 페이지로 이어져 있는 경우입니다.

광고 보고서는 누가 어느 진료과를 골랐는지 알려 주지 않고, 예약 양식의 제출 수도 진료과가 맞았는지를 세지 않습니다. 진료과가 틀렸다는 사실은 접수한 사람이 환자와 통화하거나 진료실에서 다른 과로 안내할 때 처음 드러납니다. 그래서 조사는 광고 쪽 숫자가 아니라 원무팀의 접수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오선택 목록에는 환자의 이름이나 연락처를 쓰지 않습니다. 접수한 날, 양식에서 고른 진료과, 실제로 안내한 진료과, 양식의 증상 칸이나 통화에서 들은 증상 낱말만 한 줄에 씁니다. 원인을 찾는 데에는 누가 틀렸는지보다 어떤 말로 무엇을 찾다가 틀렸는지가 쓰이기 때문입니다.

오선택의 네 가지 원인과 흔적

원인오선택 목록의 흔적과업 시험에서 묻는 것
검색어와 진료과 이름이 다름같은 증상 낱말로 같은 과를 잘못 고름이 증상이면 어느 과라고 생각하는지
진료과 설명 없음증상 낱말이 여러 과에 흩어짐두 과의 차이를 무엇으로 알았는지
선택지 순서와 처음 값맨 위 선택지나 처음 선택된 과에 몰림그 과를 일부러 골랐는지
연결 페이지가 다른 진료과한 광고그룹의 문의가 한 과로 잘못 몰림도착한 페이지가 어느 과 안내로 읽혔는지

네 가지 원인 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은 증상 낱말의 모양으로 가릅니다. 어지럼증이라고 쓴 사람이 되풀이해 같은 과를 잘못 골랐다면 그 낱말과 진료과 이름이 이어지지 않는 첫째 줄이고, 같은 어지럼증이 여러 과에 흩어졌다면 과마다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는 설명이 없는 둘째 줄입니다.

셋째 줄은 증상과 상관없이 선택지의 위치에 몰리는 모양으로 드러나고, 넷째 줄은 특정 광고그룹으로 들어온 문의에서만 드러납니다. 한 오선택 목록에 두 가지 이상의 흔적이 함께 나올 수도 있으므로, 원인마다 과업 시험의 물음을 따로 준비합니다.

셋째 줄의 처음 값은 양식을 열었을 때 이미 한 과가 선택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맨 위 선택지가 내과이고 처음부터 내과가 선택되어 있다면, 증상을 읽지 않고 넘어간 사람의 신청은 모두 내과로 들어옵니다. 오선택 목록에서 고른 진료과가 증상 낱말과 상관없이 한 과로 몰려 있다면 이 줄을 먼저 의심합니다.

오선택 원인을 가리는 다섯 단계

  1. 원무팀장이 접수 기록에서 고른 진료과와 안내한 진료과가 다른 건을 모아, 날짜·두 진료과·증상 낱말을 오선택 목록에 씁니다.
  2. 광고 담당 실장이 오선택 건 가운데 광고로 들어온 건을 접수 때 들은 유입 경로로 가리고, 그 건이 몰린 광고그룹의 검색어 보고서에서 같은 증상 낱말을 찾습니다.
  3. 광고 담당 실장이 오선택 목록의 흔적을 네 가지 원인 표에 맞대어, 원인 후보를 한두 개로 좁힙니다.
  4. 광고 담당 실장이 병원과 관계없는 참가자에게 검색어에서 가져온 증상 과업을 주고, 연결 주소를 직접 열어 진료과를 선택하는 데까지만 하게 한 뒤 원인 표의 물음을 합니다.
  5. 원장이 고칠 곳과 진료과 설명의 내용을 승인하면 홈페이지 담당이 고치고, 원무팀장이 고친 날 뒤의 오선택 건을 같은 목록에 이어 셉니다.

넷째 단계에서 진료과를 선택하는 데까지만 하게 하는 것은, 시험으로 생긴 신청이 실제 접수에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참가자는 양식을 제출하지 않고 진료과를 고른 순간 멈추며, 광고를 누르지 않고 연결 주소를 직접 열어 병원 광고에 자기 클릭을 남기지 않습니다.

둘째 단계에서 오선택 건과 검색어를 한 건씩 잇지 않는 것은, 검색어 보고서가 사람마다 무엇을 검색했는지를 알려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광고그룹 단위로 오선택이 몰린 곳을 찾고, 그 광고그룹의 검색어 보고서에 오선택 목록의 증상 낱말이 들어 있는지를 가리는 데까지만 씁니다.

셋째 단계에서 원인 후보를 한두 개로 좁히는 것은 과업 시험의 물음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네 가지 원인 표의 물음을 한 참가자에게 모두 하면 참가자가 물음에 끌려 평소와 다르게 선택할 수 있으므로, 흔적이 가리키는 줄의 물음만 하고, 진료과를 선택한 뒤에 그 까닭을 한 번 묻습니다. 참가자가 선택하는 동안에는 광고 담당 실장이 진료과를 설명하거나 다음에 누를 곳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설명을 들은 참가자는 실제로 광고를 누른 사람이 겪지 않는 도움을 받은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선택 목록의 네 칸

칸쓰는 것쓰는 사람
날짜와 두 진료과접수한 날, 고른 진료과, 안내한 진료과원무팀장
증상 낱말과 유입 경로양식이나 통화에서 들은 증상 낱말, 광고로 왔는지원무팀장
원인 후보네 가지 원인 표의 몇째 줄인지광고 담당 실장
고친 곳과 날승인한 고칠 곳, 고친 날원장·홈페이지 담당

오선택 목록은 고친 날로 끝내지 않고 이어서 씁니다. 고친 날 앞과 뒤의 오선택 건을 같은 칸으로 세어야, 고친 곳이 원인이었는지를 가릴 수 있습니다. 고친 뒤에도 같은 증상 낱말로 같은 오선택이 이어진다면 원인 후보가 틀렸던 것이므로 셋째 단계로 돌아갑니다.

넷째 줄의 원인처럼 광고가 이어지는 진료 페이지를 진료과마다 나눠 짜는 방법은 진료 페이지 SEO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오선택 조사에서 네 사람이 맡는 일

원무팀장은 오선택이 처음 드러나는 곳에 있는 사람입니다. 환자와 통화하며 진료과를 다시 안내하는 순간을 오선택 목록의 한 줄로 남기는 일은 원무팀장만 할 수 있고, 이 줄이 없으면 나머지 사람이 할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은 목록의 흔적을 광고 쪽과 잇습니다. 오선택이 몰린 광고그룹을 찾고, 그 검색어에서 과업을 만들고, 과업 시험을 해 원인 후보를 좁힙니다. 다만 어느 증상이 어느 과의 진료인지를 정하는 일은 광고 담당 실장이 하지 않습니다.

원장은 진료과의 경계를 정합니다. 어지럼증처럼 여러 과에 걸칠 수 있는 증상을 병원에서 어느 과가 먼저 맡는지, 진료과 설명에 무엇을 쓸지는 의료진의 판단이므로, 원장이 정한 경계가 설명과 선택지의 기준이 됩니다. 홈페이지 담당은 원장이 승인한 내용대로 진료과 이름, 설명, 선택지 순서, 연결 페이지를 고칩니다.

네 사람 사이에서 넘기는 것

넘기는 사람받는 사람넘기는 것
원무팀장광고 담당 실장오선택 목록의 날짜·두 진료과·증상 낱말·유입 경로
광고 담당 실장원장원인 후보와 과업 시험에서 들은 참가자의 말
원장홈페이지 담당진료과 경계와 승인한 고칠 곳

넘기는 것 가운데 참가자의 말은 광고 담당 실장이 해석하지 않고 들은 그대로 원장에게 넘깁니다. 참가자가 어지러우면 귀 쪽인지 머리 쪽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면, 그 말이 둘째 줄의 설명 없음이라는 원인과 원장이 쓸 설명의 첫 문장을 함께 알려 줍니다.

고친 뒤에는 넘김이 거꾸로 돌아옵니다. 홈페이지 담당이 고친 날을 원무팀장에게 알리면, 원무팀장은 그날 뒤의 오선택 건을 같은 목록에 이어 쓰고 광고 담당 실장에게 넘깁니다. 이 되돌림이 없으면 고친 곳이 원인이었는지를 아무도 가리지 못한 채 조사가 끝납니다.

진료과마다 환자가 자주 묻는 증상과 답을 모아 한 페이지로 안내하는 방법은 병원 FAQ 페이지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진료과 오선택 자주 묻는 질문

진료과를 모르겠다는 선택지를 더해도 되나요?

더할 수 있습니다. 더할지는 고칠 곳의 하나로 원장이 승인하고, 그 선택지로 들어온 신청은 원무팀장이 통화로 진료과를 정한 뒤 오선택 목록과 따로 셉니다.

오선택이 한 광고그룹에서만 나오면 그 광고를 멈춰야 하나요?

넷째 줄의 연결 페이지 문제일 가능성이 크므로, 멈추기보다 연결 페이지를 먼저 고칩니다. 고치기 전까지 광고를 이어 갈지 멈출지는 오선택으로 생기는 헛걸음의 정도를 들은 뒤 원장이 정합니다.

광고 문구에 진료과 이름을 넣으면 오선택이 줄어드나요?

원인이 넷째 줄의 연결 페이지 문제라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첫째부터 셋째 줄은 광고를 누른 뒤 양식에서 생기는 문제라 문구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원인 후보를 좁힌 뒤에 고칠 곳을 정합니다.

진료과를 잘못 고른 신청도 광고 전환으로 세어지나요?

예약 양식 제출을 전환으로 세고 있다면 진료과와 상관없이 세어집니다. 이 조사에서는 전환 설정을 고치지 않고, 오선택은 원무팀장의 오선택 목록으로만 셉니다.

전화로 들어온 문의에서도 오선택을 모으나요?

전화는 원무팀이 통화하며 바로 진료과를 안내하므로 고른 진료과가 없어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다만 통화에서 들은 증상 낱말이 양식의 오선택과 같다면, 원무팀장이 증상 낱말 칸의 참고로 함께 씁니다.

조사를 달리하는 경우

예외·주의

예약 양식에 진료과 선택지가 없고 원무팀이 신청을 읽고 진료과를 정하는 병원이라면, 이 조사 대신 신청의 증상 칸이 비어 있거나 모호한 건을 모아 같은 방법으로 원인을 찾습니다.

외부 예약 서비스의 진료과 선택지를 쓰는 병원은 선택지의 순서나 처음 값을 병원이 고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셋째 줄의 원인을 고칠 곳에서 빼고, 진료과 이름과 설명을 서비스에서 고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원장이 정합니다.

진료과가 하나뿐인 의원이라도 예약 양식에 진료 항목을 선택하게 한다면 같은 조사를 씁니다. 이때 네 가지 원인 표의 진료과를 진료 항목으로 읽고, 항목의 경계는 원장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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