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곳의 합계를 날짜와 글 단위로 맞대는 측정
태그를 넣을 수 없는 파워컨텐츠 연결 글의 측정은 매체 보고서, 게시처 통계, 글 뒤에 넘어가는 누리집의 세 곳에서 각각 셀 수 있는 것만 세고, 세 숫자를 날짜와 글 단위의 합계로 나란히 놓는 데까지로 정합니다. 한 사람이 광고를 누르고 글을 읽은 뒤 누리집에서 예약했다는 식으로 개인별로 잇는 셈은 하지 않습니다.
연결 글에 태그를 넣지 못하는 까닭은 게시처에 있습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등록기준은 의료 업종이 광고주가 소유한 블로그나 카페로만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고 정하고, 블로그나 카페 글에는 병원이 누리집처럼 분석 도구나 전환 스크립트를 마음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글 안에서 일어난 일은 게시처가 보여 주는 통계에 기대고, 글 밖으로 나간 뒤의 일은 누리집에서 셉니다.
세 곳의 숫자는 세는 사람이 다르고 세는 법도 다릅니다. 매체는 광고의 노출과 클릭을, 게시처는 글의 조회를, 누리집은 들어온 방문과 그 뒤의 행동을 셉니다. 셋을 빼거나 나눠 새 숫자를 만들면 서로 다른 정의가 섞이므로, 나란히 놓고 흐름이 함께 움직이는지만 읽습니다.
측정 범위 표의 세 곳
태그 없는 연결 글에서 셀 수 있는 것은 아래 측정 범위 표의 세 줄입니다.
| 세는 곳 | 셀 수 있는 것 | 셀 수 없는 것 |
|---|---|---|
| 매체 보고서 | 키워드와 소재별 노출, 클릭, 비용 | 클릭한 사람이 글을 얼마나 읽었는지 |
| 게시처 통계 | 글의 조회 흐름과 게시처가 보여 주는 항목 | 조회 가운데 광고로 온 것만 떼어 낸 수, 게시처 화면에 그 구분이 없다면 |
| 누리집 | 글의 링크에 붙인 추적 값으로 들어온 방문과 그 뒤 행동 | 그 방문이 광고로 글에 온 사람의 것인지 |
측정 범위 표의 둘째 줄에서 게시처가 어떤 항목을 보여 주는지는 게시처의 통계 화면이 정하므로, 병원이 쓰는 블로그나 카페의 통계 화면을 열어 항목을 옮겨 씁니다. 조회를 들어온 경로로 나눠 보여 준다면 그 나눔을 쓰고, 나눔이 없다면 광고로 온 조회는 셀 수 없음으로 밝힙니다.
측정 범위 표의 셋째 줄에서 추적 값이 알려 주는 것은 그 링크를 누르고 누리집에 들어왔다는 사실까지입니다. 링크를 누른 사람이 광고를 눌러 글에 왔는지, 검색이나 이웃 글을 거쳐 왔는지는 추적 값에 담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리집 쪽 숫자는 그 글이 사람을 누리집으로 보낸 양으로 읽고, 광고가 보낸 양으로 읽지 않습니다.
측정 범위 표의 첫째 줄은 매체가 광고 쪽에서 센 숫자여서 가장 단단하지만, 글 안의 일은 담지 않습니다. 클릭이 늘었는데 누리집 방문이 그대로라면 글이 사람을 다음으로 보내지 못한 것일 수도, 광고 밖에서 온 조회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 한 가지 까닭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매체와 게시처, 누리집 숫자를 맞대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매체 보고서에서 연결 글마다 날짜별 노출, 클릭, 비용을 뽑습니다.
- 홍보 담당이 게시처 통계 화면에서 같은 글의 날짜별 조회와 화면이 보여 주는 항목을 옮기고, 광고로 온 조회를 가를 수 있는지 표시합니다.
- 웹 담당이 글의 링크마다 추적 값을 달고, 누리집 분석 도구에서 그 값으로 들어온 날짜별 방문과 그 뒤 예약 화면 열람을 셉니다.
- 광고 담당이 세 숫자를 같은 날짜와 같은 글 기준으로 측정 범위 기록표에 나란히 옮기고, 새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 원장이 세 숫자가 함께 움직이는지와 어긋나는 구간을 읽고, 셀 수 없는 부분을 밝힌 채로 판단을 남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광고로 온 조회를 가를 수 있는지부터 표시하는 까닭은 가를 수 없는 통계를 광고 조회로 옮기는 실수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가를 수 없다는 표시가 있으면 원장이 조회 흐름을 광고 덕으로 읽지 않습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원장이 읽는 것은 세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클릭과 조회와 누리집 방문이 함께 오르내리면 광고가 글과 누리집으로 사람을 보내는 흐름이 이어져 있다고 읽고, 한 숫자만 따로 움직이면 그 숫자를 센 곳에서 까닭을 먼저 찾습니다. 세 숫자의 비율을 목표로 삼지 않는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추적 값은 글과 링크 단위로만 답니다. 방문한 사람을 하나하나 가리는 값을 주소에 싣지 않으므로, 누리집 숫자도 글과 링크 단위의 합계로만 남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새 숫자를 만들지 않는 까닭은 클릭을 조회로 나누거나 조회에서 방문을 빼면, 서로 다른 곳이 서로 다른 법으로 센 수가 한 비율로 묶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비율은 게시처의 세는 법이 바뀌는 날 뜻을 잃습니다. 세 숫자를 견주는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측정 범위 기록표의 네 칸
다섯 단계의 결과는 글마다 아래 측정 범위 기록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 칸 | 채우는 내용 | 채우는 사람 |
|---|---|---|
| 매체 숫자 | 날짜별 노출, 클릭, 비용 | 광고 담당 |
| 게시처 숫자 | 날짜별 조회와 옮긴 항목, 광고 조회를 가를 수 있는지 | 홍보 담당 |
| 누리집 숫자 | 추적 값별 방문과 그 뒤 예약 화면 열람 | 웹 담당 |
| 셀 수 없는 부분과 판단 | 측정 범위 표의 셋째 칸에 든 것과 원장의 판단 | 원장 |
측정 범위 기록표의 넷째 칸은 숫자가 빈 곳을 설명하는 칸입니다. 이 칸이 비어 있으면 다음 사람이 빈 곳을 없었던 일로 읽기 쉬워, 셀 수 없는 것을 까닭과 함께 밝힙니다. 게시처 화면에 광고 조회를 가르는 항목이 새로 생기면 그날부터 이 칸의 내용이 줄어드므로, 바뀐 날을 함께 남깁니다.
광고 담당과 홍보 담당, 웹 담당, 원장이 맡는 숫자
광고 담당은 매체 보고서의 숫자를 맡습니다. 연결 글마다 소재를 가려 날짜별로 뽑고, 글을 바꾼 날이나 입찰을 바꾼 날을 기록표 옆에 함께 남겨 숫자가 움직인 까닭을 광고 쪽에서 먼저 가립니다.
홍보 담당은 게시처 통계를 맡습니다. 블로그나 카페의 통계 화면은 게시처가 바꿀 수 있어, 화면에서 옮긴 항목의 이름과 옮긴 날을 함께 남깁니다. 항목의 이름이나 세는 법이 바뀐 것을 알게 되면 그날을 기록표에 표시해 앞뒤 숫자를 잇지 않게 합니다.
웹 담당은 누리집 쪽 숫자를 맡습니다. 글마다 붙인 추적 값의 이름을 목록으로 관리하고, 새 글이 올라오면 같은 규칙으로 값을 달아 줍니다. 추적 값이 빠진 링크가 있으면 그 글에서 넘어온 방문은 다른 경로와 섞이므로, 새 글이 올라온 날 링크를 한 번 열어 값이 붙어 있는지 가립니다.
원장은 세 숫자를 읽고 판단합니다. 판단할 때 셀 수 없는 부분을 숫자로 메우지 않고, 알 수 없는 것은 알 수 없음으로 둔 채 광고를 이어 갈지, 글을 고칠지, 링크를 고칠지를 정합니다.
측정 범위 기록표의 인계
담당이 바뀔 때는 측정 범위 기록표와 추적 값 목록, 게시처 통계 화면에서 옮긴 항목의 이름을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첫 달에 같은 항목을 같은 화면에서 옮겨, 앞 담당의 숫자와 세는 법이 같은지부터 맞댑니다. 게시처 계정에 들어갈 권한도 함께 넘겨야 첫 달 숫자가 비지 않습니다.
파워컨텐츠를 하지 않는 날에도 연결 글은 블로그에서 검색으로 읽히므로, 광고 기간 밖의 조회 흐름도 함께 남겨야 광고 기간의 숫자를 견줄 바탕이 생깁니다. 블로그 글의 성과를 광고와 떼어 무엇으로 셀지는 병원 블로그 성과에서 다룹니다.
태그 없는 연결 글 측정 자주 묻는 질문
여러 파워컨텐츠 글이 같은 누리집 페이지로 사람을 보내면 글마다 숫자를 가를 수 있습니까?
링크마다 글 이름이 든 추적 값을 다르게 달면, 같은 페이지에 들어와도 어느 글에서 넘어왔는지는 가를 수 있습니다. 여러 글에 같은 값을 달면 방문이 하나로 섞여 글끼리 견줄 수 없습니다.
매체 보고서에 파워컨텐츠 전환이 비어 있으면 글을 읽고 한 행동이 없었다는 뜻입니까?
빈 전환은 행동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광고 쪽에서 세지 못했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어느 행동이 광고 전환으로 잡히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하고, 글 뒤의 행동은 누리집 숫자로 따로 셉니다.
게시처의 조회 수가 광고 클릭 수보다 훨씬 많으면 무엇 때문입니까?
광고 없이 검색이나 이웃 글로 들어와 읽은 사람이 함께 세어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조회에서 클릭을 빼 광고 아닌 조회로 쓰지 않는 것은 두 숫자를 센 곳과 세는 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광고 클릭은 늘었는데 게시처 조회가 그대로라면 어느 쪽 숫자가 틀린 것입니까?
두 곳은 세는 때와 법이 달라 어느 한쪽이 틀렸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무렵 글을 고쳤거나 게시처 통계 화면이 바뀌었는지부터 기록표 옆 메모에서 찾고, 까닭이 없으면 두 흐름을 그대로 남깁니다.
누리집 방문이 는 달에 병원 이름 검색도 늘었다면 파워컨텐츠 덕이라고 말해도 됩니까?
병원 이름 검색은 다른 광고나 계절에도 움직여 한 가지 까닭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록표에는 두 흐름이 함께 움직였다는 사실만 남기고, 까닭은 알 수 없음으로 밝힙니다.
측정 범위를 달리 정하는 경우
연결 글이 카페에 있고 카페 통계를 매니저만 볼 수 있다면, 홍보 담당이 매니저 권한이 없을 때 게시처 숫자를 옮길 수 없습니다. 이때는 매니저에게 같은 항목을 같은 날짜 단위로 받기로 정하고, 받은 날을 기록표에 함께 남깁니다.
글에 누리집으로 가는 링크가 없는 병원은 누리집 숫자 칸이 비습니다. 이때는 측정 범위를 매체와 게시처 두 곳으로 줄이고, 글 뒤의 행동은 접수 기록의 경로 질문으로만 가늠합니다.
게시처 통계 화면이 날짜별 숫자를 짧은 기간만 보여 준다면, 기간이 지나기 전에 옮겨 두지 않은 날은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이때는 홍보 담당이 옮기는 날을 미리 정해 기록표의 게시처 숫자 칸이 비지 않게 하고, 옮기지 못한 날은 비운 까닭과 함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