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기 전에 찍어 두는 다섯 설정
검색광고 성과를 기준선과 견주려면 목표, 기간, 집계, 타깃, 정의의 다섯 설정을 무엇을 바꾸기 전에 기준선 기록표로 찍어 두고, 견주는 날 같은 다섯 설정을 다시 찍어 설정마다 같음, 바뀜, 알 수 없음 가운데 하나로 표시합니다. 바뀜으로 표시된 설정이 닿는 지표는 견줌에서 빼고, 알 수 없음이 섞인 비교는 결론이 아니라 참고로만 보고합니다.
바꾸기 전에 찍어 두는 까닭은 뒤에 가서 되살리기 어려운 설정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환을 몇 번 세는지, 전환을 며칠 안에 셀지, 어느 광고에 공을 줄지 같은 설정은 바꾼 뒤 관리 화면에 지금 값만 남고, 바꾸기 전의 값은 변경 기록을 뒤져야 나옵니다. 변경 기록이 남지 않는 병원 쪽 정의, 예를 들어 무엇을 예약으로 셌는지는 아예 되살릴 수 없습니다.
세 값 가운데 알 수 없음을 따로 두는 까닭은 모른다는 것도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선 기록표를 찍지 않고 시작한 비교에서 어떤 설정의 앞 값을 찾지 못했다면, 같다고 여기고 넘어가지 않고 알 수 없음으로 남깁니다. 그래야 그 비교에 기대어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원장이 결론의 무게를 알 수 있습니다.
같게 맞출 다섯 가지 설정
기준선 기록표에는 아래 설정 표의 다섯 줄을 광고 관리 화면과 병원 기록에서 찍습니다.
| 설정 | 찍어 둘 값 | 바뀌면 닿는 지표 |
|---|---|---|
| 목표 | 입찰 전략과 목표값, 캠페인의 목표로 쓰는 전환 | 클릭 단가, 전환당 비용, 노출 위치 |
| 기간 | 날수, 요일 구성, 계정 시간대, 공휴일과 휴진일 | 모든 합계 지표 |
| 집계 | 전환을 세는 방식, 전환을 세는 기간, 기여 방식 | 전환 수, 전환율, 전환당 비용 |
| 타깃 | 지역과 위치 옵션, 기기 입찰 조정, 광고 일정 | 노출, 클릭, 검색어 구성 |
| 정의 | 주요 전환으로 쓰는 행동, 병원이 예약으로 세는 기준 | 전환 수와 병원 쪽 예약 수 |
설정 표의 셋째 줄에서 전환을 세는 방식은 구글에서 한 번의 광고 클릭 뒤 전환을 한 번만 셀지 여러 번 셀지를 정하는 설정입니다. 한 사람이 상담 신청과 예약을 모두 하면 여러 번 세는 쪽에서는 두 건, 한 번만 세는 쪽에서는 한 건이 되어, 같은 달의 전환 수가 설정 하나로 달라집니다. 전환을 세는 기간도 짧게 바꾸면 늦게 오는 예약이 빠져 전환이 줄어든 것처럼 나옵니다.
설정 표의 다섯째 줄은 광고 관리 화면 밖에 있습니다. 원무 담당이 예약을 셀 때 취소된 예약을 빼는지, 같은 사람의 두 번째 예약을 새로 세는지 같은 기준은 병원 안의 약속이어서, 기준선 기록표에 글로 남기지 않으면 몇 달 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기준선 기록표로 견주는 다섯 단계
- 광고 담당이 무엇을 바꾸기 전날 설정 표의 넷째 줄까지를 광고 관리 화면에서 찍어 기준선 기록표에 옮기고, 기준선으로 쓸 기간의 숫자를 함께 남깁니다.
- 원무 담당이 설정 표의 다섯째 줄 가운데 병원이 예약으로 세는 기준을 글로 써서 기록표에 더합니다.
- 원장이 이번에 바꿀 것 하나와, 그 밖의 설정은 견주는 날까지 바꾸지 않는다는 약속을 확정합니다.
- 견주는 날 광고 담당이 같은 다섯 설정을 다시 찍어 설정마다 같음, 바뀜, 알 수 없음을 표시하고, 바뀜이 닿는 지표를 견줌에서 뺍니다.
- 원장이 남은 지표로 결론을 내리되, 알 수 없음이 섞였다면 참고로만 쓰고 다음 기준선 기록표를 찍는 날을 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바꿀 것 하나를 정하는 까닭은 기준선 기록표가 비교의 다른 조건을 묶어 두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바꾸려는 것이 입찰 전략이라면 목표 줄은 바뀜이 되는 것이 당연하고, 나머지 네 줄은 같음이어야 입찰 전략의 영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두 줄이 함께 바뀌면 어느 쪽의 영향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바뀜이 나오면 먼저 누가 언제 바꿨는지를 변경 기록에서 찾습니다. 권장사항 자동 적용이나 대행사의 정기 작업처럼 병원 담당이 모르는 사이에 바뀐 것이라면, 비교를 빼는 것과 함께 다음 기준선 기록표 전에 그 경로를 막습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알 수 없음이 섞인 비교를 참고로만 쓰는 까닭은 그 견줌으로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을 크게 늘리거나 입찰 전략을 버리는 결정은 같음으로 채워진 비교에서만 내리고, 알 수 없음이 섞였다면 새 기준선 기록표를 찍고 다시 견줍니다.
기준선 기록표의 네 칸
다섯 단계의 내용은 바꿀 때마다 아래 기준선 기록표의 네 칸에 남깁니다.
| 칸 | 채우는 내용 | 채우는 사람 |
|---|---|---|
| 바꾸기 전 값 | 설정 표 다섯 줄의 값과 찍은 날 | 광고 담당, 설정 표 다섯째 줄의 병원 기준은 원무 담당 |
| 기준선 숫자 | 기준선 기간의 날짜와 지표별 숫자 | 광고 담당 |
| 바꿀 것과 약속 | 바꿀 것 하나, 나머지를 바꾸지 않는 기간 | 원장 |
| 견주는 날의 표시 | 설정마다 같음, 바뀜, 알 수 없음과 뺀 지표, 결론의 무게 | 광고 담당이 쓰고 원장이 확정 |
기준선 기록표의 첫째 칸은 화면을 캡처해 붙이기보다 값을 글로 옮깁니다. 캡처는 나중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기 어렵지만, 값을 글로 옮겨 두면 견주는 날 두 기록표를 줄마다 나란히 놓고 같음과 바뀜을 바로 가릴 수 있습니다.
기준선 기록표를 채운 예시
아래는 형식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병원의 기록이 아닙니다. 한 이비인후과가 구글 검색 캠페인의 입찰 전략을 바꾸기 전에 찍은 기준선 기록표와, 여섯 주 뒤 견주는 날의 표시를 요약한 모양입니다.
기준선 기록표의 첫째 칸에는 바꾸기 전날의 값을 옮겼습니다. 목표는 클릭을 늘리는 입찰, 기간은 바로 앞 여섯 주와 계정 시간대, 집계는 전환을 한 번만 세고 세는 기간은 삼십 일, 타깃은 병원이 있는 구와 이웃한 두 구에 기본 위치 옵션, 정의는 온라인 예약 완료 하나였습니다. 원무 담당은 취소된 예약도 예약 수에 넣는다는 병원 기준을 글로 더했습니다. 기준선 기간의 숫자로는 앞 여섯 주의 클릭, 클릭 단가, 전환 수, 전환당 비용, 노출 위치를 함께 남겼습니다. 기록표의 셋째 칸에는 바꿀 것을 전환을 늘리는 입찰로 쓰고, 원장은 여섯 주 동안 나머지를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섯 주 뒤 기준선 기록표의 넷째 칸을 채우니 목표는 바뀜으로 예정대로였고, 기간과 타깃은 같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집계 줄에서 전환을 세는 기간이 삼십 일에서 칠 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변경 기록을 찾으니 대행사가 전환 추적을 다시 설치하며 칠 일로 정해 둔 것이었습니다. 정의 줄의 병원 기준은 원무 담당이 바뀌면서 취소된 예약을 빼기 시작해 알 수 없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원장은 전환 수와 전환당 비용을 견줌에서 빼고, 클릭 단가와 노출 위치만 남은 지표로 읽었습니다. 전환을 늘리는 입찰의 영향은 알 수 없음이 섞여 참고로만 기록하고, 세는 기간을 삼십 일로 되돌린 날에 새 기준선 기록표를 찍기로 했습니다. 대행사에는 전환 설정을 바꿀 때 먼저 알리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기준선 기록표의 인계
담당이나 대행사가 바뀔 때는 지금까지의 기준선 기록표 묶음과, 마지막 기록표 뒤로 바꾸지 않기로 한 설정의 목록을 한 묶음으로 넘깁니다. 새 담당은 넘겨받은 날 다섯 설정을 다시 찍어 마지막 기록표와 줄마다 맞대는 일부터 합니다.
같음으로 채워진 비교에서 나온 숫자라야 광고가 무엇을 바꿨는지 말해 줍니다. 그 숫자로 광고의 성과를 읽는 방법은 병원 광고 성과 분석에서 다룹니다.
기준선 기록표는 광고 밖의 변화, 곧 진료 시간이나 의료진의 변화를 담지 않습니다. 광고와 운영을 함께 놓고 계획을 세우는 일은 병원마케팅 전략에서 다룹니다.
검색광고 기준선 공통 설정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바꾼 뒤라 기준선 기록표를 찍지 못했다면 어떻게 합니까?
변경 기록과 지난 보고서에서 되살릴 수 있는 값은 채우고, 되살리지 못한 줄은 알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그 비교는 참고로만 쓰고, 오늘 새 기록표를 찍어 다음 비교의 기준선으로 삼습니다.
매체가 보고서의 세는 방식을 바꾸면 기준선 기록표의 어느 줄입니까?
병원이 바꾼 것은 아니지만 집계 줄이나 정의 줄의 바뀜으로 표시합니다. 누가 바꿨든 숫자의 뜻이 달라졌다면 그 지표는 견줌에서 빼고, 매체의 공지 날짜를 기록표에 함께 씁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기준선 기록표에는 무엇을 찍습니까?
같은 다섯 줄을 쓰되, 네이버 관리 화면의 이름으로 옮깁니다. 전환 추적 기간을 바꾸면 지난 전환이 다시 셈해지지 않는다고 안내되므로, 집계 줄의 추적 기간은 특히 바꾸기 전 값을 남깁니다.
대행사가 운영하는 계정도 병원이 기준선 기록표를 찍을 수 있습니까?
병원 담당에게 읽기 권한이 있으면 많은 설정을 관리 화면에서 직접 찍을 수 있습니다. 읽기 권한으로 볼 수 없는 설정이나 외부 도구 안의 설정은 대행사에 글로 받아 기록표에 옮기고, 받은 날과 보낸 사람을 함께 남깁니다. 기준선 기간의 길이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설정이 모두 같음인데도 결과가 크게 다르면 무엇을 의심합니까?
기준선 기록표가 담지 않는 광고 밖의 변화, 곧 계절, 주변 병원의 광고, 병원 운영의 변화를 먼저 찾습니다. 기록표가 모두 같음이라는 것은 세는 방식이 같았다는 뜻일 뿐, 같은 환경이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준선 기록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매체가 설정 화면을 크게 바꿔 이전 설정의 이름이 사라졌다면 같은 줄을 짝지을 수 없습니다. 이때는 새 화면에서 같은 뜻의 설정을 찾아 짝을 적고, 짝을 찾지 못한 설정은 알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여러 캠페인을 한꺼번에 바꾸는 개편에서는 캠페인마다 기록표를 찍기 어렵습니다. 뜻이 같은 캠페인끼리 묶어 묶음마다 한 장을 찍고, 묶은 방식을 기록표 머리에 씁니다. 묶음 안의 캠페인 가운데 하나라도 설정이 바뀌면 그 묶음 전체를 바뀜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