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와 기준일부터 첫머리에 싣는 순서
검색광고 랜딩에서 현재 진료 여부를 알기 어렵다면, 먼저 그 진료를 지금 받는지라는 상태와 그 상태가 언제 기준인지라는 기준일을 첫머리에 싣고, 그다음 문의 경로를 그 상태에 맞게 고칩니다. 진료 설명이나 장비 소개를 다듬는 일은 그 뒤입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이 먼저 알고 싶은 것은 이 병원에서 지금 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이고, 그 답이 없으면 나머지 설명을 읽을 까닭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칠 내용의 기준은 랜딩의 지금 글이 아니라 원장이 확인한 제공 진료 사실표입니다. 사실표에는 진료마다 제공 여부와 예약 방식, 필요한 조건이 있고, 랜딩의 글은 그 사실표와 어긋나 있을 수 있습니다. 랜딩을 고치는 사람이 기억이나 옛 공지로 상태를 쓰면, 흐린 말이 다른 흐린 말로 바뀔 뿐입니다.
진료 상태는 네 가지로 나눕니다.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 예약 없이 당일 접수로만 받는 진료, 의뢰서나 먼저 받을 진료가 있어야 하는 진료, 장비 점검이나 의료진 사정으로 잠시 쉬는 진료입니다. 네 상태는 랜딩 첫머리에 실을 말도 광고의 처리도 서로 다릅니다. 네 상태 어디에도 들지 않고 지금 예약을 받는 진료라도, 첫머리에 지금 받는다는 말과 기준일은 똑같이 싣습니다. 받는 진료의 랜딩이 흐린 까닭은 받는다는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말이 언제의 사실인지가 없어서입니다.
진료 상태마다 첫머리에 실을 말과 광고 처리
| 진료 상태 | 랜딩 첫머리에 실을 말 | 광고 처리 |
|---|---|---|
| 병원이 하지 않음 | 그 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말, 또는 그 진료 안내를 내림 | 광고하지 않음 |
| 당일 접수만 받음 | 예약 없이 당일 접수로 받는다는 말과 접수 시간 | 광고함 |
| 조건이 필요함 | 의뢰서나 먼저 받을 진료가 필요하다는 말 | 조건 안내가 생길 때까지 광고하지 않음 |
| 잠시 쉼 | 쉬는 기간과 다시 시작하는 날, 기준일 | 다시 시작하는 날까지 광고하지 않음 |
네 가지 상태 표의 광고 처리 값은 광고함과 광고하지 않음 두 가지이며, 셋째와 넷째 줄은 언제 광고함으로 돌아갈지를 함께 씁니다. 지금 받는 진료라면 첫머리에 지금 받는다는 말과 기준일을 싣는 것으로 흐림이 풀리고, 네 상태 가운데 하나라면 그 상태의 말을 첫머리에 올립니다.
기준일은 상태를 쓴 날입니다. 2026년 9월 기준처럼 날짜를 함께 쓰면, 광고를 누른 사람은 그 말이 언제의 사실인지 알 수 있고, 병원은 기준일이 오래된 랜딩을 찾아 다시 사실표와 맞댈 수 있습니다. 기준일이 없는 진료 중이라는 말은 몇 달 뒤에도 그대로 남아, 쉬는 진료에서 틀린 약속이 됩니다.
첫째 줄의 하지 않는 진료는 두 가지 가운데 하나로 고칩니다. 그 진료를 찾아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하지 않는다는 말을 첫머리에 실어 다른 길을 안내하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고 옛 안내만 남아 있다면 그 안내를 내립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원장이 정하고, 어느 쪽이든 그 진료로 이어지는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흐린 랜딩을 고치는 다섯 단계
- 원장이 제공 진료 사실표에서 광고하는 진료마다 제공 여부와 예약 방식, 필요한 조건을 확인하고 확인한 날을 씁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광고가 이어지는 랜딩마다 첫머리의 상태와 기준일, 문의 경로를 랜딩 상태표에 옮기고, 사실표와 맞대 네 가지 상태 가운데 어디인지 씁니다.
- 원무팀장이 상태마다 문의를 받을 수 있는 경로와 시간, 예를 들어 당일 접수 진료의 접수 시간을 씁니다.
- 원장이 랜딩마다 고칠 말과 광고 처리를 승인하면, 홈페이지 담당이 첫머리를 고칩니다.
- 광고 담당 실장이 광고를 누르지 않고 고친 랜딩을 직접 열어 첫머리를 가리고, 광고 처리를 한 날을 랜딩 상태표에 남깁니다.
첫째 단계를 원장이 하는 것은 제공 여부와 예약 방식이 진료 운영의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광고 담당 실장이나 홈페이지 담당이 옛 안내나 기억으로 상태를 정하면, 원장이 이미 바꾼 운영이 랜딩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셋째 단계의 문의 경로는 상태에 맞아야 합니다. 당일 접수만 받는 진료의 랜딩에 온라인 예약 버튼이 크게 있으면, 광고를 누른 사람은 예약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잠시 쉬는 진료의 랜딩에서는 예약 버튼 대신 다시 시작하는 날과 그때 연락할 곳을 싣습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고친 랜딩은 휴대전화로도 엽니다. 광고를 누르는 사람의 상당수가 휴대전화로 들어오므로, 상태 문장과 기준일이 휴대전화의 첫 화면 안에 보이는지를 가립니다. 첫 화면에 사진이나 배너만 있고 상태 문장이 그 아래로 밀려 있다면, 첫머리에 실었다고 해도 광고를 누른 사람은 스크롤하기 전까지 그 말을 읽지 못합니다.
랜딩 상태표의 네 칸
| 칸 | 쓰는 것 | 쓰는 사람 |
|---|---|---|
| 사실표의 상태 | 진료, 네 가지 상태 또는 지금 받음, 원장이 확인한 날 | 원장 |
| 랜딩의 지금 모습 | 첫머리의 상태 문장, 기준일, 문의 경로 | 광고 담당 실장 |
| 문의 경로 | 상태에 맞는 경로와 시간 | 원무팀장 |
| 처리 | 고칠 말, 광고함 또는 광고하지 않음, 승인한 날, 처리한 날 | 원장·광고 담당 실장 |
랜딩 상태표는 사실표가 바뀔 때마다 다시 채웁니다. 원장이 진료를 잠시 쉬기로 하거나 다시 시작하기로 정한 날, 그 진료의 줄을 바로 고쳐 랜딩과 광고 처리를 같은 날 맞춥니다.
랜딩을 처음 만들 때부터 상태와 기준일이 첫머리에 오도록 페이지의 틀을 정하는 방법은 병원 홈페이지 기획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진료 여부를 흐리게 만드는 세 경우
첫째는 기준일 없이 진료 중이라고만 쓴 경우입니다. 그 진료를 잠시 쉬게 된 뒤에도 문장은 그대로 남아, 광고를 누른 사람은 받을 수 있다고 읽고 찾아옵니다. 네 가지 상태 표의 넷째 줄에 해당하는 진료인데 첫머리에 쉬는 기간이 없는 모양입니다.
둘째는 쉬는 진료의 랜딩을 고치지 않은 채 광고만 멈춘 경우입니다. 광고는 멈췄어도 검색 결과나 다른 페이지의 링크로 그 랜딩에 오는 사람은 여전히 있고, 첫머리에 쉬는 기간이 없으면 같은 헛걸음이 생깁니다. 넷째 줄의 처리는 광고하지 않음과 첫머리의 말을 함께 고치는 것입니다.
셋째는 당일 접수만 받는 진료의 랜딩에 온라인 예약 버튼을 남긴 경우입니다. 둘째 줄의 진료는 광고함이지만, 첫머리에 당일 접수라는 말과 접수 시간이 없고 예약 버튼만 있으면 광고를 누른 사람은 예약해야 갈 수 있는지, 예약 없이 가도 되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세 경우를 막는 상태표의 쓰임
첫째 경우는 랜딩의 지금 모습 칸에 기준일을 쓰게 하는 것으로, 둘째 경우는 처리 칸에 광고 처리와 고칠 말을 한 줄에 함께 쓰게 하는 것으로, 셋째 경우는 문의 경로 칸을 원무팀장이 상태에 맞춰 채우게 하는 것으로 막습니다. 세 칸 모두 원장이 사실표를 바꾸는 날 함께 다시 채웁니다.
기준일이 오래된 랜딩은 따로 찾습니다. 광고 담당 실장이 달마다 랜딩 상태표에서 기준일이 석 달 넘게 지난 줄을 뽑아 원장에게 올리고, 원장이 사실표를 다시 확인해 상태가 그대로라고 승인하면 홈페이지 담당이 기준일을 그 날짜로 고쳐 광고를 누른 사람에게 최근의 사실임을 알립니다. 석 달이라는 간격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세 경우 모두 광고 쪽 숫자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광고를 누른 뒤 헛걸음한 사람은 전환으로도 이탈로도 따로 표시되지 않고, 원무팀이 접수에서 들은 말로만 드러납니다. 그래서 원무팀장이 헛걸음한 연락을 들으면 그 진료 이름을 광고 담당 실장에게 넘겨, 그 진료의 줄부터 다시 가립니다.
랜딩의 현재 진료 여부 자주 묻는 질문
쉬는 진료의 랜딩을 아예 내리면 안 되나요?
내릴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다시 시작할 날이 정해져 있다면 랜딩을 내리기보다 첫머리에 쉬는 기간을 싣는 편이, 다른 경로로 찾아온 사람에게도 다시 시작하는 날을 알릴 수 있습니다.
한 랜딩의 여러 진료 가운데 하나만 쉰다면 어떻게 하나요?
첫머리에 쉬는 진료의 이름과 기간을 따로 한 줄 싣고, 그 진료로 이어지는 광고만 광고하지 않음으로 처리합니다. 나머지 진료의 광고는 그대로 광고함입니다.
기준일은 랜딩의 어디에 쓰나요?
상태 문장 바로 옆에 씁니다. 상태를 고칠 때마다 기준일도 같은 날짜로 함께 고칩니다. 페이지 맨 아래의 수정일처럼 멀리 떨어져 있으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상태와 날짜를 이어 읽지 못합니다.
조건이 필요한 진료는 안내 페이지가 생기면 바로 광고해도 되나요?
안내 페이지가 생기면 셋째 줄의 광고 처리를 광고함으로 돌릴지를 원장에게 올립니다. 원장이 승인한 뒤 광고를 시작하고, 광고 문구에도 조건이 필요하다는 말이 담겼는지를 함께 가립니다. 문구에 담을 수 없다면 랜딩 첫머리의 조건 안내로 대신합니다.
광고 문구에 진료 중이라는 말을 써도 되나요?
광고 문구의 말도 랜딩과 같은 사실표를 따릅니다. 쓴다면 랜딩 첫머리와 같은 상태와 기준일을 가리켜야 하고, 문구에는 날짜를 넣기 어려우므로 상태가 자주 바뀌는 진료라면 문구에서는 빼고 랜딩 첫머리에만 싣습니다.
고치는 순서를 달리하는 경우
랜딩이 외부 예약 서비스의 페이지라서 병원이 첫머리를 고칠 수 없다면, 서비스의 진료 항목에서 쉬는 진료를 내리거나 설명을 고칠 수 있는지 먼저 찾고, 고칠 수 없다면 광고의 연결 주소를 병원 홈페이지의 진료 안내로 옮기는 안을 원장에게 올립니다.
진료가 여러 지점에서 다르게 제공된다면, 네 가지 상태를 지점마다 나눠 사실표와 랜딩 상태표에 씁니다. 한 지점에서 쉬는 진료가 다른 지점에서는 받는 진료일 수 있어, 첫머리에 지점 이름을 함께 싣습니다.
진료는 받지만 요일이나 시간대에 따라 받는 날이 다른 진료라면, 상태는 지금 받음이어도 첫머리에 받는 요일과 시간을 함께 싣습니다. 받는 날이 아닌 날에 찾아오는 헛걸음은 쉬는 진료의 헛걸음과 같은 모양이기 때문입니다.